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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분 전


성일종 "주한미군사령관, 안규백 장관 찾아가 항의"
성일종 "정 장관 발언, 심각한 기밀 유출…증명"
국방부 "주한미군사령관 항의,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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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부터 보시죠. 정동영 장관입니다.
00:04국제사회가 잦은 전쟁과 에너지 수급 문제로 비상 상황입니다.
00:09이럴수록 한미관계와 한미동맹은 탄탄하고 튼튼해야 하는데
00:13정장 간 발언을 두고 정부와 미 당국 간의 이견 차이가 커서
00:19한미관계에 균열이 있는 건 아니냐라는 걱정과 우려가 오늘 안침 많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00:24일단 국민의힘에서 야당에서 성일종 의원이 이런 문제 제기를 했습니다.
00:31들어보시죠.
00:57정장 간이 앞서서 공개 발언했었던 북한의 구성이라는 곳이 우라늄 농축을 하고 있는 핵시설이다라고 생각합니다.
01:24정부의 고위 당국자가 확정적인 사실관계를 밝힌 것을 두고
01:29미 당국에서는 이것은 한미관의 기밀인데 왜 이걸 이렇게 공개 발언을 하느냐라고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01:38그 사이에 성일종 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주한미군 사령관이 국방부 장관에게 항의를 했다는 겁니다.
01:45그런데 이 항의에 대해서 국방부는 부인했습니다.
01:50성일종 국방위원장은 국민의힘에 주한미군 사령관이 최근 안규백 장관에게 북한 구성 시설을 언급 강력히 항의했다라고 주장했고요.
01:58국방부는 주한미군 사령관이 국방부 장관에게 항의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2:05그런데 여러 신문들이 취재를 해봤는데
02:11한미사령관이 항의를 하기 위해서 국방부 청사를 찾은 것은 사실관계상 맞아 보여요.
02:17동알부 보도를 보면.
02:19하지만 만남은 불발됐다.
02:21고위 당국자들에게 대북정보 공유를 제안하겠다라는 방침을 전달한 것까지는 사실관계가 맞아 보입니다.
02:27이후 안 장관에게도 직접 대북정보 제안 방침을 전달했다라는 얘기를 복수의 정부 소식통들은 많은 언론들에게 하고 있습니다.
02:37그러니까 국방부가 부인한 사실은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이 안규백 장관을 직접 만나서 항의했다.
02:45딱 그 사실관계는 국방부는 부인하고 있지만 대북정보 공유를 제안한 것과 미국이 항의를 한 것까지는 국방부는 부인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은
02:56그런 상황입니다.
02:57그건 이제 해석의 여지로 남아 있습니다.
03:00어쨌든 정부는 한미사령관이 국방부 장관에게 항의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인데.
03:08정동영 장관의 발언으로 인해서 민감한 대북정보도 공유가 제안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하게 우려될 만한 일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우려이기도 합니다.
03:19일단은 곽규택 의원님 상황이 심각하지 않은 겁니까? 야당에서 파악하기로는.
03:25그렇죠. 지금 조금 전에 보신 것처럼 주한미군 사령관이 국방부를 항의차 방문한 것은 맞는 것 같아요.
03:35그런데 방문해서 국방부 장관에게 직접 항의까지는 아마 이르지 못한 그런 상황인 것 같은데 국방부에서는 국방부 장관에게 항의한 사실은 없었다.
03:47이렇게만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03:50그러니까 주한미군 사령관이 얼마나 이 사안이 중대했으면 직접 국방부를 항의 방문을 했겠습니까?
03:57그리고 저런 방침까지도 전달을 했다는 것이거든요.
04:00그러면 주한미군이 보기에 미국이 보기에 이번 정동영 장관의 발언 이런 부분은 심각하게 문제가 있는 것이다.
04:09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는 것 같고요.
04:12더 우려가 되는 것은 지금 정부나 대통령이나 또 정동영 장관처럼 우리 측에서 잘못한 것이 없는데 미국 측에서 이런 식의 항의를
04:23하거나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04:25저는 그렇다면 더 위험하다고 보여져요.
04:28지금 이번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 미국과 지금 우리 사이에 동맹에 대한 불안감이 조금 느껴지는 몇몇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04:40그런데 그런 사건들을 거치면서 안 그래도 한미동맹의 지금 안정성에 대해서 좀 비판이 있는 상황인데
04:49만약에 정동영 장관의 이런 발언이 우리가 보기에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인데도 미국 측에서 이런 걸 문제 삼았다 하는 것은 왜
04:59그럴까 하는 근본적인 문제부터 우리가 해결해야 되는 것 아닌가.
05:04지금 야당에서는 정부가 정 장관 발언 감싸느라 한미 관계에 리스크를 주고 있다 이런 주장인데 그런 말씀이신 겁니까?
05:11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구체적인 사실관계 구성에 있는 핵시설에 관련해서 CSIS 보고서에 나왔다 안 나왔다 이런 부분보다도
05:21지금 저 부분에 대해서 미국에서 보는 시각과 한국 정부에서 보는 시각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하는 것에 대해서 더 우려감이 생기는 거죠.
05:31그렇군요. 이에 대해서 정부 입장과 대통령 입장도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05:36대통령은 얼마 전 글을 올려서 그건 억측이다라는 취지로 반박을 했습니다.
05:42기밀을 정 장관이 공개한 게 아니라 이미 공개되어 있는 정보를 정 장관이 언급한 차원이다 라고 대통령과 정 장관 통일부 측은
05:51해명하고 있습니다.
05:52그런데 그럼 궁금한 건 이미 공개되어 있는 정보를 언급한 차원일 뿐이라면 미국이 왜 이렇게 항의하고 대북정보 공유도 제한하고 있는 겁니까?
06:02저는 미국의 의도가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06:06지금 정보 제공 일부 제한한 것에 대한 이유에 대해서 요건과 관련해서 뿐만 아니라
06:15지난달에 우리가 올 초에 DMZ법이라는 것을 추진한 적이 있었어요.
06:20맞아요. DMZ법.
06:20관련해서 DMZ의 출입 관리를 일부를 통일부가 나눠가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그거에 대해서 미국이 반대했잖아요.
06:28또 하나는 미국과 중국 간의 서해상에서 전투기가 대치한 적이 있었어요.
06:33그 관련해서 사전에 우리 한국 정부의 얘기를 하지 않아서 미군 사령관이 사과한 적도 있었거든요.
06:41그런 것들도 이 정보 제한을 한 이유로 지금 미국에서는 얘기하고 있거든요.
06:45지금 이렇게 누적돼 있다. DMZ법, 주한미군 서해공중훈련, 한미연합블록 축소 등등이.
06:50그래서 지금 미국의 의도는 제가 봤을 때는 이런 한미 동맹 간의 의견의 대립은 있을 수 있잖아요.
06:57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그것을 미국의 입맛에 맞추려고 하는 그런 전략적인 포석이 있다고 보여지는 거거든요.
07:04이런 상황에서 지금 구성의 농축우련과 관련된 그 내용은 명백하게 정부에서 밝히고 있잖아요.
07:13그것은 이미 기존에 나와 있는 정보에 기반해서 발언한 것이다라는 것은 팩트 아닙니까?
07:19그리고 통일부에서 미국한테 설명도 했고 미국도 이해를 했다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07:23그래서 미국의 전략적인 의도가 있는 것인데 이거에 대해서 저는 특히 이렇게 안보와 관련된 것은 여야가 따로 없다고 늘 하잖아요.
07:34그런데 야당에서 먼저 나서서 이게 안보참사다.
07:38한미 동맹 간의 균열을 초래한다.
07:40이렇게 오히려 안보 불안을 자초하고 있는 주장들은 대단히 무료스럽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07:48왜냐하면 이거는 그래서 언제적 철진한 색깔론입니까?
07:53그러니까 지방선거 앞두고 안보 불안 이런 걸 가지고 지금 활용하라고 하는 의도가 좀 있어 보이거든요.
07:59왜냐하면 이미 정동영 장관이 작년 인사청문회 때에도 그 관련된 언급을 했었을 때도 국민의힘은 아무 얘기도 안 했었거든요.
08:08그리고 이미 많은 언론 보도라든지 미국의 싱크테크인 ISIS라든지 CSIS 등에서도
08:15이미 2016년, 2025년도에 구성과 관련된 그런 내용들을 많이 다 다룬 그런 내용들 아닙니까?
08:21그래서 이미 공개된 사실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에요.
08:25그래서 대통령께서도 오죽하면 그렇게 언급을 하셨겠습니까?
08:29그래서 이와 관련된 것들은 미국의 의도 이런 것들까지도 감안해서
08:34여야가 좀 국익을 중심으로 해서 대처할 그런 문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8:39앵코로서 좀 정리를 한번 해드리겠습니다.
08:42그러니까 입장 차이가 굉장히 많은 지점에서 벌어지고 있는 건데
08:45일단 정 장관이 구성을 공개석상에서 언급한 것을 두고
08:49말씀 들으셨듯이 미국에서는 한미 간의 긴밀한 기밀 공조를 정 장관이 공개석상에서 어겼다라고 보고 있고요.
08:59문제 제기를 하고 있고요.
09:00이에 대해서 우리 정부는 그건 미국이 알려준 기밀을 정 장관이 언급한 게 아니라
09:04이미 미 보고서 등에 언급돼 있는 자료에 나와 있는 내용을 정 장관이 언급한 것뿐이다라는 입장 차이가 있습니다.
09:11이걸 두고 여야 간의 입장 차이도 있는데
09:15야당에서는 정 장관 발언을 감싸느라 한미 관계를 더 위태롭게 하고 있다라는 거고요.
09:21여당에서는 아무 일도 아닌 걸 야당이 이를 키워서 불안하게 조장하고 있다라는 입장 차이가 있는 겁니다.
09:27또 정 장관의 발언을 두고 통일부와 미 당국의 입장 차이도 있습니다.
09:32정말 대통령이 얘기했던 것처럼 정 장관의 그 언급은 문제가 없는 발언이냐를 두고
09:39미국과 우리 정부와의 입장 차이도 지금 큽니다.
09:44그 가운데 국민 한 사람 속 우려되는 건 대북 정보 공유가 일부 끊겼다는 겁니다.
09:51그건 팩트잖아요.
09:52이걸 우리 정부가 어떻게 지혜롭게 풀 수 있느냐라는 것이 과제입니다.
09:57정 장관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09:59이미 보도되고 공개된 자료다.
10:01그런데 정 장관 해명에 CSIS의 빅터 차 수석이 직접 등판했습니다.
10:08우리는 그런 보고서 낸 적 없다는 겁니다.
10:10정 장관 얘기부터 한번 들어보시죠.
10:38억지 비판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10:43대통령도 정 장관 논란에 참전했습니다.
10:49구성액 시설 존재 사실은 각종 논문 언론 보도로 알려져 있다.
10:53터무니없는 일이다.
10:54그런데 통일부가 이미 공개되어 있는 자료 중에 한 근거로 삼았던 CSIS가 직접 등판했습니다.
11:04빅터 차 한국석좌 CSIS는 구성액 시설에 대한 보고서 작성한 적 없다.
11:10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말씀드린다.
11:12정 장관과 통일부 장관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 겁니다.
11:16우리는 그런 보고서 쓴 적 없다라는 겁니다.
11:22정혁진 변호사님 국방부에도 계셨잖아요.
11:25어떻게 보십니까 이 문제.
11:26CSIS 입장하고 정 장관 입장이 정면 배치되는데.
11:30뭐가 똑같냐면요.
11:31제가 빵을 훔쳐먹었단 말이에요.
11:33그런데 제가 괜찮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11:35왜냐하면 그 빵은 유통기한이 거의 다 끝나가지고 폐기될 빵이다.
11:40그러니까 내가 먹어도 괜찮다.
11:41이렇게 이야기한 것하고 정동영 장관의 말씀하고 뭐가 다르겠습니까.
11:45거기에다가 우리 엄마가 저를 갖다 두둔하는 거예요.
11:48맞아 맞아.
11:49혁진이 말이 맞아.
11:50그 빵 폐기될 빵이었어.
11:51그러니까 먹어도 돼.
11:52그렇게 이야기한 것하고 이재명 대통령 말씀하고 뭐가 다르겠습니까.
11:56괜찮다고 이야기할 사람은 누구냐 하면 빵집 주인이에요.
12:00제가 이렇게 먹었는데 그거 어차피 폐기될 빵이고 버릴 빵이었으니까.
12:04그래 너 먹어라.
12:05이렇게 빵집 주인이 말씀하시면 저는 괜찮겠지만 빵집 주인이 무슨 소리야.
12:11나 그 빵 버리려고 하는데 그걸 왜 네가 먹냐.
12:13이렇게 이야기하면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12:16미군의 입장이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12:18그다음에 똑같은 이야기라고 하더라도
12:21ISIS에서 이야기한 것하고 대한민국의 장관이 통일부 장관이 말씀하시는 것하고 무게가 같습니까.
12:29ISIS는 그냥 뭐 우리가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니면 말고예요.
12:33아닌 말보다.
12:34그런데 우리나라 대통령과 장관이 그런 공식적인 이야기를 하면 이런 이야기를 아니면 말고라고 이야기할 수가 있겠습니까.
12:42그러니까 제가 옛날에 국방부 있을 때 그때는 주한미군 사령관이 어디 있었냐면 용산에 있었어요.
12:47국방부까지 길 하나만 건너면 됐었어요.
12:50그 조그만 거 하나만 건너면 되니까 오는데 5분도 안 걸렸어요.
12:54하지만 지금 주한미군 사령관 어디 있습니까.
12:57평택에 있다고요.
12:58그러니까 브런슨이 우리나라 국방부에 어떻게 왔겠습니까.
13:02헬기 타고 왔을 거란 말이에요.
13:03왜 헬기까지 타가지고 여기까지 왔겠습니까.
13:06그거는 그만큼 미군에서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던 거고
13:11왜 미군이 이것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까.
13:13그러니까 정동영 장관이 말씀하신 게 언제냐면 3월 6일이었는데
13:183월 6일이면 전쟁 2월 28일에 전쟁이 일어난 지 딱 일주일 됐을 때 아니었겠습니까.
13:23미국이 왜 이란을 쳤습니까.
13:24핵 때문에 쳤잖아요.
13:26핵 때문에 쳤는데 그 핵 중에서도 뭐 관련해서 친 겁니까.
13:29뭘 내놓으라고 지금 계속 이야기하는 겁니까.
13:31농축아라늄.
13:32HEU 내놓으라는 거예요.
13:33하일리 이리니치도 우라늄.
13:35그런데 이란에 있는 HEU는 60%밖에 안 돼요.
13:38농축률이.
13:39그런데 북한에 있는 농축률은 90%짜리라고요.
13:43그렇게 민감한 이야기를 전쟁이 일어난 지 얼마 안 돼가지고 정동영 장관이 말씀을 하셨는데
13:49미군은 참았을 거예요.
13:50왜냐하면 정동영 장관이 이런 이야기 계속했었거든요.
13:53아마 시그널 갔을 겁니다.
13:55이런 이야기 하지 말라고.
13:56심지어 정동영 장관이 무슨 말씀까지 하셨었냐면
13:59작년 9월에 언론에다 대고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HEU 그것도 90% 이상 짜리가
14:052000kg이 넘는 것으로 추정한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추정의 근거는 정보기관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14:12그때 통일부에서 난리 나가지고 정보기관 추정이 아니고 그것도 FAS 같은
14:17그러한 민간기관의 추정을 장관님이 말씀하셨을 뿐이다.
14:21그런 일까지 있었단 말이에요.
14:23한 번도 아니고 두 번도 아니고 서너 번째 계속되니까 미군이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 이렇게 이야기한 거 아니겠습니까?
14:30당장 피해가 있잖아요.
14:32어떤 피해가 있습니까?
14:33우리나라가 북한 관련된 모든 정보를 우리가 다 갖고 있습니까?
14:36그렇지가 않다고요.
14:37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를 누가 가지고 있느냐.
14:42미군이 가지고 있는 거고요.
14:44그걸 우리가 얻어서 쓰는 거란 말이에요.
14:46그런데 그게 막히고 있으면 이것보다도 더 국익에 반하는 게 어디가 있겠는가.
14:52이거는 색깔론이 아니고요.
14:54이거야말로 국익과 관련된 중대한 문제이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부는 잘 수습해야 되지 않을까.
15:01그런 생각입니다.
15:01여수농 부대변인.
15:03저는 지금 정동영 장관의 발언을 지금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15:09우리나라 정부에서 외교부의 역할이 있고 통일부 장관의 역할이 있거든요.
15:13정동영 장관 같은 경우에는 지금 통일부 장관을 두 번 하는 겁니다.
15:17정동영 장관이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가지고 있는 역할은 외교부와 달리 북한과 잘 지내는 것이에요.
15:24통일 정책 이거 잘 추진하는 게 정동영 장관의 역할입니다.
15:28그러니까 지금 야당에서는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항상 두 가지를 외치는데
15:34경제를 망칠 것이다.
15:35또 하나는 한미관계 어렵게 만들 것이다.
15:38이런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15:39저는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지금 우리나라 군의 수건 사업인 핵 추진 잔수함 어느 때 지금 추진되고 실현되고 있습니까?
15:48그거 이재명 정부입니다.
15:49저는 지금 이재명 정부와 미국과의 관계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15:54한미관계 매우 우려할 필요 전혀 없다.
15:57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15:57지금 정동영 장관이 가지고 있는 저 발언은 지금 부처에 맞는 약간 그 목적성을 띈 어쨌든 북한에게 계속 대화를 유도해내기 위한
16:08정동영 장관의 제수처였다.
16:10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16:12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16:13한마디만 좀 붙...
16:14김현정 의원이요.
16:15좀 덧붙이면 지금 정보제한을 일부 했던 그런 사례들은 종전에도 종종 있었어요.
16:22종종 있었고 그리고 지금 이번에 정보제한한 그 내용이 이렇게 미국...
16:27북한에서의 그런 탄도미사일 발사라든지 이런 아주 남북 간의 관계에 있어서의 아주 핵심적인 그런 내용을 제안한 건 아니거든요.
16:35그래서 종전에도 그런 사례도 있었고 분명한 것은 정동영 장관이 한 발언들은 기존의 언론에 보도...
16:43아니 보도되었고 미국의 싱크탱크에서 이미 보고서로 발표된 그런 내용의 기반에서 했던 것도 팩트입니다.
16:49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그러면 미국에서 이렇게 사실을 이미 공개된 자료에 근거해서 한 발언에 대해서 이렇게 제안 조치를 했느냐.
17:00그 지점을 오히려 저는 우리 국회에서 여야 가릴 것 없이 그걸 지적해야 될 문제라고 저는 오히려 봐지는 거거든요.
17:08그래서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미국은 전략적인 의도가 있는 거예요.
17:12한미 간의 관계에 있어서 한국의 정책들을 본인들의 입맛에 맞게끔 하려고 하는 그런 길들이기 하려는 의도가 분명히 깔려 있는 거거든요.
17:20그 의도에 우리가 정치권에서 거기서 오히려 나서서 안보 불안이나 한미 동맹이 균열되고 있다.
17:26이렇게 나서서 오히려 안보 불안을 자극할 필요가 없다라는 말씀을 제가 드린 겁니다.
17:30네, 여야 양측의 입장 전해드렸습니다.
17:33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7:34중요한 것은 오해가 있다면 한미 간의 충분한 설명과 신뢰를 바탕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만큼은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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