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봄이면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려서 따뜻한 날씨를 온전히 누리기 쉽지 않았는데요.
00:06도로가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분리해 수거하는 청소차가 등장했습니다.
00:11미세먼지 덜해지려나요? 김승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구청 청소차가 도로 가장자리를 청소합니다.
00:21옆에 달린 소리 돌면서 쓰레기와 먼지를 모으자 뒤쪽 흡입구가 안으로 빨아들입니다.
00:27겉보기엔 평범한 청소차지만 전국 최초로 쓰레기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를 분리수거하는 청소차입니다.
00:37기존 청소차는 쓰레기와 먼지를 구분 없이 한 대 담았는데 이 차는 정화장치와 초미세 거름망을 거쳐 각각을 분리 저장합니다.
00:48차량에 모아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기지로 복귀하면 특수 호스를 연결해 압축기로 내보냅니다.
00:56미세먼지를 압축하는 기계가 작동 중입니다.
01:01청소차가 모아온 미세먼지를 이렇게 20초에 한 개씩 아기 주먹만한 크기로 뭉쳐줍니다.
01:08기존에는 작업자가 직접 비닐봉지로 미세먼지를 담았습니다.
01:15미세먼지가 다시 공기 중으로 날리는 걸 막아 작업자와 시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설명.
01:27차량 연료도 경유가 아닌 수소를 써서 미세먼지 배출도 없습니다.
01:33구청은 압축한 미세먼지를 공사용 자재로 재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01:39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43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50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51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5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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