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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 정보수장 사망…국영매체 발표
이란 "평화안 검토…일시 휴전엔 열려 있지 않아"
"미-이란, '휴전 후 15~20일 내 종전 합의' 중재안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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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2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시간으로 모레 오전 9시를 폭격 유예, 최종 데드라인으로 설정하고 이란을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00:10이런 와중에 미국과 이란이 2단계 협상 내용을 논의 중이다, 이런 보도 내용도 나왔는데요.
00:16방금 전에 로이터통신에서 보도된 내용입니다.
00:192단계 협상이라고 하는데 먼저 1단계는 45일간의 휴전을 통해서 이 기간에는 서로 공격을 하지 않고
00:262단계는 최종적으로 전쟁을 종식하는 내용을 논의하겠다, 이런 내용인데요.
00:31전송훈 비서관님, 조금 전에 외신 보도로 나온 내용이긴 합니다만 이란에서는 약간 다른 목소리가 나오기도 하고요.
00:38실제 상황은 좀 어떻게 흘러가는 걸까요?
00:40오늘 오후에 두 개의 중요한 보도가 나왔는데 먼저 미국의 엑시오스에서 말씀하신 대로 45일 동안 1단계 휴전을 하고
00:50휴전 기간 동안에 종전에 대한 구체적인 협상을 해서 종전 협정을 만들어서 체결한다, 이런 2단계 안이 나왔어요.
01:00그런데 바로 방송 직전에는 로이터통신에서 같은 맥락인데 휴전 기간이 15일에서 25일로 줄어 있습니다.
01:08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1단계, 2단계 단계적으로 이걸 해나간다는 것에 대해서는 미국과 이란과는 어느 정도 양해가 이루어진 것 같고.
01:17단계적인 종전을 가했다?
01:19사실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01:21이게 워낙 복잡한 문제고 어떻게 보면 중동의 질서를 다시 재편하고 그 틀을 구축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01:28사실 45일도 저는 짧다고 보거든요.
01:31그런데 이제 이 구체적인 기간을 가지고 실랑이를 하는 것 같고요.
01:35지금 이렇게 종전 협상이 제기되고 있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라는 지금 파키스탄입니다.
01:41파키스탄의 육군 참모총장이 7세인데 지금 트럼프 쪽하고도 가깝고 또 이란 쪽하고도 가깝습니다.
01:50그래서 이 참모총장이 미국에서는 지금 벤스 부통령, 이란에서는 외무장관을 매결해서 협상이 진행되고 있고
01:59그다음에 이제 뒤에서 뒷받침해주는 나라들이 터키, 사우디, 그다음에 이집트 그리고 중국이 있습니다.
02:07그래서 이러한 잠정적인 단계적인 합의라고 하더라도 미국과 이란 간의 양자 협의가 아니고
02:14여러 나라들, 특히 이제 힘쓰는 나라들이 뒤에서 뒷받침을 해주기 때문에
02:20만약에 이제 오늘 내일이라도 합의가 이루어지게 되면은 이 합의는 어느 정도의 지속성을 갖는다 이렇게 보고요.
02:29지금 보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2시에 기자회견을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02:35제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이 합의가 이제 지금 거의 구분응서를 넘었기 때문에
02:41이 합의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모종의 발표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02:47내일 새벽 2시에, 한국 시간으로 내일 새벽 2시에는 군 관계자와 함께 기자회견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02:53중재안에 대한 추가 설명이 나올지 좀 관심인데요.
02:56조금 전에 저희가 속보로 좀 흘려갔던 자막 중에 이런 내용이 있어요.
03:00이란 혁명수비재 정보수장이 사망했다.
03:03이게 국영매체에서 공식적으로 확인을 한 내용 같은데
03:06김대영 위원님, 새롭게 들어온 내용이라면 뭔가 참조작전도 계속 진행이 되고 있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데
03:14약간 병행을 하고 있나 봐요. 협상과 어떤 공격 같은 것들이요.
03:18네, 그렇습니다.
03:19일단 지난 몇 주 사이에 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 그리고 현재 군사작전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03:27미 중부사령부 사령관이 이스라엘을 방문을 했어요.
03:31그래서 이스라엘과 지금 새로운 단계의 군사작전과 관련된 협의를 했고
03:37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은 지금 중동 지역 미군 기지를 방문해서 피해 상황이라든가 이런 거 확인했고
03:42지금 예상키로는 트럼프 대통령도 석기시대 발언했던 거 봤을 때는
03:47다음 단계, 지금보다는 훨씬 더 강력한 공습작전을 준비 중에 있고
03:52실제로 이스라엘 같은 경우에 방금 속보 나왔지만
03:55계속적으로 테헤란에 있는 그런 이슬람 혁명수비대 주요 간부라든가
04:01혹은 방공망에 관련된 여러 가지 공습작전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04:06어떻게 보면 더 큰 단계의 공습을 하기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은 지금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04:13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을, 이번에는 군 관계자도 같이 하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04:19과연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 중재한과 관련된 발표를 할지
04:23아니면 정말 석기시대와 관련된 핵심적인 또 뭔가 군사적 중대 발표를 할지
04:29이건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04:31그렇죠.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게 트럼프 대통령의 회견 내용이니까요.
04:36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압박을 하면서 욕설을 울린 글까지 게시를 했는데요.
04:42그 관련 목소리부터 듣고 오겠습니다.
04:47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05:15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올린 글을 보면 제가 읽어드릴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욕설이어서
05:20해업을 열어라.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서 살 것이다. 이런 글을 올렸는데
05:24대통령이 쓸만한 영어 표현은 아닌 글들이 좀 올라왔습니다.
05:28구자령 변호사님, 저게 사실 협상 중인 상대국에게는 좀 자극이 될 수도 있는데
05:33왜 이렇게 좀 심한 표현까지 좀 쓴 걸까요?
05:36저는 사실 반대로 협상을 간절히 원하기 때문에 최대의 압박을 위해서 하는 메시지 아니었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05:42방금 두 가지를 다 하는 거 아니냐면서 이제 정보수장이 죽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따져봐야 되는 게 그 사람의 성향과
05:50미국에 의해서 암살당했는지 이스라엘에 의해서 암살당했는지 이것도 좀 따져봐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05:54왜냐하면 미국에서 협상을 진행한다라는 보도가 나왔을 때 이스라엘에서 협상파인 혁명수비대의 간부를 암살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06:02그러니까 이스라엘은 좀 셈법이 다르기 때문에 이스라엘에서 협상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 개입을 했던 게 아닌가 이런 부분도 따져봐야 되는 부분인데
06:10제가 보기에는 큰 틀에서는 트럼프는 협상을 원하지 않는가 그걸 위해서 욕설까지 하면서 최대의 압박을 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입니다.
06:17왜냐하면 물 밑에서 이렇게 구체적으로 협상이 진행됐고 거의 구분응선을 넘는 단계까지 왔으면 이런 상황을 트럼프 대통령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거든요.
06:25그리고 사실 발전소의 날, 교량의 날 이러면서 폭파하겠다고 했는데 실제 폭발을 하면 협상은 그만큼이나 어려워집니다.
06:34그리고 협상의 여지를 열기 위해서는 상대방도 얻는 게 있어야 되는데 대부분의 전쟁은 이런 방식으로 멈췄었거든요.
06:41제4차 중동전쟁 때도 헬리키신저가 제안했던 방식이 이런 방식이었고
06:46세르비아, 보스니아 내전 벌어졌을 때 그 전쟁에서도 사실 60일의 휴전을 두고
06:51그 동안의 협상을 이끌어서 종전을 이끌어냈었습니다.
06:55그러니까 굉장히 전쟁을 멈추기 위해서는 이거 이상의 방법이 없거든요.
06:59그러니까 전쟁을 더하면 더할수록 수렁으로 빠지고 나오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트럼프에게 있었기 때문에
07:04욕설을 했던 것도 막바지에 내 뜻대로 이란도 따라와라라는 최대의 압박을 위한 것이지
07:10트럼프도 사실 파키스탄을 중심으로 해서 협상을 진행했던 거에 의하면
07:14제가 보기에는 협상 쪽으로는 마음을 굳힌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합니다.
07:18어쨌든 트럼프 대통령도 호르무제와 봉쇄가 이번 전쟁을 끝내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쟁점이다.
07:25이런 점을 강조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07:27벌써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가지 데드라인을 설정한 게 3차례나 변경이 됐는데요.
07:33정리를 한번 해보니까요.
07:34처음에는 48시간 최후 통첩을 했었고 그 이후에는 5일간 유예를 했다가 열흘 연장을 했습니다.
07:40이게 다 미국 현지 시간 기준이고 그리고 가장 마지막이 화요일 오후 8시였는데
07:45이것도 마지막으로 변경을 하면서 한국 시간으로 모레 오전 9시가 된 겁니다.
07:51전성훈 비서관님, 이번에는 이게 진짜로 최종 데드라인이 되는 걸까요?
07:57그렇게 장담할 수는 없죠.
07:58지금 4번씩이나 데드라인을 연장했기 때문에.
08:02그런데 저 데드라인 연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그냥 자의적으로, 의무적으로 했다기보다는
08:07지금 이란과 미국이 어쨌든 파키스탄을 중개자로 해서 물밑에서 접촉을 하고 있기 때문에
08:14그 물밑 접촉의 실시간 상황과 상담이 많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08:21강하게 압박할 때는 협상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압박을 하는 거고
08:24시간을 유의하는 것은 진행되고 있는데 좀 봐야 되겠다.
08:29이렇게 해서 연장이 되고 밀고 당기기 하는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최후 통첩 연기가 되는 건데요.
08:36사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최후 통첩을 얘기하면서 하겠다는 것이
08:40이제 이란이 말을 안 들으면 이란의 모든 기반 시설을 다 파괴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08:47이거는 이란으로서도 큰 피해지만 트럼프 대통령 본인에게도 또 미국 국가 차원에서도 상당히 큰 부담입니다.
08:54저런 민간 시설을, 대규모 민간 시설을 폭행한다는 것은 국제법 위반이고
08:58잘못하면 전쟁 범죄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도가 높은 그런 작전이 되기 때문에
09:05트럼프 대통령으로서도 마지노선으로 강하게 압박은 하지만
09:09내심 본인은 저런 작전을 하기 전에 이란이 좀 고개를 숙이고 나와주길 바라는 거죠.
09:16그런 과정이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09:18사실 본인도 압박은 하면서도 뭔가 논란이 될 만한 타격까지는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09:25계속 저렇게 기간을 유예를 하면서 연장을 하는 것이다.
09:29이런 분석까지 주셨는데요.
09:31어쨌든 석기 시대로 되돌려 놓겠다.
09:34지옥에서 살 것이다.
09:35이런 강한 말들을 쏟아내기는 했습니다.
09:37그러다 보니까 우리 시간으로 모레 오전 9시까지 뭔가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는
09:43여러 가지 시설들이 타격 대상으로 거론이 되는데요.
09:46김대영 위원님, 협상이 좀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긴 합니다만
09:51그래도 트럼프 대통령이 민간 교량도 폭발을 시켰고요.
09:55어디가 주요 타겟이 될 걸로 보이시나요?
09:57물론 지금 협상 관련된 중요한 안건들이 서로 오고하고 있는 건 사실인데
10:02물론 여기서 잘 되면 그런 일이 안 일어나겠지만
10:06만약 트럼프 대통령이나 이란이 거부하게 된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10:10그때 트럼프 대통령도 군사적 옵션을 선택을 해야 될 상황이 올 수밖에 없는데
10:14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가지 얘기를 했지만
10:17그 가운데 아마 발전소라든가 교통 인프라 시설
10:22또 한 가지로는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10:26가장 중요한 목표물은 역시 테헤란이라고 생각을 해요.
10:29테헤란, 수도인 테헤란이요?
10:30그렇죠.
10:30그러니까 테헤란의 발전소라든가
10:33그다음에 교통 인프라, 수도시설
10:36이런 곳이 우선적 타격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10:39왜냐하면 2003년 때도 이라크전 때 보면
10:42당시에 미국과 연합국들이 바그다드를 밤새 거의 공습을 했었어요.
10:48며칠간 기간을 두고
10:49그래서 사실 민심 위반이라든가 여러 가지 효과들을 거뒀는데
10:53이번에도 미 중부군, 중부사령부 사령관이나
10:57이스라엘 합참의장이 의논했던 것 중에 하나가 그런 방향이 되지 않을까
11:02그러니까 테헤란에 집중적인 공습을 가해서 이슬람 혁명 수비대를 최대한 압박하는
11:08그런 전술을 펼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요.
11:12만약에 협상이 잘 안 된다 그러면 마지막 수단은 유전입니다.
11:16유전.
11:17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다 파괴를 시켜서
11:20하르그성은 예의가 될 수 있겠지만
11:21이란 영내에 있는 에너지 시설을 다 파괴해서
11:25이란의 경제 기반 자체를 완전히 무너뜨리는 것까지도
11:29아마 옵션에 들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11:33지금 미국과 종전협상을 하는 당사자로 거론이 됐던 이란의 국회의장이죠.
11:39갈리바프 의장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1:42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의 명령을 너무 고집스럽게 따르려는 탓에
11:47중동 지역 전체가 불타게 될 것이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11:50이현종 위원님, 뭔가 이스라엘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말한 것 같기도 하고요.
11:55어떤 의미로 한 얘기일까요?
11:56그렇죠. 이란 입장에서는 물론 미국도 굉장히 적개심이 있겠지만
12:00더 사실은 적개심이 있는 게 바로 이스라엘이겠죠.
12:04왜냐하면 이 전쟁이 빨리 끝나지 않는 걸 원하는 세력.
12:08그리고 사실상 그동안 굉장히 어떤 면에서 보면
12:11서로 간의 어떤 갈등이 굉장히 최고조로 달했지 않습니까?
12:14그리고 지금 사실은 이 참수작전은 대부분 또 이스라엘이 지금 주도하고 있지 않습니까?
12:19모사드라든지 등등이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2:22결국은 이란의 시각은 그런 것 같아요.
12:24결국은 네타냐후와 모사드의 꾀임에 빠져서 트럼프 대통령이 독단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
12:31특히 제이디 벤선 부통령이라든지 군부 내에서도 굉장히 반대를 많이 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2:37그럼에도 불구하고 네타냐후 대통령, 네타노우 총리나 그다음에 지금 모사드가
12:42지금이 기회다. 들어가면 바로 봉기가 일어나서 정권이 엎어질 것이다.
12:47뭐 이런 걸 가져갔는데 들어가 보니까 이게 아니잖아요.
12:50내용 자체가 완전히 틀리고 하기 때문에.
12:53결국은 그렇게 되기 때문에 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으로 가는 것 같은데.
12:58아마 이제 갈리바 부의장 입장에서 보면 결국은 두 세력을 좀 갈라놔야 되잖아요.
13:02미국과 이스라엘을요.
13:04그런 어떤 의도가 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13:07어쨌든 협상에서 주체는 이스라엘은 빠져있고 미국과 이란이 하고 있으니까.
13:12이런 와중에 백악관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을 했습니다.
13:17그 시간에 트럼프 대통령도 백악관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13:22지난 주말에 있었던 일입니다.
13:23전송훈 비서관님, 아직까지 용의자나 이런 것들이 특정되지는 않았는데
13:28대통령을 겨냥했을 가능성 얼마나 있을까요?
13:31저 백악관 인근 지역은 특히 경화가 사범하고 지금 사실상 미국이 전쟁 중이기 때문에
13:36저는 총기 소재를 하고 총기를 발표하는 사건이 벌어지기가 쉽지 않거든요.
13:42당연히 저거는 트럼프 행정부를 겨냥한 항의성, 시위성 행동이었다고 보고요.
13:49다행히 아무런 인명피해도 없고 그냥 총기 발표하고 끝난 것 같은데
13:53그렇다고 해서 안심할 사항은 아니고
13:55저는 대담하게 미국의 중심부 백악관 바로 옆에서 이렇게 총기를 발사했다는 사실 자체가
14:01상당히 심각한 사건이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 미국의 비밀 경호기라든가
14:06미국 정보에서 상당히 심각하게 보고 끝까지 추적해서 범인을 체포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14:14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안까지도 한번 짚어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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