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벌써 내년 공천 청탁이 나한테 들어온다 전한길씨가 이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00:16진짜일까요? 먼저 관련된 발언 들어보시죠.
00:21장동혁 신임 대표를 비롯해서 당선된 분들께 축하를 드리고요.
00:27당을 상식과 민심에 맞게 이끌어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00:33전한길씨는 탄핵 때부터 우리 당을 위해서 우리 당과 함께 열심히 싸워온 분입니다.
00:40열심히 싸워온 분에 대해서는 공천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0:45지금 여러분이 손가락질하는 전한길 선생
00:52그 겨울 우리 당을 지키자고 했던 사람들입니다.
00:59이제 나가라 나가라 외치는 것
01:03그게 부끄러운 겁니다.
01:06놀랍게도 벌써 저한테 인사 청탁이 막 들어옵니다.
01:10놀랍죠?
01:10왜? 장동혁 대표님하고 이렇게 영향이 미쳐지니까
01:13전한길이 파워 새졌다 생각하고 내년에 누구 공천 좀 해달라 오늘도 전화 왔었습니다.
01:18실제로.
01:19하지만 절대 장동혁 대표님께 그런 부담 드리니까 저는 그런 역할 안 해요.
01:24안 합니다.
01:25예 김동훈 대변인 진짜 전한길씨한테 벌써 많이 남은 지방선거 공천 청탁이 들어온다고요? 맞아요?
01:36글쎄요. 10개월이나 남았죠.
01:38상당히 짧은 시간이면 짧은 시간이지만
01:41그런데 저는 전한길 강사가 진실로 장동혁 대표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라는 말이 진심이면
01:50저런 얘기도 안 해야 맞습니다.
01:53꺼내지 말아야 된다.
01:55그렇습니다.
01:55이게 어떤 본인의 어떤 영향력 이것이 지금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것을
02:01은근히 얘기를 하는 그런 상황 자체가 사실은 장동혁 대표에게 부담을 주는 것이거든요.
02:07오죽했으면 우리는 관군이고 전한길 선생을 비롯해서 이른바 광장 세력들은 의병이다라는 얘기를 했겠습니까?
02:18그러니까 실제로 장동혁 대표를 대표로 선출하는 것에 일정 부분 영향력을 끼친 것
02:24그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고 인정을 합니다.
02:27그렇지만 이제 어떤 본인의 역할 이것은 그 이상으로 자꾸 이렇게 뻗치려고 하는 것 그게 바로 국민의힘과 장동혁 대표에게 부담을 주는 거다.
02:38우선 이런 말씀 드립니다.
02:39지금 말씀하셨던 의병 얘기요.
02:43이겁니다.
02:44한 장동혁 신임 대표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얘기한 거죠.
02:48전한길 씨는 당 외곽의 의병이다.
02:52윤회 어게인의 말에는 분류하는 건 동의하지 못한다.
02:56비상개혁은 분명 잘못된 일이지만 인간적인 예까지 끊는 건 아닌 것 같다.
03:01하지만 중도 민심을 얻는 길로 가겠다.
03:03성취임 부의장 이 말에 동의하십니까?
03:07중도 민심 얻는 길로 가길 바랍니다.
03:10전당대회 때 보여왔던 그리고 아까 장동혁 당시 후보 시절에 연설하는 내용들을 보면 참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죠.
03:17전한길 씨가 당이 어려울 때 당을 지키려고 했던 사람이다.
03:21저는 당을 지키려고 했던 사람으로 보는 게 아니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키려고 했던 사람으로 보기 때문에 과연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그런 발언을 한 것이 적절한가라는 생각을 그때부터 했는데요.
03:31지금 약간 뉘앙스가 바뀌는 걸로 보입니다만 전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03:35아까 전한길 씨가 그랬잖아요.
03:36당동혁 대표에게 부담을 드리지 않겠다.
03:38그래서 청탁 이야기 나에게 해봤자 전달하지 않겠다고 그러잖아요.
03:41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장동혁 뭐라고 해야 되죠?
03:44전 강사라고 해야겠죠?
03:45전한길 전 강사.
03:46전한길 전 강사는 아마도 다른 식의 부담을 줄 겁니다.
03:50왜냐하면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통해서 전한길 씨가 계속 이야기했던 게 뭐죠?
03:54윤석열 전 대통령 버리지 말아라.
03:56한동훈계, 전동훈 전 대표를 축출해라.
03:58이런 이야기를 계속했기 때문에 그 두 가지 약속에 대해서는 꼭 지키라는 부담을 주고 있는 겁니다.
04:03그 두 가지를 계속 지켜야 되기 때문에 다른 부담을 안 주겠다.
04:07저는 그렇게 해석했거든요.
04:07그렇기 때문에 아마도 장동혁 신임 당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련돼서 이전에는 찾아가겠다, 찾아가겠다, 면회하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다가 조금 뜨뜻미지근한 스탠스로 바뀐다.
04:18그럼 전한길 씨를 비롯한 장동혁 대표가 말한 의병들이 다시 일어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아마도 장동혁 대표는 초반에 중도 민심을 얻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은 하고 있습니다만
04:27전한길 씨가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에 따라 바로 또 스탠스가 바뀔 가능성이 높다.
04:32그런 것들은 전당대회 때 그들의 손을 잡았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쉽게 놓기는 어려울 겁니다.
04:37최소형 평론가, 앞서 저희가 영상에서 보여드렸지만 한동훈 대표가 어제 방송을 켜고 얘기를 했죠.
04:45상식과 민심에 맞게 장동혁 대표가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거죠?
04:52축하한다는 메시지가 나왔고 상식과 민심에 맞게.
04:56그런데 과거에는 사실 전당대회 기간에는 당대표 최악을 피하게 해달라.
05:01최악이 여기서 장동혁 대표 본인이라고 본인이 주장을 했었어요.
05:06자, 이거는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05:07한동훈 대표가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인정하는 겁니다.
05:10지금 공간이 없어요.
05:11왜냐하면 김문수, 한동훈 연대설이 부각되는 순간 오히려 역풍을 맞아서 김문수 후보가 낙선됐다고 하는 게 많은 분들의 분석, 또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05:20그렇다면 지금은 장동혁의 시간이다.
05:23그걸 이제 아마 권한과 공간을 주는 것 같고 인정을 하는 것 같아요.
05:27또 실제 지금 장동혁 후보, 장동혁 대표가 잘 안 됐을 때 한동훈 전 대표에게 공간이 생길 것 같지만 실제 또 그렇지는 않습니다.
05:36결국에는 국힘이라는 당의 주류가 완전히 망가진 다음에는 한동훈 전 대표도 입지가 없어요.
05:43그래서 저는 지난번 우리가 이 방송에서 누가 당대표가 될 거냐 예측할 때도 제가 분명히 그랬습니다.
05:49아마 대표가 되면 누구든 아마 강을 건넌 사람은 뗏목을 버릴 것이다.
05:53그리고 실제 뗏목을 버리고 그다음에는 스티커와 지도를 가지고 그다음에 이제 길을 갈 수밖에 없다고 얘기했는데
05:59저는 장동혁 대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우려 속에 당선됐지만 제가 보기에는 중도 외연학장과 중원 싸움에 아마 승부를 걸을 쪽으로 나갈 거라고 좀 봅니다.
06:09그쪽으로 할 것이다.
06:10김동헌 대변인은 그렇게 보세요.
06:11지금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굉장히 강한 발언을 하고 있잖아요.
06:15그렇습니다.
06:15당대표와 최고위원의 입장은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
06:28김민수 최고위원은 본인이 저런 스탠스를 유지를 하고 상당히 아주 강한 어조로 전당대회 기간 내내 그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06:38결국 이걸로 당선된 거잖아요.
06:39그렇습니다.
06:40그것도 2등으로 당선이 됐지 않습니까?
06:42그러니까 지금에서 김민수 최고위원의 어떤 발언 이것은 충분히 우리가 예상이 됐던 것이고요.
06:48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거기에 장단을 맞출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06:54대표와 최고위원의 어떤 역할 관계라든가 이런 것은 분명히 구분이 돼야 되고요.
06:58장동혁 대표가 앞으로 국민의힘의 지지율 뿐만이 아니라 중도 민심을 어떻게 얻는가를 누구보다도 지금 고민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07:10저는 여러 세력들의 얘기는 듣되 아무튼 캐스팅 보트를 쥐는 그런 중도 민심을 얻는데 누구보다도 강력히 발진을 할 것이다.
07:22저는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07:23오늘 사무총장과 정책위 의장을 발표했는데 중도 성향에 김도읍 정책위 의장이 들어간 걸 보니까
07:30인선 과정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서군요.
07:34앞으로 대변인단 등등 개편이 있을 텐데 한번 지켜보도록 하시죠.
07:38오늘은 원자인의 고소와 정책위 의장의 고소와 정책위 의장의 고소와 정책위 의장의 고소와 정책위 의장입ры
07:50이 시각의 정책위 의장도 같이 공부를 위해 손에 위치하여 정책위 의장에 대해 얘기하지만
07:56이런 일은 그 법이나 정책위 의장과 정책위 의장에 대해서 Dale정책위 의장과 정책위 의장의 고소와 정책위 의장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