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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분 전


배현진 "지방선거 감당할 능력 되겠나"
배현진 "서울의 공천권 박탈하려는 의도"
배현진 "준엄한 민심 견디기 힘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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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도착을 해 있는 것 같고요.
00:05배현진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하려고 대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0:10옆에 안상훈 의원의 모습도 보이는 것 같고요.
00:12꽤 많은 취재진이 모여 있는데 사실 설 연휴 앞두고 기자들도 마감하고 퇴근해야 되는 시간인데
00:19갑작스럽게 저렇게 윤리위 결정이 나와서 취재를 하려고 저렇게 모여 있는 모습이에요.
00:24지금 저희가 상황을 봤을 때는 아직 기자회견장에 들어가지 않고 대기를 하는 모습인 것 같고요.
00:32저기가 지금 기자회견을 하는 소통관에 있는 바깥 공간입니다.
00:36안으로 들어가야 기자회견을 할 텐데 아직은 취재진들도 기다리면서 모여 있는 그런 모습이고요.
00:44이현정 위원님, 한동훈 전 대표가 갑자기 기자회견에 동참을 하게 된 배경은 뭐가 있을까요?
00:50아마 한동훈 전 대표도 오늘 오후쯤에 날 거라는 걸 알고 있었어요.
00:54왜냐하면 이미 지난번 윤리가 예산을 했을 때 결론이 났거든요.
00:59났고 그거에 대한 통보를 언제 하느냐.
01:02그런데 오늘 오후로 상상이 예정이 됐습니다.
01:06그런데 정말 아까 기자들 말씀하셨는데 기자들 지금 집에 내려가야 되는데.
01:10기차표 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01:11그러니까 원래 하려면 오전에 하든지 아니면 오후 한두시에 하든지 해야 되는데
01:16이걸 지금 이 시간에 해놓으니까 기자들도 지금 다 불만인데.
01:20그래서 이번에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가 좀 전에 발표가 되고 난 다음에
01:26한동훈 대표도 본인의 다른 데서 급히 당사 쪽으로 일단 국회 쪽으로 가겠다라고 의사를 표명했고
01:34다른 의원들도 지금 속속들이 도착을 하고 지금 아마 배현진 의원이 들어온 것 같은데
01:39같이 아마 기자회견을 하고 밖에 나와서 일문일답을 그렇게 진행을 할 것 같습니다.
01:44배현진 의원이 지금 도착을 했고요.
01:47아까 한동훈 전 대표 옆에 서 있던 분은 한지아 의원이었습니다.
01:51배현진 의원이 지금 붉은 자켓을 입고 도착을 해서 한동훈 전 대표와 함께 인사를 나누고 있고요.
01:57기자회견장에 함께 진입을 할 것 같습니다.
02:00일단 배현진 의원이 당사자니까 먼저 얘기를 하고 한동훈 전 대표가 얘기를 이어받아서 할 걸로 보이는데요.
02:07기자회견이 시작되면 바로 현장을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2:11금방 시작할 것 같아요.
02:12현장 연결하겠습니다.
02:30예상했던 그러나 납득할 수 없는 징계입니다.
02:36오늘 장동혁 지도부는 기어이 중앙윤리위원회 뒤에 숨어서
02:42서울의 공청권을 강탈하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습니다.
02:49오늘 발표된 갤럽 지지율 22% 또한 우리당의 텃밭이라는 대구, 경북에서조차 13%포인트를 폭락시키며
03:01더불어민주당과의 초유의 동류를 만든 장동혁 지도부의 생존 방식은
03:07지금 국민 여러분들께서 지켜보고 계시듯 당내 숙청뿐입니다.
03:14당 내에서 적을 만들고 찾지 않으면 목숨을 부지하지 못하는 무능한 장동혁 대표가
03:21다가오는 지방선거를 감당할 그 능력이 되겠습니까?
03:28국민의 힘을 사실상 파산 위기로 몰아놓은 장동혁 지도부가
03:32저 배현진의 손발을 1년간 묶어서 서울의 공청권을 아무 견제 없이 사유화하고
03:39자신들의 사천을 관철시키려는 속내를 서울의 시민들께서 모르시겠습니까?
03:52저는 전국의 17개 시도 중에 대의원 선출을 통해 민주적으로 시당위원장이 되었고
03:58이후 무력화됐던 국민의힘 서울시당의 역할을 회생시키기 위해서
04:03서울의 각 지역의 당협위원장 그리고 구성원들과의 민주적 소통을 이어가며
04:086개월이 넘도록 서울을 서울답게 지키기 위한 선거의 준비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04:14오늘 우리 서울시당을 4고시당으로 지정하고
04:19배현진 체제의 모든 선거 실무주직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04:23무려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무리한 칼날을 휘두른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에 경고합니다.
04:33그 칼날은 머지않아 본인들을 겨누게 될 것입니다.
04:39지금 무소불위인 듯 보이는 권력으로 저의 당원권은 잠시 정지시킬 수 있으나
04:47태풍이 되어 몰려오는 주넘한 민심은 견디기 힘들 것입니다.
04:54장동혁 지도부의 옳지 못한 사심, 그 악취를 명절 밥상의 향긋한 냄새로 가릴 수 있겠습니까?
05:05그렇게 생각했다면 큰 오산입니다.
05:09저 배현진은 서울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앞으로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05:14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기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05:24한동훈 전 대표가 이어 받지는 않고요.
05:27함께 나가서 바깥에서 질의응답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05:31지금 여기 기자들이 질문을 하고 추가 답변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나오고 있는데요.
05:36질의응답이 시작되면 또 현장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05:39아마 현장이 좀 정리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05:44지금 한동훈 전 대표와 함께 다 같이 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05:48곧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05:51질문할 게 참 많죠.
05:52기자들 입장에서도 현장으로 다시 한번 가보겠습니다.
05:55질의응답을 하지 않고 추후에 저희의 결정에 대해서나 이런 것들은 상세히 기자분들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6:02기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06:04제가 좀 판단을 하겠습니다.
06:08질의응답을 하지 않겠다라고 하고 한동훈 전 대표도 같이 이동을 하는 모습인데요.
06:13현장에서 기자들이 취재한 내용이 도착을 하면 저희가 추가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6:18강전혜 대변인께 좀 여쭤볼까요?
06:21기자회견 어떻게 들으셨나요?
06:22일단은 본인의 혐의점들에 대해서 특히 아동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는 것이 먼저 이야기가 나왔으면 조금 더 국민들께 울림이 있는 이야기가 되지
06:34않았을까.
06:34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아무런 언급이 없었다는 것이 아쉽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06:39그리고 어떻게 보면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게 이의신청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할 것인가의 여부인데
06:46거기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좀 논의를 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06:50왜냐하면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재심 신청을 하지 않았었고
06:54그리고 김정혁 전 최고 같은 경우는 바로 소송으로 진행을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07:00한동훈 전 대표와 측근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가장 많은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07:07서울시당 위원장의 배현진 의원이라고 볼 수밖에 없거든요.
07:10배 의원이 이번에 1년의 당원권 정지를 만약에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07:15한 전 대표도 이번 선거에 있어서 어디로 출마를 해야 될지 굉장히 좀 오리무중인 상황에서
07:21한 전 대표와 그 측근들의 어떠한 입지 같은 것들이 많이 흔들릴 수 있는 부분들이 분명히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07:29다만 오늘은 여기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을 보면은
07:33조금 더 깊이 있게 이야기를 해야 되는 내부적으로 이야기를 해야 되는 시간들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고
07:39아마도 여기에 대해 재심 신청을 한다는 것은 큰 의미는 없을 것 같다라고 내부적인 판단도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07:47배현진 의원이 했던 얘기를 조금 다시 짚어드리면
07:50지방선거 감당할 능력이 되겠냐.
07:52지금 나에게로 겨냥한 칼날은 본인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07:55이런 얘기를 했고 당 지도부의 결정은 비겁하고 교활했다.
07:59이런 말도 했습니다.
08:00장현주 부대변인님, 이게 진짜 설 연휴 앞두고 무슨 일인가 싶은데요.
08:05이게 결코 당에 도움이 되는 일은 아닌 것 같기도 한데 연휴 앞두고 이렇게 개파 갈등 불거지는 건요.
08:11그렇죠. 국민의힘 입장에서만 보더라도 지금 내일부터 설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08:16이제 설 연휴 밥상에 지금 국민의힘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른바 징계 내전이 뜨겁게 올라갈 것이라고 저는 예상이 됩니다.
08:23이른바 징계 내전이 이제는 정말 전면적으로 확대되는 그런 장면을 우리가 본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08:31특히 배현진 의원이 오늘 발언들이 굉장히 강합니다.
08:35특히 당내 숙청다라는 말을 다시 한번 썼기 때문에 결국 이 징계를 통한 윤리위에서 사실 장동혁 대표가 윤리위는 독립기구다 이렇게 이야기를
08:44하고 있지만
08:44결국 이 징계의 성격 자체를 친환기에 대한 숙청으로 정확히 명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08:51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동의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거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8:55아마도 설 연휴 밥상에 지금 국민의힘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거의 내전 형태의 이런 징계들, 이런 부분들이 여러 가지 설왕설례로 오고
09:03갈 것으로 보이고요.
09:05특히나 지금 배현진 의원이 말미에 투쟁을 계속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09:09그렇다면 이 징계는 납득할 수 없는 것이고 이게 숙청의 성격이다라고 한다면 앞으로도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투쟁을 하겠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09:17앞으로 친환기의 의원들이 어떤 행보를 보여주게 될지를 좀 더 주목해봐야겠습니다.
09:23이현정 의원님 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가 저는 그래도 한마디 정도는 할 줄 알았는데 그냥 별도 언급 없이 동성만 했거든요.
09:31한동훈 전 대표는 이 행보로 뭘 보여주려고 한 걸까요?
09:34그러니까 오늘 이 자체, 결국은 이제 배현진 의원도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았잖아요.
09:40본인의 입장을 이야기를 하는 거, 이 자체만으로 국민들에게 워낙 충격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효과를 아마 노리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09:49그만큼 배현진 의원이 당에서 상징하는 바도 크고 또 서울 지역에 있는 현역 국회의원이고 사실 국민의힘에서 서울 지역에 국회의원 몇 명이
09:59없습니다.
09:59그런 상황에서 지금 저 국회의원을 지금 당원권 정지 1년에 중징계를 했잖아요.
10:05제가 볼 때는 아마 윤리위나 이런 데서는 그런 판단한 것 같아요.
10:09만약에 이제 연휴에 들어가니까 기사가 없으니까 이게 조용해질 것이지 파문이 크지 않을 것이지 이렇게 생각을 할 것 같은데 굉장히 착각입니다.
10:17왜냐하면 지금 다른 뉴스가 별로 없습니다. 연휴 기한 동안.
10:20그러면 저희 뉴스 프로그램들은 계속 되거든요.
10:23저희 탑10도 계속 하잖아요.
10:24탑10도 계속 할 텐데요.
10:25그러면 거기에 이슈가 뭐겠습니까? 계속 이런 이슈가 나올 것이고.
10:29계속 이거예요.
10:29그러면 이 이슈를 가지고 가정에서 3, 3호 모여서 대화하는 것들이 다 이유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10:37그리고 이제 그런 것들이 하게 되면 결국은 국민의힘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더 커질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10:44지금 뭐 여러 가지 데이터적인 어떤 지표도 보지만 참 민주당은 참 복도 많은 것 같습니다.
10:50민주당은 복도 많은 것 같다.
10:52강전해야 되면 짧게.
10:54제가 처음에 징계 수위가 좀 높은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지 않았습니까?
10:59그런데 이것은 중앙당 윤리위원회뿐만이 아니라 저는 서울시당 윤리위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은데요.
11:06결국 고성국 씨에 대해서도 탈당 권유라는 징계가 밤늦게 나왔고 그 과정에 있어서 윤리위원장 교체가 있었죠.
11:15친한계 김경진 위원장으로 바뀌면서 밤늦게 굉장히 높은 수위의 징계가 나왔습니다.
11:20그런데 고성국 씨에 대해서는 이미 중앙당에서 주의 형태의 보도자료가 나간 바가 있었거든요.
11:27어떻게 보면 서로 맞불을 놓고 있는 상황인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본인들이 계속적으로 피해자 프레임을 하겠다라면
11:35가해자가 했었던 똑같은 행동을 하는 것은 하지 않는 것이 나았다.
11:39그 부분에 대해서 짚고 싶고 한동훈 전 대표가 오늘 아무 말도 하지 않은 것은 이제 더 이상 당원이 아니기 때문에
11:45당무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것이 옳지 않다라고 판단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11:51결국에는 지금 친한계 쪽에서는 좀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것은 맞습니다만
11:56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정치적으로 풀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12:00그 부분은 결국 한동훈 전 대표가 고소한 사건 이것들에 대해서 빨리 처리하도록 한 전 대표가 절차 의견사로 제출해야 되는 것이
12:07아닌가 생각합니다.
12:10배현진 의원은 서울시당 위원장입니다.
12:12그리고 서울시장인 오세훈 시장이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 여러 가지 쓴소리를 많이 했었습니다.
12:19한동훈 전 대표 제명하면 안 된다 이런 얘기도 했었고요.
12:22그러다 보니까 아마 다음은 오세훈이 아니겠느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얼마 전에 장동혁 대표가요.
12:30서울시 같은 경우는 새로운 인물 뉴페이스가 좀 나와서 경선을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12:36박지원 최고위원께 좀 여쭤볼게요.
12:38다음 타겟이 오세훈이다 이런 얘기가 보수 일각에서 나오는 상황인데
12:43민주당이 전망하시는 게 어떤가요?
12:45그런 이야기는 들었고요.
12:47그런데 사실 가장 어쨌든 현직 시장으로서 선수가 높은 오세훈 시장을 이렇게 컷오프라든지 이런 식으로 날려버리는 것은 당내 반발이 너무 심할
12:57것 같고
12:57그리고 사실 다른 후보의 당선 가능성도 높지 않아 보여서 그렇게까지 저는 가지는 않을 것으로 개인적으로는 예측을 하고
13:05다만 이제 말씀하신 대로 장동혁 지도부가 조금 더 오세훈 시장처럼
13:10구태위원하다는 말을 써도 죄송한데 좀 더 뉴페이스 어쨌든 신선한 이미지에 혁신적인 이미지에
13:16참신한 후보를 같이 붙여서 경선을 붙여서 조금이라도 경선을 흥행을 시키고 당의 이미지를 좋게 하려는 시도는 할 것이라고 생각이 돼요.
13:24그래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곧바로 축출을 하거나 컷오프를 시키는 그런 과도한 방법은 아닐지라 하더라도
13:32좀 더 의미 있는 신규 후보를 같이 내서 경선을 시킬 것이다라는 예측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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