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 선두자리를 놓고 펼쳐진 수원 경기에서는 KT가 연장 10회 말에 터진 강민성의 끝내기 한타로 LG를 누르고 1위를 지켰습니다.
00:10KT는 8회까지 LG에 2점 뒤졌지만 9회 말 마지막 공격에서 마무리 김영우를 공략해 동점을 만들었고,
00:1710회 말 강민성이 끝내기 좌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6대5로 경기를 끝냈습니다.
00:22역시 연장 승부가 펼쳐진 대전에서는 한화가 10회 말에 터진 페라자의 동점 적시타와 도시완의 밀어내기 타점에 힘입어 SSG의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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