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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비키는 줄 알고 후진 주차했는데 고소당해" 주장
운전자 "고의로 다치게 할 의도 없었다"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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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주차 자리 맞는 사람들에게 가을 절대 비키라는 소리를 하면 안 되겠습니다.
00:08자 주차 자리를 맞는 사람들 도서관의 메뚜기는 봤지만 요즘 주차장에서 주차 자리 맞는 사람이 종종 보이는데
00:15영상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시죠.
00:30자 이런 비슷한 사건 여러 번 저희도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 몸으로 주차 자리를 맡고 있는 겁니다.
00:58자 결국에는 운전자가 주차를 했는데 이후에 특수폭행 혐의로 고발을 당했어요. 이 운전자가.
01:08맞습니다. 사이드 미러로 봤을 때 이 여성이 주차 자리를 맡고 있다가 포기를 하고 이렇게 가는 것으로 보였다라고 해요.
01:16그러다 보니까 이제 후진으로 해서 주차를 산 상황인데 운전자는 인지를 못했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데
01:23이 여성이 차량에 살짝 부딪히는 그러한 장면이 사실 저렇게 다 녹화가 되어 있는 상황이거든요.
01:29그러니까 후진할 때 비키지를 않고 이렇게 쳐다보고 있었네요.
01:31맞습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이라면 차량을 피해서 이제 다른 곳으로 간다라든지 이런 것이 일반적인데
01:37여성이 툭 부딪힌 다음에 유유히 자리를 떠났다라는 것이에요.
01:41그래서 남성 그러니까 운전자 입장에서는 그냥 자리를 떠나나 보다 포기하고 가나 보다라고 생각했는데
01:475분 뒤에 이 여성의 남편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사람을 치고 저렇게 가면 어떡하냐라고 하면서
01:54이건 특수폭행에 해당한다라고 하고 실제 경찰 조사를 받았는데
01:58경찰 입장에서도 입건이 될 수도 있겠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겁니다.
02:03그래서 이 운전자는 지금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02:07저렇게 사람이 차량이 없는 상황에서도 자리를 맡고 있는 것 자체도 문제가 있는데
02:13일부러 고의로 부딪혀놓고 살짝 부딪혀놓고 저렇게 자리를 떠나고 고소를 한 것 아니냐라고 운전자는 지금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2:21네 물론 저 미리 자리를 맡고 있던 저 아주머니 운전자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좀 속상하고 얄미워 보일 겁니다.
02:32하지만 후진할 때 운전자도 조금 더 살폈어야 되는 부분은 있는 것 같아요.
02:37운전자가 많이 억울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02:41일단은 운전자 입장에서는 이게 고의로 낸 사고가 아니라는 걸 입증을 하는 게 지금 가장 시급하겠네요.
02:47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후반 카메라에는 이 여성이 어쨌든 있던 상황이 다 이제 고스란히 녹화는 된 것 같아요.
02:54그렇기 때문에 운전자 입장에서는 내가 그럴 고의가 아니었다.
02:58적어도 고의 범죄가 아니라 과실 범죄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03:01이 여성이 처음에 사이드미러로 봤을 때 떠나려고 했던 그런 움직임이라든지
03:06실제 경미하게 충돌을 해서 사실상 인지하기가 어려웠다라든지
03:11이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주장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3:14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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