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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앵커]
SK 주가 상승분을 재산분할에 반영해달라는 노소영 관장 요구에, 최태원 회장은 주식은 못준다며 현금으로 분할하겠단 입장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주식을 나누면 그룹 경영에 차질이 생긴다는 건데요.

송정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최태원 회장이 다음달 15일 열리는 재산분할 소송 조정기일에 직접 출석할 예정입니다.

채널A 취재결과, 최 회장은 재산분할 협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노소영 관장이 요구한 '주식 분할'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SK 주식은 부부가 공동으로 형성한 게 아니어서, 분할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도 고수하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최 회장 측은 재판부에 "SK 주식을 분할하면 경영권이 흔들려 회사에 타격이 있고, 국가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2차 조정기일에서 최 회장이 제시할 현금 분할 액수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노 관장 측은 1심에서 인정됐던 600억 원 규모로는 합의가 어렵다는 입장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소영 / 아트센터 나비 관장(그제)]
" …"

최 회장과 노 관장이 법원에서 대면하는 건, 이혼이 확정되기 전인 2024년 이후 2년 만입니다.

채널A 뉴스 송정현입니다.

영상취재: 조세권
영상편집: 김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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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SK 주가 상승분을 재산 분할에 반영해달라는 노소영 관장 요구에 최태원 회장은 주식은 못 준다며 현금으로 분할하겠다는 입장인 걸로 파악됐습니다.
00:11주식을 나누면 그룹 경영에 차질이 생긴다는 건데요.
00:15송장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00:19최태원 회장이 다음 달 15일 열리는 재산 분할 소송 조정기 이래 직접 출석할 예정입니다.
00:26채널A 취재 결과 최 회장은 재산 분할 협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31다만 노소영 관장이 요구한 주식 분할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00:37SK 주식은 부부가 공동으로 형성한 게 아니어서 분할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도 고수하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00:44최 회장 측은 재판부에 SK 주식을 분할하면 경영권이 흔들려 회사에 타격이 있고 국가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밝혔습니다.
00:53결국 2차 조정기 이래서 최 회장이 제시할 현금 분할 액수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01:00노관장 측은 1심에서 인정됐던 600억 원 규모로는 합의가 어렵다는 입장으로 알려졌습니다.
01:07SK 주식이 3배 넘게 올랐는데 주식 상승도는 좀 반영이 돼야 한다고 보십니까?
01:12최 회장과 노관장이 법원에서 대면하는 건 이혼이 확정되기 전인 2024년 이후 2년 만입니다.
01:19채널A 뉴스 송정연입니다.
01:22잠시 후, 그의 재판부는 확보가 확정된eton을 통해 알 Armor에서 주식 상승도 진행됐습니다.
01:26그의 재판부는 확정된 것입니다.
01:28정육 하루에 즐기고 있는지 않고, 그의 재판부는 확정된 것입니다.
01:31최 회장과 노관장 측은 동영상�의 openiben이 확정된 것입니다.
01:31현재 국회当법은 이것을 행사했습니다.
01:32교육과 노관장 측은 안정된 것입니다.
01:32최 회장과 노관장 측은 확정된 것입니다.
01:32황당 Layено 가 MAC's 정보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01:33마지막으로는 그의 재판부는 확정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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