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번째 볼까요?
00:03작동 잘하나 소화기 난사, 바로 경위 중앙선으로 가보겠습니다.
00:10열차 안에 무릎을 꿇고 앉은 한 여성의 뒷모습이 보이죠?
00:14손에 든 건 짐작하시겠지만 소화기고요.
00:18안전핀을 뽑고 소화기를 한번 뿌려봅니다.
00:21하얀 분말이 그대로 나가자.
00:24아예 저렇게 본격적으로 난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00:27보시는 것처럼 지하철 안에는 전혀 화재의 기미가 없었는데요.
00:32이건 어제 새벽이었습니다.
00:34지하철에 탄 한 20대 여성이 느닷없이 벌인 일이었고요.
00:38코레일 측은 여성을 하차시켜 곧바로 경찰에 임계했습니다.
00:43경찰 조사에서 뭐라고 했는지 물었더니 소화기가 제대로 작동을 하는지 보려고 분사를 했다 이렇게 진술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0:50경찰은 여성에게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고 보고 병원에 입원 조치를 했습니다.
00:57드디어 자격적으로 박사는 전혀 모습이 참고 Liebべ스에keit이 많으 griev지 않던가,
00:57검색으로 게다가 가진 게 있는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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