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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광역단체장 못지않게 불이 붙은 게 부산 부 갑이죠.

전재수 전 장관이 부산시장 후보로 나서면서 공석이 됐는데 이 대통령까지도 하정우 수석 차출설에 참전했습니다.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회의]
"하GPT 이렇게 할 일이 많은데 누가 작업 들어오는 것 같던데?"

[하정우 /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그러니까 말입니다. 할 일도 많은데 말입니다.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회의]
"작업 들어온다고 넘어가고 그러면 안 돼요."

[하정우 /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할 일에 집중하겠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농담으로 말씀하셨습니까? 그러면 저도 농담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나 소중한 가치가 있는 분이면 당에서 요청을 하겠습니까. 당에서는 그만큼 더 필요한 인재다…."

대통령과 집권 여당 대표의 핑퐁을 두고 하 수석의 몸값 올리기 의도 아니냐는 해석도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여기 출마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죠.

한 달 사이에 부산을 세 차례 방문했고, 어제 부산 시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죠.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법무부 장관 알아?"

[현장음]
"법무부 장관 그거잖아요. 법 만드는 사람. 뭔 소리야. 관리하는 사람 아니야? 국회의원이 왜 여기 있어요?"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나 국회의원 아니야.

[현장음]
"그럼 대통령이 왜 여기 있어요?"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동네 좋은데요.

[현장음]
"살기는 너무너무 좋아요. 학교도 다 있고."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볕이 너무 좋아요. 반갑습니다. 잘하겠습니다. 안녕. 잘 커."

한 전 대표, 부산에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병수 전 의원과도 만났는데요.

서 전 의원은 언론과의 통화에서 "지역구 분위기를 알아보기 위해 온 것 같다"며 "나오면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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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가 이 뉴스도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00:03정치권 얘기죠.
00:06예, 이 얘기입니다.
00:09지금 광역단체장 못지않게 이번 지방선거 불이 붙은 게 바로 부산 북갑입니다.
00:15전재수 전 장관이 부산시장 민주당의 최종 후보가 되면서
00:18아마 자리가 빌듯한데 이재명 대통령까지도 이 부산 북갑, 하정우 AI 수석 차출설에 참전을 한 겁니다.
00:32하지 pt 요새 이렇게 할 일이 많은데 누가 작업 들어오는 것 같던데?
00:37그러니까 말입니다.
00:40작업 들어온다고 넘어가고 그러면 안 돼요.
00:43할 일에 집중하겠습니다.
00:45농담으로 말씀하셨습니까?
00:47그러면 저도 농담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00:50얼마나 소중한 가치가 있는 분이면 당에서 요청을 하겠습니까?
00:56당에서는 그만큼 더 필요한 인재다.
01:00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의 정청래 대표의 이런 핑퐁, 농담 혹은 뭐라 얘기들을 두고
01:07하정우 수석의 몸값 올리기라는 의도 아니냐 이런 해석도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01:13그런데 여기 부산 북갑에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죠.
01:18한 달 사이에 부산을 세 차례나 찾았고 어제는 부산 시민들과 소통하는 모습까지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01:48한동훈 전 대표 부산의 연고가 있는 서병수 전 의원과도 만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01:53서병수 전 의원은 지역구 분위기를 알아보기 위해 한 전 대표가 온 것 같다며 나오면 도울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전화하기도
02:01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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