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다른 격전지, 부산 북갑보궐선고로 갑니다.
00:03여론조사 3자 대결에서 하정우 민주당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00:10보수 단일화 이슈가 사그라들지 않는 상황에서 강보윤 기자가 새 후보 이야기 전해드립니다.
00:17하정우 38%, 박민식 20%, 한동훈 33%.
00:23오늘 발표된 부산 북갑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00:26하정우 민주당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 간 차이는 5%포인트, 오차범위 내 접전입니다.
00:34어제 발표된 조사에서도 하정우 39%, 박민식 20%, 한동훈 33%로 하후보와 한후보, 오차범위 내 접전입니다.
00:46한후보, 보수 단일화 묻자 자신감을 내보입니다.
00:50민심이 이미 길을 내주시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0:54이재명 정거가 장동혁 당권파의 협봉을 받고 있는 한동훈이 이 상황을 극복해서 승리하는 것이다.
01:01자신이 북갑으로 온 후 국보 시장 매출이 올랐다면서 전국 3대 시장으로 육성하는 발전 공약도 내놓았습니다.
01:10새벽 6시부터 주민들 만난 박 후보.
01:13단일화에 선그으며 두 후보 모두 견제했습니다.
01:16저는 제로죠. 지금 갑자기 나와가지고 그동안에 북구에 대해서 그분들이 무슨 고민을 해봤겠습니까.
01:24한후보에게 북구는 중앙 권력으로 가는 길목에서 잠시 태워 쓰고 버릴 불쏘시계일 거라 맹공했습니다.
01:32전문성을 살려 AI 기업 간담회를 열고 청년 기업인들 만난 하후보.
01:37고수 단일화 움직임에도 답을 했습니다.
01:48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한 후보가 살아오는 꼴을 장동혁 대표가 못 볼 것이라며 단일화 안 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01:57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2:11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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