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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트럼프 "어떤 미 전투원도 적지에 남겨두지 않을 것"
CIA가 흔들고 미 특수부대 네이비실·델타포스 뛰어들어
미 장교, 권총 한 자루에 의지해 적진서 24시간 이상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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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런 상황에서 주말 사이에 또 깜짝 놀랄 만한 일이 있었죠.
00:05미군 F-15 전투기와 A-10 공격기가 이란의 미사일에 의해서 격추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00:13특히 F-15 전투기에 탑승했던 미군 장교가 실종이 되면서
00:18이란 정부는 지역 주민들에게 우리 돈 약 1억 원의 포상금을 내걸었고
00:23주민들과 군인들, 이란군 들이 일제히 나사서 이 조종사를 찾는 작업에 나사게 되었습니다.
00:32تحت 컨트롤 شبك에 1 파츠기 پدافند 하와이의 کشور
00:36مورد اصابت قرار گرفت و منحدم شد.
01:03자 이런 상황에서 미군이 신조처럼 여기는 것이 하나 있죠.
01:08마지막까지 남은 한 명은 끝까지 구출해낸다.
01:14미군이 갖고 있는 복무 신조 같은 것인데요.
01:17미국은 즉각 구출 작전에 나섰습니다.
01:21마치 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말입니다.
01:27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말입니다.
02:07F-16 전투기에서 탈출한 격추되면서 탈출한 조종사 두 명 가운데 한 명은 즉각 구출이 됐는데 한 명이 실종이 됐었거든요.
02:16그런데 미군이 대대적인 구출 작전을 벌였고 36시간 만에 결국 구출을 했군요.
02:22굉장히 긴박한 위험한 작전이 펼쳐졌다면서요.
02:26그러니까 이란 영내로 미 지상군이 투입이 된 겁니다.
02:30특수부대입니다.
02:31그러니까 과거에 이게 지금 대북으로라고 불리는 해군 특수부대인데 팀6 그중에서 이 요원들을 중심으로 해서 구출 작전에 동원이 됐어요.
02:42거기에는 헬기라든지 수송기라든지 전투기라든지 무인기까지 모든 미군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을 했고 이 작전을 대통령이 지휘를 했습니다.
02:54대통령이 보는 앞에서 지휘가 이루어졌고 결국은 마지막 한 명 다시 말하면 F-15 전투기에는 두 명이 탑니다.
03:02전방석이 조종사 같다고 후방석이 무기체계 장교가 타는데 대령이라고 그래요. 고위장교죠.
03:09만약에 생포가 되거나 했으면 이란군에게는 엄청난 선전 도구가 됐을 텐데 결국은 미국은 36시간이라고 하는 정말 숨막히는 작전 끝에 이 장교를
03:22구출을 해냈습니다.
03:23조금 전에 영상에서 보셨습니다만 이게 2월 28일 전쟁이 개시된 후에 한 달여 만에 처음으로 미군 전투기가 격출을 받은 겁니다.
03:35그리고 이 인원이 구조가 됐단 말이에요.
03:38결국은 이란군은 거기서 차단을 하고 찾느라고 난리를 쳤지만 결국은 자기 땅에서 찾지 못하고 미군이 찾게 되는.
03:46어떻게 보면 이란군에게는 이걸 자기의 능력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는데 그걸 놓치는 결과가 되고 말았습니다.
03:54일단 아까 앞서 저희가 영상을 하나 보여드렸는데 이란군들이 이 미군 장교를 찾는 것뿐만 아니라 현상금까지 걸면서 민간인들까지 다 달려들어서 찾았어요.
04:06그러니까 이 장교 혈혈단신 혼자서 수천 미터 고도까지 혼자 사는 꼭대기까지 몸을 피신했다고 지금 알려져 있는데 숨어있는 동안에 무전으로 구조신호를
04:23보냈어요.
04:23그런데 이게 약간 암호처럼 말을 하면서 오히려 혼선을 주기도 했다고요.
04:27어떤 일이 있었던 겁니까?
04:28그러니까요. 지금 이제 조종사든지 무기체계 장교든 전투기에 탑승하는 인원들은 이런 상황, 다시 말하면 탈출하는 상황에서 본인의 생존이라든지 그다음에 자신의 위치를
04:42알려줄 수 있는 구조신호.
04:43그렇죠. 비상탈출 당시에 이게 이런 식으로 무전을 보냈는데 이게 이란군이 혹시 허위, 허위 정보를 하면 미군이 오히려 크게 피해를 당할
04:55수 있지 않겠습니까?
04:55그렇기 때문에 살아있는 이 장교는 그 발신을, 자기 위치를 최대한, 자기 위치를 알려주는 무선을 최소화시키고 그러면서 CIA가 이 위치를 발견했다고
05:11그래요. 놀라운 일이죠.
05:12그러니까 이게 저 탈출했습니다, 구출해 주세요 이렇게 직접적으로 말을 하지 않고.
05:18그렇죠. 신호를 보내는 겁니다.
05:20그러니까 이게 원래는 자기 위치를 보여주는 그 장치와 무전기가 같이 있는데 무전기 사용 최소화시키고 자기 위치만 간신히 보여줄 수 있는
05:30그걸 가지고 지금 36시간을 버티고 결국 성공적인 작전이었는데 미군이 그동안 버려왔던 많은 구조 작전 중에 정말 기록에 남을 만한 그런
05:43작전에서 성공을 했고.
05:44아마 대통령이 이거와 관련해서 우리 시간을 내일 새벽에 아마 기자회견을 한다고 합니다.
05:50그렇군요. 신은 선하시다. 이 한마디만 듣고 처음에는 이란군의 교란 작전일 것 같다라고 판단을 했지만 또 내부에서 그 장교가 아주 독실한
06:00크리스찬이다라는 것을 확인하고부터는
06:02아, 이게 구조 신호구나라고 다시 해석을 해서 CIA가 찾아 나선 건데 정말 놀라운 게요.
06:09이게 영화에서도 잊기 힘든 일이에요.
06:12권총 한 자루 가지고 36시간을 은신하면서 버텼다는 건데 이 조종사들은 그런 훈련이 돼 있는 겁니까? 은신이 가능한가요?
06:21결국은 이제 얼마나 강한 훈련을 하느냐가 실제 전장에서 본인의 생존과 직결되는 것이거든요.
06:28그러니까 저런 공군 조종사 또는 무기체계, 이를 담당하는 장교가 되기 위해서 이런 위기시, 유사시에 자기의 생존을 위한, 탈출을 위한 훈련을
06:40하거든요.
06:41저도 장교가 되는 과정에서 유기공수 훈련 다 받았습니다만 만약에 적진에 떨어졌을 때 며칠 동안 내가 어떻게 생존하고 어떻게 숨고 어떻게
06:51또 아군과 연결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계속 훈련하고 반복을 하거든요.
06:57결국 이 장교도 그런 훈련이 잘 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하게 됐다라는 것을 실제 보여주는 사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07:06그렇군요. 그러니까 공격 훈련만 받는 게 아니라 저런 사고에 대비해서 생존 훈련도 아주 필사적으로 평소에 받아놨던 거군요.
07:15그렇습니다.
07:16그리고 또 이 조종사라는 게 훈련시킬 때 엄청난 비용이 소요가 되지 않습니까?
07:22그렇습니다.
07:23그렇기 때문이라도 반드시 또 구출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거라면서요.
07:26네, 그런 것도 있죠. 조종사를 양성하는 데는 지상군, 육군 장교를 양성하는 것보다 몇 배 더 비용이 들고.
07:34여기 비용이 문제가 아니라 결국은 우리 대한민국의 보훈도 그렇습니다.
07:41국가를 위해서 희생한 사람은 국가가 끝까지 책임을 진다.
07:46군에서도 적진에 떨어진 인원은 어떤 형태로든 생존해서 구조할 수 있으면 제일 좋고 만약에 전사했을 경우 유해까지도 끝까지 찾아오는 그것이 미군의
07:58전통이고 그게 잘 돼 있는 나라일수록 선진국입니다.
08:02그렇기 때문에 지금 공군 장교라고 해서 구출했다기보다는.
08:06물론 그렇죠.
08:06어쨌든 이 국가를 위해서 희생한 이분을 끝까지 모두가 수백 명이 붙어서 위험하지만 끝까지 구조하는 모습은 정말 이게 이란과의 차이점이다.
08:17우리 국가 이란의 차이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8:19얼마 전에 우리나라도 독립운동을 했던 홍범도 장군의 유해를 공군 전투기들이 호위하면서 유해를 우리나라로 모셔왔던 그 일이 생각이 나는군요.
08:33그렇기 때문에 우리 군인들이 목숨을 바쳐서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그런 큰 버팀목이 되는 것 같습니다.
08:40일단 트럼프 대통령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2시에요 기자회견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08:47이번 구출 작전에 대한 성과를 아마 대대적으로 이야기를 할 것 같고요.
08:52이와 더불어서 마지막 데드라인에 대해서도 어떤 확전을 할지 그 여부도 밝힐 것으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09:02지금 우려되는 건요. 이란의 반격도 지금 만만치가 않다는 겁니다.
09:08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화요일은 그러니까 우리 날짜로는 수요일은 이제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이 폭파 대상이 될 것이다라고 공개 선언을 했거든요.
09:19자 그러자 이란은 또 담수시설 이 호르무즈 해업 주변의 국가들의 담수시설 민간 공격을 또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고요.
09:30네 그렇습니다. 아마 지금 이란이 생각보다 저항이 만만치 않다라는 생각이 들고
09:35그래서 이제 공중전의 한계점이 드러나고 또 미군 발표에 따르면 미사일과 드론의 90% 이상이 파괴됐다고 하지만
09:46저항이 만만치 않은 건 사실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제가 주목하는 건 이런 겁니다.
09:51지난번에 B1 교량 130m 되는 이란이 자랑하는 이 교량을 폭파했지 않습니까?
09:58그때 당시 이란 측의 발표가 뭐냐면 8개의 교량을 겨냥을 해서 폭파하겠다라고 공언을 했거든요.
10:06혁명수비대가. 그런데 아직은 주변 국가의 교량이 파괴됐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10:12그렇기 때문에 이란군이 굉장히 아주 강한 어조로 저렇게 하지만 사실 주변국에는 상당 부분 지금 대공 능력들이 살아있기 때문에
10:21이란의 공격을 일부 피해는 있지만 상당히 막아내고 있어요.
10:25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런 것들이 무서워서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것을 실행을 안 하거나 그러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10:34네. 이제 우리 시간으로 수요일 내일 모레 오전 9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결정을 할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0:45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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