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6시간 전


다음은 경의중앙선으로 가보겠습니다.

열차 안에 무릎을 꿇고 앉은 여성의 뒷모습이 보이네요.

손에 든 건 소화기이고요.

안전핀을 뽑고 소화기를 한 번 뿌려보는 여성.

하얀 분말이 나가자, 본격적으로 난사하기 시작하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지하철 안엔 화재의 기미가 전혀 없었습니다.

어제 새벽, 지하철에 탄 20대 여성이 느닷없이 벌인 일이었고요.

코레일 측은 여성을 하차시켜 곧바로 경찰에 인계했는데요.

경찰 조사에서 "소화기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보려고 분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경찰은 여성에게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고 보고, 병원에 입원 조치했습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두 번째 볼까요?
00:03작동 잘하나 소화기 난사, 바로 경위 중앙선으로 가보겠습니다.
00:10열차 안에 무릎을 꿇고 앉은 한 여성의 뒷모습이 보이죠?
00:14손에 든 건 짐작하시겠지만 소화기고요.
00:18안전핀을 뽑고 소화기를 한번 뿌려봅니다.
00:21하얀 분말이 그대로 나가자.
00:24아예 저렇게 본격적으로 난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00:27보시는 것처럼 지하철 안에는 전혀 화재의 기미가 없었는데요.
00:32이건 어제 새벽이었습니다.
00:34지하철에 탄 한 20대 여성이 느닷없이 벌인 일이었고요.
00:38코레일 측은 여성을 하차시켜 곧바로 경찰에 임계했습니다.
00:43경찰 조사에서 뭐라고 했는지 물었더니 소화기가 제대로 작동을 하는지 보려고 분사를 했다 이렇게 진술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0:50경찰은 여성에게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고 보고 병원에 입원 조치를 했습니다.
00:57드디어 자격적으로 박사는 전혀 모습이 참고 Liebべ스에keit이 많으 griev지 않던가,
00:57검색으로 게다가 가진 게 있는 거 같기도 하고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