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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간 진행된 장성택 여독 뿌리뽑기 투쟁?!
장성택과 성 씨만 같아도 조사 대상이 될 수 있었다?

#이제만나러갑니다 #핵 #131지도국 #오철용 #핵개발 #금창리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2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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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장성택이 왜 인기가 있는가 하면
00:02장성택이 우리한테 뭐라고 이야기를 하잖아요
00:04그럼 이게 김정일이가 이야기인 건지
00:07장성택이 이야기인지 몰라요
00:09이게 우리가 김정일이한테 가서 물어볼 수가 없잖아
00:12장성택 부장한테 이런 일을 했습니까?
00:15그러니까 장성택이 말이자고 장군님 말이야
00:18그리고 뭔가 부탁을 하잖아요
00:21그러면 자기 일을 잘해주고 성실하고 사람 괜찮다고 하면
00:25부탁을 꼭 들어줘요
00:27들어가서 훈장이 나오든 뭐가 나오든 나와
00:30그러니까 사람들이 많이 붙어
00:33그러니까 우리가 그때 80년도에 90년도 초까지만 해도
00:37장성택이를 어떻게 이해했는가 하면
00:39나와 다니는 장군님
00:41장군님은 안에 들어가 쓰고 있고
00:43바깥에 나와 다니는 장군님이 바로 장군님이다
00:47그러니까 나라의 석탄, 광속, 기름
00:51그거 다 54불에서 관련된
00:53외화벌이도 총체적으로 마지막에
00:56장성택이 비준 없이는 결론이 안 나는 정도예요
00:59사가지고 있으니 뭐
01:01자 우리 100대 필요한데 좀 도와달라
01:03차가?
01:04100대?
01:04트럭
01:05석탄 나라는 차 있죠?
01:07100대예요?
01:08100대를 요구했어요
01:09아니 나는 그저 한 50대 정도면 됐거든요
01:12근데 북한에서 훈이 경제 일꾼들은
01:17무조건 배로 불렀다 보는 거예요
01:19그렇지요
01:20그렇게 해서 나와가지고
01:22훗날 내가 40대를 받았어요
01:24진짜 고기도 많이 받았네
01:26사람들이 솔직히 그때는 생활이 기본적으로 안정이 됐댔어요
01:30근데 달러가 80만 원에 딱 고정이 돼 있었으니까
01:33그래서 우리가 40대를 가져다가 전문 석탄을 나누는데
01:36말이 25톤이지 실제 운전사들은 한 30톤 이상씩 실어요
01:41야 북한은 또 좀 많이 실지 않지?
01:42그리고 운전기사들은 기름을 남기는 거예요 기름
01:45북한은 기름하고 싸는 돈이니까
01:47그다음에 중국 대련항으로 금방 들어가는 거예요
01:49대련항 들어가면은
01:51대련항에서 350불까지 그때 우리가 받았어요
01:54하루에 얼마나 버는 거예요?
01:56그렇게 하면 하루에 먹어서
01:58평균 뭐
01:59못 벌어서 뭐
02:001만 불 이상씩은 암케 구우는 거예요
02:02살 많아 놓은 게
02:04그럼 이걸 장성택
02:06되게 고마웠겠네
02:08장성택이 굉장히 이뻐하셨대요
02:10심지어는 장성택이 오대령님한테
02:12내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일 잘하라
02:15라고 했는데 잘하는 걸 더 넣어가지고 일 잘하죠
02:18돈도 벌어오죠
02:19또 나이도 젊죠
02:20그러니까 이뻐할 수밖에 없죠
02:21장성택이 진짜
02:24실질적으로 오대령님은 언급을 했대요
02:27뭐라고 하셨나요?
02:29이제 그 중앙당에서
02:31우리 그 무역 입건 청화할 때 있어요
02:33연예인
02:34결산할 때
02:35이제 그 장성택이가 탁 그러더라고요
02:37야 130년 무효과장 들어가서
02:40나이 40도 안 되는 애야
02:42너네 50, 60증 난 사람들
02:45앞만 날고 긴다 해도
02:46저 사람만큼 하야 돼 뭐 하는 정도로
02:48그러니까 내가 점
02:51점프도 하기도 하고
02:53진짜 날개가 할 수 있게 달린 것 같아요
02:56그때 구심정이라는 건 진짜
02:58어디가 만을 담아날 정도죠
03:00행복해 보이셔요
03:02김정일이나 김정은이가 칭찬하는 것보다 더 뿌듯해요
03:05오 진짜 이 정도였어요
03:06전문가가 칭찬했을 때
03:08실 때 당시 수령은 솔직히 장성택이 됐어요
03:10그래서 장성택이 들어오고 나서
03:12말이 맞았어요
03:14김정일의 오른팔이라는 사람
03:16하지만 실질적으로 밖에 나오는 장군님이란 명칭을 가진 사람한테 힘을 얻었다
03:50이제 정말 무서운 게 없는 거 아닙니까
03:52사용을 해버렸습니다
03:54김정은의 입장에서는 그렇죠
03:56하나 나라의 태양이 두 개일 수 없고 하나에서 하나의 호랑이가 둘은 없는 거죠
03:59딱 보면 이거거든요
04:01사람들이 어디에 줄을 서야
04:02나한테 줄을 서야 되는데 저쪽에 줄을 서고 있다?
04:04놔둘 수가 없는 거죠
04:06그래서 그 이후에 장성택 라인에 대한 대규모 숙청이 줄줄이 이어졌습니다
04:11
04:12당시 장성택이 여덕 청사는 아예 뿌리채 뽑아야 된다고 하면서 북한에서 불바람
04:18아주 피바람이 불었죠
04:19그래서 북한에 그런 말이 있었어요
04:20너 성이 뭐야?
04:22장 씨면은 넌 괜찮을까?
04:25그러니까 장 씨 성을 가진 사람들은 솔직히 장성택이하고 관계도 없는데
04:29어떻게 어떻게 돼서 끈아풀이 될까 봐
04:32하다못해 그런 끈아풀도 다 데려갔으니까
04:34장성택하고 연관되어 있는 사람들은 처형당하던가
04:37아니면 정치범 수용소 끌려가던가
04:39그런 분위기였기 때문에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04:42장 씨들도 자고 일어나잖아요
04:44그러면 나 살았네
04:45할 정도로 북한에서는 분위기가 진짜 어선했어요
04:48제가 2013년 10월에 시리아에서 귀국을 했거든요
04:5310월에 딱 터졌습니다
04:55장성택 사건이
04:56그래가지고 한 몇 달 동안을 쭉
04:583개월인지 4개월 동안
05:00장성택의 여독을 뿌리 뽑기 위한 반종파 투쟁이라는 게
05:04북한 전역에서 진행이 됐습니다
05:07그래서 제가 4개월 동안
05:09난 관계없는 사람 아니에요
05:11시리아에 나갔다 들어왔는데
05:13여기하고는 아무 연관이 없단 말이죠
05:15그래도 그 10대 원칙에 준해서 나보고
05:18다 심할서를 쓰라는 거예요
05:19왜?
05:20그래서 비판서를 다 썼어요
05:22그럴 정도로 장성택 종파 여독을 총산하기 위한 투쟁 때
05:26살아남은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05:28그래서
05:29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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