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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분 전


흰색 상의·어깨띠 두르고 대구 시민들 만나
이진숙 "공천 배제 결정 취소 강력히 요구"
장동혁 "민주당은 똘똘 뭉치는데 왜 우린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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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첫 번째 주인공은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입니다.
00:06이진숙 전 위원장이 국내힘 정당에 의해서 컷오프가 됐는데 대구시장 어깨에 띠를 메고 유세에 나섰습니다.
00:13마이웨이를 선언한 겁니다. 그 모습 보시죠.
00:51전주 의원님 당이 혼논돈 그 상태입니다.
00:54그러니까 주호영 의원도 컷오프에 불복해서 가추부 신청해놨고 법원 판단 기다리고 있고
00:58이진숙 예비후보 같은 경우도 지금 어깨띠이 메고 있어요. 대구시장이라고 쓰여 있어요.
01:04지금 당이 정리할 수 있습니까? 이 상황.
01:08대구시장 관련한 상황이 점입가경이죠. 왜냐하면 이진숙 후보자는 컷오프가 됐잖아요.
01:17그래서 경선에 오를 수 없다고 이정영 공관위원장에 발표를 한 게 일주일 전입니다.
01:24그런데 저렇게 버젓이 대구시장 예비후보라는 이러한 어깨띠를 두르고 또 공식적인 선거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01:33이것은 공관위의 결정과 정면 배치되는 행동을 그냥 거리껏 없이 하고 있죠.
01:39강하게 반발하는 거죠. 마이웨이를 선언한 거죠.
01:42그리고 또 주호영 국회 부의장은 지금 이 결정, 본인의 컷오프 결정에 대해서 법원에 갇혀본 실정을 했잖아요.
01:51그래서 오늘이 아마 저는 신문이 열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01:57좀 이렇게 공관위의 결정에 컷오프된 두 분이 강력 반발을 하고 있고
02:04좀 거기에 대해서 지도부가 저는 개인적으로는 좀 수습을 해야 될 타이밍 아닌가 싶습니다.
02:13그래서 공관위원장이 좀 설득을 하든 아니면 장동혁 대표가 설득을 하든
02:19이 두 분의 행보에 대해서는 저는 설득 그리고 또한 이분들이 사실 국민의힘의 또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에
02:28이런 분들이 사실 이번에 컷오프가 됨으로써 사실 굉장히 본인의 자존심이 많이 상하는 상황이고
02:35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러한 면도 있지 않습니까?
02:39이런 면에서 좀 선고 처리하는 심정으로 당 지도부나 아니면 공관위원회에서
02:47좀 이 두 분에 대한 좀 뭔가 이런 좀 수습을 할 수 있는 노력을 좀 해야 되는 타이밍 좀 아닌가
02:54싶습니다.
02:54네. 이진숙 전 위원장 입장에서는 정익진 변사님
02:57여론조사회가 제일 잘 나오는데 이유도 없이 왜 컷오프하느냐 반발하고 있고 지금 흰색이잖아요.
03:02이러다가 이진숙 무소속 주호영 무소속 국민의힘 소속 김부겸 4파전 될 수도 있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03:10중요한 건 당사자들은 이진숙 전 위원장이나 주호영 우연 다 강력 반발할 수밖에 없다라는 얘기가 많잖아요.
03:17당이 이렇게 되면 컷오프를 무르고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공정한 경선을 하든가
03:24아니면 왜 손 놓고 가만히 있느냐 이게 지금 대구시민들 사이에서 상당한 당 지도부를 향한 어떤
03:31비판의 목소리일 텐데 정리조차 못하는 건 아니냐라는 비판인 거죠.
03:36어떻게 보십니까?
03:38다른 걸 다 떠나서 지금 국민의힘의 상징 색깔 빨간색 아니겠습니까?
03:42지금 그런데 빨간색이 바랬어요.
03:44바래다 못해가지고 이게 하얀색 된 거 아니겠습니까?
03:46표백됐다.
03:47제가 봤을 때는 이번에 국민의힘 빨간색이 지방선거임에도 불구하고 빨간색이 돌아다닐 것 같지가 않아요.
03:54그러네요.
03:54이진숙 위원장도 흰색이네요.
03:56그다음에 국민의힘으로 공천받은 사람들도 빨간색 입겠습니까?
04:01제가 만약에 그 공천받았다고 하더라도 저 같아도 하얀색 입지 않겠는가.
04:05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04:06이 정도 되면 코미디를 넘어서 완전히 블랙 코미디 아니겠습니까?
04:11어떻게 공당이 이럴 수가 있겠는가.
04:13이거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04:16적어도가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모든 거기에서 정확한 경선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했다 하고
04:26그렇게 해야 어느 정도 이반된 민심이 어느 정도라도 돌아올 수 있지 않겠는가.
04:32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04:33다른 걸 다 떠나서 공관위원장하고 당대표는 사퇴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04:39지금 공관위원장하고 당대표 뭐 하고 있냐 이런 얘기가 있는 게
04:42지금 대구 공천 잡음이 며칠째 하냐는 겁니다.
04:45지금 국민의힘 지도부는 시위조차 제대로 못하는 그러한 지도부다라고 비아냥을 받았는데.
04:52무슨 시위요?
04:52그때 거리 시위하면서 신고도 안 하고 그랬 겸 했었어요.
04:56침묵 시위?
04:57그렇죠.
04:58그런데 이제는 결과로 보여준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05:01그러니까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결과로 보여준다고 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끝까지 가봐야지 알겠습니까?
05:07제가 봤을 때 이 정도 되면 이정현의 공관위원장은 공관위는 콜드게임 당한 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05:15빨리 물러서는 게 그게 당을 위해서 보탬이 되는 것이다.
05:18그 생각 듭니다.
05:19정혁진 변호사님의 개인견에 강력한 비판이에요.
05:21돌직구 발언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05:23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5:24이진숙 전 위원장은 이렇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05:29대구시장 외에는 생각해본 적 없다.
05:33부당한 공천 배제 컷오프를 취소해라라고 강하게 요청하고 있는 겁니다.
05:39삼성 라이언즈 유니폼에 대구시장 이진숙 예비 후보 어깨티까지 하고 유세를 하고 있어요.
05:45박성민 최고 스튜디오에 오셨습니다.
05:48전승원장님 가시고 충격적인 대구 상황 이렇게 표현하더라고요.
05:55어떤 분은.
05:56이게 다른 지역의 예비 후보나 유세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고.
06:01박성민 최고 어떻게 보십니까?
06:03일단 당연히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혼란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고.
06:08다만 지금의 상황을 조금 분석해보자면 말씀해주신 대로 일단 원칙 없는 컷오프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사태가 벌어진 거.
06:16그건 1차적으로 이정현 위원장의 책임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06:19그리고 제가 봤을 때 두 번째는 이 컷오프를 당했는데도 저렇게 예비 후보 활동 계속한다는 것 자체가.
06:28처음에 이진숙 후보가 컷오프 됐을 때 처음 얘기 나왔던 일종의 거래설.
06:33보궐선거 자리 주는 대신에 이 자리는 배제를 하는 걸로.
06:37이런 식으로 얘기가 나왔었잖아요.
06:40그때 그 얘기를 생각해보면 결국 그 거래가 좀 꼬인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6:44그러니까 결국 어떠한 것도 약속받지 못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입장에서는 갑자기 저런 활동까지도 하게 되는.
06:54왜냐하면 처음에 생각해보면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위원장의 반응이 약간의 온도차가 있었어요.
07:00물론 둘 다 반발은 했지만 주호영 의원은 뭔가 이제 가처분을 할 것도 시사를 했었고.
07:06여러 가지 면에서 굉장히 강력하게 반발하고 공관위를 직격하고 그렇게 했는데.
07:11이 이진숙 위원장 같은 경우는 법적 조치 이런 얘기는 사실은 하지 않았었던 거거든요.
07:16그러면서 자꾸 이제 보궐선거에 대한 여지를 남기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07:20그런데 지금도 요청이 들어오면 생각해보겠다라고 하는데.
07:24저 말은 사실 아직 요청을 못 받았다라는 얘기일 수도 있는 것이고.
07:28그리고 처음에 얘기가 나오면서 좀 정리가 되는 듯 했다가.
07:31아예 그 얘기가 좀 틀어졌을 수도 있다.
07:33이런 가능성이 살아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07:36그러다 보니까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도 저렇게 사실상 무리수를 던질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닌가.
07:42그래서 저런 모습은 사실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저 사정을 다 헤아릴 이유도 없고.
07:47이정현 공관위에게 오히려 좀 책임을 물어야 되는 상황이겠죠.
07:51정익준 변호사님과 박성민 최고의 입장이 같아요.
07:53주호영 의원 측도 만약에 가처분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07:56무수속 출마도 할 수 있다.
07:58모든 가능성을 열어뒀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08:01입장을.
08:02대구 상황을 정리하지 않은 채.
08:05이 상황에 대한 1차적 책임이 있다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08:08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런 얘기를 꺼냈습니다.
08:14나는 광주 나간다.
08:19나는 광주 나간다.
08:21이게 지금 이정현 공관위원장 입장에서는 희생이다라고 표현을 하고 있는데.
08:28여수동 부대변님.
08:29이정현 공관위원장이 험지에 나가시는 건 맞긴 하지만.
08:33계속 저 지역에서 활동을 해왔던 분이고.
08:37엄밀히 따지면.
08:41저기도 사실은 경선을 해야 되는 거고.
08:44지원자가 없는지 많은지는 모르겠는데.
08:47일단 공관위원장이면.
08:51대구 상황에 대한 정의나.
08:54뾰족한 해결책.
08:55아니면 본인이 흔들렸다고 했잖아요.
08:57좀 정리하시고.
08:59광주 호남에 나가든가 해야 되지.
09:01덜컥 나 광주 나간다.
09:02어떻게 보십니까?
09:04공관위원장이 자기 출마한다고 하는 건 처음 본 것 같아요.
09:07이것도 좀 이상하다.
09:08그것조차도 셀프 공천이 되는 거죠.
09:11굉장히 이상한 상황이고.
09:13엔컨께서 잘 지적해 주신 대로.
09:15다른 지역의 험지에 차출돼서 이렇게 보내는 것 같은 경우에는.
09:20당연히 필요를 위해서 나가는 것 같지만.
09:22이정현 공관위원장이 계속 저기에서 활동하신 분이에요.
09:26자기 지역에 자기가 나가는 걸 가지고.
09:28험지 출마해서 우리가 영입했다.
09:30되게 어려운 선택을 했다.
09:32이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09:33셀프 공천 그 이상이어도 아니다.
09:34전혀 그렇게 해석할 수가 없고.
09:37만약에 실제로 본인이 나도 어려운 데서 출마하니까.
09:40중진 여러분께서도 어려운 데 출마해 주십시오.
09:43기득권을 조금 내려놓으십시오 하려면.
09:46처음부터 그렇게 했으면 됐거든요.
09:48저도 어려운 데 가니까 여러분들도 좀 내려놓으세요.
09:51이렇게 해야 되는데.
09:52처음부터 그 말을 꺼낼 수도 없죠.
09:55셀프 공천이니까.
09:56그러니까 처음에도 못했는데.
09:57지금에 와서 다시 한번 내가 험지 가니까.
09:59여러분들은 왜 계속 불만이 많습니까?
10:02이렇게 이야기하는 게.
10:03이상하다.
10:03전혀 주호영 의원이나 이준숙 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전혀 납득을 못 할 거고.
10:07오히려 화가 날 수 있는 상황이에요.
10:10그러니까 이정용 공관위원장도 계속해서 본인의 전략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10:16본인의 전략과 전술이 스텝이 굉장히 꼬이고 있어서.
10:20지금 국민의힘한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상황을 본인이 계속 연출을 하고 있다.
10:26장동영 대표 입장에서도 굉장히 답답해할 것 같습니다.
10:30사실은 지역구 강동에서 전재회 의원님도 계속해서 이제 구청장 선거, 구의원 선거 현장에서 진두지휘하고 계실 텐데.
10:41어떻게 보십니까?
10:43지금 정리되지 않는 대구 상황.
10:45그리고 공관위의 리더십 문제.
10:48더 나아가 이정원 공관위원장의 호남 출마 문제까지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0:54이제 우선 이 대구 상황이 비단 대구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도권 지방선거에 악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습니다.
11:05민심의 바로 메타.
11:06강동에도 영향을 줘요.
11:07저도 주말에 여러 가지 행사가 있어서 저희 강동 지역의 여러 분들을 만났습니다만.
11:13정말 냉랭합니다 분위기가.
11:16저를 만나는 분들이 다 좀 싸우지 좀 말라고 계속 얘기를 하세요.
11:21그렇기 때문에 이게 비단 이런 대구의 상황이 대구에서만 그치는 게 아니라 태풍처럼 지금 나비효과가 지금 전국적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11:32맞네요. 맞네요.
11:32이런 것이 상당히 국민의힘으로서는 정말 큰 위기 상황이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11:38좀 이것을 그러면 어떻게 좀 해결을 해야 되는지 우선 조영 부의장님 같은 경우는 가처분 신청을 했기 때문에 가처분 결과를 봐야
11:51되겠습니다만
11:52지금 또 무소속 출마까지 시사를 하는 그런 발언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11:57좀 그런 면에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좀 지도부의 리더십이 발휘돼야 될 때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12:04그런데 상당히 지금 리더십이 많이 여기저기에서 좀 흠집이 난 상황이다 보니까
12:11좀 이것이 여의치 않은 것이 국민의힘의 큰 고민사항 아닌가 싶고요.
12:17그 이정현 공관위원장님이 본인의 어떠한 그런 험지 출마를 시사하는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까?
12:23그거는 저는 공관위원장을 그러면은 양립할 수 없는 상황이죠.
12:28본인의 워딩은 공천이 마무리되는 대로 필요로 하는 가장 어려운 곳에서 제 역할을 하겠다.
12:36지금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공천이 마무리되면 모든 지역에 다 후보들이 확정이 되거든요.
12:42확정이 되죠.
12:42그럼 그 이후에 본인이 어디서 어떠한 그런 역할을 하시겠다는 건지 그게 앞뒤가 안 맞아요.
12:48순서가 안 맞고 만약에 저희 국민의힘으로서는 사실 광주, 전남 지역은 경쟁력 있는 출마자를 찾아보기가 아마 어려운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13:02그래서 경쟁력 있는 본인이 만약에 당을 위해서 헌신하는 마음에서 나가시겠다고 하면
13:10바로 공관위원장을 내려놓으셔야죠.
13:13내려놓으시고 셀프 공천은 안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3:17그리고 난 다음에 뛰셔야지.
13:19이게 지금 공관위원장을 하면서 마치 본인이 전남, 광주 지역에 출마를 시사하는 발언을 하는 것 자체가
13:28이것이 저는 좀 오해 소지가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13:32지금 아직 국민의힘의 경선이나 아니면 공천 상황이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13:39저는 현재 지금 이 상황을 보고 제가 강동 지역을 진두주의하는 입장에서
13:47지금 거의 패배감이 젖어 있을 필요는 저는 없다고 생각해요.
13:52앞으로 한 두 달 정도의 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충분히 국민의힘이 또 전을 정비를 하면
14:04저희가 또 기적적인 그런 상황이 있을 거라는 저는 그런 희망의 끈을 마지막까지 놓지 않고 있고
14:12최선을 다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14:15국민의힘도 마찬가지로.
14:17전주 의원님 흰색 티셔츠를 입고 오셨네요.
14:19네, 그래서 국민의힘도 마찬가지로 지금 이 상황이 끝은 아니다.
14:26계속해서 전열을 좀 정비하는 그런 노력을 드리겠다.
14:30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4:32지도부의 리더십이 문제가 있다라는 전주의 의원님의 지적이었어요.
14:36그럼 장동혁 대표는 어디서 뭘 하고 있는 걸까요?
14:39이 얘기 한번 들어보시죠.
14:42유승민 전 의원 쪽도 좀 접촉을 하십니까?
14:45경기도는 정치적으로 매우 의미가 큰 지역입니다.
14:48지금 공천 작업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당대표로서 어떤 특정인을 거명하는 것은 적절치 않고
14:53우리가 보다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기 위해서 당대표로서 할 역할이 있다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59일단 열어둔 겁니까?
15:01여러 후보들 다?
15:02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낼 수 있다면 여러 가능성을 열어놓고 제가 당대표로서의 역할을 하겠습니다.
15:37대구 공천 정리 안 된 상황에서
15:38주자 아니었습니까?
15:39그 정도로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아주 소중한 그러한 자원인데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제가 봤을 때 당을 위해서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야 될
15:49사람이 누구부터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야 되겠는가.
15:52유승민 전 대표 말고요?
15:53제가 봤을 때는 당대표부터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야지 자기가 선사 후당해놓고 다른 사람 보고 선당우사라고 하면 저 같아도 선당우사 하겠습니까?
16:02저게 말이 되지 않는 게 본인이 계속 흔들리고 이랬다 저랬다 이랬다 저랬다.
16:07누가 봐도 자기의 이익만 자신의 당권만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러면서 다른 사람 보고 주호영 보고도 나가지 말라고 그러고 이진숙 보고도
16:16나가지 말라고 그러고 컷오픈 다 시켜놓고 그러면서 이정현은 전남에서 출마한다고 그러고 이러면서 유승민 전 대표한테 출마라고 하면 출마하겠냐고요.
16:26제가 봤을 때는 유승민 의원은 아마 출마하고 싶은 마음도 상당히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 게 왜냐하면 당락을 떠나서 국민의힘
16:36보수에 대한
16:37부채의식 같은 게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당선되든 낙선하든 어쨌든 체면은 지켜줘야 되는 것이 아니냐.
16:44그게 내가 할 일이라고 하면 내가 출마하겠다 이런 마음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러면서도 장동혁 대표가 저런 이야기하면 그런
16:53마음이 있다가도 쏙 들어가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 듭니다.
16:56장혁진 변호사님의 강한 비판인데 보도에 따르면 한 보도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가 이렇게 성토를 했다라는데요.
17:05보도 내용 보시죠.
17:09서울경제보도 내용입니다.
17:11지난 26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박민영 미디어대변인 재인명 논란과 관련해서 장동혁 대표가 이렇게 성토를 했다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17:21사실관계는 조금 더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7:23일단 보도 내용을 소개해드리면 장동혁 대표가 나를 도와주는 당직자는 다 잘라하냐.
17:28하라는 대로 다 했는데도 지지율 떨어지지 않았냐.
17:30민주당은 똘똘 뭉치는데 왜 우리는 그러지 못하냐.
17:33내가 책임질 테니 나를 믿고 가달라라는 발언을 했다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 건데.
17:38그러니까 장동혁 대표의 이 보도 내용대로라면 박민영 대변인이 내가 임명하는 게 왜 문제냐라는 거고.
17:45더 나아가서 절윤 선언을 했기 때문에 지지율이 더 떨어진다라고 분통을 터뜨렸다라는 게 그 기사의 해석인데.
17:54정익준 변호사님 어찌 보면 정 변호사님의 강한 비판에 대한 반박이다라고도 볼 수 있겠어요.
18:00모양새가.
18:00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요.
18:02장동혁 대표가 절윤 선언만 했기 때문에 지지도가 떨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18:07말로는 뭘 못하겠습니까.
18:09말로는 뭘 못하냐.
18:10말로야 저도 서울대 의대 갈 수 있고요.
18:12하바드 의대도 갈 수 있어요.
18:14그런데 말은 절윤 절윤 하면서 실질적으로 행동하는 게 박민영 대변인이 유임시키고
18:20이정현 공관위원장 계속 저런 모습을 보이고 그러면서 뭘 달라고 하는 겁니까.
18:25제가 봤을 때 차라리 절윤 선언을 안 하고 나 그냥 친윤으로 계속 나가겠다.
18:30이렇게라도 이야기하면 지금보다 0.1%라도 지지율이 오르지 않을까.
18:34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18:35제가 봤을 때 장동혁 대표는요.
18:38그 이솝 우아에 나오는 늑대 소년하고 뭐가 다르겠습니까.
18:41지금은 더 이상 믿을 수가 없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18:44오죽하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하얀색 옷 입고 삼성 라이언스 유니폼 입고
18:50대구 거리를 갖다 지금 쏘다니고 있겠는가.
18:53그런 생각을 좀 제대로 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정치인이라면 한 번 좀 생각해 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
19:00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19:02물론 저 보도 내용대로 장 대표가 그냥 다 그렇게 얘기했는지 여부는 아직은 좀 더 확인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9:09일단 보도 내용 소개해드렸고요.
19:10정혁진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의견도 전해드렸습니다.
19:13오늘 강한 비판 주고 계신데요.
19:15그럼 여수원은 부대변님 대구 상황 정리될까요.
19:18예를 들어 장 대표가 이정현 공감위원장이랑 이심장심 아니냐 이런 얘기 많잖아요.
19:25공천위의 결정에 따라라 이런 얘기했고 선당우사해달라고 요청해서
19:30지금 대구 상황 정리 못할 거다 이런 관측도 많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19:34대구 공천 컷오프가 번복될 가능성은 굉장히 낮을 것 같습니다.
19:39장동영 대표가 대구시에 가서 대구 국회의원들 만나가지고 경선했으면 좋겠다 이랬는데
19:45바로 이제 이정현 공감위원장이 컷오프를 했었고
19:48그 컷오프에 대해서 장동영 대표가 이런 방구 별 이야기가 없습니다.
19:52그렇기 때문에 이제 공천은 그대로 가는 것이고
19:55변수는 주호영 의원의 무소속 출마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19:59주호영 의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은 셈인데요.
20:04이게 지금 법원의 가처분, 효력정제 가처분 결정이 나오면 이제 경선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데
20:10이게 뭐 그동안 이제 법원이 정당 내부의 일에 특히 이제 공천 관련된 일에
20:15이렇게 간섭을 하거나 어떠한 결정을 내린 사례가 별로 없습니다.
20:20저는 기억으로는 거의 없는 것 같은데요.
20:22그러니까 법원의 이제 인용 결정은 약간은 조금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에
20:27결국에는 주호영 의원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자존심이 굉장히 상했기 때문에
20:33그것을 회복하는 길은 결국에는 출마를 하고
20:35특히나 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본인이 출마하고 나는 보궐지역에
20:40이제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하게 된다고 하면 차라리 명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20:46그러니까 장동영 대표 체제가 장동영 대표가 보수 국민의힘을 망가뜨리고 있기 때문에
20:51본인이 이제 무소속 출마함으로써 대구시 선거에도 뛰고 한동훈 대표와 같이 손을 잡음으로써
20:58보수 재건에 어쨌든 본인이 뭔가의 역할을 했다.
21:02그것만으로도 어쨌든 주호영 의원은 본인의 이제 정치 인생에서
21:07마지막까지 끝을 이제 불태우는 셈이 되기 때문에
21:10저는 주호영 의원의 무소속 출마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보고요.
21:15특히나 이제 또 대구공천의 가장 큰 지금 시사점이 뭐냐면
21:18이준숙 전 반통위원장이 이 공천 컷오프에 반발하는 모양새가 점점점 세지고 있어서
21:25이준숙 반통위원장도 결국에는 토사고팽 당하는 것이 아니냐
21:31이러면은 이른바 이제 윤어게인 세력 내에서도 분열이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21:37장동영 대표는 지금 보수결집 집토끼 잡으려는 행보를 해야 된다 이렇게 조금 보여집니다.
21:43네 그 가운데 청년 오디션 국내미 진행 중인 청년 오디션에 최종 우승자들이 결정이 됐다는데요.
21:52이른바 이제 윤어게인 주장을 했던 사람들도 포함이 돼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1:58박성민 최고.
21:59지금 청년 오디션 결과가 나온 것 같아요.
22:03광역 의원 청년 비례대표 후보 오디션 결선 최종 우승자 10명이 선출됐는데
22:08내라농호, 탄핵 반대, 부정선거론자 등 성향이 포함이 돼 있다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22:14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2:15사실 의미가 없는 거죠 저런 게.
22:17그러니까 청년 오디션을 한다는 게 결국 의미가 뭡니까?
22:20뭔가 새로운 활로를 열고 그리고 청년들에게 좀 새로운 기회를 주고
22:24그러니까 뭔가 중앙정치에서 발굴하지 못했던 인재들을 찾아내는 건데
22:28사실 저런 스탠스를 가지고 있는 청년들이 발굴이 된다라고 하는 것을
22:34혁신이나 변화의 노선으로 볼 수 있는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2:38오히려 과거로의 회귀가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 생각이고
22:41심지어 지금처럼 이렇게 국민의힘이 많은 비판을 받았고
22:45노선에 대한 불신 그리고 절윤에 대한 불신 이런 것들이 있는 상황에서
22:49결과적으로 심사위원의 위촉이 됐던 이혁재 씨, 개그맨이자 유튜버죠.
22:57유튜버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고
22:59그리고 심지어는 최종적으로 선발된 청년들 중에서
23:02윤호게인 노선, 부정선거 얘기
23:04그러니까 이런 게 전형적으로 윤호게인 노선을
23:08전혀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한 장면이라고 볼 수 있고
23:12그리고 심사위원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23:15그러니까 이렇게 당이 시끄럽고 많은 시선이 쏠려있는 상황에서
23:18저 정도의 필터링도 안 된다라고 하는 거는
23:20당이 공당으로서의 자정 능력을 완전히 상실했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겠죠.
23:25네, 방금 언급하신 이혁재 씨 얘기도 한번 들어보시죠.
23:31아스팔트 위에서 시위로 하는 청년들도 우리의 자산이고
23:34제도권 안에서 상대와 싸우려고 투쟁하는 청년들도
23:38우리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23:40우리 청년들의 거리에서의 움직임
23:42또 이곳 스튜디오 안에서의 움직임들이 힘을 발휘하면
23:46우리 충분히 역전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23:49네.
23:52여승훈 대변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3:54그러니까 이혁재 씨 본인이 이제 저런 말씀을 하시는 거는
23:58본인이 이제 성향을 이제 드러내신 건데
24:00어떠한 인터뷰를 보니까 이제 이혁재 씨의 심사위원 자체에 대해서
24:05국민의힘 내부에서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거든요.
24:08진정우 의원이 또 이야기를 했고 이게 과연 청년비례 심사하는데
24:11여러 가지 이제 이슈가 있었던 분을 심사위원을 하는 것이
24:15이게 취지에 맞냐.
24:16그래서 뭐 내려와야 된다.
24:17이런 취지의 이제 주장들이 국민의힘 내부에서 있는데
24:21이혁재 씨가 내가 성향이 그래가지고 공격받는 것이다.
24:24이렇게 이렇게 이제 다시 이제 해명을 하셨던데
24:27지금 이게 무슨 이혁재 씨가 중립적인 뭔가 자리에 맡아가지고
24:33성향 문제 되는 것이 아니라
24:35국민의힘 내부에서 문제 제기가 먼저 나온 것이거든요.
24:39그러니까 뭐 이른바 이제 음주, 폭행, 그리고 고액 체납
24:43이런 것들 때문에 이런 것들 때문에 국민의힘 내부에서
24:47아니 지금 이렇게 미래 한국 정치를 책임질 이러한 청년미래에
24:52과연 이 심사위원이 조금 맞냐.
24:56그것에 대해서 참가자들도 여기에 대해서 승복할 수 있느냐.
25:00이런 논란이 있었는데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25:04어쨌든 이제 심사까지 끝나가지고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25:07그 다음에 판단은 뭐 국민의 국민들의 몫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25:11이제 그런가 하면
25:14한동훈 복당을 외쳤던 한 청년 후보는 탈락을 했습니다.
25:20근데 탈락 직후에 한 발언도 논란입니다.
25:22들어보시죠.
25:25당에 기여하기 위해서 본인이 활동한 거 얘기해주세요.
25:29내가 작은 거라도 하고 싶다 하면서 정당활동을 시작한 거였습니다.
25:32평범한 당원으로서 인간 벽을 치고
25:34사람들 줄서를 지키고 이 역할을 했습니다.
25:37별거 아닌 일이었지만 저는 이 일이 첫 번째로 가장 자랑스럽습니다.
25:41마무리를 짓겠습니다.
25:425, 4, 3, 2, 1
25:47한동훈 복당! 한동훈 만세!
25:49우리가 이긴다!
25:51한 번 한 번!
25:54결국 탈락을 했는데
25:57글쎄요.
25:58청년 오디션 제도의 결과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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