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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나라 밖 소식으로 마무리합니다.

미국 테네시주의 한 고등학교 졸업식장으로 가볼까요.

세찬 빗줄기가 쏟아지는 가운데, 졸업 가운을 입고 학생들이 하얀색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우산도 없이 비를 맞는게 어쩐지 처량해 보이는데요.

엄청난 폭우 속에 한 학생은 단상 위를 터벅터벅 걸어가고요.

졸업장을 건네받고 손도 흔들며 나름대로 즐기는 듯합니다.

선생님과 가볍게 포옹 후 기념사진까지 찍으며, 물난리 속 졸업식을 만끽하는데요.

또 다른 고등학교도 상황은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렇게, 비 내리는 운동장에서 졸업식을 치러야만 했는데요.

당시, 이 지역에 폭우와 함께 인근에 번개까지 관측됐지만 야외 졸업식은 그대로 개최됐고요.

한편, 학교 관계자들은 “일기 예보를 주시했지만, 행사 도중 상황이 급변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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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나라박 소식으로 시트 라이브 정리를 좀 해보겠습니다.
00:05어디로 가나요? 미국 테네시주입니다.
00:09여기는 한 고등학교 졸업장이고요.
00:12새참 비출기가 쏟아지는 가운데 이렇게 졸업가운을 입고
00:15학생들이 하얀색 의자에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00:19우산도 없이 비를 맞는 게 좀 안타까워 보이는데요.
00:23포구 속의 한 학생은 저렇게 단상 위에 터벅터벅 걸어가죠.
00:27졸업장을 건네받고 손을 흔들면서 나름대로 즐기는 것도 같습니다.
00:32저렇게 선생님과 가볍게 포옹 후에 기념사진도 찍으면서
00:35이렇게 포구 속의 졸업식을 만끽합니다.
00:39또 다른 고등학교도 상황은 마찬가지여서요.
00:43빗내리는 운동장에서 졸업식을 치러야만 했습니다.
00:46이 지역의 포구와 함께 인근에 번개까지 관측이 됐지만
00:49저렇게 실외 졸업식은 그대로 열렸습니다.
00:53학교 관계자들 얘기는 이렇습니다.
00:55일기예보를 주시하지만 행사 도중에 상황이 급변했다.
00:58이렇게 밝혔습니다.
00:59뭐 그래도 이렇게까지 해야 되냐
01:01여러 가지 생각들이 좀 많이 드는데요.
01:02쇼핑을 놓고요.
01:02그래서 이것이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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