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월 전
배현진 윤리위에 제소… 정성국도 제소?
원외당협위, 정성국 제소 논의… '사과 시 보류'?
강성 유튜버 전한길·고성국 등 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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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핫피플 3인방입니다.
00:02첫 번째 주인공은 배현진, 정성국 친한계 의원들입니다.
00:09당 지도부에서 친한계 의원들에 대해서 윤리위 언급이 나왔습니다.
00:14함께 보시죠.
00:18배현진 의원에 대해서 윤리위의 제소를 접수했습니다.
00:23특정한 정치 입장 표하는 성명서에 이름을 올리도록 반복적 강요를 했다.
00:28예비후보의 압박이 될 수도 있다라며 제소 신청서가 왔다라는 이유입니다.
00:35정성국 의원에 대해서는 의원에게 얻다 대고 등의 발언 등으로 원외 인사를 비하했다라는 문제지가 있었고
00:46정성국 의원에 대해서 사과를 하면 제소를 보류할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들이 당에서 나오고 있다라는 겁니다.
00:56특히나 이제 원외 위원장들이 정성국 의원을 문제 삼았죠.
01:03의원직 동지를 멸시하고 갑질을 하고 준 벼슬 아니다.
01:06지금 당장 사과하고 물러나라.
01:08진정성 있는 사과 안는다면 윤리 제소하겠다.
01:11그래서 정성국 의원이 사과를 했습니다.
01:13SNS에서.
01:13이게 껀껀히 보면 껀껀히 문제가 있다 아니다로 따져야 할 일인지 아니면 크게 친한계 김종혁 원외위원장 한동훈 전 대표 본인 친한계 배현진 친한계 정성국에 대한 정리 수순으로 봐야 할지 의견이 분분합니다.
01:35김광삼 변호사님 특히나 정성국 의원 제소 논란 같으면 쌍방이잖아요.
01:43특히나 이제 당권파의 조강한 최고와 야인마 나와인지 아니면 너 나와인지 잠깐 나오세요인지는 모르지만 쌍방이 주고받은 건데 한쪽만 지금 뭐 윤리의 제소를 하느니 마느니 논란이 나오고 있어요.
01:58어떻게 보십니까?
02:00그런데 제소를 하면 중화관도 같이 제소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02:03그런데 전성도 내용 가지고 저게 윤리의 제소감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02:07아마 저 보니까 원외 당협위원장이 두 갈래로 나눠져 있더라고요.
02:12그러니까 현 지도부와 똑같은 괴를 같이하는 지도부 원외위원장들.
02:17그래서 윤어게인 세력하면서 부정근모 선거론에 찬성하는 원외위원장들.
02:25그리고 이에 반대하는 원외 당협위원장 나눠 있는 것 같은데.
02:28지금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현 지도부에 맞춰가지고 지금 저런 행동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요.
02:35배현진하고 정성국 의원 자체가 친환기로 분류가 되잖아요.
02:40그러니까 저건 김종혁 최고를 제거했듯이 저건 친환기를 제거해야 어떤 일환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봅니다.
02:48그런데 배현진 의원에 대한 것을 보면 저건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어요.
02:54왜 중요한 의미가 있냐면 시당위원장이잖아요.
02:57그러니까 서울시에 대한 어떻게 보면 공천권에 행사할 수 있는 막중한 자리고.
03:03그다음에 배현진 의원을 제거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이유가 있죠.
03:07그 이유가 뭐냐면 고성국 씨가 서울시에 지금 서울시장에서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있어요.
03:16어떤 언행이랄지 그런 행태들에 대해서.
03:19그러니까 고성국을 징계해버리면 보수 유튜버.
03:22그렇죠.
03:23제명해버리면 결과적으로 합법적으로 당에서 활동할 수 있는 여지가 없고 그렇게 되면 장동혁 대표에게는 굉장히 치명적이 되는 거죠.
03:34그래서 저것도 제가 볼 때는 아주 치밀하게 지금 짜여져 가고 있다.
03:39윤리위에 재수하거나 당원감사위원은 전부 다 윤호어게인 세력하고 부정성의 음모론자들이 장악하고 있잖아요.
03:46그러면 티끌만한 것도 하나 올려버리면 심지어 당대표 비판했다고 해서 제명하는 그런 당인데.
03:56더군다나 자신과 상관없는 가족이 익명 게시판을 올렸다고 해서 제명하는 당인데.
04:02뭘 못하겠어요.
04:03그러니까 자기들만의 어떤 세상을 만들겠다는 그런 것 같아요.
04:07그래서 둘을 보지 않고 그냥 우리는 선거에서 이기어지고 아무 상관없다.
04:14그냥 윤호게인, 윤석열을 따르는 사람이면 당으로 가득 차겠다, 채우겠다.
04:20그런 취지인 걸로 제가 보여요.
04:22이미 그것은 당 지도부가 추구하는 그런 거다 이렇게 보는데.
04:28굉장히 우려하는 측면이 있죠.
04:29어떻게 보면 저게 약간의 어떤 윤 전 대통령을 섬기는 종교적 어떤 신념, 그 수준까지 지금 온 것이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04:39그래서 저걸 누가 말릴 수도 없고 지금 자기들만의 잔치거든요.
04:43윤리, 당무감사위, 당 지도부, 최고위들이 그 중에서 한 명 정도만 빼고는 자기들끼리 다 답해가지고 당을 갖다가 저런 방향으로 몰공하는 아주 정말 이상한 정당이 지금 되고 있다.
04:56저는 그렇게 봅니다.
04:56김광선 변호사님의 강도 높은 비판인데요.
04:58개인적인 견해 전해드렸습니다.
05:01친한계에서는 보수 유튜버 더 나아가 친한계 의원들에 따르면 극우 유튜버가 말하는 대로 하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비판 목소리도 나옵니다.
05:15고성국 씨가 말하는 대로 친한계 의원들의 주장이에요.
05:20지난달 28일 배현진, 고동진을 당장 제명하라라는 영상을 고성국 씨가 게시를 했고
05:262일 후 배현진 의원을 윤리위에 재수했다라고 친한계 의원들은 주장합니다.
05:32어제 해륜정 막말 정성국을 제명하라라고 고성국 씨가 영상을 게시했는데
05:38정성국 의원에 대한 윤리위 재수 얘기가 나왔다는 겁니다.
05:41친한계에서는 강성 유튜버 고성국 씨가 말하는 대로 이뤄지고 있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5:51안용한 님 어떻게 보십니까?
05:54참 유튜버가 문제입니다.
05:56결론부터 이야기하면요.
05:58민주당 쪽에서는 특정 유튜버에 누구 대통령 누구 밀약서를 제시하니까
06:06또 그대로 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06:08마찬가지로 지금 보수 쪽에서도 강성 유튜버들의 이야기대로 가고 있다.
06:13저는 유튜버도 지금 언론의 한 부분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06:20유튜버도 언론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06:22그래서 한국언론재단이라든지 이런 데서 비용을 대더라도
06:26유튜브 하겠다는 사람들 또 일정 수 이상의 구독자를 가진 분들 유튜버들을 하다가
06:31언론의 공적 사명에 대해서 역할을 해야 되는 교육을 시켜야 되는 겁니다.
06:35왜냐하면 사적인 견해가 공적인 아젠다로 설정이 될 때는 굉장히 고민이 필요하거든요.
06:42개인적인 견해를 공적인 아젠다로 설정해서 밀어붙인다?
06:46그건 말이 안 되는 겁니다.
06:48그래서 그런 공인으로서의 특히 언론인으로서의 자세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는 교육을 시켜야 되는 건데
06:53저는 많은 유튜버들이 다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06:56많은 유튜버들이 그런 고민이 없이 사적 이해관계
06:59특히 특정 정치인들과 이익 공동체가 되는 것은 극히 경계해야 되는 겁니다.
07:05지금 대한민국의 가장 비극은 언론인들마저 정상적인 주로 언론인마저
07:10특정 정치 세력과 이익 공동체화 되고 있습니다.
07:13그런데 유튜버들은 더더욱이나 특정 언론인, 특정 정치 세력, 특정 정치인
07:21특히 특정 지지 성향의 분들에게 영합해서 돈 벌이를 위해서 영합하는
07:28이익 공동체화되는 현상이 굉장히 우려스럽습니다.
07:32이게 대한민국의 미래에 악영향을 미칠 수가 있거든요.
07:35지금 현재 정치 지역이 그렇습니다.
07:38저는 아까도 이야기를 하려다가 말았는데
07:39민주당이 조국 혁신당과 합당을 했을 때 이익이 될 것인가?
07:46저는 별로 아니라고 봐요.
07:47결국 투표 결과는 중도가 좌우합니다.
07:51중도를 얼마만 더 가져올까의 게임이에요.
07:53그렇다면 거대 양당이 중간을 중심으로서 포진하고
07:57그다음에 극단적인 양 정당이 양 극당에 포진하면 유리합니다.
08:04중도를 진입이 어려워요.
08:05그런데 민주당 같은 경우는 민주당이 조국 혁신당이 더 극단적입니다.
08:09합칠 경우에 중도로 진입하기가 좀 어려운 난관이 있습니다.
08:13왜? 끝에서 잡아당기기 때문에.
08:15그런데 이제 보수의 가장 큰 비극은 보수를 지향한 정당이 개혁신당과 국민의힘당이 있습니다.
08:25그런데 국민의힘당이 오히려 더 오른쪽 끝에 가 있어요.
08:28개혁신당이 가운데 와 있습니다.
08:29그럼 안영화 형께서는 지금 친한계 의원들에서 주장하는 당 지도부가
08:33강성 유튜버의 말을 따르고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08:38따르고 있다고 거기에 끌려가고 있다고 봅니다.
08:40왜냐하면 지금 대한민국에 저는 민주당도 마찬가지고 보수장도 마찬가지인데
08:46약 양 극단에 있는 150여만 명 그러니까 양 극단에 민주당은 150만 명
08:53국민의힘당은 150만 명 약 300만 명이 대한민국 정치를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08:57그들 가운데서도 적극적인 의견 개진자들 한 50만 명 정도 봐요.
09:02150만 명 정도가 계속 유튜브를 보면서 유튜브에 따라서 행동을 하고
09:08투표에 응하고 적극적인 정치적 의사표현을 하는 겁니다.
09:11그들이 지구당에서 영향력을 행사를 하는 거예요.
09:14그대를 위해서 지금 대한민국 정치가 좌우되는 겁니다.
09:16대한민국 유권자 한 4200만 명의 가운데서 약 300만 명이 대한민국 정치를 좌우하는 겁니다.
09:22그것도 양 극단에서 양 극단에서 끌어당기는 힘이 대한민국을 지금 이상하게 끌고 가는 겁니다.
09:27이건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09:31어찌 됐든 강성 유튜버들은 강성 지지자들에 의해서 끌려가는 거고
09:36그들의 돈에 의해서 유지되는 겁니다. 벗어나야 됩니다.
09:39특히 이제 우리가 지구당을 가면요.
09:43그들의 의견이 다인 건 줄 아지만 그들은 적극적인 강성 당원들입니다.
09:47그들이 전체적인 국민의 뜻을 반영하지 않거든요.
09:50그렇기 때문에 강성 유튜버들의 표현은 의견은 참고를 할 뿐이지
09:56그들이 끌려다닌다면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는 없습니다. 벗어나야 됩니다.
10:01방통위 부위원장을 하신 또 안용환 의원님의 개인적인 강한 비판의 의견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10:07이때 마침 전한길 씨가 입국해서 장동혁 대표에게 이런 경고를 했다고 합니다.
10:12들어보시죠.
10:15장동혁 대표가 당대표 되기까지 어떻게 되었는지
10:18누구의 지지를 받았는지 당원들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10:21스스로 돌아보길 바랍니다.
10:22우리가 강력히 지지해서 장동혁 대표가 당선된 거 아닙니까?
10:27좌고 우민하지 마시고 윤석열 대통령 절연하는 순간
10:30저 역시 또는 많은 당원들이 장동혁 대표를 버릴 겁니다.
10:35김광삼 변호사님, 지금 전한길 씨 얘기가
10:37장동혁이 당대표 되기까지 누구의 지지를 받았는지 돌아봐라
10:42라는 얘기인데 아까 고성국 씨 논란, 논란이에요?
10:48그럼 전한길 씨의 이 발언 어떻게 보십니까?
10:53전한길 씨 굉장히 쓸데없는 걱정하고 있는 것 같아요.
10:55제가 볼 때는.
10:56무슨 말입니까?
10:58절연하지 않을 거예요.
11:00혹시라도 절연할까 봐 지금 예방주사를, 백신을 놓는 거죠.
11:05절연할까 봐.
11:06그런데 절연, 지금까지 하는 행태를 보면
11:08절연의 가능성이 거의 불가능하다 이렇게 봐요.
11:11더군다나 배현진 의원이랄지 고동, 누구죠?
11:16정성국원 이런 거 윤리의 재수하겠다 이런 걸 보면
11:19절대 그럴 가능성이 없다 이렇게 보는데
11:21지금 당 지도부가 제2의 윤석열의 길을 가고 있다 이렇게 봐요.
11:28윤석열 전 대통령이 사실은 대통령 취임하고 나서도
11:31계속 보수 유튜버들하고 소통을 하고
11:35국민과 소통을 해야 하는데
11:37국민과 소통하지 않는 거예요.
11:39보수 유튜버와 소통하다 보니까
11:41그쪽에 빠져 있는 거죠.
11:42그런데 결과적으로 우리 돌직구에서도 마찬가지고
11:45그러면 안 된다고 얼마나 많은 얘기를 했습니까?
11:48또 한동훈 전 대표도 계속적으로 김건희 씨와 관련된 부분 얘기를 했는데
11:53결과적으로 최후적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했잖아요.
11:57지금 거의 똑같이 가고 있다 이렇게 봅니다.
12:01지금 어떻게 보면 장동혁 대표가 있고
12:03그 주위에서 호임무사력을 하는 사람들이
12:06계속 윤어게인 외치면서
12:08거기에 반대되는 세력을 제거하는 데 지금 혈안이 돼 있잖아요.
12:12그래서 재작년 총선 때 그랬어요.
12:16그래서 윤 전 대통령은 아마 그때 그 생각이
12:20총선은 무조건 이긴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12:23지금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12:25그래서 지금 어떤 상당히 구구적인 생각을 가진 유튜버
12:31특히 당에까지 지금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12:34전에 윤 전 대통령 때만 해도
12:36구구 유튜버가 당에 들어온 적은 없어요.
12:39당에 들어온 이유는 뭐겠어요?
12:40당의 행사를 하면서 합법적으로 당무에 관여를 하겠다는 거죠.
12:45나중에 문제가 되면 내가 당원이다.
12:48당원이 당원에 관여하는 게 뭔 문제가 있느냐.
12:51그런 어떤 명분을 주고 포장을 하기 위해서
12:54제가 볼 때는 고성국 씨 같은 분을 모셔왔다.
12:59원래는 들어오려고 하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데
13:01제가 볼 때는 모셔온 걸로 보여요.
13:04그래서 지금 누구 제명하라고 하면
13:06거기다도 제명이 되는 재소가 되고
13:08윤리의 재소가 되고 그런 경우가 되고 있잖아요.
13:11그래서 더 이상 사실 여러 가지 얘기하기 어려운데
13:16한 가지는 뭐냐면
13:17지금 배현진, 정선국, 김정용, 한동전 대표도 마찬가지고
13:21이게 사실은 민주정당에서 이정도 하면
13:26이건 헌법을 유발한 거거든요.
13:30표현의 자유, 양심의 자유.
13:33지금 정선국한테 사과하면
13:36재소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얘기하는 것은
13:39의원의 양심의 자유를 갖다가 완전히 억압하는 거거든요.
13:43그러면 정당 자체가 내란을 옹호하면서도
13:47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어떤 근범규범이라고 할 수 있는
13:50기본질서, 자유민주주 이런 것들을 부정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13:55그러면 결과적으로 유연정당의 길로 가고 있다.
13:58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 거죠.
14:00김관상 변호사님 개인견에 전해드렸고요.
14:03당 지도부에서는 일부 유튜버와 당 지도부의
14:07어떤 집단적인 판단과는 완전히 별개다라고 선을 긋고 있다는
14:10입장을 나타내고 있다는 말씀도 전해드립니다.
14:16야권 관계자들 사이에서 이런 얘기도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14:21욕 좀 먹어도 강성 지지층을 설득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14:24그러지 못해, 강성 유튜버가 기세 등등이다라는
14:28비판도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는 보도가
14:30오늘 동아일보에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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