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네, 여야 후보들 전통시장과 체육 행사 등을 돌면서 공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00:10거기에 오늘 대구 여당 이진숙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장동혁 대표도 함께 뵙습니다.
00:19자, 먼저 대구에 있었던 영상부터 보고 있습니다.
00:25김부겸! 김부겸!
00:28여기 벌써 12년 됐어. 12년이야.
00:31한 번 번 수집 가서 손자가 4년, 4년.
00:35그때 사진 보인, 그때 50대 중반인데, 그때 센세하더라고요.
00:40내가 추경하다.
00:42네, 맞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00:44아이고, 나라 좀, 바로 좀 살려주소.
00:46네, 제가 그러기 싫어.
00:47참, 이게 뭡니까, 이거.
00:49대구 경제도 살리고 대한민국도 바로 가도록 해야 되고.
00:52힘 마주이소. 제가 잘할게요.
00:54네.
00:56네, 어제 서문시장의, 보수의 심장이라고 하는 서문시장의 김부겸 후보가 갔었는데 꽤 많은 지지를 받은 것 같습니다.
01:06추경호 후보도 대구가 지역구다 보니까 여러 지역 행사장에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01:13자, 보수 확장이냐, 보수 결집이냐.
01:17자, 이 두 키워드를 놓고 설명을 하면 될 것 같아요.
01:20김지우 특보.
01:21김부겸 후보가 처음에는 좀 앞서간다라는 얘기가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많이 좁혀졌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01:29어떻습니까?
01:30지금은 초박빙의 상황이다, 이렇게 보여지는데요.
01:33익히 예견이 됐던 상황이다라고 보여집니다.
01:37저희가 보수의 심장이고 보수세가 아주 강력하다고 하는 TK 지역에서 이렇게 초박빙의 접전을 펼치고 있다.
01:45이런 부분인 것만 놓고 봐도 분위기가 정말 많이 바뀌었구나.
01:49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01:51과거에 그 어떤 선거에서 이런 분위기에서 선거를 치른 적이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01:57어쨌든 김부겸 후보가 지금 대구의 발전, 대구의 현안을 어떻게 해소시킬 것인가라는 부분을 가지고 대구의 유권자들께 지금 충분하게 설명해 말씀을 드리고
02:12있고
02:12그에 따른 지지도도 여전히 견고하게 형성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02:17특히 어제 서문시장에 방문했을 때 과연 이게 민주당의 김부겸 후보가 방문한 그런 행사가 맞는가 싶을 정도로 굉장히 뜨거운 반응이 있었다고
02:29합니다.
02:30그렇기 때문에 지금 추경호 후보가 후보로 선출되고 난 이후에 상당히 보수가 결집하는 그런 모습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만
02:41저희 민주당의 김부겸 후보도 이재명 대통령과 남은 임기가 4년 동안 갔습니다.
02:47과연 이재명 대통령을 가장 잘 활용해서 대구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인 누구인가라고 봤을 때
02:54대구 유권자들께서도 김부겸 후보에 대한 지지, 앞으로도 계속해서 견고하게 이어서 보내주시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갖고요.
03:03추경호 후보와의 접전, 이 부분은 앞으로도 선거가 끝나는 그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될 것 같은데요.
03:12저희도 충분하게 각오를 가지고 이 상황을 지금 전개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03:18더 열심히 해서 아마 김부겸 후보가 한 분 한 분에게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각인되기를 저는 기원하고 응원드리겠습니다.
03:28대구시장 가상 양자 대결 지난달 30일 4월 말만 하더라도 44대 35로 김부겸 후보가 앞서가는 여론조사가 있었습니다만
03:38최근에 실시한 5월 5일과 6일 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40대 40일 5차 범위 내에 박빙 선거 구도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03:47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이 이유도 하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3:55조작기소 특검법 처리하라, 김부겸 후보는 입장을 밝혀라라고 추경호 후보가 공세를 펴고 있는 반면에
04:02김부겸 후보 측에서는 어려운 지역을 위해 조작기소 특검법 등 민감한 법안에 대해서는 심사숙고 처리해달라, 지역은 지역에 맡겨달라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4:17정광재 장대빈인, 이 조작기소 특검법이 여론에 상당히 영향을 미쳤다고 봅니까, 국민의힘은?
04:24실제로 최근에 여러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고,
04:33민주당의 지지율 역시 하락 추세입니다.
04:36반면에 어쨌든 선거가 임박해지면서 양당으로 결집하기 마련인데 그 결집 정도에서는 국민의힘의 부상이 좀 눈에 띈다고 볼 수 있겠죠.
04:47그럼 그 같은 여론 변화가 어디서 시작됐느냐.
04:50누가 뭐래도 이 조작기소 특검법에서 비롯됐을 겁니다.
04:54처음에 사법계약 3법 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대강 국민의 어떤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 때문에 넘어간 측면이 있습니다.
05:04그리고 조작기소와 관련해서 국정조사 특위를 한다고 했을 때도 했어요.
05:10그런데 특위 과정을 지켜본 사람들이 어떤 결론을 내렸습니까?
05:14결국 실체적 진실은 대북 송금과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재판만 받지 않았을 뿐 분명히 관여가 돼 있겠구나.
05:22이런 심리적 증류만 강화됐었다고 봅니다.
05:25그런데 결국 특검법을 만들어서 이재명 대통령 본인의 공소를 민주당이 임명하고 대통령이, 민주당이 추천하고 대통령이 임명한 특검을 통해서 본인의 사법 리스크를
05:38스스로 없애겠다.
05:39이것에 대해서 국민들이 동의하겠습니까?
05:41지난해 대선에서 출구조사와 함께 진행된 여론조사 결과 대통령이 되더라도 대통령에 대한 재판은 계속 진행돼야 한다고 답한 사람이 63.9%였습니다.
05:53그만큼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에 대해서는 국민 모두 인식하고 있는 거예요.
05:59그런데 그것을 본인이 대통령이 됐다는 특권을 갖고 없애보려고 하니까 모든 국민들이 법 성식을 갖고 저항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06:08저는 이게 결국에는 지방선거 전에는 하지 않는 쪽으로 민주당과 청와대가 방향을 정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국민 표심에는 가장 큰 변수가 될
06:19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6:20정광재 전 대변인이 언급했던 여론조사 내용, 저희 잠시 후에 뉴스톱댕 지나고 나서 저희 홈페이지에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06:28자, 대구 보궐선거도 관심이죠.
06:32이진숙 후보가 출마를 했는데 오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06:36화면으로 만나보시죠.
06:37이진숙 후보, 이렇게 오늘도 장도혁 대표도 참석했고, 또 주호영 의원도 왔다고 하고요.
06:44많은 국민의힘 대구 지역에 지역구를 둔 의원들이 참석을 해서 이진숙 후보를 응원했다고 합니다.
06:53과연 저렇게 절도하고요.
06:55대구시장에 출마하려고 했다가 재보궐선거로 방향을 튼 이진숙 후보.
07:00과연 어떨까요?
07:01지금 여론조사 하나 나온 게 있는데 민주당의 박형룡 후보, 지역일꾼이라고 하죠.
07:0530.4, 이진숙 후보 38.9.
07:09자, 여러분들은 이 격차가 크다고 생각하십니까? 적다고 생각하십니까?
07:16나머지 24일 선거 기간 동안 이 숫자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저희와 함께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07:25대구까지 살펴봤고요.
07:26대구까지 살펴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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