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이제 걱정이 좀 되는 게 우리 또 오대령님도 이제 어떻게 보면 무사할 수 없었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00:06천백 명 앞에서 칭찬받은 분이야.
00:08나도 이거 느낌이 좀 안 좋은 거예요.
00:11그러면 부대 나가서도 그렇고 밤잠을 거의 설치하다 싶었어요.
00:16우리 집사람이 왜 잠 안 자나? 그래서 야 나 이거 이 방 느낌이 이상한데.
00:21그러니까 우리 집사람이 아이고 아버지 재수 없는 소리 한다고.
00:24그런 소리 하나 괜찮을 거예요. 그래서 그때 내 가방에 돈이 조금 있었어요.
00:31그래서 내가 우리 집사람한테 죽어.
00:33내가 만약에 오늘 못 들어오면 나 잡혀간 거야.
00:37어 느낌이 있었네.
00:38사람 느낌이 있더라고.
00:40이렇게 해서 내가 어떤 거죠? 5시, 6시쯤 출근을 해요.
00:44아침에 출근하는데 정문 앞에 턱 갔는데 반탄부부장이 조금 옆에 있어요.
00:50새벽 5시에.
00:51옳게 왔구나.
00:55그래서 내가 그때 느끼면 얘들이 밤새 우리 집을 딱 시킨 것 같아.
01:00어머.
01:05인정이 되더라고요.
01:07그래서 내 집에라도 좀 알려야 되겠다.
01:09그래서 그럼 들어와서 나 옷 좀 갈아입고 나오겠다 하니까.
01:11아무 그렇게 할 거 없이
01:12법에 가서 한 두 건 뭐 여야 할 거 있으니까
01:15좀 확인만 하고 가시면 된다.
01:17그래서 내가
01:18이건 나한테 이제
01:22엄맹의 기회가 온 것 같구나.
01:24그래서
01:25그래서
01:25반탄부부장
01:26보내석이랑 차를 타고서
01:28차 타니까
01:29그다음에 이제 보이브는
01:30사람들이 같이 타는 거예요.
01:32거기서 잡혀 간 거예요.
01:34두 명데도 막 숨이 막힌다.
01:36그때 보이브는 중앙당 사람들도 그때는 막 잡아갈 때니까
01:39얘들 기세는 그 누구도 꼭지를 못했어요.
01:42그래서 잡혀 들어가서 그때부터는 취소를 받기 시작했는데
01:45개원 애들 100% 20대 10대 애들이에요.
01:495,5,5,5,5개 달라고 하니까 통째로 집밥는 거예요.
01:53생각지 않고 방에 들어갔다가
01:55아예 처절임 당한 거예요.
01:57그렇게 점화주니까
01:59처음에는
01:59기가 죽기는 거면
02:01악밖에 안 남는 거예요.
02:03반 발심이
02:03그 다음에 끌고 들어가면 이렇게 딱 무릎 이렇게 딱 가다들고 앉아서 무릎에 팔 딱 놓고 머리에 딱 숙이고 이렇게 앉아있게
02:10해요.
02:10사람 그렇게 어문만 앉아있으면 엉치 써지, 무릎 써지, 목 아파지.
02:15희한통 하는데.
02:16그러니까 속풍 움직여요.
02:20다 움직인다고 그래서 앞에 나가서 그 앞에 철창으로 다 돼 있거든요.
02:26철창에 나가서 끼리 모질을 대는 거예요.
02:27목덜미를 잡고서 그 구둣발로 얼굴을 얼려 차는데
02:32우와.
02:37하나도 안 아파요. 안 아프고 막 가슴만 터져 놓은 거야.
02:41그렇지. 돈이 하니까.
02:43내가 그래도 당과 수령이라는 걸 위해서 그래도 이 나라를 위해서 내가 이렇게 했는데
02:52내 마지막에 찰해지는 게 너 진짜 이거 뭐 조카볼도 안 되는 아이인데 그렇게 짓밟혀.
02:59그렇게 하고 얘네들이 밥을 주는데 밥이라는 건 뭐 반식기도 채 한대요.
03:04국은 까방 그리고 시라지 국 있죠.
03:06국 푸는데 여기다 춤을 받는 거예요 이 녀석이.
03:09아 그러니까 처음에는 잡혀 들어가서 2, 3일에 갔을 테니까
03:12아직까지 배에 기름이 있어요.
03:14그러니까 뭐 먹겠더라고.
03:16아 그러니 안 먹나 그래.
03:18그래서 뭐 먹겠다.
03:18뒤에 간방 문을 따고 들어와.
03:20그러더니 그대배 깡짜 잡밭에 놓고서 이마에다 발로 누르고서
03:25결국 쏟아붓는 거예요.
03:27우와.
03:37그때까지도 내가 살아남으면 너 씨는 시체다.
03:41근데 너 뿐만이 아니고 너 부모까지도 내가 무조건 죽이지라.
03:45내가 솔직히 그때부터 이 사회 아니다.
04:00이제 다년간 애와버리를 했으니까 사람과의 사업을 많이 했으니까
04:04사람 얼굴을 봐도 이제는 웬만한 사람들 마음까지도 조금 들여다보는 게 있어요.
04:09절짜리를 거셔도 됩니다.
04:10오세는 두 개 놓으면 될래요.
04:12그렇게 하고 얘들이 말하는 거를 다 들어요.
04:15사무실에서 이야기하는 소리도 다 들려요.
04:17그 다음에 나중에 나와서 전화하는 소리도 듣고 하니까
04:19내가 들어보니까 애가 경제적으로 많이 거충을 받더라고요.
04:24아 그렇지.
04:25개연은.
04:25거기 건드려야지.
04:27내가.
04:27개연은 돈이 없어.
04:29그거 뭐 둥잠 밑에도 없다고.
04:31어 차라리 내 졸끼 한 번 좀 담가보자.
04:35이야.
04:36대단하시다.
04:37대담하시고.
04:38원수를 내 편으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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