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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한동훈 "하정우 나오면 이 대통령과 대리전 될 것"
한동훈, 하정우 겨냥 "이 대통령 아바타"
하정우 "25일 출마 여부 발표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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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을 부산 북구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다닙니다.
00:08맞상대로 거론되는 하정호 주석의 출마를 압박하면서요.
00:11이재명 대통령과의 대리전이 될 것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00:36저는 나와야 된다고 생각해요.
00:38그러면 저는 사실상 저와 하정호 씨를 통한 이재명 대통령의 대리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0:44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금 실정을 국민의힘이 제대로 비판 못하고 있잖아요.
00:48제가 대리전 형식으로 강력하게 이번 선거를 통해서 문제점을 낱낱이 드러내고 국민들의 심판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00:59하정호 수석이 출마하게 되면 부산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본인의 대리전이 될 것이다 이런 얘기도 했고
01:06오늘은 한 언론에 나가서 하수석에 대해서 이 대통령의 아바타다 이런 표현까지 쓰더라고요.
01:12그런데 윤희석 대변인님 지금 대통령 인기가 좋은데 대통령 아바타 이러면 하수석한테 도움되는 거 아닌가요?
01:19그렇게 보실 수도 있는데 한동훈 대표 그리고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는 게 반대로 저는 봐요.
01:25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은 것은 물론 국정 안정성을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은 것도 있지만
01:32제1야단 국민의힘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과 관련한 비판의 어떤 강도 또 효율성 이런 것들이 최근에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01:43어떻게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독주하는 것을 방치하고 있다.
01:47그래서 적절하게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관련해서 또 다른 어떤 여러 가지 상황들에 대해서 지적할 수 있고
01:54공격할 수 있고 그런 상황을 한동훈 대표는 바라는 거죠.
01:59그리고 하정호 수석이 또 딱히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로부터
02:04지금 이렇게 동일한 어떤 이미지를 갖고 있지가 않아요.
02:09이재명 대통령에게 본인의 출마 여부를 자꾸 미루잖아요.
02:13대통령이 결정하면 이런 식으로.
02:15그렇죠. 아직도 결정을 못하고 있고 나올지 말지 아직도 모르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02:20이런 상황에서 하정호 수석이 결국 나오게 되면은 그거는 이재명 대통령이 나오라고 한 게 돼요.
02:26그럼 하정호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밀어서 나온 사람이 되고
02:30어떻게 보면 대통령이 선거에 개입한 것 같은 느낌도 주게 되고
02:34도대체 이 사람은 어떤 주체적인 의사를 가지고 출마를 한 건가.
02:38무슨 생각을 가지고 부산에 출마를 한 건가.
02:41이런 의문을 유권자는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02:43그래서 한동훈 대표 입장에서는 누가 나와도 좋긴 한데
02:46이 정도까지 언론에 나오고 국민들로부터 뭔가 궁금증을 많이 갖게 한 분이라면
02:52하루라도 빨리 의사 표시를 확실히 해서 더 이상 국민들 헷갈리게 하지 않는 게 도리가 아니냐.
02:58이런 원론적인 질문을 한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03:02어제 저희가 부산에서 있을 구포초등학교 체육대회 얘기를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03:08이 곳에 부산시장 후보들 그리고 북갑에 나오겠다는 후보들이 모두 참석할 가능성이 제기가 되는 상황이라서 한번 짚어봤었는데요.
03:17하정호 수석은 구포초등은 아니고 사상초 나왔다는 얘기가 있고
03:21박민식 후보가 오히려 이쪽 초등학교 출신이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03:25하수석이 지금 대통령 순방에 동행 중입니다.
03:28그런데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금시초문이다.
03:31아마 부산에 안 갈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03:33김진웅 특보님.
03:34일단 체육대회에서 이 후보들이 다 마주치는 것은 물 건너간 것 같긴 한데
03:39하수석이 그래도 끝까지 출마하겠다 안 하겠다 안 하겠다는 얘기는 안 하더라고요.
03:43어떻게 결론을 낼 걸로 보시나요?
03:46본인도 이번 순방을 다녀와서 최종적인 입장을 정리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03:52당연히 순방을 다녀오는 이번 주말 정도면 본인의 입장이 나올 거다라고 생각하고요.
04:00또 주말 정도에는 지금 민주당의 정청래 대표를 또 한 번쯤은 만나게 되지 않겠습니까?
04:07그렇다면 하정우 수석이 일단 출마 여부라도 명확하게 해야 되는데
04:13지금 상황에서는 출마를 안 하면 안 되는 상황 쪽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04:20왜냐하면 저희 민주당에서 하정우 수석이 지금 청와대에서 해야 하는 일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만
04:27지금 이미 출마를 거의 사실상 선언한 한동훈 전 대표라든지
04:34또 지금 국민의힘의 대표로 선출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박민식 전 의원을 맞상대하려면
04:43지금 우리 민주진영에서 민주당에서 가지고 있는 자원 중에
04:47그래도 가장 성능이 좋다고 해야 될까요?
04:53가장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고 또 지금
04:56지역 연고도 있고
04:58지역 연고도 있는 이런 또 훌륭한 인재가 있다면
05:01저희가 3구 초료가 아니라 10구 초료라도 해서 모실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고
05:07조금만 기다려주시면 하정우 수석도 본인이 정확하게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을까
05:14지금 너무 하정우 수석이 출마할 거냐 안 할 거냐 이런 부분들을
05:19지금 한동훈 전 대표도 계속해서 말씀 주시는데
05:22그런 말씀 주시지 않아도 좋겠다
05:25너무 조급해 보인다 이런 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
05:28한동훈 전 대표가 가장 목이 빠지게 하정우 수석의 출마를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05:34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국민의힘 후보입니다
05:37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 효과가 분명히 있다면서도
05:41선뜻 연대하겠다고 답하지는 않는 모습입니다
06:08사실 국민의힘은 부산 북갑에 국민의힘 후보를 내겠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06:13지금 박민식 전 의원도 열심히 뛰고 있고요
06:16또 다른 후보도 있습니다
06:17그렇기 때문에 박형준 시장 입장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와 연대를 공개적으로 얘기를 하면
06:23이게 해당 행위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06:25김재섭 의원님
06:26제가 보기에도 국민의힘 후보가 있는 한 무소속 후보랑 연대하는 것은 쉽지 않아 보이거든요
06:32사실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같은 경우에는
06:36국민의힘 후보이면서 또 동시에 보수 진영의 후보이다 보니까
06:40아마 좀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06:42적어도 국민의힘이라는 간판을 달고
06:44부산시장직을 지금 수행을 하고 있고
06:48또 후보로 나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6:49당일서 사실 무소속 후보와 연대를 한다는 것 자체가
06:53정치적인 부담이 될 수는 있겠지만
06:55그걸 조금 넘어서 보수 진영 전체를 대표하는 부산시장 후보라고 생각을 하면
07:01저는 또 얼마든지 정치적 가능성은 있다고 보이거든요
07:04사실 지금 박민식 전 장관이나 한동훈 전 대표가
07:08이런 보수 진영 내에서 뭔가 각축전을 벌이는 듯한 인상이 되고 있는데
07:12저는 결국에는 민주당 후보가 뒤로 제쳐지고
07:16보수 진영에 있는 후보 중에 누가 부산 보궐선거를 차지할 것인가라는 관점으로
07:21언론이라든지 국민들의 관심이 쏟아지게 되고
07:25당연히 그러다 보니까 박형준 후보와의 연대 문제까지 같이 이렇게 논의가 되고 있는 그런 상황 아니겠습니까
07:30저는 부산에서 어떻게 해야 국민의힘 내지는 보수 진영이 살아날 수 있을까를
07:35이 세 분께서 저는 만들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7:38그래서 물론 당인으로서 무소속 후보와 아주 대놓고 내지는 아예 공개적으로
07:44같이 하겠습니다는 어렵겠지만 저는 직간접적으로 같이 하면서
07:47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고
07:50좀 당이라고 하는 틀을 벗어나서는 괜찮은 어떤 선거 전략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07:57장현주 부대변인님 박형준 시장 입장에서는
08:01지금 당에서 돌아가고 있는 진종호 의원에 대한 당무감사
08:05이것도 좀 신경이 쓰일 것 같은데
08:06한동훈 전 대표 돕겠다고 했더니 바로 당무감사에 착수를 해버렸잖아요
08:10그렇죠 당연히 박형준 후보로서도 고민이 되는 지점이겠다라는 점은 동의합니다
08:16그러나 일단 국민의힘에서도 후보가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고
08:20그렇다면 지금 본인 당이 아닌 무소속 후보와 연대를 한다라는 것은
08:25정치적으로 보더라도 당연히 해당 행위가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8:29이것은 꼭 국민의힘 뿐만 아니라 어떤 정당이라고 할지라도
08:33선거에 임하면 다 각자 그 정당의 후보를 내기 마련이고
08:37그렇다면 본인 정당 소속이 아닌 무소속 후보와 연대를 하거나
08:41그 후보를 지원해준다라고 한다면
08:43당연히 국민의힘 내부의 당원들의 눈초리도 따가워질 것이고
08:47이것은 그 자체로 해당 행위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08:50박형준 시장으로서도 고민이 많을 것 같고요
08:53또 뿐만 아니라 법적으로 봐도 공직선거법 88조에 보면
08:56타 후보에 대해서 선거운동을 금지하는 규정이 있거든요
09:00그러니까 선거구나 이런 지역이 일부 겹치는 경우에는
09:03다른 후보자를 위해 선거운동을 못하도록
09:06이런 원칙이 지금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09:08선거법의 해석으로 봤을 때도
09:10박형준 시장이 후보로서 연대를 할 가능성은
09:14점점 좁아지는 것 아니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09:18두 사람이 함께 만나서 공동선거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09:22서로를 공격하지 않고 같은 방향을 향해서 싸우면
09:25그게 느슨한 연대가 아닐까 싶은데요
09:27이런 가운데 한동훈 전 대표가 또 이런 얘기를 꺼냈습니다
09:31부산뿐만이 아니라 부울경에서 연대할 수 있다
09:34이런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09:37꼭 부산뿐 아니라 경남의 주요 후보들이나
09:43울산의 주요 후보들도 저한테 연락 오셔서
09:45결국은 함께 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고 계십니다
09:49울산 경남에 지금 출사표 던진 국민의힘 후보들도
09:52한동훈 전 대표에게 좀 여러 가지 러브콜을 한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09:55러브콜이라기보다는 결국은 그 방향이 맞다
09:58그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공감의 뜻을 보여주고 계시죠
10:01많은 분들께서
10:02결국 그렇습니다
10:03이게 동남풍이라는 게 부산에서만 끝나면
10:07그게 어떻게 동남풍입니까?
10:08부산에서만 끝나면 그건 동남풍이 아닙니다
10:12어제 시티라이브 출연한 얘기를 들어보니까
10:14부산에서부터 동남풍을 불어올려서
10:17수도권까지 오겠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10:20그런데 오늘 한 발 더 나아간 보도까지도 나왔었습니다
10:23부산 울산 경남의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10:26일단 함께 선대위를 꾸리면서
10:28또 부산 북갑의 어떤 무공천까지 건의를 하는
10:32입장문을 낼 수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는데
10:35일단 모든 후보들이 좀 아니다 이렇게 해명을 하기는 했었거든요
10:39윤희석 대변인님
10:40지금 현재 진짜 굴러가고 있는 상황은 어떤 거예요?
10:44일단 적어도 이 세 분의 자치단체장 후보들은 현직이죠
10:48이분들 입장에서는 이대로 선거가 가면 본인들 연임이 어렵겠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 거고
10:53연임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식으로든 한동훈 전 대표와의 연대
10:59연대 성격의 어떤 행보를 같이 하는 부분
11:02그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거죠
11:05기사가 나왔는데 당사자들은 부인한다
11:08그런데 잘 보시면 부인하는 포인트가 있어요
11:11전체에 대해서 부인하고 전혀 사실이 아닌 게 기사로 될 리는 없거든요
11:17예를 들어 어떤 얘기가 한 것이 뜻이 제대로 100% 전달이 안 됐다거나
11:22이런 뜻으로 한 게 아닌데 저런 뜻으로 기사가 나왔다거나
11:26이런 정도가 있을 때 부인하는 경우가 있는데
11:29결국 이런 기사까지 나올 정도가 되면
11:32각 후보들이 당의 방침이라든지 중앙, 지도부의 어떤 생각과 달리
11:38선거를 위해서는 가장 급한 사람의 후보이기 때문에
11:40후보들의 판단, 그 판단은 한동훈 대표와 같이 가서
11:44한동훈 대표와 얘기하는 동남풍에 같이 동참하는 것이 제일 좋겠다
11:50아마 이런 분위기가 있는 것이 사실이고
11:53그렇다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11:55그러니까 선거일까지 시간이 점점 남지 않았을 때
11:59그때는 더 강력한 형태의 어떤 의사 표명이 분명히 가능하리라
12:04저는 그렇게 예상합니다
12:05
12:07부울경의 어떤 공동선거가 진행이 되는 와중에
12:11한동훈 전 대표가 그 지역의 민주당 후보를 공격하는 게
12:16어느 정도 국민의힘 후보들 입장에서는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한데요
12:19전재수 후보를 엄청나게 공격을 하다가
12:22이번에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
12:24지금 경남지사 민주당 후보로 나서 김경수 후보를 또 저격을 하고 있습니다
12:29김진웅 특보님
12:30이게 지난 윤석열 대통령 시절로 다시 돌아가 보면
12:35그때 김경수 전 지사 사면복권 반대했던 게
12:39당시에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잖아요
12:41그러다 보니까 이번에는 전재수 후보에 이어서
12:43김경수 후보는 아예 나와서는 안 될 사람이다
12:46이런 공격까지 하더라고요
12:47이게 한동훈 전 대표가 지금 너무 한가해서 그런 거 아닌가 싶습니다
12:51너무 전선을 많이 넓히나요?
12:53지금 본인과 함께 맞서 싸워야 할 상대가 정해지지 않으니까
12:59여기저기에다가 지금 난사를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13:02부산의 전재수 시장 후보를 비롯해서
13:05지금 경남의 김경수 후보까지 공격을 하고 있는데
13:11아마도 며칠 지나고 나서
13:14지금 부산 북갑의 국민의힘의 후보
13:17또 민주당의 후보가 결정되면
13:19저런 정도의 여유를 부리실 수 있는 상황은 아닐 거다라고 봅니다
13:23본인 코가 석자인 상황 속에서
13:26과연 어디까지 다른 후보들을 공격할 수 있을지
13:30좀 지켜보고 싶고요
13:31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그 당시에 사면복권을 반대했는데
13:37그걸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해줬다
13:39그래서 윤석열 정부의 일원이 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아니었다는 뜻입니까?
13:45같은 정부 안에서 활동했던 분이 이견을 달리했다고 해서
13:50나는 자유롭다라고 얘기하실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고요
13:53어쨌든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서
13:57한동훈 전 대표가 싸워야 할 상대가 누구일지
14:01좀 있으면 정확하게 구분이 되실 거다
14:04이런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14:05그건 제가 좀 부연 설명을 할 텐데요
14:07사면복권 관련해서는 전적으로 그 권한이 대통령에게 전속돼 있기 때문에
14:12법무부 장관으로서 의견 표멸을 한 것이
14:14김경수라는 분의 혐의와 법원의 판단 내용을 볼 때
14:18이 복권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한 것이
14:22당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의견이었다는 것이 사실이고
14:26그것이 됐을 때 사면 때 그랬고요
14:30복권 때도 당대표로서 반대 의견을 냈던 것이 맞죠
14:33대통령과 같은 입장에서 정부를 같이 하고
14:38여당 대표를 하긴 했지만
14:39적어도 어떤 선거사범에 대한 판단에 있어서
14:43의견을 달리할 수가 있고
14:45그 뜻으로 쭉 왔기 때문에
14:47지금 김경수 전 지사가 후보로서 경남지사를 향해서
14:51또 뛰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14:52얼마든지 비판하고 정치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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