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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나라 밖 소식으로 마무리합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로 가볼까요.

여기는 샌드위치 제작 행사장입니다.

분주하게 빵을 썰거나, 샌드위치 재료들도 운반하고요.

빵 위를 한가득 뒤덮은 치즈도 눈에 띕니다.

먹음직스러운 달걀프라이도 척척 올린 뒤, 빵으로 덮어 마무리하는 모습이죠.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장관을 이루는 샌드위치들에는 빵 1050개와 소고기 1500kg 등 엄청난 양의 식재료가 사용됐고요.

약 750m 길이를 목표로 측정을 위해 공증인까지 참여했지만요.

샌드위치 배식이 예상보다 더 지연되면서 시민들은 불만을 쏟아냅니다.

[현장음]
"다들 엄청 배고팠나 봐."

시민들이 마구잡이로 샌드위치를 쓸어 담는 탓에 행사는 아수라장이 됐는데요.

세계 최장을 노리던 샌드위치 기록 측정도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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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나라박 소식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0:03지도로 보이시죠? 바로 여기는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입니다.
00:10샌드위치 제작 행사장인데요. 이렇게 빵을 썰거나 샌드위치 재료 운반합니다.
00:16빵 위를 한가득 뒤덮은 저 치즈, 계란, 달걀 프라이도 넣어뛰는데요.
00:21마무리하는 모습까지. 한번 더 볼까요?
00:24이게요.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장관으로 샌드위치.
00:29빵 1,000개, 소고기 1,500kg. 엄청난 양의 식재료가 쏟아졌습니다.
00:36이게 대략 한 750m 길이를 목표로 공증인까지 참여를 한 초대형 샌드위치인데요.
00:43그런데 샌드위치를 나눠주는 게 예상보다 더 지어지면서 시민들 저렇게 분노가 폭발합니다.
00:55시민들이 마구잡이로 샌드위치 쓸어 담는 탓에 행사 아수라장이 됐고요.
01:00세계 최장을 노리던 샌드위치 기록 측정도 아예 무산이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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