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4형택을 범 여권후보 이 두 사람 간의 경쟁과 함께 5명의 후보가 지금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00:13그리고 5파전이죠. 과연 누가 승리할까요? 이 두 사람의 신경전이 갈수록 격파하고 있습니다. 들어보시죠.
00:22사람 질리게 만들던데요. 저도 감정이 있는 사람인데 후보 한 명도 아니고 거의 그 당의 구성원 전체가 돌아가면서 이지매라고 하나.
00:34감정이 올라오죠. 공인으로서 상호 검증을 해야 된다.
00:39국민의힘 시절에 민주개혁 진영에 대해서 훨씬 독한 저격수 역할을 하셨거든요.
00:46자 구장부장 여론조사 다자대결 구도 5자 구도로 봤을 때 김용남 23 유희동 18 조국 26 김재현 6 황교안 11 이런
00:57흐름이 지금 나타나고 있는데
01:00그래서 이게 과연 김용남 조국 또 조국 김재현 유희동 황교안 등의 단일화가 가능할까라는 얘기가 있는데
01:10지금 분위기만 보면 뭐 설전이 장난이 아닌데요.
01:12단일화는 결과론적으로 이루어지는지는 좀 시간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이고요.
01:18평택 을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했기 때문이거든요.
01:25어떻게 보면 범여권의 한 축이라고 할 수 있는 조국 대표가 출마를 했고
01:31그러다 보니까 범여권의 후보 단일화가 성사되느냐 이것이 관전 포인트였는데
01:37김용남 후보가 나중에 민주당 공천을 받아서 출마를 함으로써 사실상 단일화 가능성은 상당히 좀 낮아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01:47그리고 조국 혁신당 조국 대표의 경우에는 이번 재선거에서 당선한다면 국회에 진입한 것뿐만 아니라
01:55다음 총선 그리고 다음 대선으로 직행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직행 티켓을 확보하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02:04평택을 재선거가 굉장히 중요해 보이고요.
02:06앞서 다뤘던 부산 북구갑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02:09한동훈 후보가 무소속으로 과연 3파전에서 선전하느냐 여부가 한동훈 개인의 정치적 영향력뿐만 아니라
02:18야권의 어떤 재편의 기폭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02:22아마 이번 14곳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데
02:27경기 평택을 재선거와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가 가장 뜨거운 지역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02:34예, 여선홍 부대변인 지금 보면 검찰, 검사 출신의 김영남 후보는
02:39범죄자들에 대한 알레르기성 반감이 있다라고 하면서 단일화 가능성 없다고 얘기하고
02:45그랬더니 조국 혁신당에서는 참 정치검찰스럽다.
02:49왜 이렇게 조국 대표를 물고 뜯느냐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02:53자, 그런가 하면 참 비유가 재미있는데
02:56선거만 되면 이순신 장군에 비유하는 게 굉장히 많습니다.
03:01송영길 후보 전 대표가 이순신 장군을 생각하면서 버텨라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03:08조국 후보도 과거에 보면 그 어떤 후보보다 12배 몫을 하고 있다.
03:1412척의 배가 남아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03:17누가 이순신입니까?
03:18네, 저는 민주당이니까 어쨌든 지금 김영남 후보가 잘해주기를 바라고요.
03:24지금 평택을 선거가 굉장히 뜨겁습니다.
03:26사실은 지난 2월에 조국 혁신당과 민주당의 합당 논란이 있었잖아요.
03:32그것 때문에 더 민주당에서는 조국 혁신당과의 평택에서의 대결이 당원들한테 더 많은 관심을 조금 받는 것 같은데요.
03:41지금 계속해서 이제 단일화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지만
03:47중앙당 차원의 단일화는 저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03:51그러니까 중앙당이 주도하는 단일화는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
03:53선거가 조금 가까워질수록 후보들이 만약에 이제 단일화를 요구하는 그림으로
04:00중앙당한테 요청을 한다면 그렇다고 하면 단일화가 가능성이 조금 있을 것 같긴 하지만
04:06지금 아까 우리가 앞선 여론조사를 보면
04:09지금 다자 구도에서도 조국 혁신당이 굉장히 조금 앞서고 있는 모습들이 있기 때문에
04:15지금 기준에서는 또 약간 단일화가 어려울 것 같다.
04:19약간 이런 생각도 조금 들긴 하는데요.
04:21어쨌든 지금 법 여권이라고 할 수 있는 김영남 후보와 조국 후보 같이 싸우는 모습으로 한다면
04:29이게 혹시나 유의동 의원 아니면 야권한테 약간 조금 더 표가 가는 것이 아니냐
04:35우리가 너무 싸우면 조금 어부질이 하는 것이 아니냐
04:38이런 목소리가 계속 나올 수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04:41과연 후보들에게만 단일화 등등의 이야기를 맡겨놔야 되는 건지
04:46중앙당 차원에서 개입이 있어야 할지
04:48민주당에서도 또 조국 혁신당에서도 고민이 깊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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