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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 출연 :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8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쟁도, 합의도 없는 교착 상태를 이어가고있는 중동 상황 조한범 통일 연구원 석좌 연구 위원과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6주 안에 끝내겠다던 이란 전쟁, 두 달이 넘었지만, 아직 협상 날짜조차 잡지 못하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 '해상 봉쇄 장기화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란군은 종전 협상과 관계없이, 전쟁재개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며 표적 목적을 새로 설정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붕괴 상태에 처해 있다고 통보해 왔다. 그리고 해상 봉쇄 장기화에 대비해라, 이런 보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하는 겁니까?

[조한범]
둘 다 황당한 말이죠. 왜냐하면 첫 번째 이란이 붕괴 상태에 있다고 통보해 왔다, 그럼 누가 통보했다는 얘기죠? 이란이 통보했다는 얘기잖아요. 이란이 자기들 붕괴할 거라고 트럼프 대통령한테 보고하나요? 그건 아니다. 지금 이란이 그만큼 힘들다고 자기가 평가하는 거죠. 그다음에 두 번째 말이 아주 기분이 나쁜 말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장기화에 대비하라, 지금 우리가 이란 전쟁에 주목하는 이유도 바로 호르무즈 해협 때문에 유가 때문이거든요. 그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서 유가가 올라갔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이 역봉쇄로 이란의 목줄을 쥐고 있거든요. 그러면 긴장과 긴장이 2개가 충돌하면 긴장이 더 올라가거든요. 그럼 유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손에 피를 안 묻히고, 전쟁을 안 하니까 이란의 목줄을 쥐었기 때문에 이란이 항복할 거다라고 생각하고 장기화에 대비하라 그러는데 그러면 고유가 시대가 장기화한다는 얘기입니다. 안에 들어 있는 2000여 척의 선박이 장기적으로 갇힌다는 얘기거든요. 이란도 그렇지만 미국도 전 세계 경제를 인질로 지금 서로 누가 버티나 하겠다는 거거든요. 그럼 결과적으로는 전쟁이 장기화하면 충돌은 없겠지만 그 피해는 모두 전 세계가 짊어지는 거죠. 그러면 걷잡을 수 없는 위기로. 지금은 통제가 돼요. 더 상황이 악화되면 각국에서 유...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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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쟁도 합의도 없는 교착상태를 이어가고 있는 중동상황,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과 짚어보겠습니다.
00:08어서오세요.
00:09네, 안녕하세요.
00:106주 안에 끝내겠다던 이란 전쟁, 두 달이 넘었지만 아직 협상 날짜조차 잡지 못하고 있는데요.
00:18트럼프 대통령, 해상봉쇄 장기화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00:23이란군은 종전협상과 관계없이 전쟁 재개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면서 표적, 목적을 새로 설정했다고 주장을 했는데요.
00:32직접 들어보시죠.
00:36이란이 공개상태에 처해 있다고 통보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00:45이란들은 전쟁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데요.
00:48미국과의 종전협상과 관계없이 전쟁 재개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1:06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붕괴 상태에 처해 있다고 통보해왔다.
01:10그리고 해상봉쇄 장기화에 대비해라.
01:13이런 보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1:15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01:17둘 다 황당한 말이죠.
01:19왜냐하면 첫 번째, 이란이 붕괴 상태에 있다고 통보해왔다.
01:24그럼 누가 통보했다는 얘기죠?
01:25이란이 통보했다는 얘기잖아요.
01:27이란이 자기들 붕괴할 거라고 트럼프 대통령도 보고하나요?
01:31그건 아니다.
01:32지금 이란이 그만큼 힘들다라고 자기가 평가하는 거죠.
01:38그다음에 지금 두 번째 말이 아주 기분이 나쁜 말입니다.
01:41호르몬 제읍 장기화에 대비하라.
01:43지금 우리가 이란 전쟁에 주목하는 이유도 바로 호르몬 제읍 때문에, 유가 때문이거든요.
01:49그럼 이란이 호르몬 제읍을 봉쇄해서 유가가 올라갔거든요.
01:54트럼프 대통령이 역봉쇄로 이란의 목줄을 쥐고 있거든요.
01:58그럼 이 긴장과 긴장이 두 개가 충돌하면 긴장이 더 올라가거든요.
02:02그러면 유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요.
02:04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손에 피를 안 묻히고 전쟁을 안 하니까, 이란의 목줄을 쥐었기 때문에 이란이 항복할 거다라고 생각하고,
02:14장기화에 대비하라 그러는데, 그러면 고유가 시대가 장기화한다는 얘기입니다.
02:19안에 들어있는 2,000억주 선박이 장기적으로 갇힌다는 얘기거든요.
02:23그러니까 이란도 그렇지만 미국도 전 세계 경제를 인질로 지금 서로 누가 버테나 하겠다는 거거든요.
02:31그럼 결과적으로는 이제 전쟁이 장기화하면 충돌은 없겠지만, 그 피해는 모두 전 세계가 짊어지는 거죠.
02:41그러면 이제 걷잡을 수 없는 위기로, 지금은 통제가 돼요.
02:44그런데 더 상황이 악화되면 각국에서 이제 유가 문제, 유류 수급 문제로,
02:50지금 우리 쓰레기 봉투에 지금 일회용 용기까지 문제, 주사위까지 문제잖아요.
02:55이게 이제 현실화되는 거죠.
02:56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아주 편한 방법을 찾았다고 생각하지만,
03:02최악으로 갈 거다.
03:03빨리 끝내지 않으면 전 세계 충격이 갈 거고,
03:07감당하기 어려운 후기증으로, 지금은 수습이 가능한데, 더 가면 수습이 어려워지죠.
03:11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판단을 잘못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03:16지금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를 한 내용이었는데,
03:19지금 신문이 트럼프 대통령이 폭격을 재개하거나,
03:22분쟁에서 손을 떼는 다른 선택지들이 이 봉쇄를 유지하는 것보다 더 큰 위험을 수반한다,
03:29이렇게 판단을 했다는 거예요.
03:30이 부분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03:32당연하죠.
03:32지금 초기에 전쟁을 했잖아요.
03:36미국의 3분의 반대입니다.
03:39그다음에 정밀부기가 얼마나 소진됐냐면요.
03:44통화크 순항미사일 같은 경우는 한 25%
03:48싸드는 전체 재고의 80%를 소진했어요.
03:52그다음에 패트력 같은 경우도 무려 1,200발인데,
03:56이거는 몇 년 생산을 낼 분량이거든요.
03:58그런데 이렇게 쏟아붓는데도 전쟁은 이기질 못했거든요, 완벽하게.
04:03재산군이 준비 안 돼 있으니까.
04:04그러니까 전쟁을 계속하기도 힘들고,
04:07지금 해상봉쇄도 피로감이 누적이 되고 있거든요.
04:09반전 여론도 그거, 지지율은 최하고.
04:12그러니까 손에 피 안 묻히는
04:16역봉쇄라는 힘들지 않은 방법을 선택하면
04:19내가 이길 수 있겠구나, 지금 그렇게 판단한 거예요.
04:23그러니까 완전히 전쟁을 끝내면
04:26손에 쥔 게 없으니까 욕먹을 거고,
04:28그다음에 전쟁을 계속하면 지지율이 더 떨어질 거고.
04:31할 수도 없어요, 사실.
04:33그러니까 별로 힘 안 드는 봉쇄를 선택했는데
04:37그러나 이게 사실 더 최악으로 갈 수 있는 상황.
04:39빨리 끝내지 않으면 이건 감당할 수 없는 후유증이 누적되는 건데
04:42트럼프 대통령이 아주 쉽게 보고 있다는 거죠.
04:45말씀하신 대로 월스트리트저널이 봉쇄가 길어지면
04:49에너지 가격은 오를 것이고
04:5111월 중간 선거에는 악재로 작용할 거라고 분석을 했는데
04:54백악관 부대변인 말을 들어보면 봉쇄로 최고의 협상 지렛대를 가졌다는 거예요.
04:59그런데 왜 이렇게 봉쇄를 할까요?
05:01제가 좀 이제 조금 비유적인 표현을 해보면
05:07트럼프 대통령의 전략은 광인 전략입니다.
05:12그러니까 나는 뭐든 한다.
05:13내가 무섭지?
05:15서킷대로 돌릴 거야?
05:16다 파괴해 버릴 거야?
05:17내 말 안 들으면?
05:18항상 이런 식입니다.
05:19겁을 주고 그러니까 말에 책임지지 못할 말들을 풍선을 많이 만들어 놓습니다.
05:24겁을 확 주거든요.
05:25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의 특유의 전략을 광인 전략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05:30그런데 여기에 대응하는 이란의 전략은 비유적으로 보면 광신도 전략이거든요.
05:36왜냐하면 저기는 라흐바르 신정체제거든요.
05:39벨라에테 파키라고 하는 지금 시아파의 12 임암파, 12 임암파의 마지막 임암이
05:46941년에 은거에 들어가거든요.
05:49그런데 벨라에테 파키라는 뭐냐면
05:50그 미래에 재림을 할 임암을 현세에 대신하는 게 누구냐.
05:56그게 하메니의 모지사과예요.
05:58그런데 그 하메니를 죽였잖아요.
05:59제거했잖아요.
06:03라흐바르라고 하는 신정체제 지도자를 중심으로 모여 있는 게 혁명수비되고
06:08이란의 지도부거든요.
06:10그러니까 여기는 신앙이라는 게 거부되어 있기 때문에
06:14여기는 만약에 당하면 하메니는 뭐라고 그러죠?
06:18순교라고 그럽니다.
06:19독재자인데 조금 순교자가 되거든요.
06:21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의 특유의 광인 전략.
06:25겁을 줘서 항복을 하게 하는 게 일반적인 경우가 많이 통하는데
06:28여기는 통하기 어렵다는 거죠.
06:30차라리 순교를 택하지 항복을 안 하거든요.
06:34그런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외곽에서 압박을 하면 항복을 할 거다.
06:38항복 안 합니다.
06:40정권이 붕괴되더라도 항복을 안 하죠.
06:43그런데 이게 더 왜 위험하냐면
06:45트럼프 대통령이나 미국 지도부의 생각이 왜 위험하냐면
06:48그럼 이런 이란 지도부가 분열되고 붕괴되면
06:52그러면 이제 통제력이 없을 거 아니에요.
06:54거의 내전일 거 아닙니까.
06:56그러면 지금 통제력이 있어서 그나마 호르몬주 열었다 닫았다 하는데
06:59이제 아내가 내분으로 가버리면 통제 상황에 아무도 통제를 못하는 거예요.
07:04그럼 누구는 기례를 깔 거고 누구는 막을 거고
07:07그러니까 이 극도의 혼돈 상태가 오면 본인들이 이긴다고 생각하는데
07:10그럼 매우 단견이죠. 더 위험하죠.
07:13그러니까 호르몬주 열었 역봉쇄를 인해서 이란이 압박을 받을 때
07:18빨리 협상을 해서 결론을 도출해야 되는 거지
07:21만일에 계속 시간을 끌어서 이란 정권을 붕괴한다?
07:24그럼 더 위험해지고 해요, 중동이.
07:26두 번째, 이렇게 계속 가면 이란이 가만히 있나요?
07:29자기들을 쳐다보는 건 유가인데
07:31그러면 호르몬주 열었 위기를 더 고조시키겠죠.
07:35완전히 봉쇄해버리든지
07:36그럼 유가가 100불에서 150불, 200불까지 가겠죠.
07:38그러니까 이거는 사실은 이란으로서는 선택지가 없습니다.
07:42이란 정권으로서는 마지막 옥세하는 데까지 가더라도
07:46항복을 선택하지는 않을 거예요.
07:48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시간이 지나면
07:50이란의 석유 저장구 꽉 차고 파이프가 터지고
07:53파이프가 안 터집니다.
07:55그리고 뭐 석유 안...
07:57그럼 이런 말이 있잖아요.
07:59오펙 같은 데서 석유값이 떨어지거나 오르면
08:02감산을 하거나 증산을 하거든요.
08:04그럼 트럼프 대통령이 말이 틀리죠.
08:07어떻게 감산합니까?
08:08감산할 수 있어요.
08:09유정 막을 수도 있고.
08:10다만 줄이면 유정을 다시 뚫고 제기하는데 돈이 많이 들고 힘들다는 얘기지
08:15갑자기 폭발하고 감당할 수 없으니까 항복하고
08:18항복하고 그렇게 안 하죠.
08:20힘들어도 버틸 거다 이라는.
08:22오히려 위기가 정폭될 거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08:25지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에 대비하라고 했지만
08:30지금 말씀하신 대로 국제유가 계속 오를 거고
08:33오르죠.
08:33그리고 미국 내 휘발유값도 계속해서 오르지 않겠습니까?
08:36미국이 더 아프죠.
08:37그렇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겉으로는 센 척하지만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08:42잠을 잘 못 이루는 것 같은데
08:43조금 전에 그러니까 미 동부 시간 기준으로 새벽 4시에 또 소셜미디어를 올렸더라고요.
08:52이번에는 또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
08:55이런 글을 또 올리면서 이란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09:00빨리 상황을 파악하는 게 좋을 거다.
09:03그러면서 그들은 비핵협정 체결하는 방법도 모른다.
09:07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09:09결국 그 얘기에는 많은 게 들어있습니다.
09:11새벽에 일어나서 지금 이란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09:15그게 이제 이란을 또 겁박하는 소위 광인 전략이거든요.
09:18저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는 얘기는 행동에 나서겠다는 얘기거든요.
09:21지금 저 사진을 올렸습니다.
09:23그러니까 저 얘기는 뭐냐면 사실은 저런 게 트럼프 대통령의 초조함을 보여주는 거거든요.
09:30사실 나이브하죠, 영어로는.
09:32왜냐하면 저렇게 한다고 이란이 겁먹나요?
09:34저 얘기는 지금 다시 공격하겠다는 얘기거든요.
09:36지금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리겠다.
09:39아니면 문명을 파괴하겠다.
09:41모든 발전소를 하겠다.
09:43이건 살아있다는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09:45그다음에 비핵협정 체결하는 법도 모른다.
09:47사실은 트럼프 대통령이 핵 문제에 대해서 전문성이 떨어져요.
09:52벤스부 대통령이 초기에 갈리바프와 만났을 때 20년 농축기한을 얘기했으면
09:58그건 상당히 지금 의견이 좁혀졌다는 얘기거든요.
10:03그런데 그 뒤로 트럼프 대통령이 역봉쇄를 하면서 다시 상황이 꼬이고 있거든요.
10:06그러니까 저 장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복잡한 신뢰.
10:11빨리 끝내고 싶은데 끝내지 않은.
10:14저에게는 다시 공격하겠다는 얘기거든요.
10:16그러나 지금 미군의 준비 수준으로 봐서는 전면적인 초기 공격을 제기할 상황이 아니에요.
10:22그렇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도 지금 시간에 쫓기고 있다라는 걸 알 수 있죠.
10:27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저 사진과 함께 글을 올리면서 이란이 정신 차리지 못하고 있다고 했는데
10:34지금 이란 내부는 어떤 상황일까.
10:36언론사마다 보도가 달라요.
10:38로이터 통신에서는 이란 혁명수비대가 권력을 장악했다고 했고
10:43파이낸셜 타임스에서는 이란 지도부가 갈등을 빚고 있다고 했는데
10:46그럼 어떤 게 맞든 간에 어쨌든 미국과 협상을 하려면 좀 정리가 돼야 될 것 같은데요.
10:52그런데 외신도 이란 정치체제를 모르는데요.
10:56이란이 호메인이가 79년에 이슬람 혁명을 성공을 했는데
11:01그때만 해도 이슬람 세력이 크질 않았습니다.
11:06그런데 80년도 시작된 88년까지 이라크의 침공 과정에서
11:12이슬람 세력들이 강화되거든요.
11:16나머지 민족주의나 좌파 세력을 다 제거하거든요.
11:19이러면서 혁명 직후에 이슬람 혁명 수호하기 위해서 만든 게 혁명수비대거든요.
11:25이게 20만쯤 되는데 이게 이란 군부 중에 핵심 엘리트라고 보시면 돼요.
11:31그런데 지금 뭐 혁명수비대하고 권력을 장악했다.
11:34원래 장악하고 있었어요.
11:35새롭게 장악한 게 아닙니다.
11:37혁명수비대의 정점에 모주타버가 있는 거고 하미네이가 있는 거거든요.
11:43이 사람들은 일심동체예요.
11:44그러니까 모든.
11:46그다음에 지금 강경파들이 이란에 지금 온건파가 있겠습니까?
11:52지도부까지 제거되고 이란 모든 게 파괴됐는데 온건파들이 나올 수 있겠어요?
11:56강경파만 있고 초강경파와 강경파만 있는 거지
12:00강경파가 있고 온건파가 있고 갈등이 있다?
12:03갈등은 있죠.
12:04어디든 있습니다.
12:05협상파와 아니면 주전파와 주화파들이.
12:07그러니까 이란 내부의 갈등 내지는 이견들은 당연한 거다.
12:14그 정도는.
12:15그러나 지금까지 봤을 때 이란이 협상안을 냈다가 뒤집고 이러는 건 아니다.
12:20오히려 이란의 입장은 명확하다.
12:22뭐냐.
12:22완전한 종전을 원한다.
12:24배상을 원한다.
12:25농축 권한은 포기할 수 없다.
12:27이런 것들이거든요.
12:29오히려 미국이 더 혼란스럽죠.
12:32미국인 3분의 2는 전쟁을 반대합니다.
12:35벤스 부통령은 처음부터 전쟁을 반대했다고 그랬어요.
12:38이 전쟁 와중에 육군참모총장을 해임했어요.
12:41해군장관을 해임했어요.
12:43트럼프 대통령은 저격사건의 대상이 됐어요.
12:46이것도 배경은 이란 전쟁이거든요.
12:48트럼프 대통령이 말은 매일 바뀌잖아요.
12:51그렇게 따지면 콩가루 집안은 오히려 미국인 거죠.
12:53이란이 이상한 게 아니고 오히려 미국의 혼돈에 빠진 거다.
12:57미국의 입장을 정리 못한 거다.
12:58이렇게 봐야 되는 거고.
12:59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의 핵합의, 2015년의 JCPO의 이란 핵합의,
13:06포괄적 행동계획, 그 내용을 이해를 잘 못하고 있어요.
13:09본인이.
13:10그러니까 그것보다 나은 해법을 찾겠다고 말했으면 나올 수 있거든요.
13:15그런데 지금 말하는 건 이란 보고 백지, 백지 들고 나오라는 거거든요.
13:19그건 이란은 안 나오죠.
13:21그러니까 오바마 핵합의보다 더 나은 합의,
13:24이란의 명분을 세워주면서 실질적으로 이란의 핵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거든요.
13:30그런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히 선들고 나오라는 거거든요.
13:33이란은 안 나와요.
13:34왜? 나오는 순간 몰락하거든요.
13:35끝나거든요.
13:36사실은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이 핵 문제에 전문성이 떨어진다.
13:40이렇게 이란은 그 긴 시간 동안 핵합의로 했는데 그걸 모르겠습니까?
13:44당사자들인데.
13:47지금 이란에서는 지금 협상이 계속해서 이렇게 진전을 못 볼 경우에 다시 전면전이 재개되는 거 아니냐.
13:54이런 우려도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13:56이란군에서는 지금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
13:59적들이 다시 침략해온다면 새로운 무기와 새로운 방법으로 새로운 전장에서 맞설 거다.
14:06이렇게 표현을 했거든요.
14:07새로운 전장이 어디입니까?
14:09그게 안 좋은 얘기예요.
14:10모즈타바가 처음에 취약한 제2전선이라는 표현을 했거든요.
14:15그 마지막은 테러입니다.
14:18전 세계 시아파 2억 명쯤 되는 전 세계에 불특정 다수의 미국과 이란.
14:24사실상 무항비거든요.
14:25시설들.
14:26미국과 이스라엘.
14:27그런데 거기까지는 가기가 쉽지 않아요.
14:30왜냐하면 테러라는 수단을 이용을 하면 미국 국민들이 결집하거든요.
14:339.11 테러된 기억이 있으니까.
14:35지금 말하는 건 뭐냐면 지금 새로운 목표는 뭐냐면 지금 호르무세업 봉쇄를 이란이 하니까 욕봉쇄를 했잖아요.
14:46이게 지금 고통스러워요.
14:48그럼 이란도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14:50그럼 첫 번째 뭐냐.
14:52호르무세업을 완전히 봉쇄하는 카드예요.
14:55그러니까 너 죽고 나 죽자죠.
14:56어차피 나한테 못 들어온다면 니들도 못 가.
14:59그럼 유가 200불 금방 갑니다.
15:00첫 번째.
15:00그 다음에 지금 바벨만데브의 옆 홍해에 있는 후티가 지금 말만 하지 공격은 안 하고 있거든요.
15:09여기를 만일에 공격하기 시작하면 호르무수와 바벨만데브 두 개가 동시에 막혀버리는 거죠.
15:15그럼 악몽이죠.
15:16또 있어요.
15:17주변국 인질이 있거든요.
15:20주변국에 있는 산유시설, 석유시설, 석유터미널 이런 것들이 있고
15:27주변국들이 석유는 며칠 버틸 수 있지만
15:30그러나 물은 안 먹으면 하루도 못 살거든요.
15:35아랍에미리트 같은 경우는 담수화시설.
15:37석유, 바닷물을 담수화하는 걸로 90% 이상 의존하고 있거든요.
15:42아랍에미리트 두바이가 사막에서 그렇게 호활한 호텔에 어떻게 돌아갑니까, 물이.
15:46다 바닷물이거든요.
15:48여기를 때리겠다는 거거든요.
15:50사우디시설부터 시작해서.
15:51그러니까 주요한 걸프 국가들의 정유시설, 석유시설, 산유시설, 담수화시설
15:56여기를 때릴 수 있다는 거거든요.
15:58그러니까 지금 카드들은 많이 있는 거죠.
16:01그러니까 이란이 압박을 받으면 항복을 하는 게 아니라
16:05이 카드들을 꺼낼 거라는 거죠.
16:06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막으면 항복하고 나올 거다.
16:09그럴 거면 진지하게 항복했죠.
16:11그러니까 상황이 지금 조용하게 최악으로 가고 있는 거다.
16:14말려 죽는 게 아니라 전 세계 경제를 말려 죽는 수단으로 가는 거다.
16:18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선택한 역봉쇄는 효과가 있습니다.
16:23이란이 제안을 했잖아요.
16:25먼저 역봉쇄 풀어라.
16:27그럼 아프다는 얘기거든요.
16:29그럼 이걸 계기로 협상을 도출해야 되는데
16:32내가 재미를 보고 있으니까 통하니까 영원히 가겠다.
16:35그럼 최악으로 가는 거죠.
16:37그래서 지금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도 탈출구를 마련하는 거 아니냐.
16:43지금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승리를 선언하고
16:46군대를 철수시킨다면 이란이 어떻게 반응할까.
16:50이걸 예측하는 작업에 돌입한다는 보도가 나왔거든요.
16:53어떤 의도로 보세요?
16:53그러니까 일방적으로 승리하고 나오는 방안은
16:58전해부터 솔루션 중에 하나였어요.
17:01옵션 중에.
17:02그것도 방법이죠.
17:03왜냐하면 합의가 안 되면 일방적으로 승리를 하고 나온다는 거죠.
17:08그런데 문제는 이러고 나서 후루무수의 역봉쇄를 풀면 괜찮은데
17:12일방적인 승리 선언을 하고
17:15이란이 항복할 때까지 군대는 철수시키지만 공격은 안 하지만
17:25더 이상 교전은 없는 거죠.
17:27그러나 역봉쇄를 계속하면서 소리 없는 전쟁은 계속하겠다는 거거든요.
17:32만일에 일방적으로 전쟁 선언하고
17:34자, 핵 문제 끝났어.
17:35이란 문제 해결됐어.
17:36라고 떠나면 이란은 이제 속으로는 좋죠.
17:39그러면서 이제 앞으로는 자기들이 배상 갖고 얘기를 하겠죠.
17:43그 다음에 호르무수의 역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통제하면서 돈을 받으려고 하겠죠.
17:49그러니까 상황이 다른 국면으로 간다.
17:52그러니까 미국이 완전히 손을 떼고 나오면 솔루션이 될 수 있지만
17:55해법이 될 수 있지만
17:56그러나 호르무수의 역을 역봉쇄하는 카드를 계속 가져간다면
18:00지금하고는 상황이 큰 차이가 없죠.
18:04지금 이란의 봉쇄로 막혀있는 호르무수 바닷길
18:08그 가운데를 가르는 배 한 척이 포착이 됐습니다.
18:12화물선도 유조선도 아닌 초호화 요트였는데요.
18:16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18:18바로 러시아 국적의 초호화 요트 노르드호입니다.
18:22지난 24일 두바이에서 출발해 호르무세협을 지나서
18:25오만 무스트카트까지 갔는데
18:26역풍쇄상 영향에서 포착이 된 이례적인 항행입니다.
18:30노르드호는 길이 140m가 넘는 초대형 요트로
18:34수영장에 헬기 착륙장 또 분리되는 잠수함까지 갖춘
18:39바다 위에 궁전으로 불립니다.
18:41세계 12번째로 큰 요트로 가격은 무려
18:447,300억 원대로 추정이 되는데요.
18:46배의 주인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8:49억만장자 러시아 철강 재벌이자
18:51푸틴 대통령의 측근 알렉세이 모르다쇼프가
18:54실소유주로 알려졌습니다.
18:56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미국과 유럽연합의
18:58제재 대상에도 올라있는 인물입니다.
19:01꽉 막힌 해업을 어떻게 뚫고 지나갔는지는
19:04여전히 의문인데요.
19:06요트가 호르무제협을 항의하던 무렵
19:08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러시아를 방문해
19:10푸틴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19:12이란은 해업 통과 선박을 제안하면서도
19:15오방국에는 예외를 둘 수 있다 이렇게 밝혔는데요.
19:18오랜 동맹 러시아 선박이라서 예외를 뒀다는
19:21분석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19:25지금 러시아 호화유조선이 통과를 했고
19:28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더 지금 관심이 가는 게
19:32일본 유조선이 이란 당국의 허가를 받아서
19:36지금 통과를 했단 말입니다.
19:38일본 정부는 지금 통행료를 안 냈다 이렇게
19:41밝혔는데 일본 정부가 안 냈다는 건가요?
19:44아니면 선박도 안 냈다는 건가요?
19:45일본 정부는 낼 수가 없죠.
19:47일단 예산 항목이 없을 거예요.
19:49두 번째, 일본 정부가 돈을 내면
19:53국제해양법을 위반하는 거거든요.
19:55해적한테 돈을 준 거랑 마찬가지거든요.
19:57일본 정부는 안 줬을 겁니다.
20:00그러나 지금 상황에서 이란의 혁명수비대가
20:04계좌를 개설했고 사계통화로 입금도 고시를 했잖아요.
20:10그러면 현재까지 아마 정상적인 국가라면
20:14그 어느 국가도 통과료는 안 냈을 거다.
20:17왜냐하면 내는 순간 여러 가지 국제적인 문제에
20:19증명하니까.
20:20그러나 국가가 묵인하는 상태에서
20:23선두 입장에서는 통과료 30억 정도 내고
20:27나오는 게 훨씬 유리한 아주 긴급한 상황들은
20:30있을 거거든요.
20:31그러니까 일본은 냈을 수 있다.
20:33그러나 국가 차원은 낸 나라는 없을 거다.
20:36이렇게 추정하는 게 합리적이고요.
20:38일본은 사실 우리도 서울에 테헤란노 있고
20:42테헤란에 서울로 있듯이 관계가 좋죠.
20:45그러나 일본도 우리 못지않게 관계가 깊습니다.
20:48그 긴장 상태였던 2019년에는 이미 고인이지만
20:53아베 총리가 이란을 실질적으로 방문했어요.
20:56그리고 1950년대 이란의 석유 위기 때도
20:59비밀리에 일본의 선박들이 석유를 수출한 적이 있거든요.
21:04그러니까 사실 이란과의 관계는 일본이 우리보다
21:07못하다고 할 수가 없어요.
21:09그러니까 협상으로 아마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상황이다.
21:12그러나 문제는 모든 일본 선박이 나온 건 아니거든요.
21:16그러니까 좀 더 두고 봐야 된다.
21:19특수한 상황일 거다.
21:20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21:22그렇다면 지금 일본만 나온 건 아니에요.
21:24인도 선박도 나왔고 중국 선박도 나왔고
21:27파키스탄 선박도 나왔거든요.
21:29그러니까 지금 아까 요트도 나왔잖아요.
21:33그럼 배들이 나오고 있다는 건 뭘 의미하느냐.
21:36지금 이란이 깔아놓은 기뢰가 무차별적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21:39그러니까 기뢰를 안 깔았거나 깔았어도 이란이 통제할 수 있는 상황이다.
21:46아니라면 통제가 불가능하면 선박들이 못 다니거든요.
21:49무서워서 못 다니거든요.
21:50아마 자기 마음대로 못 나왔을 거고
21:52이란이 아마 유도를 했거나
21:55도선사가 있어서
21:56아니면 이란이 알려주는 항로가 있거나
21:59둘 중에 하나거든요.
22:01그러니까 아직은 호르무수 해업의 기뢰는
22:04그렇게 임한 상황이 아니다.
22:06트럼프 대통령이 말하는.
22:06왜냐하면 많은 배들이 오고 가고 있잖아요, 지금.
22:09그 점도 우리가 엿볼 수 있는 거죠.
22:11지금 미국이 이란의 원유 수출을 막으면서
22:13중국에도 좀 압박을 넣고 있잖아요.
22:16너네도 역할을 해라.
22:18지금 3월 말에서 이미 5월 14일로 한 차례 미뤄진
22:21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22:23한 차례 또 연기가 되거나
22:25아예 취소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까?
22:27배제할 수 없어요.
22:29왜냐하면 지금으로서는 진행이 될 것 같은데
22:31지금 호르무수 앱을 역봉사하면서
22:35지금 칼날이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22:37중국으로 가고 있잖아요.
22:38중국으로 가는 유도선들이 지금 막히고 있고
22:41지금 중국에 대한 제재, 이란과 관계된 제재도
22:46지금 추가로 제재가 부과되고 있잖아요.
22:48그러면 최근 그동안 이란 문제에 대해서
22:51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해오던 중국이
22:55입장을 밝히기 시작했어요.
22:56시진핑 주석도 직접 이란 문제를 언급을 했죠.
22:59이 얘기는 뭐냐.
23:00칼끝이 자기에게 오고 있다는 걸 알고 있거든요.
23:02이미 왔죠.
23:04베네수엘라 막았죠.
23:05중국으로 가는 석유.
23:06이란 석유 지금 막고 있거든요.
23:08그럼 어떤 문제가 발생하냐면
23:09베네수엘라와 이란의 석유가
23:12중국 해외 도입량의 15%, 최대 20% 되거든요.
23:16문제는 이 석유가 시가보다 20에서 50% 쌌다는 얘기입니다.
23:21이게 들어가면 중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23:24하방시키는 역할을 발휘했는데
23:28중국 경기 안 좋잖아요.
23:29그런데 이게 못 들어오게 되면
23:32당장 원유가 마르는 건 아니지만
23:35경제적인 압박이 심화됩니다.
23:37그러니까 불똥이 만일에 중국으로 튄다면
23:40그리고 직접 중국 기업들을 제재했잖아요.
23:43그럼 시주석으로는 지금 칼자로는 시주석이 지고 있거든요.
23:45왜냐하면 이번 관세전쟁에서도 무마했던 게
23:50중국의 미국 대두 수입 중단
23:53많이 아팠죠, 트럼프 대통령.
23:54히터르 수입 중단, 수출 중단.
23:57이게 아팠거든요.
23:58이거 풀어두면서 다시 손잡고
24:00그래 한번 만나보자였거든요.
24:025월에, 4월에 트럼프 방중
24:0411월에 시진핑 국회인 미국 방문.
24:07그런데 이 그림이 깨질 수 있죠.
24:08지난번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24:10나 전쟁 때문에 바쁘니까 안 가 그랬지만
24:11이번에는 시주석이 너 오지 마.
24:13이럴 수도 있는 거죠.
24:15그러니까 이게 만일에 계속 길어지면
24:19미중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24:22다양한 후유증이 예상될 수 있는 거죠.
24:27네, 그런가 하면 영국이 이란 전쟁 참여를
24:29사실상 거절해서 미국과의 관계가
24:31경색된 상황에서 방미 중인
24:33찰스 3세 국왕.
24:35미 의회에서 나토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24:38트럼프 대통령을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24:40네, 찰스 국왕의 어깨를 치면서
24:43외교적 결례 논란을 빚은 트럼프 대통령은
24:46돌아가신 어머니 얘기를 꺼내면서
24:48농담도 던졌습니다.
24:50들어보시겠습니다.
25:11첫 번째, far your life has been seen through the UK
25:19역사상 세계에서 오늘부터
25:22전쟁이 좋지 않네요.
25:26그러나 저는 아주 정확하게 말했을 때,
25:31차얼스, 어린 차얼스,
25:34너무 귀여워.
25:37내 어머니가 차얼스의 사랑이었어요.
25:42믿으세요?
25:44네, so cute.
25:46저희가 좀 순화해서 멋지다라고 표현을 했지만
25:49사실 귀엽다에 더 가까운 표현 아니겠습니까?
25:52저는 왕실 의전 용어가 아니에요.
25:54그러니까 저 부분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은
25:57자기가 차얼스 국왕과 동급이다.
26:02그리고 마음대로 편하게 얘기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줬지만
26:06그런 의도였겠죠.
26:07그러나 왕실 의전 용어는 아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
26:10트럼프 대통령의 결례는 뭐 한두 번이 아니죠.
26:14엘리자베스 여왕 때도 신체를 건드리면서 결례를 범했고
26:18그렇게 보면 지금 상황에서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에서
26:22트럼프 대통령이 킹, 왕로를 타는 걸 되게 좋아하거든요.
26:27그러니까 차얼스 국왕이 온 걸 계기로
26:30자기도 똑같은 그 급으로 위상을 정립하려고 시도했던 것 같은데
26:35그러나 저 표현은 적절한 표현은 아니다.
26:38영국에서 그랬다면 돌맞죠.
26:41네, 오늘 도움 말씀은 여기서 줄이죠.
26:42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주화 연구위원이었습니다.
26:45고맙습니다.
26:46감사합니다.
26:46고맙습니다.
26:4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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