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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서울 총격에 뚫린 트럼프 만찬
동아 백악관 출입기자단 행사 중 총성 트럼프 부부-밴스 등 긴급 대피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 총격… 총격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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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세 번째 테러입니다. 벌써 트럼프 대통령은 세 번 다 이 테러 모의를 넘겼습니다.
00:07평화의 기회를 만들까.
00:09트럼프 대통령이 주재하는 백악관 만찬 장소에서 트럼프의 목을 노린 총성이 울려 퍼졌습니다.
00:17그 순간 일대는 아수라장이었고요.
00:20총격에서 살아남은 트럼프 대통령은 뭐라고 말했을까요? 들어보시죠.
00:30제가 왔고 있었고, 저의 것 같고, 저의 목을 속이 열고.
00:35블라차장은 아주 녹으ippy 말이에요.
00:37제가 그런데 왜 나의 죽였고, 내가 말하기에 들었습니다.
00:38지금 말할 때 처음으로 말했고, 제가 말하는 거예요.
00:43인мен 수는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00:44세상에 매우 격한 자식들에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00:47제후�aye는 경우도 들면 이 경우를 전전했고,
00:52그 시점이 전경으로 전전했고, 이 사회의 사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0:55I don't think so,
00:57근데 너희는 아니라고요.
01:06백악관 만찬장에 있었던 그 턱시도 차림 그대로 백악관 기자회견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입장을 밝힌 겁니다.
01:14그 당시 총성이 울려 퍼지던 만찬장에 있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도 인터뷰가 돼 있습니다. 들어보시죠.
01:2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35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43과연 Fortnite.
01:47white house correspondents as toligen in Butler, pennsylvani e july 2024 when president
01:54trump very narrowly escaped being assassinated.
02:15트럼프 대통령의 목숨을 노린 암살 사건, 총격 사건.
02:21지금 비밀경호국 요원들과 기자들이 굉장히 아수라장이 된 이 만찬장에서 몸을 숙이고 있는 모습들도 보이고 있습니다.
02:37타임라인을 한번 보시죠.
02:39자, 8시 10분 오후에요.
02:46백악관 기자단 만찬이 시작됐고, 만찬장 홀 뒤편에서 총격음, 트럼프 대통령 일행은 피신을 했고요.
02:53SNS에 용의자 체포 사실을 공개한 게 오후 9시 17분.
02:56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에서 기자회견한 시각이 10시 31분.
02:59그날의 CCTV 영상과 제압 사진을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공개했는데요.
03:06함께 보시죠.
03:12자, 지금 보안검색대 CCTV 화면인데요.
03:15자, 지금 보시죠.
03:16총격범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돌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03:20요원들이 지금 총을 들고 사격을 하고 있는 장면이고요.
03:24자, 이게 CCTV 화면인데요.
03:26다시 한번 보실까요?
03:28총을 들고 무장을 한 총격범이 보안검색대를 빠른 속도로 돌진하며 달리는 모습이고요.
03:36자, 요원들이 그를 향해 총을 쏴서 제압하는 장면입니다.
03:43자, 그리고 총격범이 체포된 사진을 함께 보고 있습니다.
03:48만찬장 당시의 그림도 한번 볼까요?
03:52만찬장, 당시의 만찬장 영상도 한번 보시면 아수라장이 된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4:01자, 트럼프 대통령 내의 모습이고요.
04:05자, 뒤쪽에서 술렁술렁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라고요.
04:09경호원이 연단에 올라와 몸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막아섭니다.
04:15눈으로 계속해서 경계하는 요원의 모습도 보이고요.
04:18곧이어 비밀 경호국 요원들이 와서 트럼프 대통령을 대피시키죠.
04:25자, 뒤에서는 총성이 여러 차례 울린 겁니다.
04:28많은 참석자들이 테이블 밑으로 숙여서 몸을 피합니다.
04:34현장은 아수라장.
04:39자, 다른 각 뒤에서 보시면요.
04:42총성이 울렸고요.
04:45자, 지금 모두가 놀라는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총성이 울리는 쪽으로 고개를 향하고
04:51자, 경호원들의 부축을 받고
04:55연단 뒤로 대피하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습니다.
04:59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총성과 이용의자 제압과 체포가 이루어졌는데
05:04자, 전성훈 비서관님 일단 저 만찬장이 어떤 만찬이었습니까?
05:10네, 저게 백악관 출입 기자단.
05:12이제 연례적으로 백악관에서 기자들을 모아놓고
05:16한번 만찬을 하는 연례적인 행사입니다.
05:18매년 저런 행사가 있고 관례에 따르면 대통령이 매년 참석을 해서
05:24언론인들과 같이 교류를 하고 하다 보니까
05:28한 2천 명 정도 들어가는 큰 행사장이에요.
05:31그러니까 이제 대통령이 일일이 응대를 할 수 없으니까
05:34부통령, 하원의장, 또 주요 강녀들이 전부 다 참석해서
05:39테이블마다 하나씩 배정이 돼서 앉아가지고
05:41기자들하고 같이 담선을 안 하면서 식사하는
05:44미 정부의 주요 인사들이 다 참석한 자리군요.
05:47다 참석한 자리입니다.
05:48다 참석한 자리고 그래서 연례적으로 행사를 하는데
05:50트럼프 대통령은 기본적으로 언론과의 관계가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05:551기 때는 한 번도 참석을 안 했었습니다.
05:57이제 2기 들어서 처음 참석했는데 저런 불상사가 좀 난 거죠.
06:02그렇군요.
06:03앞서 CCTV 화면을 보시면 총격범이 총기를 든 채 굉장히 빠른 속도로 돌진하잖아요.
06:09그 장면 다시 한번 보실까요?
06:13아니, 애초에 저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면
06:16저기가 바로 이제 만찬장으로 향하는 바로 문이잖아요.
06:20저게 이제 1차 보안검색대 같고요.
06:23저기서 좀 더 걸어가면은 만찬장으로 들어가는 문이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06:29네, 아니 어떻게 저 건물 자체에 이제 총기를 든 채 들어올 수 있었던 거죠?
06:33저거는 이제 경호 실패입니다. 기본적으로.
06:37이제 이게 저는 사건이 발생하고 나서 경호를 하는 것은 이제 수동적인 경호고
06:43다행히 그 수동적인 경호는 이제 성공을 해서 트럼프 대통령 신변에 문제는 없었습니다만
06:48사실 경호를 제대로 하려면 선제적으로 능동적으로 경호를 했다고 봤을 때는
06:56저런 분이 호텔에 있으면 안 되는 거고 일단은
07:00아예 호텔에 들어가면 안 되죠?
07:01네, 일단은 안 되는 거고. 그런데 투숙객으로 있었다고는 하는데
07:04그리고 저게 약간 뛰어나오는 저게 복도가 좀 있지 않습니까?
07:09저 앞에서 차단을 했어야 되는 거고
07:11저 검색대를 통과했다는 것 자체가
07:13백악관의 경호가 적나라하게 뚫렸다는 걸 보여주는 거고요.
07:17지금 그 경호보, 저 테러범이 이제 몇 마디 얘기를 했는데
07:21그건 이제 자기 가족들한테도 이제 뭐 남기고
07:25이게 경호가 너무 허술하다.
07:27그러니까 이러한 테러범이 기관단청 들고 들어와도 못 막았었거든요.
07:31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7:32이거는 모든 면에서 경호 실패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점검이 필요하고요.
07:38지금 사실은 저 괴한이 총을 든 채 저기를 통과하게 둬서는 안 된다.
07:42안 되는 거죠.
07:42이미 저 복도에 진입할 수 없게 했어야 된다.
07:57이번 주에 영국 차에서 국왕이 지금 국빈 방문하기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08:01맞아요. 국왕 방문하잖아요.
08:02그러니까 저 상황을 보고 심지어 영국 내 일각에서는
08:06지금 국왕이 방문하면 안 된다는 얘기도 나올 정도로
08:09이 문제는 상당히 경호 차원에서 심각한 문제입니다.
08:12그렇군요.
08:13워싱턴 히트호텔인데 평면도를 저희가 준비했습니다.
08:16함께 보시죠.
08:18지금 보시면 워싱턴 히트호텔 히트호텔 평면도입니다.
08:231층 로비층에서 바로 보안검색대까지 연결이 되고요.
08:31보안검색대까지의 거리는 45m 사건이 발생한 곳과 연회장 입구는 코앞입니다.
08:40연회장 바로 코앞에서 직전에서 제압이 됐다고 하니까
08:45저문 뚫고 들어갔으면 사상자 나왔을 수 있겠네요.
08:49사상자가 크게 나왔을 수 있죠.
08:51산탄총, 엽총하고 권총.
08:53산탄총, 이거 굉장히 위험한 무기 아닙니까?
08:55여러 가지 확산해서 발산하니까.
08:58사방으로 발사되는.
08:59그런데 그래서 크게 사상자가 나왔을 수 있는데
09:02그래도 저 테러 범이 크게 많은 사람들을 살상할 의도는 없었을 것 같아요.
09:10왜냐하면 만약에 더 크게 사고를 치고 싶었다면
09:14산탄총이 아니고 본인 말 그대로 기관단총을 가져가야 되고
09:19미국에서 연발총을 구입하는 게 어려운 일은 아니니까
09:23무기 자체가 또 칼을 가지고 갔다고 하지 않습니까?
09:27그런 거는 사상자를 크게 낼 생각은 없었던 것 같은데
09:31다만 이런 문제를 일으켜서 자기 가족한테 보낸 성명서를 보게 되면
09:37트럼프 행정부 자체에 대한 여러 가지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09:42안티 트럼프다.
09:43네, 안티 트럼프.
09:44그래서 트럼프 대통령뿐만 아니고 트럼프 행정부에서 일하는 고위 관료들을 많이 살상하고 싶었다는 얘기를 한 걸 보면
09:52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불만을 노골적으로 미국 사회 전체에 보여주겠다는 그런 의도를 가지고 이번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10:05트럼 안 되죠. 매우 부적절한 행동입니다.
10:08특히나 총기가 자유인 미국 내에서 산탄총과 권총과 각종 칼들로 무장을 한 채
10:15다중들이 있는 만찬장에 도침했다는 것은 더더욱 매우 중대한 테러 범죄에 준하는 행동이므로
10:21아마 강한 처벌과 비난이 미국 사회에서도 뒤따를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10:27이 총격범의 정체도 충격적입니다.
10:34보시면요. 겉으로 보면 멀쩡해 보인 사람이에요.
10:38하지만 이 멀쩡한 사람이 아니죠. 저런 행동을 벌인다는 것 자체가.
10:4231살 캘리포니아 토런스 출신.
10:452017년 공과대학교 칼텍 기계공학 학사 졸업 조교.
10:50기계공학 학도예요. 칼텍은 명문대에 속하죠.
10:53나사에서 인터넷고 유명 과외업체 시간제 교사.
10:582024년 12월 이달의 강사에 선정됐다.
11:01정익진 변호사님. 멀쩡한 공학도였고 나름 교육자였는데
11:06나이도 어려요. 31살. 멀쩡한 대학 나와서.
11:12저게 멀쩡한 대학이 아니고요. 칼텍이라고 하면 세계 최고 아니겠습니까?
11:17최고죠.
11:17동부에 MIT가 있다고 하면 서부에는 칼텍이 있는 거고
11:20그런데 칼텍을 나와서 저렇게 학원 강사 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 거 아닌가.
11:25그러네요.
11:26지금 애플부터 시작해서 칼텍 있는 데가 다 실리콘밸리 그쪽인데
11:29거기에 잘 나가는 기업의 잘 나가는 연구원이 돼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사람인데
11:35그러니까 공부를 잘하는 것하고
11:37그다음에 세상을 바라본 눈은 조금 다른 것이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11:42그렇군요.
11:42그다음에 그렇게 우수하고 거의 천재급 사람 아닌가 저는 그 생각이 들고
11:46그러니까 워싱턴까지 날라가서 저렇게 미국 대통령의 경우가 더 막강하겠습니까?
11:52아니면 다른 나라 대통령의 경우가 더 심각하겠습니까?
11:55그러니까 그런 사뭄한 경호를 뚫고 들어갈 정도로 아주 대단한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12:02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그런 사고 방식이 본인과 그다음에 전 세계를 굉장히 깜짝 놀라게 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12:10어찌됐든지 간에 미국 대통령에 대한 경호체계는 이번에 다시 한 번 점검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 그 생각이 듭니다.
12:17이 총격범이 범행 직전에 일종의 어떤 성명서를 작성했다고 합니다.
12:22그 내용도 조금 전 외신을 통해서 보도되고 있는데 함께 보시죠.
12:28나는 더는 소화성애자, 강간범, 반역자가 그의 범죄로 내 손을 더럽히는 걸 흉하지 않겠다.
12:34그러니까 지금 뭔가 사고의 방식이나 어떤 정신의 메커니즘이 정상적인 범죄 안에 들어온 인물의 논리적 구조로서는 보이지 않는다라는 게 미국 내에서의
12:49평가예요.
12:52행정부 관료들이 표적이다.
12:54우선 순위는 고의식부터 범행을 노렸다는 구체적인 이건 살상 범죄를 노리고 들어온 겁니다.
13:01범행 10분 전 가족에게 성명 전달.
13:03그러면서 또 서명에는 친절한 연방 암살자 앨런이라고 서명돼 있는데
13:08판사 출신의 전재 의원이 보면 본인이 범행 동기, 그러니까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행정부 관료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13:16본인이 암살자다라고 서명을 했기 때문에 이건 본인 스스로가 모든 범행의 목적과 동기와 증거들을 다 남겨놓은 상황이네요.
13:25현재 체포돼서 조사를 받고 있고 좀 더 구체적인 범행 경위는 좀 들어봐야 될 것 같아요.
13:33지금 나온 이 성명만으로는 뚜렷한 범행 동기는 결국은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불만에서 부렸던 거 아닌가 이런 추측은 드는 거죠.
13:45그리고 또 그 앞단의 문장은 좀 구체적이지가 않아서
13:50그러니까요.
13:51좀 그러니까 정신 상태가 조금 더 정상적인지 이런 부분에 대한 조사는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13:57지금 이번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행사에서 이러한 총격은 사실 이란전에 대한 불만 아니냐 이러한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만
14:11지금 그 암살 시도범의 저 문구만 가지고는 이란전에 대한 불만이라고 단정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14:18그렇군요.
14:19좀 더 구체적인 동기는 봐야 되겠습니다만
14:23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이 세 번째 본인에 대한 암살 시도를 가지고 오히려 더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그러한 정치적 행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14:34한편으로는 이런 보안검색 아니면 경호의 허술함 이런 것에 대한 문제점이 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14:42한편으로는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것을 본인의 이란전이 길어지는 데 대한 또 여러 가지 지루함이나 또 문제점이 좀 있잖아요.
14:51이런 것을 좀 수습하려는 좀 이러한 오히려 정치적인 동기로 좀 이용되려는 좀 그런 면도 있어서
14:59좀 계속 상황을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5:02친절한 연방 암살자라고 본인을 표현을 했습니다.
15:06정상적이지 않은 사고 방식이죠.
15:09이런 말도 했다고 합니다.
15:12내가 만약 이란 요원이었다면 아까 전수석 원장님이 짚어주신 부분인데
15:17기관단총을 들고 들어왔어도 아무도 눈치치지 못했을 것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15:22라고 허술한 호텔 보완을 지적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15:28여수동 대표님 지금 본인을 친절한 암살자라고 쓴 것
15:33그냥 앞서 트럼프 행정부 고위관료들을 제거하기 위한다라고 하면서
15:37앞에 본인의 범행에 대한 명분을 주저주려 썼는데 무슨 말인지도 중헌부헌이고
15:42그러면서도 또 이란 요원이었다면 아무도 눈치 못했을 것이다 라며
15:47어찌 보면 미국의 어떤 백악관 보완을 또 걱정하는 염려하는 듯한 조롱하는 거겠죠.
15:52그렇죠.
15:52비정상적인 어떤 행태들이 많네요.
15:55맞습니다.
15:56저기 내용을 보니까 사실은 성명서라고 지금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데
16:00그것도 가족들한테 보냈다는 거예요.
16:03가족들한테?
16:04가족들한테 이제 가까운 사람들한테 보낸 건데 확실히 이제 범행 동기는
16:08트럼프 대통령, 미 행정부 이것이 이제 명확한 것이고요.
16:12지금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이 용의자도 어쨌든 지금 하루 전에 여기에 투숙객으로 묵어서
16:20지금 이 암살 시도라고 할 수 있겠죠.
16:24그것을 이제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 백악관 만찬이 사실 연례 행사이기 때문에
16:31지금 이렇게 만약에 암살을 시도하는 사람들한테는 타겟이 될 수 있습니다.
16:36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지금 미국 경호국에서 비밀 경호국에서 이런 것들을 충분하게 했어야 되는데
16:42확실히 경호회는 실패한 것으로 보입니다.
16:45특히나 이 장소가 예전에도 대통령, 암살 시도가 있었던 그 호텔이기 때문에
16:51아마도 지금 이 트럼프 대통령의 이 경호국 여기에 대한 비판은 미국 내에서 엄청나게 조금 일어날 것 같고요.
16:58그런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바로 끝나고 기자회견을 하면서
17:02우리 안보 요원들 때문에 자기가 무사해졌다.
17:06그러면서 계속 이제 격려하고 취하는 이렇게 이제 언급을 했는데
17:10그것은 아마도 본인이 지금 예전에도 자기가 테러 시도 당했을 때도
17:15계속 맞게 오른손을 들면서 자신은 건재하다.
17:20이런 모습을 보였는데 어쨌든 지지층들한테 강인한 리더십, 강인한 지도자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17:26끝나고 바로 턱시도 옷도 갈아입지 않고 기자회견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17:31그렇군요. 그런데 더욱더 놀라운 대목은 따로 있습니다.
17:33전승원장님, 저 총격 사건이 있었던 호텔이 45년 전
17:38레이건 전 대통령이 총알에 피격됐던 그 같은 호텔이라면서요.
17:43같은 호텔입니다.
17:44그때 레이건 대통령이 호텔 내에서 행사를 마치시고
17:47외부로 나와서 이제 이동하면서 차량으로 이동하다가 이제 저격을 당했죠.
17:54다행히 이제 직접 저격을 당했긴 했지만 저 순간입니다.
17:59아, 이 순간이군요.
18:00저격을 당했지만 이제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오랫동안 입원을 하고 치료를 받았고
18:05같이 가던 그 백악관 대변인, 피치버그라는 남자 대변인이 있어요.
18:11그분은 이제 직접적으로 청격을 받아가지고 거의 반신불수로 이제 평생으로 살았죠.
18:17그런데 이제 재미난 일화는 이제 저 당시에도 우리 청와대 경호실하고
18:23미국 경호국하고 이제 교류를 합니다.
18:26재미있겠죠.
18:26그래서 이제 서로 이제 협력도 하고 하는데
18:28저 사건 전에 우리 청와대 경호실이 이제 미국 방문해가지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18:34미국 쪽에서 저 호텔을 보여주면서
18:37여기에서 어떻게 어디에서 좀 취약점이 있겠느냐고 물어봤답니다.
18:42일화인데요, 이거는.
18:44우리 경호국에서 이제 경호실에서 저 지재물 얘기를 했대요.
18:48여기가 좀 취약한 것 같다.
18:49나중에 저기서 지금 사고가 난 거거든요.
18:51그렇군요.
18:52그래서 미국에서 우리 청와대 경호실이 정말 대단하다.
18:55이런 얘기를 했다는 일화도 있습니다.
18:58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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