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첫 번째 주인공은 누굴까요? 바로 한동훈 전 대표인데 어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곽종근 사당장 간의 법원에서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들어보시죠.
00:30앉자마자부터 그냥 소매 폭탄주를 막 돌리기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술 많이 먹었죠 그날? 국군의 날이라는 게 군인들의 생일이지 않습니까? 거기서 무슨 시국 얘기할 그럴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00:44그래 말씀하시니 제가 지금까지 말을 못했던 부분을 하겠습니다. 한동훈이하고 일부 정치인들 일부 호명하시면서 당신 앞에 잡아오라고 했습니다.
00:58당신이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참아는 그 말을 여태까지 어느 검찰에 가서도 그 말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01:06대신 한동훈이 얘기만 했습니다. 오늘 전 대통령께서 그 말씀을 안 하셨으면 제가 그 얘기 안 했을 겁니다.
01:13그리고 앞뒤 상황에서 비상대권 이런 부분을 분명히 제 기억에 있습니다.
01:21그러자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은 왜 그동안 조사에서 그런 진술을 안 했냐라는 문제 삼았습니다.
01:28오늘 새로운 진술을 참 많이 한다. 왜 그동안의 조사에서 안 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라며 의문을 제기한 거죠.
01:37곽정근 전 사령관은 일부러 그 얘기는 안 했다. 한동훈 얘기만 했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1:47관련된 이야기 한번 들어보십시오.
01:52작년 10월 1일 국군의 날 있었던 얘기인데 1년 이상 아무런 얘기가 없다가 오늘 갑자기 튀어나왔단 말입니다.
02:05그런데 저희 입장에서는 믿을 수도 없고 결국은 어떤 통화 내역이라든지 여러 가지 자기의 진술이 신빙성이 부인되고 거짓말하는 것이 드러남으로써 어떤 면피성으로 한 것이 아닌가.
02:18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그때 당시에 같이 참여했던 다른 사람들은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그런 진술도 단 하나나의 진술도 없습니다.
02:28윤석열 전 대통령 측은 믿을 수 없는 답변이다, 발언이다라며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02:35곽정근 전 사령관은 일부러 얘기를 참아왔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고요.
02:41김건선 변호사님.
02:42그게 아마 국군의 날 이 얘기를 갑자기 돌아간 거예요.
02:46국군의 날 때 굉장히 광화문 퍼레이드하고 엄청나게 대단하게 했지 않습니까?
02:51그때 아마 저도 차가 워낙 밀려가지고 방송을 하는데 3시간 걸렸던 기억이 나요.
02:56그런데 그건 차치하고라도 국군의 날 저녁에 만찬을 했다는 거잖아요.
03:02만찬장에서 대통령 관저로 이동을 했다는 거예요.
03:09그래서 거기에 국군 고유의직들, 장성들을 같이 하자고 했는데 오는 사람이 몇 명이 안 됐다는 겁니다.
03:17그래서 거기에 술을 먹으면서 소맥을 타서 술을 먹었는데 그때 비상대권 얘기가 나왔다고 그건 수사기관에서 얘기한 것 같아요.
03:25그래서 이걸 비상개혐하고 연계시켜서 그 전부터 비상개혐을 염두에 두고 있지 않았느냐.
03:33그런 내용을 아마 곽 전 사령관한테 추궁을 했던 걸로 보여요.
03:38그리고 곽 전 사령관이 그 당시에 비상대권 얘기가 나왔었다고 얘기를 했는데
03:41그게 법정에서 비상대권 얘기를 했느냐 안 했느냐 그 얘기가 논란이 된 거예요.
03:47그러니까 윤석열 전 대통령이 그게 그런 자리가 아니지 않느냐.
03:50비상대권 논할 자리가 아니고 국군 논할 축하하는 자리였는데 내가 그런 말 할 이유가 없다고 얘기하니까
03:56갑자기 곽 전 군 사령관이 그때 한동훈이랄지 정치인들 잡아오면 내가 쏴 죽겠다.
04:04그렇게 당신이 말하지 않았습니까? 이 얘기를 한 거예요.
04:07그런데 아마 했는지 안 했는지는 알 수 없죠.
04:11왜냐하면 또 오래된 얘기고 경우에 대해서는 그날 쏘맥 타고 술을 많이 먹었다고 하니까
04:16술 취한 상태에서 우리가 보면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 미워하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에 대해서는 험한 말 많이 하죠.
04:24내가 가만두지 않겠다랄지 그런 말을 할 수 있겠죠.
04:27그래서 저거의 말의 어떤 신비성이 누구 말이 진짜냐.
04:31그 부분이 좀 논란이 될 수 있어요.
04:33그런데 두 가지를 볼 수 있죠.
04:37하나는 곽 사령관이 꼭 저 얘기를 한동훈 총으로 쏴서 죽이라고 했던 얘기를 거짓말을 할 이유가 있을까.
04:45그게 자기한테 도움이 될까.
04:47첫 번째 그런 거고.
04:48두 번째는 지금 윤 전 대통령하고 한동훈 전 대표하고는 굉장히 그 당시 사이가 엄청 안 좋았거든요.
04:56한동훈 전 대표가 세 가지를 이행하라고 하고 그랬어요.
05:00김건희 여사에 대해서랄지 그런 경우이기 때문에 술을 많이 먹은 상태에서 농담만 그렇게 얘기했을 가능성도 저는 배제할 수는 없다고 봐요.
05:13그렇지만 저 내용 자체가 상당히 충격적인 얘기이기 때문에 저기에 대한 진실 공방은 계속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봅니다.
05:23한동훈 전 대표 반응도 나왔습니다.
05:25함께 보시죠.
05:2610월 1일 무렵 여당 대표로 윤 전 대통령에게 의료사태 해결, 김건희 비선 단속 등 비공개 요청하고 있을 때 참담하고 비통하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05:39진실 공방인데 김지영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5:44김희정 장관님 어떻게 보십니까?
05:47이름이 성함이 두 분이 성함이 비슷해서.
05:49내부 분열책이 사실은 잘 안 좋기 때문에 우리 안에 어쨌든 과거 자당 소속 대통령과 그다음에 자당의 대표 간의 분열책을 일으키는 면에서는 곽 전 사령관이 이목을 집중하는 데 성공한 것 같습니다.
06:05다만 이제 짚고 가야 될 부분이 뭐냐면요.
06:09그러면 이 발언이 사실은 곽 전 사령관 같은 경우는 국회에서 나와서도 또 진술을 한 적이 있고요.
06:16그리고 공개적으로.
06:17헌법재판소에서도 진술을 한 적이 있고.
06:20그다음에 경찰, 검찰, 특검을 거치면서 아주 수차례 그동안 대통령과 있었던 얘기나 이런 계엄과 관련된 얘기를 할 기회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06:30그런데 그 국회 헌재, 검찰, 경찰 등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는 얘기를 왜 이 시점에 하게 됐는지에 대한 그런 분석이 필요할 것 같아요.
06:40뭐냐면 진짜로 숨겼다가 말을 하게 된 건지 아니면 대통령이 직접 자기를 상대로 이렇게 신문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06:49그 상황이 굉장히 불편한 상황인지 그 부분에 대한 판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06:54그다음에 헌재에서의 판결에서 보면 곽 전 사령관의 진술이 일관되지 않다라는 헌법재판관들의 평가가 있었습니다.
07:06예를 들어서 대통령하고의 통화 횟수도 바뀌었고요.
07:09끌어내라고 했던 부분도 의원이라 했다가 사람이라 했다가 인원이라고 했다가 좀 중요한 진술에 있어서 매번 바꾸는 그런 태도를 보여줬기 때문에
07:19이분의 진술에 대한 이 사실관계를 규명하기 위해서는 이 한 분의 진술만 들어서는 안 되고
07:26아마 그 만찬 자리에 여러 명 있었다고 하니까 다른 분들의 추가 증언이 필요한 상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7:34그렇군요.
07:34김유정 의원님.
07:3516번이나 내란 재판에 출석을 안 하다가 갑자기 출석한 사람은 유성일 전 대통령입니다.
07:44윤곽근 변호사가 왜 갑자기 곽종근 사령관이 이런 얘기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왜 갑자기 재판에 나왔습니까?
07:50그러면서 특검 자체가 위원이다 이런 얘기 주장하다가 갑자기 나온 이유가 있었겠죠.
07:55곽종근 전 사령관은 일관되게 의원들 끌어내라라는 그 주장을 초질관했던 사람이에요.
08:01인원이다 뭐 의원이다 이런 얘기는 부수적인 이야기일 뿐이죠.
08:05군인으로서 입에 베어있던 인원 이 이야기조차도 당시 헌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08:11본인은 그런 얘기 쓰지 않았다라고 해놓고 조금 있다가 인원이라는 표현을 씀으로써
08:16이미 그 자체가 저는 탄핵됐다고 생각을 하고요.
08:21그다음에 왜 이런 얘기를 이제 와서 하느냐라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다 설명이 되지 않았습니까?
08:27그날 국군의 날 기념 행사 후에 이제 만찬이었고
08:32본인 스스로 지금 우리가 그동안 한간에 떠돌던 술을 너무 많이 마신다
08:36이런 얘기를 본인 스스로 지금 실토하는 그런 자리를 내란 재판에서 한 거예요.
08:41소맥폭탄주 이런 거 마시면서 그런 자리에서 무슨 비상대권 얘기를 하고
08:46그런 얘기를 했겠느냐라는 얘기를 하니까
08:48곽정훈 사령관이 내가 이 말까지는 그동안 안 했었는데
08:52술 마시는데 무슨 그런 얘기를 하느냐라는 그 표현에 대해서 이 얘기가 나왔던 것이죠.
09:00그러니까 저는 궁금한 게 한동훈 전 대표를 포함한 한동훈 포함한 정치인들
09:05그 나머지 정치인들은 누구였는지도 저는 궁금해요.
09:08누구누구를 부르면서 끌고 오면 총으로 쏴서 죽이겠다는 표현까지를 했을까
09:13군대도 안 갔다고 총도 안 쏴본 분 아니에요.
09:16그런 분들이 더 무서운 얘기를 하는 거죠.
09:19실제로 군인들은 이런 얘기 함부로 못합니다.
09:21그런데 정말 무서운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폭탄주 마시면서 했다는 것에 더 분노하고요.
09:27그 다음에 옆에 있던 송진호 변호인이
09:30당시 같이 있던 사람들은 아무도 그런 얘기 안 했다.
09:34못 들었다고 얘기한다. 다 확인해 본 사실인가요?
09:37저는 확인도 안 하고 이런 얘기 막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09:40왜냐? 곽정우 사령관이 처음 한 얘기이기 때문에
09:43다른 사령관들은 이 얘기 자체를 꺼내지 않았단 말이에요.
09:47그런데 본인이 언제 이걸 확인했다고 다른 사람들은 못 들었다고 강변할 수 있는 것인지
09:52그러니까 정말 충격적이고 놀라운 일들이 이미 계엄 3개월 전에 벌어지고 있었다.
10:01그게 현실화되려고 했던 것이다 라는 점에서 다시 한번 충격을 받았던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10:07뜨거운 사람들 핫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10:10그래서 좀 더 중요한 것이다.
10:11그런데 좀 더 중요한 부분은 그 관계가 조금 더 중요한 것이다.
10:11그 사이인것에게는 한 점은 안 된다는 것이다.
10:11사실은 한 점은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10:12그리고 일단 이런 생각이 등을 들었고요.
10:13그래서 아주 ampllife 사이버가 되게лекter.
10:15그래서 지금 anecdotes, 대목이 흔한 이덕입니다.
10:16그래서 예스테룸을 들어봤자 이러니까 정리가 안 된다는 것이다.
10:17그래서 저는 그 이유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10:19이게 저한테 정리가 안 된다는 것이냐고
10:20그렇게 생각하실까.
10:21그래서 요즘은 상대방을 통해서 삼십시К이 정말 대가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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