00:00카무트 효소를 드시고 계셨네요. 저도 들어봤고 먹어본 적은 있어요.
00:04근데 이게 어디에 좋은지 어떻게 좋은지를 잘 몰라서 맛만 보고 그냥 안 먹었거든요.
00:10제 주변 분들도 카무트 효소를 많이 드시더라고요.
00:13많이들 그냥 들어보셨을 텐데요.
00:16카무트는 6천 년 전 고대 이집트에서 재배된 고대 곡물로
00:21단백질, 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 등 53가지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는데요.
00:27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중 감량과 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00:33그리고 카무트 효소는 카무트 단일 곡물을 첨가물 없이 100% 자연 발효해서
00:40효소의 활성도를 높인 건데요.
00:43카무트 효소에는 다양한 소화 효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00:49이렇게 소화가 잘 되면요. 장독소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요.
00:54또 나잇살의 원흉이자 체지방을 축적시키는 비만균을 억제해 주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거죠.
01:02그런데 저도 그렇고 누구나 소화가 안 될 때가 많잖아요.
01:06바로 이 소화불량이 심하면요. 독소가 쌓이고 살이 찐다고 해서 굉장히 놀랐거든요.
01:12그런데 좀 더 자세히 설명을 듣고 싶어요.
01:16사실 소화불량을 가격에 생각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01:20그런데 절대로 그러시면 안 되거든요.
01:23이 소화불량이 우리 몸에 끼치는 그 영향이 굉장히 큽니다.
01:27우리가 입을 통해서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01:30식도와 위, 십이장, 소장 그리고 대장을 통해서 소화가 되고
01:35항문으로 이렇게 배출이 되는데요.
01:37이 과정에서 충분히 소화되지 않아서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게 되면
01:42남아있는 음식물 찌꺼기, 이게 독소 형태로 바뀌게 돼요.
01:46그러면 위화장애가 쌓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01:48이 독소로 인해서 장내 환경이 나빠지게 되면요.
01:53연동운동, 위장간의 운동과 배설 기능 자체가 악화되게 되는데요.
01:58이때 발생하는 게 변비와 설사와 같은 증상들이죠.
02:02이게 소화가 잘 안 되네 하고 그냥 넘겼던 게
02:04위 뿐만이 아니라 장까지 영향이 있었던 거네요.
02:08네, 맞습니다.
02:09이 위화장애 독소는 여기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
02:12혈관을 통해서 우리 전신을 돌게 되거든요.
02:16그렇게 되면 복부 비만, 그리고 고지혈증, 고혈압도, 당뇨 같은
02:21각종 성인병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02:24소화 불량이 단순하게 여길 문제가 아니었네요.
02:28너무 심각한데요?
02:29네, 그렇죠.
02:30굉장히 심각하죠.
02:31소화 불량으로 인해서 생긴 독소의 위험성에 대해서
02:35좀 더 쉽게 이해하시도록 제가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02:38네, 보시는 이 비커를 우리 몸의 소화기관이라고 가정을 하고요.
02:43이 흰 가루를 음식물이라고 가정을 해보면요.
02:47네, 이 소화가 잘 되면 보시는 것처럼
02:50음식물이 잘 소화가 되어서 별 변화가 없습니다.
02:55그런데 이 소화가 잘 안 되면 어떻게 될까요?
02:59어휴!
03:00부근, 부근, 부근, 가스가 막 생기죠.
03:02그래서 속이 끓는 느낌이 든다는 게 딱 저런 거구나.
03:05그렇죠. 배출이 잘 안 되면 위화장에 계속 음식물이 쌓이면서 부패가 되죠.
03:09그러면 이 거품이 넘치는 것처럼 장에 독소가 쌓여서
03:13온몸으로 펴지게 되는 거죠.
03:15진짜 소화가 안 쌓였을 때 막 부글부글 바글바글 하잖아요.
03:19느낌만이 아니라 진짜 저렇게 독소가 쌓이니까
03:22속이 더부룩했던 거고
03:24좀 가스도 좀 나오고 그러죠.
03:26결국에는 이런 독소로 인해서 장내 환경이 나빠져요.
03:30그러면 살을 치게 하는 비만균이 늘어나게 됩니다.
03:33그러면서 질병도 찾아오고 살은 더 찌게 되는 거죠.
03:37결국 흔히들 말하는 물만 마셔도 쉽게 살이 잘 찌는
03:41그렇죠.
03:41그 몸으로 바뀌게 되는 거죠.
03:43그야말로 소화불량 독소살이네요. 독소살.
03:46독살.
03:47독살.
03:49아니 저도 과거에 엄청 좀 살이 많이 쪘을 때가 있었단 말이에요.
03:5480kg 막 이랬었는데
03:55항상 생각해보면 젊은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03:59배가 더부룩하고 그랬던 거 같아요.
04:01그러니까 이게 되게 악순환이 됐던 것 같고
04:03독소 때문에 살이 더 찌고 또 찌고 많이 찌고 했던 것 같아요.
04:07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04:09실제로 혈액 내의 독소가 증가할수록
04:12복부 내장 지방량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요.
04:16그만큼 독소와 내장 지방 간에는
04:19유의한 상관관계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04:23그래서 이 나윤희 씨처럼 소화력을 높여야
04:26배출도 잘 되고 살을 쉽게 뺄 수 있습니다.
04:30그러면 소화력을 높여서
04:32허리 둘레를 무려 10인치나 뺀 우리 나윤희 씨가
04:35정말 잘하고 계셨던 거네요.
04:37근데 나윤희 씨도 마흔이 넘어가니까
04:39소화가 잘 안 되면서 뱃살이 쪘다고 했잖아요.
04:42사실은 저도 그렇거든요.
04:44혹시 마흔이라는 나이가 뭔가 특별한 게 있나요?
04:48네. 특별한 게 맞습니다.
04:50특별한 게 맞아요?
04:51있어요?
04:52있어요?
04:52죄송하지만 그냥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거예요.
04:55그게 특별히 내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04:58그냥 말 그대로 나이가 들어서
05:01중년에 떨어지는 소화력이 나잇살을 더 찌우는 거죠.
05:06아니 노화로 인한 소화불량이 나잇살을 찌운다고요?
05:10나이 드는 것도 사실 너무 서러운데 말이죠.
05:14네. 너무 서러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05:16박소영 씨 뿐만 아니라 저도 그렇고요.
05:18이게 모두에게 해당되는 얘기이기도 하거든요.
05:21그렇죠.
05:22중년 이후에 소화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05:24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요.
05:26그 첫 번째는 바로 노화가 일어나면
05:29피부가 늘어지고 쭈글쭈글 해드시
05:31위도 늙기 때문입니다.
05:36오른쪽이 조금 더 많이 쭈글쭈글한데요.
05:39그렇죠. 이렇게 위가 노화가 되면요.
05:42연동, 운동, 힘도 줄어들 수밖에 없어요.
05:45그러면 음식물을 잘게 부수지 못하고
05:47이동도 잘 못 시키니까
05:49소화불량이 더 심해질 수밖에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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