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예진과 양지인, 반효진 등 지난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사격의 위상을 높였던 금메달리스트 3총사가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나란히 출전합니다.
00:12여자 10m 공기권총 오예진과 25m 권총의 양지인, 10m 공기소총 반효진까지 나란히 대표팀에 승선하면서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빛 관역을 정조준하게 됐습니다.
00:25또 25m 속사 권총에서 이권혁이 태극마크를 달았고, 같은 종목의 송종호와 남자 10m 공기소총의 박하준도 대표팀에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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