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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 전


마지막은 대전 카이스트로 가봅니다.

지난 주말 카이스트에서 졸업식이 열렸는데요.

한 교수의 축사에 현장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지드래곤 / 가수·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초빙 교수 (지난 20일)]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은 해냈고, 앞으로도 해낼 사람입니다. 이제는 정답 없는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틀려도 괜찮고 멈추지만 않으면 됩니다. 남들과 다른 길을 선택할 용기, 그 용기가 여러분을 가장 멀리 데려갈 겁니다. 오늘 자유롭게 시작하세요."

카이스트는 2024년 과학기술과 엔터테인먼트를 접목시키는 일환으로, 지드래곤을 초빙교수로 임명했습니다.

이번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는요.

'인기 연예인' 지드래곤이 아닌 '교수' 권지용이 보낸 축사였던 만큼 졸업생들에게 더 의미있지 않았을까요.

지금까지 김종석의 리포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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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틀려도 괜찮아
00:03마지막은 대전 카이스트로 가보겠습니다
00:08요 며칠 전에 카이스트에서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00:12그런데 한 교수의 축사에 졸업생들 현장 반응이 무척이나 뜨거웠습니다
00:20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0:23여러분은 해냈고 앞으로도 해낼 사람들입니다
00:27이제 정답 없는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00:30틀려도 괜찮고 멈추지만 않으면 됩니다
00:34남들과 다른 길을 선택할 용기
00:37그 용기가 여러분을 결국 가장 멀리 데려갈 겁니다
00:41오늘 자유롭게 시작하세요
00:44사실 카이스트가 알려진 대로 2년 전에
00:48엔터테인먼트를 접목시키는 일원으로
00:50GD, G-Dragon을 초빙 교수로 임명했습니다
00:54이번 카이스트 졸업 축제에서요
00:56인기 연예인 GD가 아닌 초빙 교수, 권지용 교수가 보낸 축제였던 만큼
01:01졸업생들에게 정답 없는 저에게 더 의미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01:07지금까지 김종석의 리포트였습니다
01:09김종석의 리포트였습니다
01:09김종석의 리포트였습니다
01:09김종석의 리포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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