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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개월 전


칼로 썬 오이고추 와 양파에
만능 양념장을 버무린다
마지막 참기름 넣어준다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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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이고추 요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8개 준비하시면 돼요. 8개 준비하는데 그러면 만능 양념장은 몇 큰술이나 넣을까요? 8개. 잘 생각해보세요. 8개면은 3824.
00:163824. 거기 왜 나와요? 아 아닙니까? 계산 좀 아는 척 해보려다가.
00:23자 아까 부거체는 89g에 5큰술이었어요. 근데 요거는 아무래도 식감 자체가 약간 부거체 자체가 약간 보슬보슬한 게 있잖아요. 식감이. 근데 요거는 매끈매끈하잖아요. 3큰술만 넣으면 돼요.
00:403큰술만. 자 요거 이렇게 싸놓고 그다음에 볼 하나 가져다가 부거체 말고 오이고추 넣고 여기에다가 같이 넣으면 맛있는 거 바로 양파예요. 양파. 양파 넣어주세요.
00:55자 그러면 아까 부거체에 있는 제가 물엿도 조금 넣고 참기름도 넣고 그랬어요. 근데 제가 요거 맛을 보니까요. 얘는 딱 요것만 들어갑니다.
01:07양념장 맛으로만 해도 되는 거죠. 그제야로 그냥 만능이니까. 자 요렇게 넣고 장갑을 또 하나 끼고.
01:17아 저 양파 들어간 저 맛이 또. 하긴 뭐 오이고추 무침의 단맛은 그렇게 안 필요한 거죠. 네. 3큰술만 딱 넣었어요. 3큰술.
01:31그리고 같이 더물어 줍니다. 이렇게 살살살.
01:37만약에 집에 호박씨 해바라가씨가 좀 있잖아요. 네.
01:42살짝 볶아서 같이 넣어주시면 훨씬 더 맛있어요. 그러면 아니 내가 보니까 그냥 오이고추 말고 우리 집은 아이들도 있고 그냥 고추 말고 오이 너무 좋아하는데 오이는 어때요? 괜찮아요.
01:55오이 그냥 썰어서 해주셔도 아주 좋습니다. 네.
02:02저것도 맛있겠네요. 또 맛있겠죠. 여기에다가 이렇게 깨만 이렇게 뿌렸어요. 깨가루까지.
02:09아니 그냥 뚝딱 2개가 만들어졌어요. 선생님. 그렇죠.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요. 생방송에도 불구하고 제가 준비가 더 됐으면 더 만들 수 있어요.
02:18진짜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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