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구로 갑니다. 김부겸, 추경호 두 후보 일찌감치 사전투표 마치고 시민들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00:06이해주 기자가 두 후보와 함께 다닌 뒤 서문시장 가서 대구 민심도 담아왔습니다.
00:1330분 간격으로 사전투표를 마친 민주당 김부겸,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00:19정치 변화가 오면 대구는 다시 일어설 수 있다.
00:23오만한 정권을 견제하기 위해서 보수의 심장 대구를 꼭 지키고.
00:30각각 변화와 보수의 심장 외치고 다른 시장으로 이동합니다.
00:34김 후보, 칠성시장에서도 변화를 호소했습니다.
00:55추 후보는 빨간색 찍어달라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01:07대구 민심은 어떨까요?
01:10잘 한참 주세요.
01:12한 번에 좀 바꿔보면 좋지 않을까. 변화가 되지 않고 예전하다.
01:17국무총리 때도 대구 위에서 말 한마디 안 하고 고맙다.
01:21보수 자존심이나 지키자.
01:23아직은 고민이라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01:26한반이에요. 민주당이 지금 시작이 되면
01:30그러다 예산은 빨리 가지고 오지 않겠나.
01:34아직은 민주당이 정이 안 가니까.
01:37정치 이런 걸 보면 김부겸 씨를 뽑아야 되는데
01:40그러면 대구까지 내줬으면
01:45민주당 내줬으면 안 되지 않나.
01:49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54최후에 배 worth morals!
01:55왔습니다.
01:56originated.
01:5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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