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 이혼은 확정이 됐는데 돈 문제가 남아있죠.
00:05재산 분할 규모를 정하는 재판이 오늘 시작이 됐습니다.
00:09노관장 직접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김승희 기자입니다.
00:15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파기환송심 첫 반론일.
00:22노관장은 재판에 직접 출석했습니다.
00:26오늘 법정에서 어떤 의견 내실 건가요?
00:28최태원 회장의 SK직이 재산 분할 대상이라고 보시는 건가요?
00:33대법원은 지난해 10월 두 사람이 이혼하고 최 회장이 위자료 20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확정했습니다.
00:41하지만 재산 분할 액수는 별도 재판을 통해 정하라고 판결했습니다.
00:47양측은 SK그룹 성장 과정에서 노관장의 기여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놓고 공방을 벌일 예정입니다.
00:541심은 최 회장이 재산 665억 원을 나눠줘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01:01반면 2심은 1조 3,808억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01:07최 회장 측은 2심 판단이 잘못됐다는 주장을 밝혔습니다.
01:11재산 분할에 관련돼서 객관적이고 명백한 오류가 발견되었습니다.
01:17부디 대법원에 점령한 판단이 있기를 바라고.
01:25대법원은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기 때문에 재산 분할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01:32앞으로 이어질 재판에서 1조 원대에 달했던 재산 분할 액수는 상당 부분 줄어들 전망입니다.
01:40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41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5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