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지막 사건도요. 저희 채널A가 단독으로 추진한 이 내용입니다.
00:06재산 분할 소송 중인 SK 최태원 회장과 노서용 아트센터 나비관장 양측의 법률 대리인이요.
00:13오늘 15일 법원의 2차 조종기일절에 직접 만나서 장외 협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00:21재산 분할 액수를 협의하기로 한 겁니다.
00:23현재 장소와 시간을 조율 중이라는데요.
00:25최태원 회장과 노서용 관장이 직접 대면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00:34핵심은 최태원 회장 측이 노서용 관장 측 입장을 바꾸기 위해서 얼마를 제시하느냐 하겠죠.
00:41앞서 소송에서는 1심 665억 원, 2심 1조 3808억 원으로 차이가 컸습니다.
00:47당초 최태원 회장은 현금 분할을 노서용 관장은 SK 주식을 나눠야 한다는 입장이 팽팽했는데요.
00:53이렇게 장외 협의가 예고된 만큼 태도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