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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이번에는 미국으로 가보겠습니다.

총격 사건 이틀 전 방송된 유명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입니다.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에게 "곧 과부가 될 느낌이 난다"고 말하는데요.

지미 키멀 / '지미 키멀 라이브'(ABC, 현지시각 23일)
영부인 멜라니아도 와 있습니다. 정말 아릅답네요.

공교롭게도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총격이 발생하자, 키멀에에 대한 비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멜라니아가 SNS에 "증오와 폭력을 조장한다"며 공개 비판한 데 이어 트럼프도 방송사인 ABC에 키멀을 당장 해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백악관도 이번 총격 사건의 책임을 야당과 언론 탓으로 돌렸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 백악관 대변인
이런 정치적 폭력은 민주당의 선출직 인사들과 일부 미디어들이 트럼프 대통령과 지지자들을 조직적으로 악마화한 것에서 비롯됐습니다.

만찬 행사의 경호 실패 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과 부통령 등 주요 내각 인사가 대거 참석했는데, 유사시 대통령 직무를 승계할 '지정 생존자'를 정해두지 않았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난 겁니다.

캐롤라인 레빗 / 백악관 대변인
대통령 승계 서열에 있는 각료 중 일부가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정생존자를 따로 지정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백악관은 조만간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 주재로 보안 대책 회의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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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 이번에는 미국으로 가보겠습니다.
00:04총격 사건 이틀 전에 방송됐던 유명 토크쇼 지미 키멀의 라이브 쇼인데요.
00:11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에게 곧 과부가 될 느낌이 난다 이렇게 말합니다.
00:30공교롭게도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총격이 발생하자 저 키멀에 대한 비판이 미국 내에서 더 커지고 있습니다.
00:37멜라니아 여사는 SNS의 증어와 폭력을 주장한다며 공개 비판한 데 이어서 트럼프 대통령도 방송사인 저 ABC에 키멀을 당장 해고하라 이렇게 요구했습니다.
00:49백악관도 이번 총격 사건의 책임을 야당과 일부 언론 탓으로 돌렸습니다.
01:08그리고 당시 총격이 벌어진 만찬 행사의 경호 실패 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01:14대통령과 부통령 등 주요 내각 인사가 대거 참석했는데 유사시 대통령 직무를 승계할 지정 생존자를 정해두지 않았다던 이 사실이 뒤늦게 드러난
01:25겁니다.
01:39백악관은 조만간 수지와일스 비서실장 주재로 보완 대책회의를 열 계획입니다.
01:45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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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5백악관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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