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랬으면 이제 저는 뭐하냐 하면은요. 제가 부추무침 해야 된다고 그랬잖아요. 부추가요. 본부추가 이렇게 실해요. 아우 이거 맛있겠죠. 그러면 이걸 가지고
00:11이제 양념을 해야 돼요. 양념을 해야 되는데 이렇게 딱 잡고.
00:16오 소리 좋다. 아삭아삭. 음 그러네. 요게 이제 고기 위에 올라갈 거니까 너무 길게는 하지 마시고요. 이렇게 해서 준비를 해주세요.
00:29보기만 해도 싱그러운데요. 색깔도 그렇고. 그쵸.
00:34노지 부추라는 거하고는 좀 다르죠. 본부추. 노지 부추가 그냥 그 우리 들에 산에 들에 있는 게 바로 들에 있는 게
00:43노지 부추고요.
00:43그 다음에 하우스 부추는 이제 하우스 안에서 키워진 거예요. 이렇게 해서 같이.
00:49아니 노지 부추는 뭐 비실거리는 사위 준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00:54그래요? 아 힘나게?
00:56뭐 아무튼 부추는. 몸에 좋아요. 아무도 안 줍니다. 그냥 우리만 먹습니다.
01:02그랬으면 이제 여기에다가 뭘 넣느냐 하면 바로 새우젓을 넣어주세요. 새우젓을. 왜냐하면 닭곰탕에다가 맛있는 양념을 하려면 새우젓이 올라가요.
01:12새우젓하고 그 다음에 요거 마늘.
01:15그 다음에 여기 고춧가루를 좀 넣어주세요. 고춧가루.
01:20고춧가루. 그 다음에 요거 진간장이에요. 또는 국간장 하셔도 괜찮아요. 그리고 물엿을 조금 넣어주세요. 물엿.
01:31그래야 단맛이 조금 있겠지요. 네.
01:34맛있겠다. 저렇게만 봐도 맛있겠어요. 참기름을 조금 이렇게 넣어주세요.
01:41그랬으면 요거를 잘하고 있는데요. 요것도 마저 다시 다. 아깝잖아요.
01:47다리는 다 분리했습니다. 네. 이렇게 해서.
01:50되게 잘 찢어져요. 그렇죠? 부드럽게.
01:55근데 한 가지 요기 요거 요거 오도독뼈 있잖아요. 요런 거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02:01아. 이런 거 넣어주세요. 일부러 뺐는데?
02:03뺴면 안 돼요. 네. 뼈를 넣어요. 그냥? 또 그런 것만 좋아하시는 분 계시더라고요.
02:07맞아요. 오도독뼈 맛있어요. 맞아요. 요거는 안 갈라도 돼요? 네. 안 갈라도 돼요.
02:11오. 저 부추무침도 사실 뭐 고기 구워서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잖아요. 다 곁들여 먹으면 너무 좋죠.
02:20자. 이제 요렇게 준비가 다 됐어요.
02:22요즘 같은데 부추전도 좋아요. 그렇죠. 맛있죠.
02:25부추하고 애호박 넣고 전부추.
02:27아. 부추가 맛있더라고요. 향도 좋고.
02:32자. 요렇게 해서 이제 부추무침까지 다 됐는데 마지막에 깻가루를 듬뿍 넣어주세요.
02:39아. 깨가 쏟아지네요. 우리 둘 사이에.
02:44하하하하. 너무 좋아.
02:47하하하하. 취향 적용 멘트였어요.
02:51자. 요렇게 해서 이제 만들어놨어요.
02:53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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