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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김용남, '차명 대부업 운영 의혹' 파장
김용남 "동생 도우려 지분 인수…아픈 가족사 있어"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재차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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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 전북도 못지않게 뜨거운 지역이 평택입니다. 평택. 평택도 어떻게 될지 몰라요.
00:07일단 김용남 후보가 대부업 의혹에 대해서 부인하고 반박했습니다.
00:12목소리로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민주당 김용남 후보입니다.
00:30그때 떠안아서 법적 쟁송도 오래 지속이 됐고 그래서 그거는 이제 끝났습니다.
00:36아무래도 하도론 정도 아닐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00:41저는 이거를 빨리 클린하게 만들어서 넘기거나 이럴 생각을 했지만
00:46구체적인 경영에 어떤 간섭을 한 적은 없습니다.
00:52조국 후보가 이 부분 강하게 비판하는데 들어보시죠.
00:58공직자에 대한 국민의힘 높이에 전혀 맞지 않다라고 보고요.
01:02만약에 제가 제 동생과 관련해서 이런 일을 했더라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생각을 해보면 쉬울 것 같습니다.
01:086.3 선거가 평택을 점검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01:11이번 6.3 선거의 큰 목표가 내란 정당인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이다 라고 여러 번 공언해왔는데
01:17이 큰 목표에 심각한 지장을 주고 있다고 봅니다.
01:20지금 적전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과 영남 지역 선거에 매우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01:28자 그럼 이 지역 평택 여론조사 결과 보시죠.
01:33여기 만만치 않아요.
01:34보시면 김용남 후보 30% 조국 후보 25% 유희동 후보가 23%거든요.
01:42오차범위가 플러스 마이너스 4.4%포인트면
01:448.8% 구간에서는 다 오차범위 안에 지금 접전을 펼치고 있다는 겁니다.
01:52유희동 조국 김용남 김용남 조국 유희동 조국 유희동 김용남
01:57셋이 접전이라는 거예요.
02:01그 옆에 딱 보세요.
02:02그런데 자유 어디입니까 저기
02:06자유혁진당 황교안 후보 지지율이 8% 나오잖아요.
02:10만약에 저게 유희동 후보에게 더해지면
02:12이 선거 모른다는 겁니다.
02:19야 이거 평택 쉽지 않아요.
02:23어느 누구도 쉽지 않은 평택.
02:25평택 쉽지 않아.
02:27김용남 대명 어떻게 보십니까.
02:29지금 유희동 의원은 저 지역에서 다선을 했기 때문에
02:34지역구가 나뉘기 전에 두 개였던 시절에는
02:37저 지역의 한 절반 정도가 또 지역구를 관리를 하고 있던 곳이에요.
02:42그러다 보니 또 저 지역의 맹주 강호는 바로 나야라는
02:46그런 생각을 또 하고 계실 것이고.
02:48지금 새 후보다 만만치가 않아요.
02:49네.
02:49그리고 지금 김용남 후보 같은 경우에는
02:52여러 가지 지금 문제가 많은데요.
02:54대부업 관련해서는 차명으로 만약에 이것을
02:57그 녹취의 내용처럼 차명으로 실제로 관리를 했다라는 것이 밝혀지게 되면
03:02정말 장동혁 대표의 말처럼 이것은 원내 입성이 아니라
03:05감옥을 가야 될 일입니다.
03:07이게 징역 2년 이상 처해지는 그런 중범죄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03:11지금 김용남 후보가 이렇게 가족사, 아픈 가족사까지 이야기를 하면서
03:16본인이 대부업체를 차명, 운영을 해야 했던 것을 뭔가 정당화하는 것 같이
03:22아픈 가족사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도
03:24국민들의 눈높이에는 심이 맞지 않는
03:26그런 부차한 변명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03:29또 한편 조국 후보 같은 경우에는 제 또래를 포함해서
03:32그 아래로 많은 청년들한테는 정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그런 후보가 아니겠습니까?
03:38가족들이 또 입시 비리로 또 실형을 받았기 때문에
03:41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국 후보 그리고 김용남 후보
03:44둘 다 치명적인 약점들이 있어서
03:46저는 이 평택을 같은 경우에는 우리 국민의힘이 열심히 좀 노력을 하고
03:52또 단일화 이슈는 사실은 후보가 먼저 꺼내야 되는 문제지
03:55당에서 무어라고 이렇게 푸시를 할 수가 없는 영역이긴 하지만
03:58시간이 흐르다 보면 그래도 유희동 후보 쪽에 좀 더 많은
04:02그런 지지세가 따라붙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4:06평택도 만만치 않은데 누가 될지 모르는 국면인데
04:09일단 조국 후보가 김용남 후보의 대부업 차명 운영 의혹을 정조하고 나섰는데
04:15이철구 어떻게 보십니까?
04:17김용남 후보로서는 상당히 곤혹스러운 상황인 건 맞는 것 같아요.
04:20왜냐하면 지금 선거 일주일 남았거든요.
04:23그런데 여기에서 지금 거의 네거티브 진흙탕 이 상황으로 지금 가고 있어요.
04:27이거는 지금 해명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하더라도
04:32그 진흙탕에 일단 기본적으로 진흙을 묻힐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됐잖아요.
04:37당도 상당히 좀 곤혹스럽죠.
04:38왜냐하면 이거를 지금 진실을 향해서 갈 수 있는 시간적 물리적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04:44시간이 너무 촉박하다.
04:45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여기를 빨리 조치를 해라라고 얘기를 하는데
04:48당으로서 이걸 할 수가 있나요?
04:49후보자는 열심히 지금 뛰고 있고 더더군다나 후보자가 해명하는 것은
04:53가족의 아픈 그런 사들이 들어있다.
04:56그리고 그 부분과 관련돼서는 언급하고 싶지 않다.
04:59다만 대부업체와 관련돼서는 자기는 관여한 바도 없고
05:02자기가 경영한 바도 없기 때문에
05:04그 부분과 관련돼서는 흑색 선전이다.
05:07딱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5:08일정 부분 그러한 부분들이 지금 진술과 해명이 엇갈리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05:14이 선거 와중에 당에서 조사받으러 와라.
05:17이렇게 할 수 있나요?
05:18오히려 방해하는 결과가 되는 거죠.
05:20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후보자를 믿고
05:22김용남 후보가 이걸 돌파해 나갈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고
05:26특히나 집권 여당의 후보이기 때문에
05:28결국엔 평택 발전에 대한 이야기, 정책 선거 처음부터 그렇게 하겠다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05:33상대방에 대한 마타도어나 흑색 선전을 안 하면서
05:36지금 자기 얘기만 하면서 하고 있는 거거든요.
05:38그런 점에서 좀 평가할 면이 있다고 보고요.
05:41평택 유권자 입장에서는 과연 어떤 기준을 가지고 후보를 뽑을 거냐.
05:46예를 들어 도덕적인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05:48아마 이런 흑색 선전에 흔들릴 수도 있어요.
05:51그렇지만 집권 여당이고 뭔가 지역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하는
05:57집권 여당이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훨씬 더 높은 기준치를 두고 있는 분이라면
06:02흔들리지 않겠죠.
06:03그런 분들이 결국에는 유권자의 최종 판단에 의해서 결정될 것 같은데
06:07제가 볼 때는 그래도 집권 여당의 후보인 김용남 후보가
06:11끝까지 간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06:15그런가 하면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에서 논란의 장면이 나왔습니다.
06:18먼저 민주당의 논란의 장면 엎드려 뻗쳐를 시킨 겁니다.
06:21들어보시죠.
06:25잠시만요.
06:26자 후보들 앞으로 서세요.
06:28차려.
06:29열중시요.
06:31앉아.
06:32앉아.
06:34일어서.
06:35앉아.
06:37종작 봐라.
06:38일어서.
06:39엎드려 뻗쳐.
06:40엎드려 뻗쳐.
06:41하지마요.
06:42조금 전에 이분이 진행하시는 분이 오보를 좀 했습니다.
06:49재미있게 해보려고 그러신 건데
06:50조금 오보를 해서 죄송합니다.
06:54시민 여러분.
06:58정청래 대표로 기다리던 중 얼차려를 시킨 겁니다.
07:04정청래 기다리던 중 엎드려 뻗쳐.
07:07유세중 군대식 퍼포먼스 논란.
07:09사회자 해임.
07:10엄중 조치 요청.
07:13해당 인물 징계 청원도 나왔어요.
07:18무소속 광양시장 후보.
07:20대낮 길거리에 줄여서 엎드려 뻗쳐.
07:21무의식 속에 자리 잡은 공천 권력에 대한 맹종과 권위주의.
07:26해당 사회자 선대위직 채힘하고 징계 청원에 제출할 것.
07:31엎드려 뻗쳐.
07:32엎드려 뻗쳐는 처음 봤는데 저도.
07:35김정은요.
07:36매우 부적절했죠.
07:37그리고 마이크 잡은 사람이 마이크 권력을 잘못 휘둘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7:43한마디로 시체 말로 정신나간 짓이었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07:47민영배 광주 전남 특별시장 후보가 그래도 빨리 순발력 있게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한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07:58그게 이제 선거운동을 하면서 당대표 와서 또 유세 지원하고 기다리면서 저런 일이 벌어진 건데 누가 봐도 부적절했고요.
08:07그리고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뭐 이를테면 저 장면이 유권자들 향하여 큰 절 한번 합시다 했으면 이게 미담이 될 수도 있어서.
08:16차라리.
08:16차라리.
08:17그런데.
08:17엎드려 뻗쳐.
08:18이게 뭐 하는 건지 도대체.
08:20이해할 수가 없고요.
08:21저도.
08:22정말 저는 백번 잘못한 일이고 죄송하다는 마음이 듭니다.
08:25그리고 지금 광양을 비롯해서 전남의 몇 군데 지역은 민주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가 접전이에요.
08:33그리고 또 어느 지역은 또 조기 혁신당하고도 접전인 지역도 있고요.
08:38그런데 저기서 저런 일을 했다는 것은 정말 제대로 이 정무적 판단을 못했다는 것이고 징계 요청하고 할 수 있는 건 다
08:45해야죠.
08:46백번이고 천번이고 저는 시민들께 사죄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08:51잘못한 일입니다.
08:52그런가 하면 국민의힘의 논란의 장면입니다.
08:55김민전 전 최고가 박민식 후보 유세 지원 중에 잘생긴 오빠들 많다라고 얘기한 겁니다.
09:02오빠를 그저기에서 얘기한 겁니다.
09:04들어보시죠.
09:08안녕하세요.
09:09제가 박민식입니다.
09:11감사합니다.
09:12좀 부탁드립니다.
09:13오늘 김민전 국회의원.
09:15제 친구.
09:16잘 부탁드리겠습니다.
09:20안녕하세요.
09:22안녕하세요.
09:23여기 잘생긴 오빠들 많아요.
09:25지나가 지나가 지나가.
09:26찍을 때 지나가.
09:28너무 멋진데요.
09:30감사합니다.
09:35김광선 변호사님.
09:36이게 또 저 지역이잖아요.
09:38정청래 대표 하중 후보 오빠 왔던 애가.
09:40잘생긴 오빠 많다.
09:41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09:42아니 지난번에 정청래 대표 와가지고 국보 시장에서 오빠 논란 때문에.
09:46사실 하중 후보가 굉장히 타결을 입었거든요.
09:49그게 뭐 유튜브를 통해서 막 퍼지면서 뭐 이게 뭐 성적 학대다 아동학대다 그런 말까지 나왔어요.
09:57그런데 그때 김민전 의원이 뭐라고 했냐면 이거 엄청나게 비판했습니다.
10:03그래놓고 저기 와가지고 또 저런 걸 하고 있는 거예요.
10:07본인 입장에서는 뭐 일단 박민식 후보 선거 유세 또 한편으로 보면 한동훈 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해서 왔겠지만 오히려 저런 행동 자체가
10:17박민식 후보의 어떤 표를 간표하는 요인이고 한동훈 후보를 오히려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라고 봐요.
10:26그런데 무엇보다도 엄청난 학습 효과가 한 번 있었잖아요.
10:30그러면 안 된다는 거.
10:32그런데 더군다나 저기 서 있는 사람들이 보면 하중 후보는 그래도 동안에 50대예요.
10:39그런데 거의 60대 되는 사람, 할아버지 벌, 할머니 벌 되는 사람이 잘생긴 오빠가 있다고 저런 얘기하는 자체가 굉장히 어떤 머릿속에
10:47어떤 인지, 인지감수성 이런 것들이 굉장히 부족한 거 아닌가 싶어요.
10:51그리고 박민식 후보를 도우러 간 건지 박민식 후보를 떨어뜨리러 간 건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
10:57그런데 김민전 의원이 이전부터 또 계엄과 탄핵 이후에서 쭉 하는 그러한 스텝을 보면 굉장히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그런 행동을
11:09계속 반복했는데
11:10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코앞에 앞두고 또 정점을 한 번 찍네요.
11:16김민전 의원이 이에 대해서 박 후보를 지칭한 것이 아니다.
11:2020대로 보인 남성들이 있었다라고 해명을 했습니다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245대로 보인 남성은 가장 많이 받습니다.
11:2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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