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에서 사형수가 사형 집행 직전 극적으로 생활했습니다.
00:05독극물을 주입할 정맥을 찾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00:09신선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2미국 테네시주 교도소에 수감 중인 사형수 토니 캐러더스입니다.
00:18현지 시각 어제 캐러더스에 대한 형이 집행됐는데 사형대까지 들어갔다 극적으로 생활했습니다.
00:25독극물을 주입할 정맥 확보를 못했기 때문입니다.
00:281시간 넘게 팔과 발, 목부위 혈관까지 시도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0:35변호인은 캐러더스가 출혈과 극심한 통증을 겪었다며 사실상 고문에 가까운 방식으로 사형을 강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0:44논란이 커지자 테네시 주지사는 1년간 형 집행을 유예하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00:49캐러더스는 지난 1994년 3명을 납치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는데 줄곧 무죄를 주장해 왔습니다.
00:57인권 단체들도 추가 DNA 감정이 필요하다며 사형 집행 중단을 요구해 왔습니다.
01:13테네시 주에서는 독극물 사용 논란으로 사형 집행이 중단됐다가 지난해 재개됐습니다.
01:19채널A 뉴스 신섬입니다.
01:2930일 주 defensively
01:37촬영기자1호
01:37공고 behavi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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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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