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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북한의 핵 개발 실태를 폭로할 엄청난 휴민트
김정은이 신임하는 부대, 131지도국 출신의 오철용
우라늄 생산부터 핵시설을 관리하는 핵심 인력이 모여있는 부대
핵시설을 감추기 위해 핵폐기물을 100명이 맨몸으로 퍼냈다

비밀리에 진행된 핵시설이 어떻게 알려졌을까?
수용소에 끌려가 모욕과 폭력을 당한 오철용
침 뱉은 국을 강제로 먹이기까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2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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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북한의 핵 개발 실태를 낱낱이 폭로해줄 엄청난 휴민트 한 분을 모셨습니다.
00:05김정은이가 제일 10만 원 부대면 130일 지도북이에요.
00:09광석 채취부터 시작해서 생산 공정의 일기까지 기술진득 100% 우리 부대에다 있거든요.
00:14핵 폐기물을 100명이 딱 퍼냈다는 것 같아요.
00:1710년 안에 그 사람들은 다 죽었대요.
00:19북한 금창리 아무리 봐도 핵시설을 건설하는 것 같다.
00:221만 명이 거의 10년 동안을 불을 뚫었다고 보세요.
00:25시설은 100% 차 핵시설이에요.
00:27알 수 있는 사람이 북한 내에서도 손가락을 꼽는데 두더지가 있다 우리 내부에.
00:31아침에 척 출근하는데 우리 반탄부부장이 조금 앞에 있어요.
00:34굽고 있는데 왜 춤을 받는 거예요.
00:36이마에다 발로 누르고서 굽을 쏟아붓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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