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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분 전


마약밀수 총책, 잡고 보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
전직 프로야구 선수, 태국발 마약 밀수 총책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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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약 밀수 총체계 정체인데 이게 단서인데 충격적인 정체가 드러난 것 같아요.
00:07함께 보시죠.
00:10전직 프로야구 선수의 마약 밀수.
00:13어머나, 프로야구 선수예요.
00:15전직 프로야구 선수 A, 프로그램 개발자 B.
00:19태국에서 지난해 9월에서 10월 세 차례에 걸쳐서 마약을 1.9kg이나 밀수입했습니다.
00:25국내에 들여온 거예요. 1억 원 상당입니다.
00:27공항 화장실에서 접선해서 수십 초 안에 마약을 주고받는 릴레이 밀수 시도를 했다.
00:33어린 자녀를 동반한 마약 운반 지시 시도를 하기도 했었다라는 게 경찰 수사 내용입니다.
00:40검거 과정도 지금 보도가 되고 있어요.
00:46최근 2년간 대전, 인천 등에서 태국발 마약 밀수 사건이 발생해서 지난해 10월 운반책이 검거됐군요.
00:53총책은 충남 사랑으로 보였다. 대전 연고 프로야구단 광팬 같았다 등등 단서들이 있었고
01:00텔레그램 IP 추적, 가상화폐 직업 분석 등을 수사해서 전직 프로야구 선수를 검거했습니다.
01:07프로야구 선수가 반전 총책이었어요?
01:09그렇습니다. 프로야구 선수가 해외 총책이었는데
01:12검찰에서 아마 내가 알기로는 인천이라든지 대전 이런 데서 수사를 시작했는데
01:18아마 저 중간에서 보게 되면 태국에 하나 운반책을 검거를 했는데
01:22운반책을 수사하면서 첩보를 입수한 겁니다.
01:25그래가지고 검찰 수사관을 파괴했는데
01:27저 총책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은 전직 야구 선수, 즉 투수라고 하는데요.
01:32작년 9월부터 10월 사이에 태국에서 케타민을 구입한 다음에 한국으로 밀수입을 한 겁니다.
01:40케타민, 이게 뭐냐면 마약류 관리법상의 향정신성 의약품인데
01:45이 케타민은 진통제라든지 수면제로 쓰거든요.
01:49저걸 과용하거나 중독되면 방광이 파괴되기 때문에
01:52평생 소변 장애가 올 뿐만 아니라 술과 같이 먹었다.
01:56그러면 호흡장애로 사망도 할 수가 있는.
01:59굉장히 위험한 내용.
01:59굉장히 위험한 내용이죠.
02:00의사 처방 없이는 안 되는 건데 저거를 1.9kg, 즉 1억 원 상당을 국내로 밀수입했다고 하는데
02:07참 머리가 좋은 건 뭐냐면 밀수입할 때에 본인들이 단속될 수 있으니까
02:12가족들, 어린아이 같은 건 세관에서 통과시키지 않습니까?
02:15그러니까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한테 저걸 운반책을 시킨 거예요.
02:19그러다 보면 통과가 됐는데 경찰에서는 추적을 했는데
02:23저 총책 같은 경우에 그 운반책들을 조사하다 보니까
02:27그 총책이 누구냐 그랬더니 충남사라는 것 같다.
02:30그리고 대전에 있는 야구 광팬이다.
02:34이런 첩보를 듣고 탐문수하고 추석 수사를 해봤더니
02:37실제적으로 프로야구 선수인데 투수였다.
02:41그래서 권고를 하고 또 같이 프로그램 개발자 2명을 총책을 권고한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02:47네, 경찰이 굉장히 수사를 잘했습니다.
02:50김은빈 반장님과 함께 강릉스과 오늘도 명쾌하게 불어왔습니다.
02:53반장님 감사합니다.
02:54감사합니다.
02:54강력!
02:55강력!
02:56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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