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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급 이상의 대우를 받을 수 있었다?!
빨갱이 of 빨갱이 집안의 여자를 만나면 생기는 일

#이제만나러갑니다 #핵 #131지도국 #오철용 #핵개발 #금창리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2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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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떻게 보면 이제 군인은 나라의 인적 자산이잖아요. 이거를 이렇게 무책임하게 이렇게 좀 일을 시켜도 되는 건가요? 실제로 우리나라의 탈북한 1
00:103 1 부대 관련자들의 증언이 있어요. 되게 충격적이었는데 1 3 1 지도국 출신 탈북민의 증언이었어요.
00:18영변에서 근무하는 군인들한테는 환갑잔치를 50세 해준다. 보통 환갑 60이잖아요. 10년이나 빨리 해준 거예요. 그 이유를 물어봤어요. 왜요? 라고 하니까 이
00:29지역에서 일하는 군인들은 40세가 되면 이갑 모두 빠져서 노인이 되기 때문에
00:35그래서 50세가 되면 환갑잔치를 해준다. 저는 대학 다닐 때 그 영변 쪽에서 군복묘인 사람인데 그 사람 5년 하고 왔거든요.
00:42이가 없더라고요. 5년밖에 안 했는데. 근데 그 사람들은 국가에서 틀리를 해주더라고요. 또. 왜냐하면 국가에서 그만큼 또 했기 때문에 5년 군복을
00:49딱 하고 왔는데
00:50너무 말라가지고 사람이. 젊은 사람이. 5년 했으면 이제 23살이에요. 23살인데 이가 없어요. 그리고 머리도 하얘요. 그 사람은 매 달마다 도당에서
01:01와가지고 신체검사 시키고 하더라고요.
01:04하도 방사능에서 그렇게 돼가지고 그런다 봐요. 국가에서 틀리해주고 머리카락도 해주고 그러니까 이분은 도대체 그러니까
01:11수명이 이분은 최대 분홍이 한 35, 40까지 바라보고 있는
01:15국가에서 관리하는 대상이더라고요.
01:17자 아무튼 이 끔찍한 곳에 관련된 증언을 해주셨습니다.
01:22자 그런데 오대령님은요. 부유한 아버님께서 또 이대로 안 두잖아요.
01:27그래서 평산에서 딱 6개월만 근무를 하고 다시 평양으로 오게 됩니다.
01:34그러니까 131 부대 안에서도 이제 후방 쪽으로 빠지신 거죠.
01:40평양이니까 평양에서 흔히 말하는 우리 양식 서기
01:44겸 또 그 핵심 보직 창고장으로 편안하게 일을 하기도 했다가
01:50양식 서기가 최고죠.
01:53사이트 쓰고 글 쓰고.
01:55거기에서 오리가 최고인가봐요.
01:57편하게 이제 구멍을 하던 중에
01:58좋은 일이 맞아.
02:02부대에 웬 미모의 여성이
02:06온실관리원으로 들어오게 된 거예요.
02:09그래서 당연히 이제 오대령님 입장에서는
02:11그 여인에게 관심이 있죠.
02:13좀 도와달라고 접근도 하고
02:16어려운 건 없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02:19계속해서 일부러
02:21그 여인의 주변에 계속 빙빙 돌면서
02:23웃음이 안 떠나시는데
02:29접점을 만들어 가는 겁니다.
02:30이게 흔히 요즘 말로 하면 플로팅이라고 하죠.
02:33그래서 이제 플로팅을 한 거예요.
02:34오리조안이 뭐 이렇게
02:35그 여성이 누구시죠?
02:38우리 집사람이에요.
02:40야 그렇게 또?
02:41그래서 그때 당시 뭐
02:42원실 관련하면서 혼자서
02:44이거 좀 많이 부덕일 때가 많고
02:47뭐 그럴 때가 많았어요.
02:48근데 뭐 연분이 되려고 했죠.
02:50원실은 뭔 원실인데 거기서?
02:52아 북한은 그 정치부가 관리하는 원실이라는 게 있는데
02:56꽃을 키워서
02:58아 꽃?
02:58김일서의 김정일이 생일 때마다
03:00뭐이?
03:01뭐 자기가 꽃을 종종하고
03:03그래서 꽃 키우는 원실이 있어요.
03:06꽃이 예뻤어요? 아니면 그 여인이 예뻤어요?
03:09아 물론 뭐 와이프가 예뻤죠.
03:11아 그래요?
03:12그때 당시 뭐 북한에서는 꽃 하면
03:14목랑꽃을 제일 예쁘다고 이뤄줬어요.
03:17그때 당시
03:18사모님이 목랑이 된다니까.
03:19근데 나는 우리 집사람이 목랑꽃보다 더 예쁘더라고요.
03:24우리 집사람이 목랑꽃보다 더 예쁘더라고요.
03:28사랑꾼이세요?
03:29아니 나는 뭐 내가 우리 집사람 자랑은 아닌데
03:31솔직히 뭐 우리 집사람이
03:33뭐 괜찮았어요.
03:34인물도 그렇고
03:35석분도 그렇고
03:36완전 사랑꾼이시네요.
03:38그러니까요 목랑꽃보다 더 예쁘다고.
03:40근데 이게 꽃 관리까지 하실 정도면
03:43그 집안도 뭐
03:44만만한 집안은 아닌 것 같은데
03:45차차로 알고 보니까
03:47우리 집 초가가 아주 터대가 좋더라고요.
03:51뭐야말로 진짜
03:52뭐 북한식으로 이야기하면
03:53빨개의 가족이에요.
03:56강반석이 일가예요.
03:57강반석이 일가예요.
03:59어머나 어머
04:00김씨 일가죠 뭐 결국은
04:01김일성 엄마 쪽
04:03김일성의 어머니 쪽
04:04그렇죠?
04:05강반석이요.
04:06우리 장모 할머니가 강반석이
04:09당 조카라고 그래요.
04:12그러니까
04:13우리 장모가 결국은 선자별 되죠.
04:16그러네.
04:17당연한 단위.
04:19김일성의 가계 친척은
04:21망경대 쪽이라고 그러고
04:23강반석 쪽은 칠골 가계라고 그래요.
04:26칠골?
04:26망경대 구역 칠골이라는 데가 있거든요.
04:29그게 붙어있는 데인데
04:30근데 북한에서 60년대, 70년대, 80년대까지
04:33김씨 가문의 친척들을
04:36오호댁 친척이라고 그랬어요.
04:38김일성의 지금 그 니춘이 아나운서랑 들어가서 살고 있는 집을
04:43졌잖아요.
04:44보통 강반에.
04:45네.
04:45니춘이 막 김정은 손졌고 막
04:47거기에 원래 김일성이 저택이
04:50오호댁이라는 저택이 있었어요.
04:52그래서 그거는 아버지가 죽은 다음에도 김정은이가 그 집은 그 땅은 다치질 않았어요.
04:57이거 자기 아버지의 그 영광이 묻어있는 저택이니까
05:01그걸 이제 김정은이가 손주가 허물고 이제 간부 주택을 만들어 온 건데
05:05거기에 관련되는 거를 비밀 이름을 쳐서 오호댁이라고 그랬어요.
05:20오호댁.
05:21친척이라고 써있어요.
05:22어머나.
05:23오호댁 친척이면 아 이거는 여기로 말하면 손골이지.
05:27그러니까 물어보질 않아요.
05:30김일성과 어떤 관계 있습니까 이렇게 물어보자면 당에서 어른이 알아서
05:34오호댁으로 지정을 했을까봐.
05:38장 차관 이상이 대화를 받았어요.
05:41오호댁 친척.
05:41그러니까 할머니가 결국은 김일성과 사촌 관계쯤 되는 거죠.
05:47그러니까 성골 중에 성골이죠.
05:50이성사촌이죠.
05:52그래도 아내덕 처가사리의 왕이신 우리 유현우 대사님.
05:59그래도 유현우 대사님이 보면 처가가 이 정도다.
06:04이건 굉장히 큰 거잖아요.
06:06처가집안이 좋다고 하지만 어쨌든 장단점이 다 있습니다.
06:11그러니까 장점 하나 단점 하나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6:15장점은 뭐냐면 아무래도 간부 사택에서 살다 보니까
06:18이런 높은 굽의 간부들과 가족들하고의 인맥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06:24내 출세를 위해서 아주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는 게 제일 좋은 점이고
06:29다음으로 나쁜 점이 뭐냐면 항상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06:33내가 언제 죽을까 하는 그런 잘못 엮이면서
06:39항상 심장을 쪼이면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06:42그러니까 대부분의 높은 굽의 간부들은
06:45살얼음을 걷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06:47그러니까 2012년부터 김종훈이 집권해서부터 2015년
06:52그러니까 정권의 안정기에 들어가기까지 한 4년 오간에
06:56북한에서 200명 이상의 차관급 이상 간부들을 총살하거나
07:01정치범 수용소에 보냈거든요.
07:03김종훈이가.
07:04그렇기 때문에 간부들은 항상 이렇게 마음을 저이면서
07:08내가 또 초단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가집니다.
07:11그리고 저의 집 같은 경우에는 저의 장인어른이 두 번씩이나 혁명화 갈 뻔했단 말이죠.
07:16노동 혁명화에 갈 뻔했는데 그때마다 다 짐을 쌉니다.
07:21지방에 내려가야 되니까.
07:23그래서 장모가 계속 짐을 싸면서 하는 말이
07:26야 이건 지방에 차라리 내려가서 마음 편히 사는 게 낫지
07:30심장 쪼이면서 사는 게 정말 복없다는 거예요.
07:33그러니까 이게 뭐 처갓집이 빵빵하다고 해서 다 좋은 게 아니고
07:38장단점이 다 있습니다.
07:39그것도 유명한 얘기가 있죠.
07:41향에 가까이 갈수록 추락할 위험이 커지는 거예요.
07:45그래도
07:45잠시될 것 같아요.
07:46좋았지?
07:48솔직히 그렇게 나빴다고요?
07:51그때 당시로서는 진짜
07:54내가 결심만 하면 3, 40대에도 내가 군단장 다 할 수 있겠다 하는
07:59그런 욕심이라기보다도 그런 막
08:02그렇지 나 같아도 그런 생각하겠다 야
08:05강반석 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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