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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서두를 이유 없다"더니… 한동훈 "빠른 복당 필요"
'조기 복당' 띄운 한동훈… 국민의힘 분위기는? 
"보수 재건 공감하면 함께"… 韓, 정점식에 축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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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자, 이번에 4위와 5위 한꺼번에 공개하겠습니다.
00:05한동훈 의원,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 직격하고 있죠.
00:12국당을 빨리빨리 하겠다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00:15장동혁 대표의 마음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00:18다른 곳에 가 있는 것 같습니다.
00:21이 두 주제 한꺼번에 공개하겠습니다.
00:23먼저 한동훈 의원의 목소리 들어보세요.
00:27이미 돌아간다고 말씀드렸고요.
00:29너무 늦어질 필요는 없죠.
00:31보수를 재건하고 이재명 정권을 제대로 견제하기 위해서는 빠른 복당이 필요하겠죠.
00:37그 밖에는 없습니다.
00:38복당 이슈를 너무 정치 쟁점화해서 이 각을 만들어주는 것은
00:46지금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할 당권파들을 도와주는 결과가 될 겁니다.
00:52장윤민 대변인, 지금 복당을 대하는 한동훈의 자세라는 제목을 달아봤어요.
00:57저희 채널이 나와서는 단선 직후에 복당 서두를 필요 없다라고 얘기해서
01:03좀 시간을 갖고 추진하려나 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01:06지난 10일 날 민심의 시기에 맞추겠다.
01:10그리고 어제는 보수 재건과 이재명 정부의 견제를 위해서는 빠른 복당이 필요하다.
01:17이미 복당 의사를 전했다라고 했습니다.
01:19사실 마음이 조금 급할 수도 있어 보이고
01:22지금 국민의힘의 지도부 체계가 굉장히 좀 어떻게 보면 오합지졸 신임을 못 받고 있고
01:28국민의힘 내부 구성원들한테도 언제 내려와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의견을 모아야겠다.
01:34또 수계가 필요하다.
01:35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본인을 하나의 거점으로 해가지고
01:38국민의힘에 좀 안착하고자 하는 의지가 상당히 강한 것 같습니다.
01:42다만 최근에 국민의힘 내부에서 치러졌던 원내대표 선거에서
01:46김도욱 경쟁자와 달리 정점식 선출된 신임 원내대표는
01:51복당에 대해서는 비교적 좀 시간을 두고 해야 된다.
01:55좀 부정적인 기류가 강했는데
01:56그런 의견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01:59국민의힘의 의원들이 정정식 의원을 원내대표로 선출을 했거든요.
02:03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당원 게시판 문제든 아니면
02:07계엄 이후에 국민의힘 내부에서의 갈등과 관련해서
02:11봉합되지 않은 부분을 풀어내거나 아니면 메시지를 내거나
02:14최소한 사과를 하거나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메시지가 나오기를
02:18국민의힘 원내대의 의원들이 바라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02:21그 부분을 좀 넘어야 되는 숙제를 한동훈 의원이 떠안게 된 것 같습니다.
02:25국민의힘에서는 지금 새로운 정점식 원내대표가 선출이 됐죠.
02:30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대표 또 당 지도부에 대해서
02:34지방선거 패배에 책임을 져야 한다.
02:37그런 책임론이 불이 붙고 있는데
02:39곧 의원총회가 열린다고 하니까요.
02:41그걸 좀 지켜보셔야 할 것 같은데
02:43과연 복당에 대해서 의원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02:47들어봤습니다.
02:49제 생각에는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는 너무 서둘지 않아도 된다.
02:54타이밍을 잘 맞춰야 되는 거예요.
02:56결국은 끝에 둔 당국이 하나로 바다로 모이게 됩니다.
02:59한동훈 대표 복당 필요성에 대해서 다들 공감하셨고
03:03그러나 시기에 대해서는 조금 온도차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03:07총선은 무조건 한동훈 대표랑 같은 팀으로 치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03:12자 김출현장님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03:15복당이 정말 신청했으니까
03:18빨리 빨리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03:20꽤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03:22그렇게 될지 않을 것 같습니다.
03:23왜냐하면 한동훈 의원의 입장이 지금 서두를 필요 없다 했다가
03:26지금 빠른 복당이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좀 바뀌었거든요.
03:29결국 한동훈 의원의 국립매인의 복당은
03:31장동훈 대표의 거취하고 직결이 돼 있거든요.
03:34다시 말해서 장동훈 대표가 계속적으로 버티거나
03:36장동훈 당권파가 유지가 된다면
03:38한동훈 의원을 제명했던
03:40그 장동훈 의원이 받을 대표가 전혀 받을 상황이 안 되기 때문이죠.
03:44그런데 문제가 뭐냐 하면 한동훈 의원의 입장이 바뀐 게 보면
03:47결국은 당내에 계속적으로 사태론이 분출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03:52그렇다면 장동훈과 싸울 만한 반장동훈의 세력의 규합이 필요하거든요.
03:57구심점이 필요한데 지금 국민의힘의 문제가 뭐냐 하면
03:59반장동훈의 구심점이 없다는 거거든요.
04:02구심점이 없다 보니까 당내에 장동훈 대표를 무너뜰일 만한
04:05사태를 관찰시킬 만한 세력화가 이루어지지 않다고 있다는 거예요.
04:08세력화가 이루어지지 않다고 있다는 부분을 보면
04:11최근에 초재선 의원들이 장동훈 대표에 대해서 사태를 요구했는데
04:15그게 25분밖에 안 됐거든요.
04:16그럼 국민의힘에 지금 110명의 국회의원이 있기 때문에
04:2025분 빼면 85명이 지금 장동훈 대표 체제를
04:25사실상 묵인하고 있거나 방조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04:27그렇기 때문에 아마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 볼 때는
04:30그렇다면 국민의힘 내부에서 어떤 장동훈 대표의 사태를 끌어낼 수 없다면
04:34본인이 지금 장 외에서 구심점 역할을 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있는 것 같은데
04:38문제가 뭐냐 하면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가로막고 있는
04:41가장 큰 건 한동훈 포비아 현상이거든요.
04:44예를 들어 한동훈 의원이 복당하게 되면
04:45차기 전당대에 출마할 것이고 당권을 잡게 되면
04:48아마 영남권 의원들은 다음 총선에서 대부분 다 공천 물가를 할 것이다
04:53하는 이런 엄청난 한동훈 포비아가 있는 거거든요.
04:56그런 것들이 영남권 의원들을 장동훈 대표 중심으로 뭉치게 하는 부분이 있고
05:00또 차기 지금 당권 주자나 대권 주자들도 보면
05:03한동훈 의원의 복당이 그렇게 썩 반갑지는 않거든요.
05:05예를 들어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에도 지난 총선 때 보면
05:09북극합에 가장 많이 찾아가서 박민식 의원의 지원 유시를 했던 사람이
05:13안철수 의원이라는 점을 고의를 한다면
05:15영남권 의원들이나 차기 당권 대권 주자들이 다 한동훈 포비아에 포획해서
05:20경쟁자를 안으로 들이고 싶어 하지 않는다.
05:23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동훈 의원이 극복해야 될 부분들이
05:25그러한 반환연대가 자연스럽게 형성돼 있기 때문에
05:27아마 한동훈 의원의 입장에서 볼 때는
05:29빠른 복당을 통해서 그런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05:32내부에서 어떤 변화를 이끌으려고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05:35결국은 그런 부분들이 과연 그대로 빨리 진행될 수 있을지
05:38이런 부분들을 조금 지켜봐야 될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보입니다.
05:40한동훈 의원 연일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 강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5:46들어보시죠.
05:48장 대표 덕분에 선전한 것이 아니라
05:52장 대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전한 것이죠.
05:56저는 그렇게 초보전 왜곡을 하면 우승거리밖에 되지 않는다라고 생각해요.
06:02하나, 둘, 셋, 파이팅!
06:06고맙습니다.
06:07장동혁이 왜 안 불러나와?
06:09좀 이따 불러날걸?
06:12고맙습니다.
06:14진짜 잘하겠습니다.
06:15잘하겠습니다.
06:18정 변호사님, 이미 장동혁 대표는 권위를 잃었다.
06:23장동혁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 자기 연명에만 몰두하는 건 비슷하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6:30이렇게 장 외에서 공격을 하고 있고
06:33친한계를 중심으로 인해서 장동혁 대표를 압박하는 일이 있습니다만
06:39잠시 후에 다루겠지만 장동혁 대표는 어떤 생각일 것 같으세요?
06:43일단은 장 대표는 자기의 정치적인 생명을 위해서
06:46계속 당대표에 남아있고 싶어하는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06:50오히려 그런 태도가 본인의 정치적 생명을 더 갉아먹고 있는 것이 아닌가
06:55그런 생각이 듭니다.
06:56왜냐하면 지난번 지선에서 국민의힘 패배한 것은 사실 아니겠습니까?
07:01그것도 그냥 패배가 아니라 참패한 거잖아요.
07:04그다음에 작년에 당대표 선거에 출마했을 때
07:07명시적으로 분명히 장동혁 대표 뭐라고 이야기했느냐
07:11이번 지방선거에서 패배한다고 하면
07:13그러면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이야기했어요.
07:16그게 그다음에 상식 아니겠습니까?
07:18지금 국민의힘의 가장 큰 문제는 상식이 없는 정당 아닌가
07:22그런 생각이 들고요.
07:23그다음에 특히 이번 선거 중에서도 부산 북갑선거의 의미는 무엇이냐
07:28한동훈 재명에 대한 심판이었단 말이에요.
07:31왜냐하면 한동훈 재명에 대한 심판이 두 가지로 있을 수가 있는데
07:35하나는 사법적 심판이 있을 수 있고요.
07:38또 하나는 정치적 심판이 있을 수 있는데
07:40만약에 한동훈 의원이 가처분을 낸다든지 아니면 소송을 제기했고
07:48거기에 대해서 배현진 케이스나 김종혁 케이스처럼
07:51법원에서 한동훈 손을 들어줬다고 하면 그거는 사법적 심판이 됐겠죠.
07:56하지만 한동훈은 사법적인 방법을 택한 게 아니라 정치적 방법을 택한 거고
08:01그다음에 부산 북갑에서 살아 돌아오지 않았습니까?
08:04장동혁이 그렇게 저지하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살아 돌아왔고 당선됐으니까
08:10이미 그 재명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정치적인 심판이 이루어진 것이 아닌가
08:15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08:16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내후년에 있을 총선에 누가 도움이 되겠습니까?
08:21장동혁 대표가 도움이 되겠습니까?
08:23이번 지방선거에서 장동혁 대표는 나오지도 못했어요.
08:27그러니까 박근혜 전 대통령이나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오히려 대타로 나올 수밖에 없는
08:32그런 상황 아니었겠는가.
08:34내후년이라고 달라지겠습니까?
08:36제 생각에는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는 것은 시간 문제이고
08:40본인이 스스로 빨리 결정하는 게 본인에게도 유리하고
08:43그다음에 국민의힘에게도 유리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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