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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배현진, 장동혁에 "서울 선거 숟가락 금지"
배현진 "장미랑 대화하며 일기를 쓰든지…"
배현진 "수도권 선거 잊어주길… 눈치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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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최근 영남권에 집중 유세하던 장동혁 대표 오늘은 야당 국민의힘 입장에선 허엄지인 전북 전주를 찾아갔습니다.
00:10어떤 말을 했을까요? 들어보시죠.
00:47문 대변인 장동혁 대표의 발언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직함도 붙이지 않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불편하다는 분들도 꽤 많이 계십니다.
00:57자 저런 오늘은 전북 가서 전북 호남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01:02우리 끝까지 하겠다라고 하면서 전국 지역 유세를 해요.
01:06영남도 갔고 충청도도 갔고 호남도 갔고 5.18 무역도 간다는 것 같아요.
01:12그런데 지금 서울은 못 가고 있단 말이죠.
01:15서울시당 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이 수도권을 잊어달라.
01:19서울 선거에 숟가락 얹지 마라.
01:22뒤늦게 집착하는 회평남다 친구를 보는 것 같다.
01:25이건 무슨 말입니까?
01:27정치가 우리가 흔히 얘기할 때 말의 예술, 언어의 예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01:32그래서 말로써 정치인들이 어떤 문구나 얘기를 할 때 정말 하루 온종일 고민하고 이렇게 말을 내뱉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요.
01:41그런 차원에서 장동혁 대표님께서 조금 지나친 일종의 비석으로 해석될 수 있는 그런 얘기를 선거 차원에서 했던 부분은 조금 과하다고 비판을
01:55받을 수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01:56다만 더 심한 것은 저기 그림에 나오는 배현진 서울시당 위원장입니다.
02:02그러니까 저는 정치적인 비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2:05서울시당 위원장 입장에서 당대표의 행보가 마음에 안 들고 비판받을 부분이 있다면 비판할 수 있죠.
02:11그런데 어떤 정치적인 리더십에 대해서 비판을 해야지 정말로 어떤 인신공격성인 회피형 남친.
02:17이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그 품격을 정말 보수 정당에서 중요시 여기는 어떤 말의 품격을 정말 깡그리 무시해버리는 저는 아주 질이
02:26낮은 그런 단어라고 생각하는데요.
02:28이 저 회피형 남친이라는 그 단어 자체는 굉장히 모욕성인 발언일 뿐만 아니라 일종의 어떤 성인지 감수성도 부족한 그런 말입니다.
02:37어떤 그 특정 어떤 그 스타일의 남성을 연상하는 그런 말이기 때문에 만약에 반대로 남성 정치인이 집착하는 어떤 그 여자친구 같다.
02:47이런 말 했다면 굉장히 논란이나 비판이 셀 겁니다.
02:51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이제 정말 저 배현진 서울시당 위원장이 제가 봤을 때도 장도영 대표한테 사감이 있다는 것을 알겠어요.
03:01뭐 예전에 어떤 징계나 이런 것들 때문에.
03:03그런데 지금은 선거 시즌이고 모든 후보와 지금 당 지도부가 일단 우리가 최근에 있었던 불안은 있고 잘 통합해서 민주당에 맞춰서 선거를
03:13이겨보자.
03:13이런 어떤 스탠스로 지금 다 열심히 선거를 뛰고 있는데 그런 분위기에 참보를 끼얹는 그런 발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03:20실제로 최근에 어떤 얘기가 들리냐면 배현진 의원의 발언이 너무 세서 저런 발언 때문에 오세훈 시장 정말 찍기가 싫다.
03:29서울시당 위원장이 저렇게 얘기하는데 이런 발언까지 일각에서는 들리거든요.
03:33이런 부분에 대해서 배현진 의원이 조금 잘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03:37예, 발언의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걸 보니 선거철이 다가온 것 같긴 합니다만 말의 품격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03:47T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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