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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산림청,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손잡고 올해부터 3년 동안 경상도 산불 피해 지역의 산림 복구를 지원합니다.

현대차는 전기차 기반 드론 통합 설루션인 아이오닉 드론 스테이션으로 안동과 산청, 울진 등에 공 형태로 빚은 친환경 씨앗을 투하, 식재할 계획입니다.

또 산림 특장차량인 아이오닉 드론 스테이션 내부에 구축된 관제 시스템으로 접근이 어려운 산림지역에 식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생태 복원 사업은 현대차가 2016년부터 운영 중인 숲 조성 사회공헌 프로젝트 '아이오닉 포레스트'의 하나로 진행됩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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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현대차가 산림청 소셜벤처 트리플래닉과 손을 잡고
00:04올해부터 3년 동안 경상도 산불 피해지역의 산림 복구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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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안동과 산청, 울진 등의 공 형태로 빚은 친환경 씨앗을 투하 식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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