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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하정우 "이 대통령 뜻 안 바뀌면 안 나가"
하정우 "공개적으로 가지 말라고 한 건 처음"
이 대통령 "작업에 넘어가면 안 돼"…직접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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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동훈 전 대표 얘기는 여기까지 들었고요. 하정우 수석 목소리도 한번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0:06당분간 현직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는데요. 그러면서도 묘하게 여지를 남겼습니다.
00:14그리고 하지 EPT 요새 이렇게 할 일이 많은데 누가 작업 들어오는 것 같던데?
00:20그러니까 말입니다. 할 일도 많은데.
00:23작업 들어온다고 넘어가고 그러면 안 돼요.
00:25할 일에 집중하겠습니다.
00:28보통 따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경우는 잘 없어요.
00:31이게 처음이에요. 공개적으로 작업 들어왔는데 가지 마라는 건 처음이군요.
00:372028년 총선이 이렇게 액센트가 들어가는 게 아니라 지금보다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런 의미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00:46그게 제 선호고.
00:47알겠습니다.
00:48그럼 결정을 제가 하는 건 아니죠.
00:50그럼 이 자리에서 계속 AI 수석으로 남는다고 약속해 주셔도 될까요?
00:56약속이 되질 않는데요.
00:59왜?
01:01제가 약속을 해도 깰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01:04에이 대통령 뜻과 본인 뜻이 그런데?
01:07대통령 뜻이 바뀌시면 어떡해요?
01:09대통령 뜻이 안 바뀌면 안 나가시는 걸로.
01:13그럼요.
01:16하정우 수석도 묘하게 여지를 남기는 걸 저희가 들을 수가 있었는데요.
01:20하 수석 얘기를 좀 하기 전에 전재수 후보 얘기를 저희가 또 직접 여쭤보긴 하겠습니다만 박지원 최고위원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1:28한동훈 전 대표가 보기에는 통일교 수사 자체가 좀 편파적이었다 이런 입장이신 것 같아요.
01:34민주당 생각은 정반대이신 거죠?
01:36전재수 의원님의 우려가 오늘 현실로 밝혀졌네요.
01:39맨날 싸움만 하시는 분이 올까 봐 걱정된다고 했는데 오자마자 여러분들이랑 싸우시네요.
01:44전재수 의원이랑 싸우시고 하정우 수석이랑 싸우시고 당권파랑 싸우시고 조국대표랑 싸우시고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대표 싸움 붙이시고 여러 가지 싸움 붙이시고
01:55나가셨는데
01:55전재수 후보의 입장은 진행자께서 말씀하신 대로 굉장히 일관되고 그때 이 문제가 불거지고 장관직을 사퇴했을 때 얼마나 국민의힘과 야당에서 공격을 했는지
02:06기억하실 겁니다.
02:07그리고 통일교 문제 관련해서 특검을 하자는 등 여러 가지 비난이 빗발쳤는데 결국은 이렇게 합수부 결과를 통해서 일부 위험이 일부 공소시효
02:16만료로 인한 결정이 나왔기 때문에
02:20이제는 이 문제를 털고 선거운동에 매진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02:25사실 아까 한동훈 전 대표 이야기는 계속해서 뭔가 전재수 후보의 입장을 끌어내면서 그걸 가지고 다시 또 형사사건화해서 뭔가 선거법 위반이나
02:36이런 걸로 걸려고 하는 의도가 보이더라고요.
02:39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후보 캠프에서 적절하게 판단해서 대처하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02:43사실 저는 아까 한동훈 대표 이야기 들으면서 제일 안타까웠던 게 진짜 싸움 이야기만 있지 부산이나 국정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도 없더라고요.
02:51전재수 장관의 경우에는 어쨌든 해수부를 이전해서 이걸 어떻게 더 성과를 정착시킬 것인지
02:56해양수도 부산을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북극 항로 시대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이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03:03부산 시민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뭔가 본인이 보수 재건의 아이콘으로서 계속해서 팬덤을 통해서 정치 수명을 연장하고 싶다라는 의지 외에는
03:13저는 어떤 부산에 대한 비전이 있는지를 전혀 느끼지를 못한 시간이었습니다.
03:17네. 만약에 부산 출마를 확정 지으시면 그런 얘기를 좀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드는데요.
03:23박지원 최고위원께 질문 하나가 더 있습니다.
03:26국민의힘이라든지 한동훈 전 대표가 보기에는 이 지역이 보궐선거로 안 나올 수도 있다.
03:32이런 생각을 좀 하는 것 같은데요.
03:344월 30일 전에 사퇴를 하지 않으면 보궐선거가 내년으로 넘어가잖아요.
03:40혹시 민주당에서는 보궐선거를 만들지 안 만들지도 고민을 하시는 건가요?
03:46전재수 의원 본인이 4월 30일 전에 사퇴하시겠다고 명백히 밝히셨기 때문에
03:50그것에 대해서 이견의 여지는 없습니다.
03:53알겠습니다.
03:54그렇다면 이제 민주당에서는 누가 나올 것인가 이 부분이 관심인 것 같고요.
03:58아까 들으신 얘기를 좀 해보면 오늘 하정우 수석이 일단 대통령의 말에 따라서
04:03청완에서 일을 조금 더 하겠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04:06대통령의 마음이 바뀔 수도 있지 않겠느냐 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습니다.
04:12강전혜 대변인님 어떻게 들으셨어요?
04:14좀 나올 것 같으세요?
04:15하정우 수석은 이미 나가고 싶은 마음이 분출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04:21대통령실 수석이 본인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04:25이렇게 언론 인터뷰를 많이 하는 거는 처음 보고 있거든요.
04:28그리고 수석도 본인이 방송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출마에 대해서 안 하겠다고 이야기하지 않아요.
04:34임명권자의 결단 여기에 대해서 존중하겠다라는 형태로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04:39결국에는 하정우라는 인물이 그렇게 전 국민적인 인지도가 높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04:45띄우기를 위한 어떤 빌드업 절차가 들어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04:49대통령께서도 오늘 하정우 수석이라고 하정우라는 이름을 쓰는 게 아니라
04:54하GPT 이러면서 본인이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은근히 드러내셨다고 생각하거든요.
05:00특히 이번에 정원우 구청장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서 명픽으로 찍히면서
05:06결선을 가지 않고 바로 서울시장 후보로 직행하지 않았습니까?
05:10대구에서 어떻게 보면 똑부러진 민주당의 어떤 후보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고
05:15그리고 지금 현재 상황으로 보았을 때는 명청 갈등은 저는 여전히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05:22대통령과 가까운 사람들이 이번 선거에 있어서 최대한 많이 당선을 하는 것이
05:28대통령에게도 힘을 실어주고 다음 전당대회도 힘을 실어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5:33결국에는 대통령이 나가지 말라는 형태로 말은, 워딩은 그랬습니다만
05:38저는 그 뒤의 내용은 서로 간에 주고받으면서 키워주고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05:42네. 친명 김지효 전 대변인도 비슷한 얘기를 했습니다.
05:47하정우 수석을 놓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가 이렇게 티키타카를 하면서
05:52인지도를 키워주는 거다 이런 분석을 내놨습니다.
05:56하정우 수석이 정치권 일부, 행정부서 일부에서는 유명할지 몰라도
06:02이렇게 유력 인사들이 자꾸 거론해주면
06:06티키타카로 이 사람의 인지도와 화제성이 점점점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06:11그래서 정청래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이 추고공처럼 티키타카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06:18듀오처럼 이렇게 대통령이 거론할 정도로 중요한 사람인데
06:22만약에 정말 부산이 원한다면 그때 나갔을 때 부산 시민들도
06:27아, 이재명 정부에서 AI 관련해서 부산에 큰 수를 두는구나
06:32큰 투자를 하는구나 이렇게 받아들이길 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6:37티키타카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 나왔고요.
06:40최종적으로 하정우 수석이 나갈지 안 나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06:44어쨌든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결정에 달려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06:48이현정 의원님, 그런데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 같아요.
06:51부산에서는 하정우 이러면 배우인 줄 안다 이런 반응이 있나 봐요.
06:55그러니까요.
06:57그런데 이 AI 수석이라는 게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차례잖아요.
07:02우리가 미래 먹거리를 AI에 어떤 집중 투자하기 위해서
07:06사실은 과학기술 수석이 있는데 불구하고
07:08AI 수석이라는 걸 별도로 만든 이유는
07:11그만큼 미래를 위한 먹거리를 만들겠다는 측면에서
07:14아마 이재명 대통령이 각별히 이렇게 해서 만든 자리입니다.
07:17그런데 지금 10개월 정도 됐잖아요.
07:19그런데 사실은 AI 수석이 자꾸 이렇게 유튜브나 방송에 출연해서
07:24자꾸 출마 이야기를 이야기한다는 게
07:26좀 이게 AI하고 안 맞지 않나요?
07:28질문이 나오니까 그런 거긴 한데.
07:30그러니까 질문 안 나오더라도 AI 관련된 주제는 아니었을 것 같아요.
07:34그런데 자꾸 출마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07:37저는 김지호 대변인의 어떤 분석이 정확하다고 봅니다.
07:41결국은 이런 어떤 티키타카 과정을 거쳐서 논란이 되고
07:44그러니까 다루잖아요.
07:45그래서 막 이야기도 듣고 다루고 하잖아요.
07:48이거 한 번 한 달만 해보세요.
07:50인지도 확 올라가잖아요.
07:52그러니까 그런 걸 노리는 거죠.
07:53그래서 내가 정말 아끼는 사람이지만
07:55그래도 부산 발전을 위해서 그 고향에 출마하는 게 낫겠다.
07:59뭐 이렇게 되면 스토리가 되는 거 아니에요?
08:01저는 그런 어떤 과정이라고 보는 거고.
08:03그렇다면 근본적으로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아마 정부 차원에서도
08:07과연 그러면 정말 미래를 위해서 AI 수석을 통해서
08:11이런 것도 하는 게 옳은 것인지.
08:14그런데 하정우 수석이 국회에 들어와서
08:16원어부댐 국회의원처럼 친명 의원처럼
08:19브레카드 들고 맨날 시위하고
08:21검찰 없애라고 그러고
08:24이런 게 나을 건지
08:25저는 한 번 진지하게 검토를 해봤으면 좋겠어요.
08:28조금 더 큰 쓰임이 있을 수도 있지 않겠냐.
08:31이런 말씀이셨고요.
08:32조국 대표는 민주당의 귀책 사유로 재보선이 열리는 곳에는
08:37민주당에서 후보 내면 안 된다.
08:39이렇게 일관되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08:41그런데 오늘 정청래 대표가 모든 지역에 공천하겠다.
08:45확실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08:48이렇궁 저렇궁 서랑설레가 많은데
08:50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민주당 후보는
08:53전 지역에서 다 출마합니다.
08:56전 지역을 다 공천하겠습니다.
08:59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한 곳도 빼지 않고
09:02전 지역을 공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09:08한 곳도 빠짐없이 전략 공천을 할 것이다.
09:12라고 얘기를 했는데
09:13오늘 호남에서 최고위를 열었거든요.
09:17담양을 방문을 했습니다.
09:18공교롭게도 담양군수의 선거에서
09:20조국 혁신당에게 자리를 내준 지역에서
09:23최고위원회를 열었는데
09:24조국 대표는 일관되게 양보 얘기를 하는데
09:27장현주 부대변인님
09:28정청래 대표는 그럴 마음이 전혀 없는 것 같네요.
09:32사실 공당으로서 선거에 임하면서 후보를 내는 게 당연한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9:37게다가 집권 여당이기 때문에 국민들께 또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드린다라고 한다면
09:42당연히 여당 후보를 내는 것 자체로서 또 1차적인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9:48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으로서는 좋은 후보를 내서 이번 선거에서 또 국민의 선택을 받고
09:54그 이후에 선거 이후에 정책으로 그리고 철학으로 비전으로
09:58국민들께 보답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마련하는 것도
10:01당연히 집권 여당으로서의 책무이기 때문에요.
10:04당연히 후보를 낸다라는 정청래 대표의 말씀은
10:07어찌 보면 공당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원론적이고 당연한 얘기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0:12다만 선거가 진행되면서 그 과정 속에서 범여권 속에서
10:17어떤 식으로 선거 연대라든지 또는 선거에서 서로 간에 돕는다든지
10:21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열려 있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10:24아직 지금 시기에서는 당연히 정청래 대표의 이야기처럼
10:28모든 곳에 후보를 낸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
10:31어쩌면 민주당으로서는 집권 여당의 책임을 진다라는 측면에서도
10:35당연한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10:36박지원 최고위원님 그러니까 이게 공천은 하는 거고
10:40나중에 후보 단일화라든지 연대라든지 이런 것들까지 닫혀있는 건 아닌 상황인 거죠?
10:46물론이죠. 대표께서 오늘 굳이 저 말씀을 하신 이유는
10:49일부 의원들께서 조국 대표 출마 시에
10:52민주당이 부분적으로는 조금 후보를 안내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10:55말들이 이렇게 나오다 보니까 그걸 가지고 또 서랑설레가 있는 거예요.
10:58그래서 그런 오해를 차단하기 위해서 확실하게 원칙을 천명하신 것이고요.
11:02어차피 앞으로 울산광역시장의 경우에도 진보당이랑 연대와 통합 이야기를 해야 되고
11:08여러 다른 타당들과 또는 시민사회 후보들과도 같이 연대 이야기를
11:12선거연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여전히 공천은 하되
11:16향후에 연대는 얼마든지 논의는 열려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11:22조금 전에 저희가 한동훈 전 대표와 함께 조국 대표의 목소리도 들었는데
11:26오늘 좀 눈에 띄는 것이 평택과 하남을 굳이 콕 집어서 언급한 부분이었습니다.
11:31그러면서 이제 내가 나가야만 국민의힘이 이길 수 있는 곳
11:36제로 국힘을 위해서 내가 나가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11:39강전하 대변인님 콕 집은 이 두 군데가 가장 유력해 보이긴 하는데
11:45부산은 뺐거든요.
11:47부산은 선택지에서 집은 걸까요?
11:49조국 대표가 하는 이야기가 지금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이요.
11:52본인이 나가야만 국민의힘을 이길 수 있는 곳을 택하겠다라고 했는데
11:56지금 하남이나 평택 같은 경우는 원래 민주당 지역구였던 거거든요.
12:00오히려 국민의힘이 원래 가지고 있었던 서울시장이나 부산시장
12:06이런 데 있어서 출마를 한다면 지금 하는 얘기가 명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12:11전혀 그렇지 않은 이야기를 하면서 하남과 평택을 이야기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12:16그리고 조국 대표가 이번에 만약에 원내로 진입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
12:20저는 개인적으로 조국 혁신당이라는 당의 운명 자체도
12:24좀 모래알처럼 사라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12:27그렇다면 조국 대표는 본인 스스로가 대권주자라고 생각을 하고 있을 텐데
12:32조금 더 명분 있는 곳으로 출마를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12:36평택이나 하남 같은 경우에는 수도권이라고 볼 수는 있겠습니다만
12:41조 대표와의 그동안의 관련성도 없는 것이고
12:43정치적으로 큰 입지가 있는 지역이라고 또 보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거든요.
12:48아까 한동훈 전 대표도 출연해서 잠깐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12:52조 대표 입장에서는 지금 나와 있는 지역구 중에서는
12:55차라리 부산으로 다시 나가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12:58본인의 명분에도 맞다고 생각하고
13:00그동안의 조국 혁신당 같은 경우에는 선거운동을 하면
13:04항상 부산에서 시작해서 전국을 돌면서 서울로 올라왔었거든요.
13:08당이 그동안 보여줬었던 방향성과도 그게 맞지 않는가
13:12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13:13네. 부산 얘기 그리고 조국 대표의 출마를 얘기까지 한번 짚어봤습니다.
13:18감사합니다.
13:1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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