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시간 전
한동훈·김종혁·배현진 이어… '친한' 8명 윤리위로
친한계 무더기 제소… 국민의힘 '징계 내전'
국힘 소장파, 장동혁에 "징계 철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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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2한동훈 전 대표와 함께 대구에 갔었던 친한계 의원들이 제소되면서 당내에서는 해당 행위를 놓고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00:10당권파에서는 해당 행위가 맞다는 입장입니다.
00:30해당 행위에 해당된다는 이를테면 지적에 대해서 저는 공감하고 있습니다.
00:38우리 이현수 앵커가 다른 경쟁사에 가서 방송하시면 안 되는 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00:44한동훈 전 대표가 저희 당의 호의적인 얘기를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00:47거기에 같이 호응을 하고 화답을 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00:54정치 시그널 이현수 앵커가 다른 방송에 가서 방송을 하면 안 되는 거다.
01:00이런 비유를 좀 들었는데 이 얘기는 어떻게 들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01:03조홍천 의원님 적절한 비유라고 좀 들리셨나요?
01:08대구에 동행한 의원들에 대해서 저런 비유를 썼거든요.
01:12그러면 한동훈 전 대표가 다른 방송사와 비슷하다는 건데
01:17여기서 다른 방송사라고까지 칭하려면 후보 등록이 되었어야 될 겁니다.
01:26무소속으로.
01:27그러니까 자당 후보를 지원하지 아니하고 다른 당 혹은 무소속 후보를 지원할 경우에는
01:36그건 해당 행위다라고 그렇게 상식적으로 알고 있죠.
01:42그런데 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무슨 출마를 확실하게 한 것도 아니고
01:49특정 지역구를 정한 것도 아니고
01:52그냥 자기가 제명되고 난 다음에 민심투어 비슷하게 지금 대구에 내려간 건데
01:58거기에 따라간 게 과연 다른 방송국에 출연한 것처럼
02:03전속을 깬 것처럼 그 정도의 사안은 아니다.
02:07그리고 아무래도 서문시장을 무대로 해서
02:12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간에 보이지 않는 경쟁 같은 게 있었을 거잖아요.
02:20누가 더 구름 관중을 모으느냐.
02:24판정승을 했고 한 대표가 장동혁 대표는 상당히 자존심이 상했겠죠.
02:33거기에 따라가서 같이 환호성 지르고 호응하고 하는 게 그렇게 좋게 보이지 않으니까
02:42징계까지 나오고 조강한 최고는 잘라야 된다.
02:47이런 보수의 품격에 어울리지 않는 말을 했는데
02:52자기 자신들을 잘 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02:56지금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02:58조강한 최고위원이 천막한 패거리 정지다.
03:02이런 얘기를 했고 우재준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징계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03:06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3:08또 친한계에서는 이런 주장도 하고 있는데
03:10지난 대선 때 당에 들어오지 않아서 당적도 없었던
03:14한덕수 전 총리 옆에 섰던 의원들을 거론으로 했는데요.
03:17장현주 부대변인님, 같은 논리라면
03:20한동훈 전 대표도 당적이 없고 한덕수 당시 총리도 당적이 없었는데
03:24동해 간 의원들은 다 똑같잖아요.
03:27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걸?
03:28저도 사실은 당시에 한덕수 전 총리가 당적도 없고
03:33실제로 국민의힘 내부에서 대선 경선을 참여하는 것도 아니었거든요.
03:38그런데도 그 사람을 지원해야 된다라고 이야기했던
03:41그 의원들에 대해서는 왜 아무 말 안 하냐
03:43이런 지적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03:46그런데 또 그런 주장에 대해서는
03:48국민의힘 내부의 이른바 당권파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은
03:50아마 그런 주장을 또 할 것 같아요.
03:53아마 이때와 상황이 다르다.
03:54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지금 징계를 통해서 제명 처분이 된 사람이기 때문에
03:59그 징계로 제명 처분된 한동훈 전 대표를 따라다니는 것
04:03이거는 패거리 정치 아니냐 이렇게 반격을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04:08그렇지만 앞서서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04:10한동훈 전 대표가 지금 제명 처분을 받은 것 자체가 정당하냐
04:14여기서부터 저는 논의가 시작이 돼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04:18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징계 사유가 있던
04:20정치적 책임 여부가 있던 이런 부분들을 변론으로 하고
04:23과연 징계 수위가 제명이 맞았느냐에 대해서는
04:27많은 분들이 아직도 좀 고개를 갸웃거리신 분들이 많으십니다.
04:31그만큼 제명 처분이 너무 과했다라고 본다라고 한다면
04:34제명 당했기 때문에 당에서 쫓겨난 사람이기 때문에
04:38그 한동훈 전 대표를 따라다니는 것
04:41이런 건 개파 정치이고 다시 징계해야 된다라는 논리는
04:44저는 시작부터가 좀 잘못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04:47국민들이 보시기에는 선거가 100일도 남지 않은 이 상황에서
04:51아직까지도 징계 정치를 하고 윤리위를 동원해서 계속해서 징계 정치를 하는 것
04:56그것도 이 정치가 덧셈의 정치가 아니라
04:59계속해서 뺄셈의 정치가 돼가고 있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05:02국민들께서 계속 기억은 하실 것 같다라고 생각은 듭니다.
05:07국민의힘에서는 소장파로 분류가 되는 대안과 미래 의원들이
05:10오늘 장도혁 대표를 비롯해서 지도부를 만났습니다.
05:13이 자리에서 징계가 계속 반복되는 게 좀 피로감을 준다.
05:17대승적으로 좀 통합했으면 좋겠다.
05:19이런 의견을 전달했다고 하는데요.
05:21윤희석 대변인님.
05:22과연 좀 대승적인 결단이 장도혁 대표로부터 나올 수 있을까요?
05:27장도혁 대표에게 여러 가지 결단을 하고
05:30변화를 좀 줘라 하는 얘기를 여러분들이 여러 차례에 걸쳐서 했잖아요.
05:35그런데 지금 전혀 바뀌는 모습이 지금까지는 없었습니다.
05:38대안과 미래에서 징계하면 안 된다.
05:41당에 도움이 안 된다는 얘기를 전달했다고 하는데
05:44전달 안 해도 이 시점에서 징계를 더한다는 게
05:47당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05:49아마 장도혁 대표 본인도 알고 계실 거예요.
05:52여러 가지 본인이 처한 상황상
05:54그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생각도 들기 때문에
05:58저러한 당 내에서의 이상한 움직임에 대해서
06:00아무런 제재를 안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06:03방금 전에 한덕수 전 총리의 경우를 말씀하셨는데
06:06동렬해서 비교할 수가 없어요.
06:08당시에 저희 당은 작년 5월 3일에 대통령 후보를 선출을 했습니다.
06:14당의 대통령 후보가 선출한 상태에서도
06:16김문수 후보가 선출이 되어 있었죠.
06:19당 바깥에 있는 당원이지도 않은 한덕수 전 총리를
06:24소위 말해서 결선 투표해가지고
06:26후보를 만들려고 하는 움직임에 가담했던 분들
06:29그분들은 뭡니까, 그러면?
06:31방금 전에 해당 행위 얘기를 하는데
06:33이미 뽑힌 후보를 바꾼다는 전자의 활동을 했다는 것 자체는
06:39어떻게 되느냐
06:40한동훈 전 대표를 따라다니는 행위하고는
06:43비교조차 할 수 없다는 말씀을 제가 꼭 덧붙이고 싶습니다.
06:48친한계에서는요.
06:49이번 주로 예고가 되어 있죠.
06:51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에도
06:53우리가 동행하겠다 이런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06:55한 전 대표의 행동 반경이 넓어질수록
06:58당내의 우려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07:02저는 어떤 목표를 향해서 가는 사람입니다.
07:04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선택을 할 수 있겠죠.
07:07그러니까 나는 여긴 절대 아니야 그건 당연히 아닙니다만
07:10이것 아니면 안 된다고 목맬 이유는 없는 거죠.
07:13저는 그것보다는 지금은 보수재건이라는
07:15정말 이 절실한 목표에 집중할 때다라고 생각해요.
07:19기다리고 인내하는 것도 정치거든요.
07:21너무 조급해해가지고 서두르다가는
07:24저는 정치인으로서 크게 성장하는 분을 보질 못했거든요.
07:28결론적으로 본인한테 안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7:31개인적으로.
07:34한동훈 전 대표가 이번 주말에 부산을 찾는데
07:36또 찾는 지역이 마침 부포시장이라고 하는데요.
07:40김진우 특보님.
07:41보니까 그게 북구갑에 있는 것 같아요.
07:44전재수 의원이 만약에 민주당의 부산시장 후보가 된다면
07:48재보궐선거로 나올 수 있는 지역이네요.
07:50그렇습니다.
07:51지금 민주당에서 전재수 의원에 대해서 추가적인 공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08:00그렇기 때문에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에 도전할 것은 거의 자명해 보이고요.
08:06또 도전한다면 아마도 시장 후보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겠죠.
08:12그 지역 하필이면 이번 주 토요일 날 한동훈 전 대표가 방문하는 지역이 부산의 구포시장
08:19그리고 전재수 전 의원의 지역구 이런 상황이라면
08:23혹시 출마 가능 지역을 미리 사전에 한번 가보는 거 아닌가?
08:28이렇게 지금 정치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도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이 되니까
08:33오히려 지금 국민의힘 당권파 쪽에서 상당한 견제가 들어오는 것 같고
08:39그 견제의 일부가 지금 왜 한동훈 전 대표가 배기종군을 하지 않느냐라고 하는데
08:45오늘 김정현 전 최고가 어떤 방송에서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08:49한동훈 전 대표는 지금 배기종군 중이다.
08:53보수 재건을 위해서 이렇게 헌신적으로 노력하는데
08:55이것을 왜 배기종군으로 받아들이지 않느냐라고 또 말씀을 하시는 걸 보면
08:59앞으로 이 논쟁은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계속해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닌가
09:05그런 상황 속에서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를 할지 여부는 모르겠습니다만
09:10지금의 국민의힘의 징계 정치는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09:15국민의힘의 박수영 의원 같은 경우는 부산을 지역구로 두고 있습니다.
09:19그러다 보니까 대구에 이어서 부산에 오는 것에 대해서
09:22출마 가능성을 떠보는 행보다 성공하기 어려운 정치 도박이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9:28조홍천 의원님 정치 도박이다 이런 얘기를 박수영 의원이 했는데 좀 동의를 하시나요?
09:34네 뭐 객관적으로는 지금 쉬운 곳은 아무데도 없다고 봐야 됩니다.
09:42대구도 어렵습니까?
09:44네 몇 번 말씀드렸죠.
09:46네.
09:46민심이 상당히 흉흉합니다.
09:49대구에서요?
09:50네 국민의힘에 대해서 상당히 흉흉하고
09:53또 특히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도 캐스터 마크를 붙이고 떼주지를 않아요.
10:01더군다나 대구나 부산 가서 출마를 했다.
10:07그런데 국민의힘도 따라와서 민주당까지 삼파전이 됐을 때
10:13민주당 후보가 어부지리를 얻게 되는 경우에는
10:17그거 참 난감한 일 아니겠습니까?
10:21그러니까 명분도 있어야 되고 또 나간 이상은 당선 돼서 생활을 해야 되고
10:29하는 그런 부담이 있는데 그냥 가만히 있으면 또 내가 이렇게 잊혀지는 거 아닌가
10:36하고 하는 조바심 때문에 그럴 수가 있겠죠.
10:39그렇다만 지금 장동혁 대표나 당권파에서 저렇게 계속 따라다니던 의원들을
10:48징계한다 어쩐다 한동훈을 계속 더 이상 활동하지 못하게 하는 거는
10:55제가 보기에는 지방선거가 어떻게 되든지 간에
10:59국민의힘 당권은 내 거다.
11:02그런데 거기에 가장 유력한 경쟁자가 한동훈이다.
11:05한동훈은 다시는 이 당에 못 들어온다.
11:07돌아오지 못해야 된다.
11:09정치적으로도 제기 못했으면 좋겠다.
11:12그런 속내가 있는 것 같아요.
11:14그러니까 그런 걸 잘 이해를 하고
11:17자기 활로를 갖다 좀 찾았으면 좋겠고
11:20또 한동훈 전 대표도 어쨌든 지금은 저렇게 내가 계엄을 막았다 하고 있지만
11:26그 계엄 전에는 사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후광으로 지금 끝까지 간 거 아닙니까?
11:33거기에 대해서도 좀 국민 여러분들께 참여를 하라고 할까요?
11:40그런 것도 좀 하면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11:44일단 지난주에는 서문시장 등 대구를 방문은 했고요.
11:47부산은 3월 7일에 찾을 예정입니다.
11:51그러다 보니까 국민의힘 내부 김재삼 의원 같은 경우에는요.
11:56한동훈 전 대표 출마지로 거론되는 곳에 당에서 자객 공천을 할 수 있다.
12:01이런 얘기까지 나오는 상황인데
12:02장현주 부대변인님, 오히려 한동훈 전 대표는 민주당 후보보다도
12:07국민의힘에서 낼 후보랑 경쟁을 해야 되는 상황 같아요.
12:10자객 공천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12:13지금으로서는 매우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2:15그런데 지금 모든 것을 예상하기에는 한동훈 전 대표가 어느 지역에 출마하겠다라고 선언을 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12:22모든 부분을 디테일하게 알 수는 없겠지만
12:25만약에 대구 쪽으로 특히 대구 쪽으로 가게 된다고 한다면
12:29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맞춤 어떤 자객 공천을 할 가능성도 당연히 열려 있는 것 같고요.
12:37그런 예측을 하시는 분들의 목소리도 계속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12:41그런데 그런 모습들이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지방선거가 100일도 남지 않은 이 상황에서
12:47일반 유권자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칠지를 잘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2:52선거를 앞두고 국민들이 가장 싫어하시는 정당이 분열하는 정당이다라는 말이 있거든요.
12:58그런데 국민의힘이 지금 보여주고 있는 모습은 분열을 넘어서서
13:01정말 너무나 큰 뺄셈의 정치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3:05이런 모습들이 계속 반복되고
13:07또 만약에 한동훈 전 대표가 결심하는 곳에 자객 공천을 보낸다라고 한다면
13:12사실상 이 분열의 어떤 정점을 찍을 것이 분명한 상황이기 때문에
13:16국민들께서 이런 부분들을 아마 지방선거 표심으로 응답해 주지 않으실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13:23조홍천 의원님은 계속해서 대구 민심 한동훈 전 대표에게 좀 흉흉하다라고 말씀은 주시는데요.
13:28윤희석 대변인님, 출마지가 결정이 된지는 모르겠습니다.
13:33언제쯤 저희가 나올지 안 나올지 어디로 나올지를 알 수 있을까요?
13:37그거는 각 당의 적어도 광역자치단체상에 출마하는 현역 의원분들이
13:44후보가 되느냐 여부에 따라 달려있겠죠.
13:48지금 전재수 의원 같은 경우도 확실하게 후보가 됐다고 볼 수가 없잖아요.
13:53그 지역이 보궐선거 지역이 된 게 아니기 때문에
13:56저희가 뭐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는 거고
13:59다른 지역은 더 말할 나위가 없죠.
14:01지금 대구, 영국은 통합이 되냐마냐 가지고도 얘기가 있기 때문에
14:04지금 출마 지역이 어디냐라는 말씀을 전혀 드릴 수가 없는 상황이고
14:09당에서 지금 자객공찬 얘기한다 하는 거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14:15그 얘기는 범야권으로 봤을 때 한동훈이라는 사람이 가장 그런 경쟁력이 있다는 얘기를
14:21지도부가 자인하는 거예요.
14:24그럼 목표가 한동훈이 되는 거잖아요.
14:27그럼 한동훈과 경쟁하는 게 지금 국민의힘의 입장이냐.
14:31국민의힘은 민주당과 경쟁해서 당선자를 내야 하는 당인데
14:34한동훈과 싸우려고 이 지방선거를 치르려고 하는 거냐.
14:37재보궐을 치르려고 하는 거냐.
14:39이런 또 의문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14:42자객공찬에는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14:45다시 한 번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조치에 대해서
14:48다시 한 번 돌아보고
14:50당이 어떤 식으로 화합해서 한 목소리 내야 하는가에 대한
14:54같은 단어 쓰면서도 다른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그 목소리
14:58거기에 대해서 더 귀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5:03오늘의 3위로 한번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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