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민주당에서는 하정우 수석이 부산 북구갑에 나올 건지 이게 궁금한 지점일 텐데요.
00:08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어제 하주석 영입에 공을 들이겠다고 하자마자 이재명 대통령이 넘어가지 말라 이렇게 제동을 걸었습니다.
00:18최근에 교승리 상총장이 하정우 수석을 따로 만났다고 해서 그렇게 되면 보궐선거 공천을 연결해 계신 것이 아닌가 싶어가지고.
00:27이 말 하면 또 이 얘기는 다 쓸 것 같은데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00:34그리고 조만간 저도 하정우 수석 만날 생각입니다.
00:38당에서 공식적으로 정식적으로 공개적으로 출마 요청을 할 날이 조만간 있을 것입니다.
00:48하지 pt 요새 이렇게 할 일이 많은데 누가 작업 들어오는 것 같던데.
00:53그러니까 말입니다.
00:54할 일도 많은데.
00:56작업 들어오는다고 넘어가고 그러면 안 돼요.
00:58할 일에 집중하겠습니다.
01:01대통령께서 농담으로 당의 그런 요청에 넘어가지 말라.
01:07이게 농담으로 말씀하셨습니까?
01:11그러면 저도 농담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01:16얼마나 소중한 가치가 있는 분이면 당에서 요청을 하겠습니까?
01:24하정우 수석이 얼마 전에 라디오에서 부산 북구 갑과의 인연을 좀 길게 설명한 적이 있었습니다.
01:30그러다 보니까 본인도 마음이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별명 하 gpt로 많이 부르더라고요.
01:37그 정도로 이제 본인에게는 개인 gpt, 채 gpt 수준으로 중요한 참모라는 얘기일 것 같은데 면접에서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할 일에
01:46집중하겠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01:48초진문 교수님 하정우 수석이 이 얘기만 보면 출마 의사를 좀 접은 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들리셨나요?
01:54저는 그렇게 봅니다. 대통령이 그렇게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물론 대통령이 말씀하기 전까지는 본인의 마음이 어땠을지 모르겠어요.
02:01흔들릴 수도 있고 생각이 있었을 수도 있지만 오늘 저 말로 정리가 된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2:06정치형 대표는 농담으로 말씀하신 거니까 농담으로 그냥 생각하면 될 것 같고요.
02:11저렇게 얘기했는데 당에서 요청한다고 해서 하수석이 가고 이럴 가능성은 저는 낮다고 생각해요.
02:17대통령이 공개적인 석상에서 얘기한 발언이잖아요.
02:19저게 무슨 전언도 아니고 누가 얘기해서 들어서 전달하는 내용도 아니고 저렇게 방송에 공개적으로 나오는 자료 전용도 얘기했다고 하면 의사는 이미
02:28전달됐다고 저는 보고요.
02:30또 AI 수석이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고 중요한 업무, 왜냐하면 지금 AI 관련해서 현 정부가 집중적으로 경제적인 부분의 활성화를
02:38위해서 노력하고 있잖아요.
02:39하정우 수석이 아직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지금은 아니지 않나 그렇게 정리가 되지 않을까 그게 전망이 됩니다.
02:45저는 사실 정치형 대표의 말도 농담만으로 들리지는 않았는데 장윤미 대변인님, 이런 와중에 당이 계속해서 3고 초래, 10고 초래할 가능성 없는
02:55건가요, 그러면?
02:56일단 저는 정치는 생물이라고 할까 여러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 같고 아마 하정우 수석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지금 청와대에서 굉장히
03:05할 일이 많고 또 AI에 있는 대한민국에 또 이재명 정부에 굉장히 공을 들이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어떤 의지
03:13그리고 대통령의 애정이 좀 원론적으로 확인된 과정이었던 것 같고
03:17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아마 하정우 수석이 본인의 어떤 결단과 관련해서는 말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제약적일 겁니다.
03:26현직 청와대 참모인 부분이 있고 거기에 대해서는 또 대통령의 어떤 인사권자와의 그 연동이 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원론적인
03:34입장을 견제하지만 정치라는 게 또 어떻게 펼쳐질지 모르기 때문에
03:39또 어떤 쓰임새라는 게 단순한 AI 전문가일 뿐만이 아니라 여러모로 야당과 선거를 치르는데 각이 안 서거든요.
03:47정권 심판원 이런 게 또 하정우 수석이 상당히 그런 부분과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여러 포석이 있지 않을까 제 개인적으로 의견드립니다.
03:54지금 한동훈 전 대표와의 맞대결 가능성이 거론됐던 하정우 수석은 점점 출마 가능성이 좀 희박해져 보이기도 하고요.
04:01또 한 명이 더 남아있습니다. 조국 혁신당의 조국 대표인데 여기도 혹시 부산이 아니라 다른 지역으로 가는 거 아니냐 이런 가능성이
04:10좀 커지는 것 같습니다.
04:11민주당에서는 친명계 김명진 의원이 약간 양보 가능성을 언급하긴 했는데 부산 울산은 아닐 것이다.
04:19조국 대표가 말하는 귀책 사유 민주당의 귀책 사유로 발생한 보궐선거 지역이 아니다 이렇게 선을 그었고요.
04:26장성철 소장 같은 경우는 정치권의 여러 가지 취재를 통해서 여야에 대한 정보가 많은 분인데 추미애 의원이 떠날 하남갑 출마 여부를
04:35민주당과 논의 중인 걸로 안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4:39문종영 대변인님 조국 대표는 대체 어디로 좀 나올 걸로 예상이 되시나요?
04:43그런데 최근에 나오는 얘기들 보면 하남갑 출마가 굉장히 유력해 보입니다.
04:48왜 그러냐면 본인이 스스로 조국 대표가 하남갑이 굉장히 어려운 곳이다.
04:53그래서 나는 국민의힘이 굉장히 유력한 어떤 지역에 갈 것이다라는 어떤 얘기를 하면서 하남갑이 저번에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이겼을 때도 그 표
05:04차이가 이제 천 표 조금 넘게 났기 때문에
05:08어쨌든 본인은 그 하남갑이 어렵다고 주장을 하는 것 같아요.
05:11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본인이 나가기 위해서 그런 어떤 빌드업을 위해서 그런 얘기를 하는 것 같고 실제로 이제 추미애 위원장이 경기도지사
05:21후보로 경선 후보로 선출이 됐기 때문에 아무래도 더 그런 하남갑 출마설에 대해서는 조국 대표가 유력하게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05:30그래서 그 구도 속에서 이제 조국 대표가 결국은 하남갑이라는 지역에서 존재감이 있으려면 민주당에서 이걸 일종의 승인을 해줘야 되는 것이거든요.
05:41후보를 이제 내지 않다.
05:43안 내거나.
05:43안 내거나 이런 액션이 있어야 되는데 아마도 민주당에서도 일부 의원들이 굉장히 우호적으로 하남갑 출마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거 보면
05:52아마 한 며칠 안에 이 하남갑의 이제 공식적으로 어떤 그 선거운동을 할 채비를 조국 대표가 하지 않을까 이렇게 예측을 하고
05:59있습니다.
06:00이건 사실 민주당 분에게 좀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요.
06:04장유미 대변인님 장성철 소장은 사실 당적이 있는 분은 아니다 보니까 그냥 정치권에 떠도는 얘기들을 좀 들으신 걸 수도 있고 실제로
06:12뭐 하남갑의 조국 대표와의 연대설이랄까 단일화 얘기가 나오나요?
06:17일단 민주당에서는 조국 혁신당의 어떤 공천과 그런 작업과는 무관하게 민주당만의 어떤 계획 하에 진행을 하고 있고 민주당 후보는 전 지역에
06:28내겠다라는 점을 말씀을 드리고요.
06:30물론 정치라는 것과 관련한 변수가 있기 때문에 나중에 단일화의 변수나 이런 부분은 열려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06:37지금 공천작업이 진행 중이고 유권자분들께 어떤 후보를 어떤 과정을 거쳐가지고 보여드리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상황 속에서 미리 연대설, 모종의 거래설을
06:48말씀드리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06:52지금 부산 상황까지 한번 짚어봤고요.
06:55한동훈 전 대표의 경쟁자들이 속속 빠지는 분위기 같기도 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