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시간 전
한동훈 "만덕에 집 구해…부산 시민 위해 살겠다"
韓, '전재수 지역구'에 집 계약…보선 출마 사실상 공식화
국힘 일각, '한동훈 출마 예고' 부산 북갑 무공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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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첫 번째 주인공 한동훈 전 대표입니다.
00:05저희 돌직구쇼에서 채널A 뉴스 탑10의 어떤 단독 이토미 내용을 바탕으로
00:10한 전 대표는 반드시 부산에 나올 것이다 라고 여러 차례 전망을 해드렸는데
00:15거의 공식 선언을 했습니다. 부산 북구에 사흘집을 구했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00:21부산에 집 구한 한동훈 사실상 출마 공식화.
00:25한동훈 전 대표 얼마 전 부산 북구 만덕에 집을 구했다.
00:30중학생들과 만났던 조용하고 살기 좋은 곳 부산 시민 위에 살겠다라고 밝혔습니다.
00:36빼박이죠. 무조건 나간다. 돌직구쇼의 분석이 맞았습니다.
00:47지난 8일 한동훈 전 대표는 그 동네에서 동네 중학생들과 정겨운 대화를 나누기도 했었습니다.
00:53들어보시죠.
00:56이번 전 대표는 이것�JAX입니다.
01:13아침에서 빼박 einigeтобус은 여기 있었습니다.
01:29그럼 왜 여기 있어요? 선거 나오려고. 부산 시민을 위해서 살겠다. 한동훈 전 대표는 부산 출마의 변도 짤막하게 밝혔습니다.
01:39사실 김강삼 변호사님께서 여러 차례 도직구 쇼를 통해서 한 전 대표는 반드시 이번 전보궐에 나올 것이다. 부산이 가장 유력할 것이다.
01:47전망주셨는데 살집 구했다. 이건 선거 출마한다 이 말이죠?
01:50그렇죠. 일단 출마를 하려고 하면 지방자치단체야 할지 지방선거와 다르게 주소지가 원래는 자기가 출마하는 지역구에 없어도 법제원은 상관이 없습니다.
02:02국회의원 선거 같은 경우에는. 그렇지만 사실은 그 지역의 주거를 가지고 있냐 있지 않느냐가 사실은 그 후보가 얼마나 지역이 되는 애착.
02:12그다음에 당선이 되고 나서 미래에 대한 비전 이런 것들을 제시했을 때 진정성 있게 보이는 거거든요.
02:18그래서 일단 집을 구했다 이거 자체는 나는 출마를 한다. 지금 출마선언을 하지 않았어요. 출마선언을 할 수 없는 상황이죠.
02:28왜냐하면 지금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민주당으로서 공천은 됐지만 아직 국회의원지를 던지지 않았거든요.
02:37국회의원은 어차피 4월 30일 이전에 국회의원은 그만둘 거예요.
02:42그러면 결과적으로 지금 북구갑에서 부산 북구갑에서는 선거가 실시되어 있게 확실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죠.
02:51그래서 아마 본인도 여러 가지 고민을 했겠죠.
02:53이전에 대구에 나오냐 아니면 다른 곳에 나오냐 이런 서랑설랑 했지만 이제까지 한동 전 대표가 쭉 행보를 보면 거의 부산에 올인을
03:05했거든요.
03:06국포시장도 가고요. 부산도 여러 번 가서 또 행사도 하고 또 지지자들과 미팅을 가졌거든요.
03:13그러면 결과적으로 따져서 이제는 북구갑이 거의 확정이 된다 이렇게 볼 수 있고.
03:18김건선 변호사님도 검사 시절에 여러 재임질을 거쳤겠지만 부산과 한동 전 대표와 연구가 있습니까?
03:25부산에서 근무를 했었잖아요.
03:26검사 시절에?
03:27네. 그래서 부산에서 근무를 했을 뿐만 아니라 그 당시에 지금 장관을 했을 때도 그렇고 부산의 어떤 롯데자이언트 거기에 대한 어떤
03:37애정 이런 것들도
03:38최동훈 야구 선수의 전설인 최동훈 유니폼도 있고 여러 가지 많이 부산 시민들이 많이 보여줬어요.
03:49그래서 갑자기 부산에 온 게 아니고 이전부터 어떻게 보면 당대표 할 때부터 쭉 부산에 대한 애정을 표시를 했을 뿐만 아니라
03:58선거에 임박하면서 계속적으로 부산에서 이벤트도 하고 부산 시민들과 소통을 했기 때문에
04:05우리가 예상했던 대로 결과적으로 북구갑의 출마가 거의 확정이 됐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04:13지금 약간 부산은 그런 측면이 좀 있을 수 있을 거예요.
04:16그러니까 지금 국민의힘 박형준 현 시장이 공천이 됐잖아요.
04:24그러면 개혐 이후에 윤석열의 어떤 탄핵 이후에 상당히 지형 자체는 불리합니다.
04:31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가 북구갑에 출마를 했을 때 그럴 때 어떤 시너지 효과가 과연 있을 수 있느냐
04:38그런 부분을 좀 눈여겨봐야 할 것 같고
04:40그다음에 사실 이번에 지방선거 자체는 국민의힘에게는 완전히 어려운 지형이거든요.
04:46기울어져도 보통 기울어진 그런 운동장이 아니다란 말이에요.
04:50그러면 결과적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큰 관심은 부산 북구갑이 될 가능성이 크다.
04:58한동훈이 살아서 돌아오냐 그렇지 않느냐.
05:01그런 것들을 좀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봅니다.
05:04그 이력 한번 다시 한번 띄워줄까요?
05:07부산에서 근무를 두 번이나 했었네요.
05:10보면 부산지검 특수부수석검사 그리고 부산고검 차장검사 두 번이나 근무를 했었고
05:17한동훈 전 대표 측 입장에 따르면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시절에 지휘했던 총선에서
05:25다른 지역은 몰라도 부산에서 전재수 현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지역을 제외하면
05:32그 지역에 한동훈 전 대표가 직접 출마를 한다는 거죠.
05:37그래서 18석 중 17석을 사수한 바 있다.
05:40하나 시키지 못했던 그 지역에 본인이 직접 나간다는 의미다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고
05:46신한계 인사의 노컷 뉴스의 인터뷰 내용이 좀 재밌는데
05:50한번 보시죠.
05:52확실히 대구보다 부산에서 한동훈 대표의 행동이 더 편하고 자연스럽다.
05:58이건 뭐죠?
06:01대구에서도 자유롭고 편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06:03부산이 더 편하고 자연스러운 건 뭐죠?
06:05어떤 측면에서 부산이 더 자연스럽게...
06:07마음이 편하다 뭐 이런 뜻인가요?
06:09야구도 보러 가고 일단 조금 더 문화적으로 접근도 가능하고
06:13근무도 했었고.
06:14근무도 했었고 두 번이나.
06:15그리고 학생들하고의 대화도 동네 형처럼 굉장히 편안해 보였잖아요.
06:20그런 뜻이군요.
06:21그런 의미가 아닐까 생각해 보고요.
06:24대구도 뭐 자리가 빌지 안 빌지 알 수 없는 그런 상황에서
06:28언제까지 미룰 수는 없었을 거다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06:32그런데 이제 이렇게 부산에 집을 저세집을 구했다.
06:35사실상 출마 선언이다 이런 얘기 나오기 전에
06:37그 노래 가사 얘기가 있었잖아요.
06:40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다.
06:42읽기 쉬운 마음.
06:42그게 이제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라는 노래예요.
06:46그렇군요.
06:47그런데 저는 이제 그 얘기를 듣고 그중에 가사가 제가 꿈보다 해몽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06:53가사 내용 중에 나의 자라나는 마음을 못 본 채 꺾어버릴 수는 없어.
06:58그런 대목도 있고요.
07:00그 다음에...
07:00나의 자라나는 마음을 못 본 채 꺾어버릴 수는 없어.
07:03그렇죠.
07:03잔나비가 불렀군요.
07:04출마한다 이거죠.
07:05그리고 꾸던 꿈을 또 미루진 않을 거야.
07:09이런 것도 있단 말이에요.
07:10꾸던 꿈을 또 미루진 않을 거야.
07:11그래서 확실히 출마하는구나.
07:13본인이 또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간다.
07:15이런 얘기도 했기 때문에 나가는 건 분명하고
07:19또 최근에 인터뷰 보니까 앞으로 부산에서 정치하겠다.
07:24또 집도 사겠다.
07:26언젠가 이런 얘기도 했기 때문에
07:27아마 그 북극 앞에서 승부수를 던지는 게 아닌가.
07:32남은 것은 뭐냐.
07:33전재수 의원이 의원직 사퇴하는 거.
07:364월 말까지.
07:37그게 하나의 기다리는 카드라고 생각을 하고요.
07:42그래서 부산에서 주사위는 던져진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07:45그 지역의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은 서병수 전 부산시장입니다.
07:51엄청난 중진 출신이죠.
07:53최근 서병수 그 지역 당협위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를 돕겠다며
07:59당에게 무공천하라라고 요구했습니다.
08:02들어보시죠.
08:04저는 무공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8:07국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 한동훈 대표나 우리 국민의힘이나
08:12같은 길을 가는 고수진영이 있지 않습니까?
08:14거기에다가 부산 북극 합의 뚜렷한 주자도 있지 않는 상황에서
08:19구태야 국민의힘에서 공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8:24부산 지역 현역 이혼을 통해서 사무총장에게도
08:28이러한 내용의 뜻이 전달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08:34부산시장 출신의 중진이 한동훈 전 대표를 돕겠다라고 선언하며
08:37거기서 그치지 않고 당이 무공천하라라고 세게 나온 겁니다.
08:42그런데 아시다시피 그 지역에서 오래 활동해왔던 박민식 전 장관이
08:46이 지역에서 현재 또 뛰고 있는 상황이라 한 전 대표 입장에서는 쉬운 승부는 아닙니다.
08:52지역 자체도 전재수 의원이 오랫동안 갈고 닦았던 험지에다.
08:59국민의힘 내의 주자가 또 그 지역에서 오래 활동했던 박민식 전 장관이었다.
09:03쉽지 않은 굉장히 선택을 한 전 대표는 출마 강행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09:09우리 김의원 대표님 나오셨는데
09:12서병수 전 의원의 선택에 대해서 당 지도부나 당에서는
09:16굉장히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이다라는 반응도
09:20제가 취재를 해서 파악하고 있는데
09:23무공천을 요구했잖아요.
09:27어떻게 보십니까? 당 지도부가 이 무공천을 받아들일 가능성.
09:29이미 지도부에서 여러 번 설명이 나왔는데요.
09:33이것은 해당 행위에 해당이 됩니다.
09:36해당 행위다. 서병수 전 부산시장 중진 해당 행위다.
09:40이거는 저의 의견이고 말고를 떠나서 당원당규 6조에 나와 있는
09:45그런 당론을 또 위반하는 거에 대해서는 처벌 규정까지 지금 명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09:49와, 쎄게 나왔네요.
09:50지도부에서는 제가 쎈 건 아니고 당원당규에 그렇게 다 명시가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09:54그래서 지도부에서는 아마 상당히 지금 난감할 거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고
09:58그런 부분에 대한 이야기들을 최고위에서도 지금 전달을 한 것으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10:04아무래도 타당 후보나 무소속 후보를 이렇게 지원 사격하는 그런 행위들이
10:10당에서는 용납하기가 어려운 부분인 것은 맞고요.
10:13또 지금 서병수 전 시장님께서 또 지금 현재 당협위원장으로 계시는 서병수 전 시장님께서
10:21우리 지금 현재 당에 뚜렷한 주자가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10:25지금 우리 예비 후보 중에서 박민식 전 장관 같은 경우에는
10:30이 지역구에서 태어나서 잘한 분이고 토박입니다.
10:34그리고 전재수 전 장관과도 지난 대전을 또 승부표를 보자면
10:382승 2패로 동점입니다.
10:40그래서 전재수 전 장관의 빈자리가
10:43특히 북구갑 지역의 주민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아는 후보일 수 있기 때문에
10:49그 외에도 또 당원들에게 인기 많은 이영풍 대표도
10:52지금 현재 예비 후보로 등록을 한 상태여서
10:55우리 당 후보들만으로도 경쟁력은 충분하다고 당에서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11:00하지만 또 한 가지 더 제가 또 생각해 볼 수 있는 점은
11:03한 가지 더?
11:04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아직 실제로 본인 선거를 띄워본 적은 없습니다.
11:10하지만 우리 당의 많은 선거를 또 지원 사격 확인도 했었어요.
11:13그래서 이분이 어느 정도의 어떤 그런 포텐셜을 갖고 있는지를
11:16또 많은 분들이 또 궁금해하시는 것도 사실입니다.
11:19그래서 현재는 우리 당에서는 원칙적으로는 당론에 의해서
11:23서병수 전 시장님의 이러한 발언은 해당 행위라고 규정을 하지만
11:27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지역구가 뜨겁게 또 이슈화 되는 것에 대해서는
11:33계속해서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그런 과정입니다.
11:35당 지도부에서는 세게 나왔습니다.
11:38서병수 해당 행위.
11:39전 부산시장 5선 출신 아니었던가요?
11:43그렇죠?
11:434선인가 5선인가?
11:44헷갈려지면 확인해 볼게요.
11:46우리 제작진 확인해 주세요.
11:47서병수 전 부산시장 제4선 5선이 헷갈려가지고.
11:52해당 행위다.
11:53당 지도부에서는 세게 나왔습니다.
11:55장종혁 대표 얘기 한번 보시죠.
11:58모든 지역의 후보를 내는 것이 제1야가당의 역할.
12:01우리 당 인사가 아닌 정치인에 대해.
12:03이거 한동훈 전 대표죠.
12:05지지 발언을 하거나 공천에 대해 이런 쿵 저러쿵 얘기를 하는 건
12:09명백한 해당 행위다.
12:13서병수 선표 정치인 징계할 건가요?
12:17해당 행위다라고 얘기했습니다.
12:20저희 제작진 확인해 봤는데 제가 말했던 5선이 맞다고 합니다.
12:23그런데 앵커가 녹슬지 않았어요, 여러분.
12:265선에 부산시장 출신 서병수 당혁 위원장을 그럼 장 대표는 징계할 건가?
12:31이거 상황 복잡해졌거든요.
12:33그런데 서병수뿐이 아닙니다.
12:35부산의 김도읍, 현 원내대표 송석준.
12:39의원들의 얘기도 한번 들어보시죠.
12:42판 커졌어요.
12:44서병수 당혁 위원장.
12:46무공천에서라도 한동훈 연대해야 된다.
12:48김도우 부연.
12:48부산 뭐 터백이 아닙니까?
12:50터백이.
12:50김도우 부연.
12:51최근 정의용 사무총장에 무공천 건의했어요.
12:55어떡할 거냐.
12:56한동훈이랑 표를 나눠가질 경우 선거구도 불리해진다.
12:59김도우 부연도 부산의 중진 아닙니까?
13:02송석준 의원은 원내대표예요.
13:03무공천하는 것이 바람직.
13:04그럼 이분들 다 해당 행위입니까?
13:07양태종 변호사님.
13:09장동혁 대표 말대로라면 원내대표도 해당 행위.
13:12부산 중진 김도우 의원도 해당 행위.
13:15서병수 전 부산시장도 해당 행위.
13:17원내대표 징계할 겁니까?
13:18이거 어떡할 거예요?
13:20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다 해당 행위 맞죠.
13:23다 해당 행위고.
13:24사실 방금 김 의원 대변인 말씀하신 것처럼.
13:27송석준 의원은 원내대표는 아니지만.
13:28원내대표 급의 사실 중진이잖아요.
13:31그래서 이제.
13:31사실 당원당규에 놓고 보면은.
13:34자기당 사석이 아닌.
13:36타당 아니면 당적이 없는.
13:39다른 후보에 대해서 저렇게 지지하는 것 같은 발언을 하는 것은.
13:43해당 행위로 규정할 수는 있습니다.
13:44그래서 뭐.
13:45마음만 먹으면 다 윤리심 판단으로 보낼 수 있는 건 사실이지만.
13:49좀 특수한 상황이긴 하죠.
13:50왜냐하면은.
13:51그 다른 지금 후보로 나오려는 사람이.
13:54직전까지 이제 당의 대표였던 분이기도 하고.
13:57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13:59글쎄요.
13:59지금 정치 구도나 지금 정치 선거 상황에서는.
14:02저런 발언은 국민의힘 입장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하고요.
14:06만약에 저걸 징계로 한다고 하면 정말 장동혁 대표나 장동혁 지도부는 정말 이제 절벽 벼랑 끝으로 가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4:14다시 보시죠.
14:14이 리스트.
14:16이게 간단치 않은 게.
14:19지금 선수를 합쳐보세요.
14:21서병수 전 부산시장이 5선이에요.
14:25그리고 송석준 의원 같은 경우도 원내대표 도전했었잖아요.
14:293선.
14:30그렇죠?
14:31그다음에 김도읍 의원 같은 경우는 4선이잖아요.
14:36그러면 5, 4, 3.
14:3712.
14:38합치면 12선.
14:40장동혁 대표 지금 몇 선이죠?
14:421.5선.
14:43재선이긴 합니다만 재보걸로 됐으니까.
14:46그러면 김유정 의원님.
14:47물론 대표라는 직함이 있겠지만 1.5선 대표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당대표가
14:54도합 12선을 어떻게 해당 행위로 문제 삼을 수 있을까라는 게
14:58사실 또 정치 도의상의 어떤 의문이거든요.
15:036선도 컷오프시키는데요.
15:05주호영?
15:05그런데 합의 12선이라 할지라도 당헌당규 위배면 싹 다 징계죠.
15:13못할 것 같은데요.
15:14그게 장동혁 대표 원칙 아닌가요?
15:16말인즉슨 그렇게 해야지 원칙이 맞는 거겠죠.
15:18그런데 일단 징계도 다 지금 멈춰놓은 상태니까 경고 정도 하고 절대로 그 말을 수용하지는 않겠죠.
15:27그러니까 저런 중진들의 어떤 의견을 수용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다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겠죠.
15:35당 내에서 합쳐서 12선이 무공천하라는 주장을 현재 하고 있는 그런 상황.
15:39앞서서 김광삼 변호사님 흥미로운 발언을 주셨는데 만약에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지금 공천이 확정됐잖아요.
15:49아직 공천장은 받았는지 모르지만 사실 김광삼 변호사님 공천장 받으면 그때부터는 후보의 시간이거든요.
15:58지난 대선 때 우리 봤잖아요.
16:00공천장 받으면 당이 어떻게 하려고 해도 못한다.
16:03그럼 아까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여차하면 한동훈 후보랑 연대할 수도 있다.
16:10그 중간에서 앞서 말했던 부산토백이들, 김도읍, 서병수 이런 분들이 중재할 수도 있다 이런 발언을 주셨는데
16:18장 대표는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해당형이라는 건데 만약에 당의 공식적인 부산시장 후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대하겠다라고 하면 당이 제재할 수 있는
16:26방법이 있습니까?
16:27그런데 박형준 후보는 일단 윤호기인 세력이 아니죠.
16:31그리고 현 지도부에 대해서 쓴소리했다가 잘못하면 컷업될 뻔했어요.
16:37그리고 주진 의원이 경선하겠다 그러면서 구사일승으로 살아난 후보입니다.
16:43그런데 제가 볼 때는 박형준 후보 입장에서는 일단 당의 자체가 윤호기인의 부정선거와 절연을 해야 하는데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16:51본인의 개인기로 이번 부산시장을 치러야 하는데.
16:54장동현 대표 경고 따를 필요 없다.
16:56그렇죠. 그런데 마침 지역구 하나가 비워서 거기에 한동훈 전 대표가 온단 말이에요.
17:04그러면 자기 입장에서 보면 이건 한동훈 전 대표가 거기에 출마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다.
17:12박형준 후보 절대 빨간 옷 입지 않을 거예요.
17:15그건 제가 장담할 정도로.
17:17빨간 옷 입지 않고.
17:19그래도 좀 붉은색 비슷한 거 입지 않을까요?
17:20그러지 않을 겁니다. 제가 볼 때는.
17:23흰색이든지 아무튼 다른 색이 입을 것이고.
17:26그러면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 보더라도 탈핵이랄지 윤호기인과 관련돼서는 박형준 후보가 생각이 같아요.
17:33그러면 그걸 시너지 효과를 어떻게 내느냐.
17:36그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요.
17:38그다음에 무공청과 관련해서는 지금 한마디 더 말씀드리면
17:44전재수 의원이 부산 후보가 됐잖아요.
17:48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를 비판을, 비난을 하죠.
17:51그게 뭐냐면 한동훈 전 대표가 북극합에 출마를 하면서
17:54자기가 어떻게 보면 아마 본인은 100% 당세를 확신하고 있었을 거예요.
18:00그런데 이 지형이 흔들릴 수도 있겠구나.
18:03그런 불안감은 좀 있을 것이다.
18:05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 자체가 사실은 부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거죠.
18:10그런데 지금 국민의힘의 또 박민식 전 장관이라는 만만치 않은 인물이 있는데
18:16그건 또 어떡합니까?
18:17그런데 이게 선거가 제가 볼 때는 한 3파전 정도 될 것 같아요.
18:20조국 전 대표가 오지 않는데.
18:22그러면 보수층이 박민식이 더 세냐, 한동훈 전 세냐.
18:27전략적 선택할 거다.
18:28그렇죠. 그걸 판단을 해요.
18:30누가 될지 모르지만.
18:31그렇죠. 그런데 박민식 후보 같은 경우는 굉장히 큰 약점이 있죠.
18:35지난 총선에서 떠났잖아요.
18:39지역을 떠났다.
18:40그래서 성남주에서 나왔잖아요.
18:44굉장히 아킬레스가 커서 그걸 부산 시민들이 잊지 않을 거예요.
18:48그다음에 무공천과 관련해서는 아마 무공천을 하지 않겠죠.
18:51왜냐하면 한동훈 전 대표를 어떻게 보면 국민의힘 내에서의 경쟁 상대고
18:56그러니까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을 했잖아요.
18:59아예 국민의힘에 돌아오지 못할 목적으로 제명을 해놨는데
19:04거기에서 이렇게 무공천을 했는데 당선이 된다.
19:07그러면 제명이 잘못됐다는 것이 여론에서 판단이 된 거고
19:11한동훈 전 대표가 다시 국민의힘으로 복귀해서 정치 활동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19:16사실은 모든 선거국에서 진다 하더라도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구갑에서 살아오는 것은
19:24무조건 막아야 한다는 게 아마 장동훈의 가장 큰 과제일 거예요.
19:27그래서 무공천 자체는 장동훈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인데
19:32경우에 따라서 만약에 장동훈 전 대표가 무공천을 했다.
19:37장동훈 대표, 현 대표입니다.
19:38현 대표가?
19:40그러면 장동훈 대표에 대한 이미지가 확 달라지겠죠.
19:44오, 장동훈이 굉장히 어떤 포용력이나 그런 거에서 이만할 줄 알았더니
19:50오, 저런 면이 있었나?
19:52굉장히 오래 보면 본인의 어떤 정치 입지에는 도움이 될 거예요.
19:56그런데 이제까지 장동훈 전 대표의...
19:58현 대표입니다.
19:59이제까지...
19:59아니, 현 대표.
20:00현 대표.
20:01지금 미리 얘기하면 안 되는데 정확하게 그 얘기를 하네요.
20:03장동훈 대표, 이제까지 걸어온 길을 보면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 이렇게 봅니다.
20:11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판했습니다.
20:16그러자 한동훈 전 대표도 전재수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20:20두 사람이 맞붙은 건데, 설전을 벌인 건데 들어보시죠.
20:23벌써부터 부산이 뜨겁습니다.
20:27맨날 그냥 말만 열면 싸움하기 바쁜 한동훈 같은 사람들이 제지역구에 오겠다.
20:32자신의 정치적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 여기저기 간보다가 이게 맨날 그냥 싸움만 하는 사람이 우리 지역구로 올 수도 있겠다.
20:41이런 생각이 저는 굉장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20:44제지역구에는 싸움하는 사람 말고 지역 주민들과 웃고 울면서 소통하면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와야 되는데
20:52그런 국면에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20:53공소시효, 까르띠의 시계를 받았는지에 대해서 사실 받았는 거 충분히 의심되지만 공소시효이 지났다 이런 주장을 하잖아요.
21:01그런데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전재수 후보가 이제 답을 해야 돼요.
21:06국민 앞에 진짜 아니라고 해야 됩니다.
21:08그게 아니면 욕심나서 받은 건 맞는데 내가 민주당세 좀 높으니까 한번 비벼볼게, 출마해볼게 이러든가.
21:15후자의 경우라면 선거법 위반은 안 걸릴 거예요.
21:17그런데 지금 이거는 바로 선거법 위반이 걸립니다.
21:23빈지털이다, 명품 시계다, 설존을 두 사람 사이에 버리고 있는 겁니다.
21:30누가 보면 부산시장 후보가 이 둘인 줄 알겠어요.
21:33하지만 아닙니다.
21:35전재수 후보와 박형준 시장이 맞붙고 한동훈 전 대표는 전재수 후보의 지역구에 출마가 예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1:46전재수 후보,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전국을 돌며 빈집 털러 다니는 형국이다.
21:52윤 배신하고 당에서도 제명당한 뒤 갈등만 유발하는 싸움꾼이다.
21:56라고 포문을 열었습니다.
21:57그러자 한동훈 전 대표, 본인 기준대로 하면 이 대통령이 계엄하면 안 막을 거냐.
22:03말 돌리지 말고 시계 받았는지 말아라.
22:06라고 설전을 벌였습니다.
22:09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참으로 흥미로운 국면입니다.
22:12김영훈 대변인님.
22:13네, 저도 흥미롭게 지금 보고 있었습니다.
22:16저는 이 선거 국면에서 또 한 가지 방금 이 화면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 지금 선거의 후보로 나와 있는데
22:24뭐 말씀하신 것처럼 이 까르티에시라는 이 시계를, 브랜드 시계를 받았느냐 안 받았느냐라는 질문이 분명히 들어올 것이고
22:31그럼 만약에 안 받았다라고 했는데 나중에 받은 것으로 밝혀진다면
22:36그러면 또 다시 선거법 위반이 되는 것이고, 사실 유포로.
22:40그러면 또 제보거리 생기는 건데 이렇게 아킬레스건이 좀 흠이 있을 수 있는 후보를 부산 시민들께서 선택을 하실 거냐라는 생각이 좀
22:48들어서요.
22:49지금 본 발언은 우리 국민의힘에서도 좀 눈여겨볼 문제라고 좀 생각이 됩니다.
22:53네, 양승민 변호사님.
22:56전재수 후보는 까르티에시계는 물론이고 뇌물 같은 그런 불법 정치창을 받은 적이 없다는 사실을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23:03그래서 경찰에서도 물론 공소시효 위반으로 이제 공소권 없음 각하를 했지만
23:08그 외에 혐의 없음 중고보축문으로 인한 혐의 없음 처벌까지 받아서 완전히 사법 리스크는 다시 써버렸다.
23:14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23:15사실 저거는 정치적 프레임이죠.
23:17받지도 않은 거를 받았다고 계속 받은 거 아니냐.
23:20허위사실 유포다, 선거법 위반이라는 거는 저는 정치적 공세의 하나라고 보이고요.
23:24저는 사실 물론 당은 달라서 충분히 비판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23:28한동훈 전 대표께서도 좀 부산 북갑에 출마하는 건 좋지만
23:33과연 부산 북갑 주민들이나 부산을, 아니 그리고 그 지역에 어떤 정책을 할 건지에 대해서
23:39좀 청사진을 보여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23:41이게 무조건 정치 공학적으로 사실은 부산 북갑의 재보궐이 열리지 않았으면
23:45여기로 출마할 일도 없었고 부산에 과연 부산 시민을 해서 살 생각을 하였을까?
23:50이런 의문은 들거든요.
23:51그래서 정말 부산을 위한 정치인, 부산 북갑의 국회의원이 될 생각이 있다고 하신다면
23:56그 지역에 맞는 정책도 좀 보일 필요가 있다.
23:59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24:00재미있는 건 구도적으로 보면 김정은 의원님, 사실 두 분이 선거에서 맞붙는 건 아니잖아요.
24:05접점은 있죠.
24:07전재수 의원이 시장으로 후보로 가는 바람에 그 지역에 한동훈 전 대표가 간다.
24:13거기에 대한 어떤 전재수 후보의 불쾌감은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24:16왜 이렇게 둘이 맞붙는 겁니까?
24:19아무래도 한동훈 후보가 아니죠.
24:22전 대표로서는 지금 국민의힘이 후보를 낼 건 상수이기 때문에
24:27상수입니까?
24:28상수라고 생각합니다.
24:29그래서 일단 3자 구도는 기본이잖아요.
24:32그렇군요.
24:33그 가운데에서 본인이 일정 부분의 어떤 지지율을 확보를 해야만
24:383자 구도 가운데에서 승리를 조금이라도 점쳐볼 수 있기 때문에
24:42본인이 부산시장 선거뿐만 아니라 북갑 선거뿐만 아니라
24:47부산 전체에서 어떤 이 6.3 지방선거 전체에서
24:50좀 두각을 나타내는 또 언론에 많이 회자가 되는
24:53뭔가 그런 전술과 전략을 쓸 수밖에 없다.
24:57그런 점에서 오히려 지금 후보가 정해지지 않은 북갑의 얘기를 하는 것보다는
25:03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후보를 공격하는 게 본인에게 구도적으로 유리하다 이런 판단인 것 같고요.
25:10그렇군요.
25:11그럼 전재수 후보는 왜 한동훈 전 대표를 비판하는 겁니까?
25:15글쎄요.
25:17북극합 선거도 있기 때문에 그 지역 선거의 어떤 구도도 생각을 하는 것 같고요.
25:24그래서 후보 정해지기 전에 선제적으로 미리 공격하고 차단하는 그런 효과를 보려고 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25:33아무래도 하정우 수석을 계속 거론을 했었잖아요.
25:37강해소?
25:38네.
25:38그리고 전재수 후보도 마찬가지로 하정우 수석 같은 분이 오면 좋겠다.
25:43이렇게 얘기를 했었기 때문에 하정우 수석이 나오게 된다면 러닝메이트 형태로 같이 뛰어야 되는 그런 구도잖아요.
25:50그러니까 지금 북극합 선거도 신경을 써야 되고 부산 전반적으로도 선거를 생각하면서 뛰어야 되는 전재수 후보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25:59아마 두 가지 이야기를 다 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26:04하정우 수석이 조금 전 한 인터뷰에서 이런 얘기를 했네요.
26:09결정권이 있다면 청와대에 남겠다.
26:11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26:13대통령이 당에서 작업 건다고 넘어가지 마라.
26:17그랬는데도 당에서는 8부 능선 얘기하면서 다 넘어왔다라는 시기로 얘기했고
26:22오늘 하수석은 결정권이 있다면 청와대에 남겠다.
26:26지금 이랬거든요.
26:27모양새는 안 나간다 쪽으로 해석이 되는 건데 어떻게 봐야 될까요?
26:31이건 내가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26:35그렇군요.
26:35앞에 결정권이 있다면.
26:37나름 표현인 것 같고요.
26:39당에서 강력하게 요구를 한다면 불가피하게 나간다라는 말로 저는 해석합니다.
26:45그래요?
26:45그럼 당이 셉니까? 대통령이 셉니까?
26:49글쎄요. 대통령 참모인데 대통령 함께 일하는 지금 이 순간에는 대통령이 세다고 봐야죠.
26:57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하정우 수석에 대해서 띄워주기 차원의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가는 그런 걸로 저는 생각합니다.
27:07과정 중에 있는 게 아니냐? 전략상? 그렇군요.
27:10좀 지켜보겠습니다. 고대목은.
27:12그런가 하면 이번에 대구로 가보죠.
27:15장동혁 대표가 출국했죠.
27:18그런데 출국 직전에 이진숙 전 위원장을 찾아갔다라는 소식이 확인됐습니다.
27:27장동혁 대표가 출국 직전 이진숙 전 위원장을 찾아갔다.
27:33극비의 대구행을 갔다는 거예요.
27:35이진숙 위원장은 하고 싶은 말 다 했다는 거예요.
27:38컷오프의 문제점, 언급.
27:40사실 이진숙 전 위원장 입장에서는 내가 1등인데 왜 떨어졌는지 모르고 있는 거 아닙니까?
27:45그리고 아무도 설명을 못해주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27:498인 경선 의견을 전달했다는 겁니다.
27:52서로 입장 차이를 확인했다라는 보도가 확인이 됐습니다.
27:56왜냐하면 돌직구소에 처음 말씀드리는데
27:59장동혁 대표를 이진숙 전 위원장과의 극비 만남을 성사시킨 장본인이 김용훈 대변인이기 때문입니다.
28:07김용훈 대변인이 양쪽과 가깝기 때문에 양쪽의 의사를 확인해서
28:11장대표를 데리고 이진숙 전 위원장에 간 거잖아요.
28:15그래서 뭔가 성과는 있었습니까?
28:20성과라고 한다면 두 분의 대화가 예상보다 1시간 이상 더 길어졌다.
28:25그만큼 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터놓고 대화가 진전이 되었다는 그런 부분은 분명한 성과인 것 같고요.
28:32꽤 오래 대화를 나눴네요.
28:33네, 맞습니다.
28:34우리가 소개팅할 때도 1시간 이내에 끝나면 좀 안 좋았다 하지만
28:391시간만 2시간 이상 만나면 또 좋았다고 하지 않습니까?
28:42어차피 안 볼 사이니까 그냥 오늘 치클 보자 그러고 많은 경우도 있긴 한데
28:45그래도 2시간 이상 가기는 힘듭니다.
28:48그렇군요.
28:49그리고 결국에는 같은 배를 탄 또 당원 동지들이기 때문에
28:52그런 부분에 있어서 대의적인 것들을 여러 가지 다 의지해 놓고 대화를 한 것으로 저는 확인을 했고요.
28:59보도에서는 서로 의견 차마는 확인했다라고 끝났는데
29:03김용훈 대변인은 저 자리에 있었습니까, 그럼?
29:05식사에는 직접은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29:08저는 이제 전화를 드려서 직접 만나서 두 분께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해보시는 게 어떻겠냐라고 제안을 드리고
29:14중간 다리를 놔준 거군요.
29:16네, 두 분께서 승낙을 하셔서 제가 대표님 모시고 또 다른 대변인 분과 함께
29:21셋이서 대구를 갔고
29:23대구에서 두 분이 만나시는 동안 저희는 밖에서 대기를 하면서
29:28모시고 다시 서울로 올라오는 그런 일정이 있었습니다.
29:31고성이 들리거나 그러지 않았습니까?
29:33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29:34그러면 이준숙 전 위원장이라도 가까우니까 장 대표 만나고 난 다음에 이준숙 전 위원장이 뭐라고 합니까?
29:40제가 사실 방송으로 다는 말씀을 드릴 수 없습니다.
29:43하지만 앵커님께서 말씀을 하신 것처럼 그런 본인이 이제 컷오프가 되었고
29:48여러 가지 그런 불이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지점들에 대해서 다 말씀을 드렸고
29:54또 대표께서 잘 이제 들어주셨고 또 향후에 어떻게 이제 해결이 되고 또 나아갈지에 대해서도
30:00의논은 좀 있었고
30:02하지만 그것이 지금 현재 밝히기에는 적절치 않은 그런 시점이기 때문에
30:07계속해서 이준숙 위원장님 경우에는 후보님 같은 경우에는
30:11이게 재보거리 되건 아니면 무소속으로 출마를 하건
30:14어느 경우에 관계없이 계속해서 대구 시민들과의 이런 접점은 또 있어야 되고
30:19선거운동은 이어져야 되기 때문에
30:21본인이 맡으신 바에 최선을 다하고
30:23지금도 이제 캠프와 열심히 또 지역 선거운동을 다니는 것으로 그렇게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30:28이준숙 전 위원장 어제 저희 채널A 유튜브 라디오쇼
30:32정치 시그널에 인터뷰했습니다. 들어보시죠.
30:56대구 시민을 위한 단체장 시장에 대한 선택권은 대구 시민이 가져야 합니다.
31:05대구는 어떻게 될까요? 이번 서울로 가보죠.
31:09민주당은 정원호 후보가 후보로 확정이 됐고요.
31:12국민의힘은 아직 경선이 진행 중입니다.
31:15정원호 후보가 오세훈 현 서울시장을 비판했고요.
31:19오 시장도 강하게 맞대응했습니다. 들어보시죠.
31:25지금 오세훈 시장의 신통 개발은 말은 그럴듯한데 성과를 내고 있지 못합니다.
31:31너무 정비 업무가 서울시로 집중돼 있어서 병목 현상이 있다는 게 전문가들 주장 아니겠습니까?
31:38영두삼이. 처음에는 막 그럴듯하게 여러 가지 일들을 진행했고
31:42또 좋은 뜻으로 많은 일을 하려고 하셨으나
31:44결국은 성과를 낸 게 없다.
31:46시민들께서 이렇다하게 기억하고 있는 결과가 없죠.
31:50그런 측면에서 보면 영두삼이다.
31:54그분도 사실 평소의 스타일이 그런 분이 아닌 걸로 저는 느꼈었는데
31:59경선 치르면서 이제 아 정치는 큰 선거는 이렇게 치르는구나
32:03이렇게 생각이 바뀌신 것 같아요.
32:05그런 식으로 영두삼이다 이렇게 공격하시면 저는
32:08정원호 후보는 과대포장이다 이렇게 공격할 수 있죠.
32:11적어도 시장, 구청장 한 10년씩 한 사람들끼리의 대결이라면
32:15그런 식의 레토릭 전쟁 그만하고 실질적인 토론이 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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