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가 이 뉴스도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00:03정치권 얘기죠.
00:06예, 이 얘기입니다.
00:09지금 광역단체장 못지않게 이번 지방선거 불이 붙은 게 바로 부산 북갑입니다.
00:15전재수 전 장관이 부산시장 민주당의 최종 후보가 되면서
00:18아마 자리가 빌듯한데 이재명 대통령까지도 이 부산 북갑, 하정우 AI 수석 차출설에 참전을 한 겁니다.
00:32하지 pt 요새 이렇게 할 일이 많은데 누가 작업 들어오는 것 같던데?
00:37그러니까 말입니다.
00:40작업 들어온다고 넘어가고 그러면 안 돼요.
00:43할 일에 집중하겠습니다.
00:45농담으로 말씀하셨습니까?
00:47그러면 저도 농담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00:50얼마나 소중한 가치가 있는 분이면 당에서 요청을 하겠습니까?
00:56당에서는 그만큼 더 필요한 인재다.
01:00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의 정청래 대표의 이런 핑퐁, 농담 혹은 뭐라 얘기들을 두고
01:07하정우 수석의 몸값 올리기라는 의도 아니냐 이런 해석도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01:13그런데 여기 부산 북갑에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죠.
01:18한 달 사이에 부산을 세 차례나 찾았고 어제는 부산 시민들과 소통하는 모습까지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01:48한동훈 전 대표 부산의 연고가 있는 서병수 전 의원과도 만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01:53서병수 전 의원은 지역구 분위기를 알아보기 위해 한 전 대표가 온 것 같다며 나오면 도울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전화하기도
02:01했습니다.
02:02다음 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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