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메인 재료: 새우(중간 크기) 16마리, 냉동 키조개 관자 400g,
마늘종 10개, 마른 홍고추 2개, 가공버터 10g,
올리브오일 5큰술, 소금, 통후추 약간씩
핵심 밑손질 비법: 1. 관자 손질: 냉동 키조개 관자는 해동 후 결 반대 방향인 가로로 이등분하여 썰어줍니다.
2. 비린내 제거: 손질한 냉동 새우와 관자는 엷은 소금물에 가볍게 헹궈 비린내를 잡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3. 채소 준비: 마늘종은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3~4cm 길이로 썰어서 준비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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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래서 제가 준비한 게 요게 냉동새우에다가 냉동관자예요. 요새 요렇게 잘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거를 준비하시면 되는데 냉동새우 같은 경우는 뭐
00:11그냥 넣어도 되고요. 그다음에 냉동관자 같은 경우에는 두께감이 요렇게 있어요. 이렇게 두께감이 있을 때에는 요거 그냥 먹으면 이거 한 사람
00:20다 먹으면 아깝잖아요. 그런데 요거를 요렇게 새로 자르잖아요. 그러면 질겨져요.
00:27그래서 바로로 잘라서 우리가 너무 굽다 그러면 요기에다가 칼집을 조금 요렇게 넣어주시는 게 좋아요.
00:34팁이구나 또 요렇게 요렇게. 그리고 요것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똑 잘라서 요게 냉동이기 때문에 굳이 어머님들이 요거 해동시키고 난 다음에 해야
00:45될까 안 하셔도 돼요.
00:47요게 다 소금물에 헹궈지면서 해동이 다 됩니다. 요렇게까지 다 준비를 다 됐으면 요거 똑같은 해물이잖아요.
00:54그러니까는 소금을 요렇게 넣어준 물에다가 요거를 조금 헹궈주세요.
01:00그러면 아무래도 조금 살근도 되고 진짜 좋겠죠.
01:04이렇게 좀 해와주세요.
01:06만약에 우리는 대하를 먹는데 그러면 대하는 등쪽에 있는 내장을 빼셔야 조금 쌉쌀한 맛이 없어요.
01:15쓴맛도 없고 그렇게 해서 준비를 해주시고요.
01:18요렇게까지 다 준비했어요.
01:21근데 꼭 이거밖에 못 넣느냐 다른 해물을 넣을 수도 있잖아요.
01:25요새는 꽃게도 싱싱하니까 꽃게도 넣어주세요.
01:29집에서 꽃게 할 때는 몇 등분을 하고 난 다음에 하시는 게 좋아요.
01:33그래야지 훨씬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으니까 요것도 다 해동이 된 거니까 그냥 후루룩 올려서 바로 준비를 하세요.
01:41어따 준비를 하느냐 이렇게 볼에다 놓고 바로 물기만 빼시면 돼요.
01:46지금 바다에 살던 애들이라 소금물 좋아하거든요.
01:49이렇게 다시 한번 넣어줄 필요가 있어요.
01:52이렇게 해서 물기를 완전하게 빼주세요.
01:54물기를 안 빼주면 나중에 오일에다가 많이 볶을 텐데 많이 튀게 되겠죠.
02:01그렇죠.
02:01이렇게 해서 충분하게 종이 타올 한 거에다가 이렇게 해서.
02:06샤워 한번 했고.
02:07물기만 좀 이렇게 빼주세요.
02:10이렇게 다 준비가 됐으면 우리가 이제 마늘종을 넣어야 될 차례인데
02:15마늘종은 요새 엄청나게 야들야들하고 맛있어요.
02:19지금 마늘종을 많은 분들이 장아찌도 담고 볶아도 먹고 조류도 먹고 하시잖아요.
02:26저 같은 경우에도 마늘종 가지고 지난번에 한번 요리했었죠.
02:29기억하시죠?
02:31그런 것처럼 마늘종은 딱딱 너무 길게 썰지 마시고요.
02:37조금 이렇게 한 입에 딱딱 들어가게끔만 이렇게 썰어주세요.
02:42이렇게 썰어주시고.
02:45그다음에는 우리가 보통 이제 스페인 요리에 감바스가 있잖아요.
02:50거기 보면 매운맛에 페퍼로치니 같은 거 많이 넣거든요.
02:54근데 굳이 이제 그거를 살려면 또 어디 마트를 가거나 막 이래야 되잖아요.
02:59그냥 어머님들 집에 보시면 마르는 고추 같은 거 있어요.
03:03만약에 없으면 요거 마트 가면 몇 개 요렇게 해서 판매를 하거든요.
03:08요거 가지고 그냥 가위로 똑똑똑 잘라서 준비를 하시면 돼요.
03:12씨까지 같이.
03:13제가 굉장히 부러워하는 애들이거든요.
03:15잘 말라가지고 다이어트 성공한 애들이에요.
03:19아주 말랐어.
03:20확 말랐죠.
03:21너무 부럽다.
03:21그래서 요거까지 이렇게 준비가 됐어요.
03:25되게 편할 것 같아요.
03:26냉동 쓰는 것도 그렇고.
03:27지금 이것도 페퍼로치 이렇게 쓰고.
03:29제가 행복한 아침에 알려드리는 메뉴들이요.
03:34굉장히 쉽고 간단하고 집 앞에서도 금방 구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03:39맞아요.
03:39그래서 좋아하시나 봐요.
03:41그리고 올리브오일을 5큰술 정도 이렇게 준비를 해주세요.
03:45그리고 여기에다가 불을 조금 켜놓고요.
03:50달궈 놔야 되겠죠.
03:51벌써 맛있겠어요.
03:52그러니까요.
03:52재료 준비만 했는데.
03:53벌써 지중해가 보여요.
03:57산토리니.
03:58어머.
04:02깜짝 놀랐잖아요.
04:05됐어요.
04:07됐어요.
04:08이렇게 해서 이제 좀 달궈 놔요.
04:10달궈 놓은 다음에 여기에 들어갈 거는 별거 없어요.
04:14마늘 종이잖아요.
04:15마늘 안 넣어도 돼요.
04:16이것만 넣어도 돼요.
04:17그러면 이제 올리브오일을 좀 두르세요.
04:21넉넉히 둘러요.
04:22그리고 여기에다가 마른 홍고추.
04:26약간 맵겠죠.
04:27그리고 마늘 종 넣고 이거 볶아주세요.
04:31마늘 종 볶으면 진짜 맛있어요.
04:35올리브오일.
04:36이렇게 많이 볶아주세요.
04:38마늘 종.
04:38그래서 이 마늘 종이 살짝 익혀줘야 돼요.
04:43그래야 여러분들이 아마 잡수실 때 굉장히 좀 뭐랄까 풍미있게
04:47이거 새우랑 관자랑 같이 먹으니까 잘 익혀져서 좋다 이렇게 말씀을 하실 거예요.
04:54여기에다가 살짝 소금 간을 조금 하세요.
04:58조금만 여기에만 한 꼬집 정도만 그래야지 마늘 종이 간이 배이잖아요.
05:06자 이렇게 다 됐으면
05:07이거를 이제 뭘 하느냐
05:10우리가 준비한 이 관자랑
05:15새우를 볶아야 되는데 이것도 볶기 전에 한번 물기를 이렇게 제거를 하고 볶아주세요.
05:22튀기지 말게.
05:23네.
05:26그리고 잠깐 불을 꺼요.
05:29올리브 향 왔다.
05:29잠깐 불을 끄고 난 다음에
05:33이거를 잘 이렇게 해서
05:35이제 집어넣기 시작해요.
05:37일부러 불 끄고 넣으시는 거죠?
05:39그렇죠.
05:39왜냐하면 불이 지금 켜 있는 상태에서 넣잖아요.
05:43다다다다다라면서 방송 사고 납니다.
05:46집에서는 그렇게 하셔도 되는데
05:48여기서는 혹시라도 방송사가 날까 봐.
05:51드디어!
05:52자 이렇게 해서 지금 넣어줘요.
05:55그러네.
05:55그러네.
05:56그러네 정말.
05:56넣고 불을 켜요.
05:58그리고 다시 불을 켜요.
05:58그리고 열심히 이제 볶아주세요.
06:01다 됐어요.
06:02그래요?
06:03익히기만 하면 돼요.
06:05익히기만 하면 되는데
06:06자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이 감바스는 뭘 찍어 먹죠?
06:12치아바타라든지 바게트 같은 거 찍어 먹잖아요.
06:15있어요?
06:15제가 오늘 바게트를 좀 준비를 했는데
06:18바게트를 또 구워줄 분이 필요합니다.
06:21누구예요?
06:21누구냐 하면 바로 우리 고기의 여신이 빵도 잘 구워요.
06:25빵순이 빵순이?
06:26제가 나설 때가 됐거든요.
06:28아 그래요?
06:28어쩐지 옆에서 오물조물 뭐가 묶고 있구나.
06:31요즘 인선 씨가 여기서 역할을 너무 잘해서 제가 직업을 뺏겼거든요.
06:35오늘 다시 찾아올게요.
06:37그래서 이것도 이렇게 불을 켜고
06:40예인 씨가 저보다 빵순이라 빵 전문가거든요.
06:43이거를 살짝 둘러주세요.
06:47이렇게 누르면 되죠?
06:48이렇게 해서 눌러주세요.
06:51와 관자 새우 향이 온다.
06:54그렇죠 오죠?
06:55해물 향이 와요.
06:57이렇게 해서 마구 볶아주세요.
07:00오늘 진짜 올리브유 쓰는 거 보니까 확실히 서양 느낌 난다.
07:07이렇게 해서 올리브유 노래 한 번 불러주세요.
07:10예인 씨.
07:13올리브유
07:17이렇게 해서 관자까지 속까지 잘 익혀줘야 되는데
07:21우리가 관자가 두꺼울 때는 제가 아까 어떻게 했어요?
07:25칼집을 넣으라고 그랬죠?
07:26네.
07:26칼집을 넣어야 이렇게 익혀졌을 때 이렇게 예뻐요.
07:30살짝
07:31맛있겠죠?
07:31아주 맛있겠죠?
07:32살짝 벌어지게
07:32그리고 이렇게 해서 같이 좀 볶아주세요.
07:35너무 맛있겠다.
07:37그랬으면 인선 씨
07:39평장시 인선
07:40인선 씨 생각할 때
07:42뭘 하나
07:43이보은 씨가 좀 빠진 것 같은데
07:46뭘 빠졌을까요?
07:48뭘까요?
07:49뭘까요?
07:50빠진 게 없는데
07:51빠진 게 없어요?
07:53옆자리에 제가 빠졌나요?
07:54그래요?
07:55옆자리에 당연히 인선 씨는 빠졌는데
07:57지금 바로 이보은의 꿀팁이 빠졌습니다.
08:01맞다.
08:01빠밤 이거 안 했구나.
08:02이보은의 꿀팁
08:03빠밤
08:04자 버터는요.
08:06사실 버터를 처음에 넣고 많이 하시거든요.
08:09제가 마른 홍고추랑 마늘 종을 넣었잖아요.
08:12버터를 넣을 때는 마지막에 넣셔야 돼요.
08:16왜냐하면 마른 홍고추가 타요.
08:18버터 때문에
08:19그래서 마지막에 이렇게 넣고
08:22버터를 마지막에 넣고
08:24버터의 풍미와 함께
08:26굉장히 고소하면서
08:29부드러운 맛이 나도록
08:31이렇게 마지막에 볶아주세요.
08:33마지막에 넣는구나.
08:34지금 옆에 향이
08:36부러워.
08:38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08:40너무 맛있죠?
08:41잘 구우세요.
08:42빵에 집중하세요.
08:44빵을 잘 구워야지만
08:46이게 맛있어요.
08:47그러고 난 다음에는
08:49사실 마늘 종이 제가 아까 간을 한 꼬집 정도 했어요.
08:54그랬으면
08:54나는 빵을 좀 찍어 먹을 거라
08:57살짝 간이 좀 되어 있었으면 좋겠어 하시는 분들은
09:01한 꼬집을 더 하시고
09:02나는 그냥 해산물의 간으로 먹겠어 하시는 분들은 안 넣으셔도 괜찮습니다.
09:08그랬으면 이제 거의 다 됐거든요.
09:11맛있겠다.
09:12거의 다 됐으면 불을 꺼요.
09:14불을 끈 상태에서 우리를 뭘 하느냐
09:15여기에 마지막 넣을 게 있어요.
09:18바로 통후추
09:20쭉쭉쭉쭉
09:21가위 가위 가위 가위 해야죠.
09:22많이 갈아야 돼요.
09:23그렇죠?
09:25많이 갈아야 좀 맛있어요.
09:29와 근데 저기 육수도 완전
09:31해산물에서 나온 육수
09:32맞아요.
09:33찍어 먹어도 맛있죠.
09:34그래서 이게 바게트를 찍어 먹으면
09:35아주 맛있는 거예요.
09:37자 이렇게 해서
09:38물이 안 들어갔어요.
09:39이것도 이제 준비가 다 됐어요.
09:41자 그랬으면 이제
09:42지금 잘 구워졌나요?
09:44네.
09:44구워지고 있죠.
09:45약간 탄 듯이 해야 되나요?
09:47아니면
09:48야들야들하게 마음껏 하시면 돼요.
09:50이미 태운 거 아니에요?
09:51아니요.
09:52아니요.
09:52아직 안 됐어요.
09:52아 그래요?
09:53불안해라.
09:53자 이제 이렇게 다 준비가 됐으면
09:55이거는 이제 저희가 먹으면 되는데
09:57그다음에 준비할 게 뭐냐면
09:59바로 저희가 플레이트라고 했잖아요.
10:01한 상 차례.
10:01맞아요.
10:02바로 오이 피클을 만들어야 돼요.
10:04아 약간 샐러드.
10:05네.
10:05오이 피클을 만드는데
10:06오이 피클이
10:08집에서 아주 간단하게 만들려면
10:11만드는 방법이 약간 조금
10:13삼각형이어야 돼요.
10:15이렇게.
10:15이렇게.
10:16이렇게 만들잖아요.
10:18훨씬 더 먹기도 좋고
10:20뭐랄까 모양도 예쁘고
10:23그다음에 사방팔방 이게 소스가 잘 들어가요.
10:27오 신기하다.
10:28그래서 살짝살짝 이렇게 해서 해주시는 게 좋아요.
10:35모양이 더 이쁜데요.
10:36이렇게 하시는 게 훨씬 더 이쁘죠.
10:38자 이렇게 이제 썰고
10:40그다음에는 우리가 뭐 해야 돼요.
10:43바로 피클 물을 만들어야 되잖아요.
10:45피클 물 만들 때는
10:46냄비를 하나 갖다 놓고 불을 켜요.
10:50불을 켜고
10:51여기에다가 맹물을 먼저 넣습니다.
10:54생수.
10:54생수.
10:58생수.
10:59그리고 생수가 끓으면은 여기에다 뭐 넣느냐 하면
11:02설탕하고 소금만 먼저 넣어요.
11:05들어가야죠.
11:05그래서 먼저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11:08그래서 완전하게 녹여요.
11:10녹혀요.
11:11자 완전하게 녹힐 때 우리가 여기다가 뭐 넣느냐.
11:14바로 통후추를 넣습니다.
11:16통후추.
11:17요 안에다가
11:18네 통후추를 넣어요.
11:19그러면 약간 매콤한 맛이 조금 올라오겠죠.
11:22자 이 상태에서 다 끓이고 난 다음에
11:25불을 꺼주셔야 돼요.
11:27근데 뭐가 하나 안 들어간 것 같아요.
11:29피클인데.
11:29뭐가 안 들어갔죠?
11:30신맛이 들어가야 돼요.
11:31그렇죠.
11:32식초가 안 들어갔죠.
11:33식초는 지금 불을 팔팔팔팔 끓이고 있을 때 넣잖아요.
11:38그러면 새콤한 맛이 날아가버려요.
11:41그래서 불을 다 끄고
11:43끄면
11:43그러니까 펄펄펄 끓으면
11:45불을 끄고
11:46한 소금 식힌 다음에
11:48그 다음에 식초를 넣으세요.
11:50그러면 색깔이 어떻게 되느냐.
11:51딱 이렇게 만들어요.
11:54예쁘죠?
11:54이렇게 해야 맛있는 거예요.
11:56그랬으면 제가 통을 한번 담아서
12:00담아볼게요.
12:01와 저 통후추구나 저게.
12:04이렇게 하고
12:05이것도
12:08이렇게 넣어놓고
12:10어 그거 떨어질 뻔했다.
12:13그 다음에 여기다가
12:14빨간 고추하고
12:18청양고추하고
12:19이렇게만 섞어요.
12:21그리고 나서
12:21이거
12:22식힌 것을
12:23이렇게 부어요.
12:25이것도 약간 한국식 피클 같기도 하고.
12:27완전한 든든하죠.
12:29맞아요.
12:30딱 이렇게 만들어 놓고
12:31여기에 뚜껑을 딱 덮어 놓고
12:34냉장고에 바로 들어갑니다.
12:36냉장고에 바로 들어가서
12:37몇 분
12:38얼마 정도 있느냐
12:39이틀 있다가 잡수시잖아요.
12:40제가 여러분들 앞에다가
12:42피클을 하나씩 나눠서요.
12:44이거구나.
12:44이거예요.
12:46선생님 빵도 다 됐습니다.
12:48빵 다 됐어요.
12:49그랬으면 이제 우리는
12:50이걸 이제 플레이팅을 해야 돼요.
12:53벌써 드시는 거예요?
12:55맛있죠?
12:56맛있죠?
12:58그랬으면
12:58여기에다가
13:00이렇게
13:02한국자씩 올려요.
13:05올려요.
13:07와 저거는 그냥
13:07저거 자체가
13:08그냥 메인 프레이트입니다.
13:10빵을
13:11제가 장갑을 낀 손이니까
13:14빵을 이렇게
13:15두 개를 올려요.
13:16안 뜨거워요.
13:17괜찮으세요?
13:18이렇게
13:18인선 씨
13:19이거
13:21피클이 상큼해서
13:22기분 전환이 되네.
13:25그렇죠.
13:26고맙습니다.
13:27빵
13:27빵
13:28왜 이렇게 잘 구웠어?
13:29빵 잘했어요?
13:30빵
13:31너무 잘 구웠어.
13:32역시 빵
13:32잘 구웠어.
13:33국물까지 해서
13:34이렇게
13:35이렇게
13:36딱
13:36하나 더 올릴게요.
13:38빵
13:38잘 구웠네.
13:39이렇게 하셔야 돼요.
13:41집안이 빵빵
13:42그래서 그런가?
13:44이렇게
13:46그래서
13:46이거
13:47마늘 좀
13:48넉넉하게
13:49넣고요 또 그다음에 볶음 국물 있잖아요 볶음 국물을 좀 넉넉하게 넣으셔야 좋아요 와 여기 향기 장난 아니다 그다음에 요렇게 요렇게
13:57해서 딱 요게 한 접시예요 출발 그리고 오이 피클까지 같이 넣으시면 오늘 얘기한 시푸드 브런치 플레이트가 만들어졌습니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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