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전
'무소속' 한동훈 "국힘 파이팅!" 외치고 머쓱 웃음
한동훈, 국힘과 접점 늘리기?…세미나 잇따라 참석
친한계, 한동훈 복당 포석 깔기?…"잘 융화된다"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1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들과 접점을 늘리고 있죠.
00:06오늘은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이 대거 참석한 토론회에 출석을 했는데요.
00:11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도 포착이 됐습니다.
00:15그 모습 먼저 만나보시죠.
00:44정치인들과의 관계보다는 정치로서 해결하고자 하는 지점,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0:50선관위를 개혁하자는데 많은 사람들이 뜻을 같이하는 것, 그게 좋은 정치가 아니겠습니까?
00:57네, 저 자리에 국민의힘이 아닌 사람은 무소속 한동훈 의원, 또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두 사람이 있었는데요.
01:05그러다 보니까 두 사람이 다 멋쩍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01:09천하람 원내대표를 툭 치면서 웃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01:12이동학 최고위원님, 보니까 국민의힘 의원들이랑 같이 있는 게 전혀 어색하지 않고 분위기가 되게 화기애애하더라고요.
01:20입당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수순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1:23그 이미 입당되어 있다라고 생각하고 심리적으로는 그렇게 지금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1:28그럼 장동혁 대표가 존재할 때 과연 입당이 가능하냐,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01:33그렇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도 심리적으로 무너져 있다, 이런 식의 업법을 활용하고 있기도 한데요.
01:39실제로는 앞으로 보수를 재건하겠다, 이러한 포부를 지금 많이 밝혔잖아요.
01:44그 부분과 관련돼서는 자기 혼자 할 수가 없을 겁니다.
01:47그리고 윤어게인을 한 사람이든 아니면 친윤이었든 아마 성찰적으로 반성을 하고 다시 국민 앞에 설 수 있는 세력이 존재해야 될 겁니다.
01:57그 세력이 존재하지 않으면 보수가 괴멸된 상태에서의 다시 재건이라고 하는 건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죠.
02:03그런데 지금은 일단 스킨십을 좀 늘려나가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고요.
02:08저 자체가 이제 태풍이 될지 아니면 미풍이 될지 알 수 없습니다만 이제 시작이니까 저렇게 돼서 실제로 저는 보수가 한동훈 전
02:17대표에 의해서건 아니면 또 다른 누구에 의해서건
02:19보수가 진보와 함께 양날개로 날 수 있을 정도의 건강함으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02:26최근에 보면 한동훈 의원이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주재한 토론회에 꽤 많이 참석을 하는 걸 볼 수가 있었습니다.
02:34이현정 의원님, 이게 초대를 하니까 가는 걸 텐데요.
02:38국민의힘 의원들은 왜 이렇게 한동훈 의원을 찾는 겁니까?
02:41그래야 뉴스에 조심해 설 수 있으니까.
02:43뉴스 탑10에서 이렇게.
02:44그래야 탑10에는 나올 수 있고 하잖아요.
02:46그러니까 왜냐하면 하루에 열리는 세미나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02:49제가 아침마다 이제 국회의 일정을 쭉 받아보면 의원들이 개별적으로 행사하는 행사가 꽤 많아요.
02:55그런데 이제 문제는 과연 언론의 관심을 받느냐 안 받느냐 아니겠습니까?
02:59그런데 지금 한동훈 의원이 가는 데마다 저희가 이렇게 다루고 또 이게 이런 세미나를 열었구나라고 하지 않습니까?
03:06그런 걸로 보면 그만큼 의원들 입장에서도 자신들의 활동이 누구와 함께해야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인지.
03:14이런 것들을 이제 심리적으로 아는 거죠.
03:16몸은 사실은 한동훈 의원님 무소속이지만 사실상 심리적으로는 다 국민의힘이지 않겠습니까?
03:22얼마 전에 이인선 의원이 의총 가는데 의총 같이 가자고 그러다가 한동훈이 나는 의총 무소속인데요라고 했던 장면 기억나실 겁니다.
03:30오늘 또 마찬가지로 국민의힘 파이팅을 외치지 않습니까?
03:34이런 모습을 보면 심리적인 벽이 무너지고 있다.
03:37사실 국민의힘에서 중진들이나 소위 이제 친륜들 의원들 같은 경우는 한동훈 의원과 그렇게 사이가 좋지 않은 의원들도 꽤 있는데
03:46최근에 들어서는 이런 것들이 많이 무너지고 있어요.
03:49최근에 이제 부산 지역 의원들하고도 만찬을 하기도 했고.
03:52그다음에 이런 세미나를 통해서 가서 이제 같이 만나기도 했고.
03:56그리고 아마 의원회관에 이제 있기 때문에 예전과는 달리 옆방, 밑방 다 돌아다니면서 서로 어떤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도 있고.
04:04제가 알기로는 아마 꽤 많은 의원들이 자기가 하는 세미나에 초청을 한다고 그래요.
04:08그래야 이제 많은 또 언론의 관심을 받을 수 있으니까.
04:11그만큼 이런 것들이 이제 무너지고 있는데 글쎄요.
04:14이걸 병상에서 우리 장 대표는 어떻게 보실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04:19뭐 장 대표는 지금 입원 중이기 때문에 저 토론회 초청 대상에는 빠져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04:24오늘 토론회는요. 또 선관위가 주제였습니다.
04:27그러다 보니까 선관위 개혁법안을 발의하고 있는 한동훈 의원을 부른 게 아닌가 싶은데요.
04:33오늘 강도 높은 선관위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04:35그 목소리도 들어보시죠.
04:39선관위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04:41이 정도 무능은 부패입니다.
04:44이 정도 무능은 차라리 뇌물을 받는 게 낫습니다.
04:48제가 이번 선거를 겪으면서 저는 무소속으로 나갔으니까 흰색 옷을 입고 다니다가 번호를 받으면 이제 세탁소에서 오바로크를 쳐서 6번 한동훈 이렇게
04:57썼거든요.
04:58그런데 저를 따라다니시면서 선관위에서 이 오바로크가 얼마인지 그리고 어디서 했는지 몇천 원인지 이걸 열심히 계속 사진 찍고 다르시더라고요.
05:08인력이 부족하고 열의가 부족한 건 아닙니다.
05:12방향이 잘못된 것이죠.
05:15본인의 사례를 들어서 선관위가 방향이 잘못됐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5:19박철현 교수님, 무소속이라고 해서 옷에 이름을 새겨 넣었었는데 그걸 가지고 선관위가 엄청나게 집중적으로 취재를 했나 봐요.
05:28사실 생각해보면 그것보다 투표용지 사태가 더 중요한 것 같은데요.
05:33사실은 한동훈 의원뿐만 아니라 선거를 치러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선관위 직원들이 졸졸졸졸 쫓아다니면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이런 것들을 흔하지 않게 흔하게 봅니다.
05:46그런 점에서는 처음 선거를 출마했던 한동훈 의원이 그게 굉장히 신기하게 보였을 것 같긴 해요.
05:53한동훈 의원이 말한 것처럼 그렇게 쫓아다니는 여력도 있고 열정도 있는데 왜 이런 사태가 벌어졌느냐.
06:01이 부분에 대한 부분이잖아요.
06:03우리가 앞서 살펴봤듯이 선관위의 결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너무나 엉성한 결정들이 있었고
06:10그다음 어떤 결정을 내렸을 때 투표용지를 갖다가 과거에 70% 또 한 4년에서 8년 단위로 70%, 60%, 50% 줄여왔는데
06:19그 줄였을 때 어떤 대안들 혹시나 있을 수 있는 비플랜들 이런 것들을 준비하지 않은 그런 것들이 문제의 핵심 아니겠습니까?
06:29그런 점에서 야당뿐만 아니라 여당에서도 저는 이런 토론회를 열 필요가 있다고 봐요.
06:35그냥 우리 지지율 떨어지고 있어 한탄만 할 게 아니라 야당처럼 여당도 적극적으로 선관위 개혁의 방향에 대해서 시민들도 만나고
06:45또 목소리도 듣고 또 대안도 제시하고 이런 것들을 야당 의원들만 볼 게 아니라 여당 의원들도 함께 참여를 해서
06:53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좀 많이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06:58한동훈 의원의 1호 법안에 국민의원 31명이 동참을 했는데요.
07:02여기에는 장동혁 대표 특보단장인 김대식 의원도 포함이 됐습니다.
07:07최근에는 김대식 의원이 한 방송사에서 한동훈 의원과 마주쳤을 때 포옹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는데요.
07:14그 장면을 놓고 직접 해명을 좀 했습니다.
07:18한동훈 의원이 청거를 치르면서 정치적으로 좀 성숙해졌다 이런 평가를 했고
07:23포옹 장면이 등장을 한 것은 친근감을 나타내는 행동이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07:28윤기찬 부위원장님 너무 과하게 해석할 필요 없다. 반가우니까 포옹한 거다. 이런 얘기였어요.
07:34그러니까요. 저게 해명을 해야 되는 상황인지 모르겠어요.
07:36사실은 의원끼리 여당 의원과 야당 의원 상호 간의 포옹 저희가 바라는 장면이잖아요.
07:43그런데 무소속 의원과의 포옹 것도 같은 보수권 내에 어떤 성향을 갖고 있는.
07:48그런데 저 부분이 당내의 어떤 성향을 반영해 주고 있는 거죠.
07:52그래서 저런 부분 때문에 정지엄 씨 원내대표는 어쨌든 당내에서 지도부에 대한 성토 이 부분을 한 줄기의 의견으로 모아내야 된다고 생각한
08:00거예요.
08:01그러니까 상당히 당내의 어떤 눈을 의식하는 저런 해명까지 해야 되는 상황.
08:07저런 상황은 사실은 의원들 입장에서 보면 향후 본인들의 총선 공천 이런 관련돼서 이익을 보기 위해서 많이 움직이고 있는 것인데
08:16관련돼서 한동훈 의원이 좀 더 넓은 행보를 하게 되면 사실은 새 싸움이거든요.
08:22정확히 보면. 새 싸움에서 누가 더 많은 의원들의 마음을 얻고 당원들의 마음을 얻느냐.
08:27이건 뭐 그분들 하기에 다른 거예요.
08:29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김대식 의원의 저런 해명은 할 필요가 없다.
08:32만약에 오해받으면 오해받는 거고 아니면 많은 거지.
08:35장도혁 대표 두루라고 하신 해명은 아닐까요?
08:38그런데 장도혁 대표. 저는 한동훈 의원이나 천안계 의원들이 장도혁 대표와의 대결 구도를 만드는 건 옳지 않다고 봐요.
08:45그건 손해보는 거예요.
08:46차라리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대결 구도를 만들든가.
08:49장도혁 대표는 사실 본인들이 지도부의 리더십이 다 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08:54그러면 더 공격하는 것은 감정을 쌓는 것이죠.
08:57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08:59방송에 있는 아이템도 보면 굳이 장도혁 대표하고의 한동훈 친안계 의원하고의 흔드는 모습들이 자꾸 방송이 되고 있는데
09:06저는 당해도 좋지 않고 흔들고 있다는 오해를 받는 분들한테도 좋지 않고
09:11개인적으로 보면 어떻게 연착륙시킬 것인가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는 길이 조금 더 모든 분들한테 낫지 않겠나?
09:20이런 생각은 자주 들어요.
09:22김대식 의원은 부산의 지역구다 보니까 한동훈 의원과 행사장에서도 많이 만났고 지난 주말에는 저녁 식사도 함께했습니다.
09:30본인이 좀 느끼기에는 많이 성숙해졌다 이렇게 평가를 한 것 같은데요.
09:34친안계 의원들도 한동훈 의원의 태도 변화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09:39한동훈 대표 같은 경우는 아직 국민들께서 잘 모르시는 여러 가지 모습들이 있는데 굉장히 인간적인 사람이에요.
09:47그게 저랑도 하면 굉장히 동생처럼 대해주시거든요.
09:51그뿐만 아니라 주변 분들하고도 굉장히 수평적인 관계를 많이 맺는 사람입니다.
09:56수평적인 관계를 맺어서 이렇게 친근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10:02저는 우선 한동훈 대표가 문제 해결 능력이 아주 뛰어난 분이라고 봅니다.
10:07다만 그 과정에서 주변 분들과의 공감 형성하는 부분이 좀 아쉬웠던 부분이 있고
10:13표현하는 방식이 너무 직선적이고 다소 좀 급하다 이런 측면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죠.
10:19이번에 다시 돌아온 한동훈 대표는 많이 겸손해졌고 이제는 뭔가 타이밍과 표현하는 방법도 많이 이제는 과거랑 달라졌다는 생각이 들고요.
10:27그래서 요새 동료 의원들하고 보면 굉장히 다양한 모양으로 잘 융화하고 같이 분위기가 좋다는 느낌을 좀 받고 있습니다.
10:37송석준 의원이 과거에는 좀 공감하는 능력이 좀 떨어진 면이 있고 급해 보였는데 좀 달라졌다 이렇게 평가를 하는 것 같습니다.
10:45이동학 최고위원님 의원이 되다 보니까 달라진 것 같기도 하고 본인도 스스로 많이 느꼈나봐요.
10:52이전의 스타일로는 정치를 오래하기 어렵다 이런 조언을 많이 들은 게 아닐까요?
10:56조언은 뭐 많이 들었을 것 같은데 사람은 한 번에 이렇게 변하지는 않습니다.
11:00원래 태어난 대로 그렇게 사는 측면들이 훨씬 더 강하기 때문에
11:04근데 지금 주로 친한계 의원분들이 아 이 사람 변했어요 이 사람 변했어요 하고 단점을 지금 숨겨주는 역할들을 하고 있는 것
11:12같아요.
11:12제가 볼 때 실제로 그러지 않습니다.
11:14며칠 뭐 저희가 며칠 됐습니다만 내가 전략자산인데 왜 나를 사용하지 않냐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11:20그거는 원래 제3자들이 해줘야 될 얘기잖아요.
11:22근데 본인 입으로 그걸 얘기한단 말이에요.
11:25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불쑥불쑥 막 나오는 측면들 때문에
11:28저희가 민주당 입장에서 볼 때는 뭐가 변했다는 거지? 라고 하는 거예요.
11:32아직 덜 변했군요.
11:33주변에서 그냥 덮어주고 있는 거지
11:35제가 볼 땐 뭐 그런 측면에서는 본인들 스스로도 노력을 하겠습니다만
11:40쉽게 변하는 건 아닐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11:44하지만 뭐 복당 관련 논의는 진행이 되지 않는 그런 상황입니다.
11:49언제 복당 얘기가 당 내에서 논의가 될지는 모르겠는데요.
11:52친한계에서는 한의원을 바라보는 국민의힘의 속내를 이렇게 진단했습니다.
11:58보통 지역에 있는 국회의원들이
12:01일요일 저녁은 사실 지역에 있으면서도
12:04별다른 행사나 일정은 없는 경우가 많아요.
12:07그날 다른 일정이 없는 부산의원들 몇 분이 모여서 식사한 겁니다.
12:11흔히 예상하시는 그런 정치적인 이야기나
12:14한동훈 전 대표의 복당 이야기나
12:16이런 부분은 사실 서로 언급하기를 꺼리는 주제이기 때문에
12:21그런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어요.
12:24한동훈 대표가 다음에 우리 당의 일원으로서
12:28보수 진영의 많은 정치 리더 중에 하나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고
12:34그 상황이 오는 거에 대해서는 뭐 불가피하다.
12:38그런데 지도자의 한 사람으로서는 인정하기 싫다.
12:41다만 다음 총선에서 총선의 결과가 좋게 하기 위해서
12:45너의 힘도 필요해라는 생각.
12:47그러니까 리더로서는 인정 못하겠지만 치어리더만 해.
12:53부산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했던 곽규택 의원도
12:56복당과 관련된 얘기는 그 자리에서 논의되지 않았다라고 얘기를 하고요.
13:01친한계로 분류가 되죠.
13:02박정하 의원은 이런 얘기를 하네요.
13:04당내에서 보수 진영의 리더로 리더 중에 하나라는 거는 인정을 하는데
13:09우리 당의 어떤 지도자 다음 대표감으로는 인정하기 싫으니까
13:13그냥 치어리더만 해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을 거다.
13:16이런 분석을 내놨습니다.
13:18이현정 의원님 치어리더로 바라본다는 해석은 어떻게 들으셨나요?
13:21우선 아까 이동하 의원님께서 사람 잘 안 바뀐다고 그러는데요.
13:26바뀐 사람도 많습니다.
13:27그래요?
13:28300명의 국회의원이 있지만요.
13:31그중에서 참 쉽게 되는 분도 있어요.
13:34그런데 정말 어렵게 되는 분도 있거든요.
13:35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정치적으로 사실은 또 인간적으로 굉장히 성숙을 합니다.
13:41내가 남에게 어떻게 보여질까 또 어떻게 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13:45정말 이번에 거의 제가 중간에 가끔씩 통화를 해보면
13:49거의 죽을 지경이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3:51그러니까 선거에 사실은 무소속으로 출마를 했고
13:54그 어려운 과정 속에서 정말 이게 승리를 처음에 3등 했잖아요.
13:58그러다가 이제 이루어진 걸 통해서
14:00이게 국민이 얼마나 중요하고 사람의 마음을 사는 게 얼마나 어려운가.
14:06어떤 분 같은 경우는 시장에서 한 6번 정도 봤다는 거
14:10그래서 본인이 마음이 열렸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4:13그러니까 그 정도로 정성을 기울여야 되는구나.
14:15즉 리더라는 거는 사실은 정치인들, 주 동요원들의 마음을 사야 되거든요.
14:20내가 저 사람을 따라갔을 때 어떤 이득보다 내가 정말 저 사람과 함께라도 죽을 수 있겠다라는 어떤 생각을 가질 때 진정한
14:28리더가 되는 거거든요.
14:30저는 아마 이번에 큰 수업을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14:33박정화 의원도 지적을 했지만 이제 그 과정에 있는 거죠.
14:35그런 선거 과정을 보면서 어느 정도 그동안 쌓여왔던 공격수.
14:41사실은 한동훈 의원이 정치권 등장이 사실은 문재인 정부 때 공격하면서 방하는 그런 모습을 비추다 보니까
14:49그런 게 비췄지만 그러나 지금 같은 경우는 좀 다른 상황이죠.
14:54지금은 정말 이제 사람들의 정치인들, 동요 정치인들의 마음을 사는 그런 과정이 저는 중요할 거라고 봅니다.
15:01이제 그건 아마 부산 북갑에서 했듯이 의원들한테도 똑같이 행동하면 저는 충분히 마음을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15:08그렇기 때문에 저는 사람은 바뀐다고 생각이 듭니다.
15:11바뀌었다는 평가는 아마 친한계가 아니라 다른 의원들이 내려줘야 올바른 평가가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15:17그렇기 때문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