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실제 거기 내가 갱에 들어가서
00:02우라늄 강속도 채취도 하고 버럭도 날라오고
00:06근데 한계 여단이 거의 한 4천 명 정도 되는데
00:10일단 4천 명이 다 캐러 들어가는 건 아니에요
00:13뭐 보장 부문도 있고 다 있으니까
00:15실제 여기에서 일하는 애들은 한 천오백 명 정도?
00:18방사 내에서 일한구나
00:20얼마 전에 유튜버가 우리 서해가
00:24예상광을 따라서 내려온 방사능 물질에 오염됐다고 해서 날려왔어요
00:28통화가 어디고요?
00:31결국은 이제 아무 근거가 없는 것은 밝혀지긴 했는데
00:35그때 이제 그 발원지로 지목된 게 바로 평산 우라늄 광산입니다
00:40아 그게 평산이 거기구나
00:41그래서 평산에서 캐는 건 이제 자연 우라늄 광속이죠
00:45그래서 이걸 갖다가 예를 들어가지고
00:47영병과 같은 시설을 옮겨서 거기서 농축을 시켜서
00:50그 농축 우라늄을 지금 핵무기를 만드는 원료로 쓰고 있는 거죠
00:54근데 이제 주모음에서 일단 놀라게 됩니다
00:56이제 1500명 정도가 들어가서 우라늄을 캤다라고 했잖아요
00:59그럼 그 당시 이제 북한에 농축 우라늄 생산량이 꽤 많았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01:0440년대 전반까지는 좀 그렇게 농축 도수가 높지 않았던 것 같아요
01:10왜냐하면 제가 81년도에 자이로 공화국이라는 3등성 기관으로 나갔는데
01:15아프리카?
01:15아프리카
01:16근데 자이로도 천연 우라늄이 굉장히 많아요
01:20그래서 어느 날 초인종 눌러서 나갔더니
01:23차에서 뭘 꺼내가지고 오는 거야
01:25그게 뭐냐 그랬더니
01:26아프리카 사람이?
01:27우라늄이라는 거예요
01:28나보로 밀봉이 된 건데
01:31우라늄 하고 이렇게 써있고
01:33퍼센티지는 잘 생각이 안 나요
01:3420%였는지 30%였는지
01:36근데 이걸 사라는 거예요
01:38그래서 내가 우라늄 사서 뭐 하는데
01:41아프리카 해도 그냥
01:43나비에 이걸 얼마에 팔려고 그러냐 그랬더니
01:451만 불을 달래요
01:46난 가격도 모르고
01:48우라늄 뭐 하는데도 몰랐던 때 아니에요
01:50평년에 나 전문을 보냈어
01:53우라늄 농축 우라늄 가지고 오라는데
01:54팔라는데
01:56이거 사서 보낼까요? 하고 물어봤더니
01:59당장 사라는 거야
02:01현금을 주고 사라고
02:03그 옛날에 천만 원을 주고 파신다
02:0581년도에
02:05그래서 그때 깎아서 3천 불에 사긴 샀는데
02:09우라늄을 깎아야
02:10우라늄을 깎아야
02:123천 불에 또 깎아야
02:13깎아야
02:15우라늄을 사서
02:16그걸 외교 파우치에 넣어서 보냈어요
02:19아니 외교 파우치에 넣는다고?
02:21외교 파우치에 넣어서 보냈는데
02:22제가 그걸로 공로 메달을 하나 탔어요
02:25외교에서 공로 메달을 하나 주더라고
02:27근데 88년도에 제가 다시 나갔거든요
02:30다시 나갔는데
02:31하신 것 또 왔어요
02:33우라늄 똑같은 우라늄 5Kg짜리
02:35또 사래요
02:36그래서 평양에 전문 보냈죠
02:37우라늄 또 왔는데
02:38이거 사라냐 그랬더니 이제 필요 없다
02:40그때는 이미 농축 우라늄이 30%를 넘어섰다는 소리야
02:4580년대 초반에는 83, 40%까지 농축을 못했는데
02:5080년대 후반에는 벌써 농축을 했다는 소리야
02:53북한이 집요하게 모든 부분에서
02:56외교안들까지 동원을 해서 그런 것을 해왔어요
02:59근데 아니 이게 대단하네요
03:01아무튼 간에
03:02우라늄을 직접 캐셨다는 거네요
03:05네 캐게 되었어요
03:072000m에서 작업하는 구간이 있고
03:094000m까지 내려가는 데가 있어요
03:11지하로
03:12해발
03:12망 뚫는 거는
03:13해발이에요
03:14해발
03:16그러니까 실지산에서 내려가는 거 보면 몇 천메 더 내려가죠
03:21해발이니까
03:21숨은 쉴 수 있나요?
03:23그래서
03:24산소가 있어요?
03:24뭐 마스크
03:25나 들어갔을 때는 마스크 끼고
03:27안전모 체험하고 그거 다 해요
03:29그거 다 해요?
03:30석탄을 캐는 것도 아니고 우라늄을 캐는데
03:32마스크 하나에 헬멧 하나 준다는 게
03:34그렇지
03:34서량의 서량이
03:36이거
03:37매장 돼 있어요
03:38그러니까 턴에
03:39광석 1턴에
03:410.01g
03:43아이고야
03:44그럼 그냥 볼 채로 날르고 일단
03:46그렇죠
03:46아 뭐 죽는 거야 뭐 다 반사죠 뭐
03:49우와
03:50위험하니까
03:51갱이 때 없이 몰랐대요
03:52북한은 뭐 이상 이거 뭐
03:53이거 갱 보호 시설이라는 것도 없어요
03:56동발목을 제대로
03:57그럼요
03:57맞아
03:58이 정도 사갱 2,000m, 4,000m 내려가는 정도면
04:01무조건 동발두림에 내려가야 된다고요
04:04근데 이거
04:05한 개 서대가 통짜 또 내려갔어요
04:08속수 터지면서
04:08오
04:10기하수 터져가지고 다 그냥 죽는 거야
04:12또 내가 한 명 넘어 건 줬대요
04:14몇 명이나 죽는 거예요
04:15한 개 서대는 거죠
04:16거의 한 2,30명 정도 되죠
04:18아니 그러면 이게 여기서 캔 우라늄이
04:21지금 핵 실험하는 그 핵폭탄이 되는 그 재료인 거예요?
04:24그렇죠
04:25그게 이렇게 온 거라고 사람들의 목숨으로요?
04:28아무 보호 장비 없이 이렇게 지금 우라늄 광석을 캐는 것도
04:30조금 위험할 것 같은데
04:32아니 그 막 방사능에 오염되고 이러는 거 아니에요?
04:36우라늄은 돌이에요
04:37자연 상태는요
04:38그래서 여기서 우라늄에서도 방사선이 나오긴 나오지만 자연 상태에서 그렇게 치명적인 건 아닌데
04:45문제가 이제 뭐냐면 라돈이라고 있습니다
04:47뭐냐면 우라늄은 돌이잖아요
04:50탁 쳐가지고 깨질 때 그 안에서 나오는 기체거든요
04:54라돈이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에요
04:57우리 라돈 침대 뭐
04:59맞습니다 그 라돈 침대 그 라돈이요
05:00만약 아무 보호 장비 없이 우리가 탄광에 들어가서 우라늄을 캔다고 하면 계속 라돈을 흡입할 수가 없는 기체니까
05:07그래서 보호 장비 없이 이걸 캤다는 것은 뭐 살인 행위죠 솔직히 말해가지고
05:11아니 정말 어떻게 보면 굉장히 심각한 거 같은데
05:13이렇게 위험한 작업인 걸 좀 알고 계셨어요?
05:16이제 그 정도까지는 생각을 못했죠
05:18저 건강에 나쁘다 하는 정도는 알았지
05:21그런데 92년도에 영변 핵사찰 나왔을 때
05:24아 예전 얘기다 진짜
05:26제가 국제연자력기구랑 미국에서 핵폐기물 처리 종룡을 보겠다고 한 것 같아요
05:33그 결격대로 한 100명을 저지했다는 것 같아요
05:37얘네가 들어가서 싹 다 인력으로 그걸 다 처리했다고
05:41인력으로 그걸 다 처리했다고
05:43미처리?
05:44핵폐기물
05:46그래서 그 10년 안에 그 사람들은 다 죽었대요
05:50다 죽었대요
05:51다 죽지
05:53아니 그러니까 인력으로 이걸 어떻게 처리한다는 겁니까?
05:57그래서 그 100명이
05:58제가 그 며칠 동안에 그걸 다 퍼냈다는 것 같아요
06:01그래서
06:03핵폐기물 처리장을 보겠다고 했으니까 그걸 그때 보라고 해서 보였는데
06:07다 퍼냈으니까 뭐 없었다는 것 같아요
06:10이게 정상이냐고 이게
06:12제가 여기 와서 영변 거기서 일하던 분이 한번 와 있는 분이 있어요
06:17그 사람 와서 이야기를 하는 게 이제 92년도부터 핵사찰 할 때
06:22장화 신고 비옷 같은 거 입고
06:25들어가서 그 양동의로 양동의로 그냥 양동의로 불편했다고 하더라고요
06:28근데 그 영변이라고 하는 게
06:31우리 정말 많이 알려 있잖아요
06:34영변 약산동대 진달래
06:36정말 아름답고
06:38그런 데인데 완전히 이제는 사람 못 살 대로 변하는 거죠
06:41그러니까
06:42거기 한번 들어가면
06:44종합대학 물약부 핵물약부 졸업하고 거기 간 친구들
06:47평양 와서 냉면 한 그릇 먹기도 힘들고
06:51거기 들어가면 거기 귀신 돼야 되고
06:53그러니까 사람들이 무슨 병에 걸려서 죽는지 모르게
06:57빨리빨리 55 되면 죽어나가고
07:00그런 상황이 계속 반복이 되는 거야
07:02그러니까 이게 핵무기라고 하는 게
07:05솔직히 정말 순진한 북한 사람들이
07:08그 피와 땀과 눈물로 만들어진 결정체라고 볼 수 있어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