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나라도 춥긴 마찬가지입니다.
00:02이번에는 동유럽 국가 벨라루스로 가보겠습니다.
00:05한쪽 손에 짐을 든 채로 출입문을 나서는 남성.
00:09때마침 밖에서 전화통화를 하는 여성이 건물 안으로 이렇게 다가왔고요.
00:13이 남성 발걸음을 멈추더니 친절하게 몸을 잡아주는 다정한 행동을 보여줍니다.
00:19고맙다는 인사를 받고 되돌아 서는 순간.
00:21이렇게 남자의 앞에 커다란 사각형 물체가 퀵하고 떨어지면서 산산조각이 납니다.
00:28이 물체는 다름 아닌 시철제 창틀이었는데요.
00:32위기를 넘긴 이 남성은 창틀이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확인하듯 연신 두리번거렸고
00:38건물 안에 있던 이 여성도 놀랐듯이 다시 문을 열고 밖을 확인했습니다.
00:42하마터면 초단위로 움직일 만큼 움직임만 달랐어도 큰 불상사가 벌어졌을 위험천만한 순간이었습니다.
00:50김종석의 리포트 여기서 정리할까요?
00:52저는 1분 뒤에 바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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