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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경기 안산에서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생명과 안전에 관해서는 단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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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경기 안산에서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00:05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00:10생명과 안전에 관해서는 단 한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0:16현직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참석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00:34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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